'브라우니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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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피로를 풀어줄땐, 이게 딱 좋습니다 ~
숲속의나무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1.2kg이 빠졌어요. 어제 1.3kg 찌더니 또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빠진 적이 없어 가지고 좀 어리둥절 하긴 하지만 어제 노력한 것 효과라고 생각하니 좋기도해요. 오늘도 조심해야 이 몸무게가 유지 될텐데 벌써 배고파서 많이 먹고 싶으니 가능할까요?😆 오늘은 6000보까지는 계속 걸을 거라 야채만 조금 준비해서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랑 나갔네요 당근과 오이 방울토마토 4개정도 챙겼네요. 엄마랑 걷다가 7시 40분쯤 성북천에서 나눠 먹었답니다. 8시 25분에 집에 들어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오나오 섴어 냉장고에 넣고 아침준비 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어머니가 갖고 온 전복과 냉동실에 좀 오래 있었던 쇠고기를 구어서 쇠고기 전복구이를 넣은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쇠고기와 팽이버섯 구워서 식힌 것과 전복구이(반마리)를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를 조금 더했답니다. 드레싱을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어머니가 가지구이도 해주시고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 데워서 같이 차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가지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과일을 사과하고 자두만 넣기 때문에 수박은 따로 담아놨네요. 수박도 샐러드 먹을 때 같이 먹었어요. 어제 좀 못 먹은 만큼 오늘 아침은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 아침에 산책 나갔을 때 초반이에요. 엄마가 라떼를 데리고 있고요. 2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올 때 라떼 사진이에요. 확실히 라떼가 피곤해 보이나요?😅 아침산책으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커피
모닝 커피 믹스 한잔으로 짧지만 여유를 가지며 개인시간 즐깁니다 ^^
새벽을열다
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피곤하고 지칠땐, 이게 피로회복제인듯요~
숲속의나무
체리 쥬스
체리 진액에 탄산수랑 얼음 넣고 믹스해서 체리쥬스 탁~~ 쏘네요
한디할까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사과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홍로사과 찐 단호박에 우유 넣고 믹스해서 반만 마시구요. 삶은 계란 1개 홍로사과 반개 호두와 아몬드 꼭꼭 씹이서 먹었어요. 골고루 먹었더니 배가 든든 포만감이 좋습니다. 아침식사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피곤을 떨치는데 참 좋아요!
숲속의나무
혈기챌7일차
9월2일 오후7시 아침 굶고 믹스커피 2개 먹음.점심 북어국에 오삼불고기에 밥 한그릇 먹고 간식으로 라면 1개 부셔먹음.잠깐 어디 갈일이 있어 수육에 홍어무침 소량 먹음.저녁은 젤 좋아하는 치킨먹음
씬아
혈당일기 8 일차
9 월 1 일 저녁 먹기전 점심 냉면 만두 먹구 믹스커피 마시고 그래서 그런가 혈당이 높게 나왔다 저녁은 아주 간단하게 샐러드나 소식하는걸로 하자
예지영준맘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프 오리지널 믹스넛
편의점에서 샀는데 아무래도 편의점이고 낱개라 가격은 좀 있지만 건과일 없이 피칸 마카다미아도 들어가있고 제가 좋아하는것들만 있어서 좋네요!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요거트랑 같이 먹어야겠어용
서나얌
혈당일기10기6일차
점심으로 애호박볶음 열무김치와 계란후라이로비빔밥으로 먹은후 커피믹스2개에 얼음띄워서 마시면서 아오리사과도 먹었는데 2시간이 좀 넘었는데 혈당이~
복숭아사랑
점심은 삼겹살 도토리묵 샐러드
도착에서 11시 반쯤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마사지 받다가 졸았나봐요. 눈떠보니 12시 반 조금 덜 됐더라고요. 얼른 밥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나서 샐러드 챙겼네요. 그때 엄마는 동생 밥 먹일라고 삼겹살 굽고 있어서 삼겹살과 도토리 묵 넣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까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도토리묵과 파채도 내가 사왔거든요. 야채믹스 풍성하게 깔고 배추도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방울토마토 4개 넣었어요. 고기를 먹을 거라 거기에 어울리는 과일 3가지만 넣었어요. 그리고 지금 굽고 있는 삼겹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양념 안 한 도토리묵도 듬뿍 올렸어요(도토리묵은 열량이 별로 안 나가잖아요?😁) 그리고 애사비드레싱을 평소보다 많이 뿌렸답니다. 야채도 많고 도토리 묵과 삼겹살에도 양념처럼 먹을 수 있게~ 내가 좋아하는데 파채무침도 조금 얹었네요. 고기에는 파채가 맛있잖아요?😄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은 이번엔 안 어울릴 것 같아서 뺐구요. 사실 이거 먹고 밥을 좀 먹을까 생각했었는데 출근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이 샐러드만 듬뿍 먹고 출근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한 3개 정도 더 했는데 삼겹살하고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No밀가루 No설탕 초코케익
무가당 카카오가루+아몬드가루+알룰로스+우유 약간+계란+베이킹파우더+바닐라오일 섞어서 올리브오일 바른 밥그릇에 넣어 전자렌지 3분 한김 식히는 동안 카카오가루+우유 약간+ 알룰로스 넣어 초코잼만들기 식은 시트 반 잘라 블루베리랑 아몬드 좀 넣고 초코잼 바르고 위에도 남은 초코잼 발라서 냉장고에 좀 두면 브라우니 같은 꾸덕한 초코케익 완성 무설탕이라도 알룰로스 들어가서 반만 잘라 커피랑 후식으로 먹습니다 ㅎ
훔훔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집에와서 한잔에, 오늘 하루 피로가 가시는듯요 ~
숲속의나무
저녁에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이 한잔에, 어깨위 피로를 떨쳐내는듯요~
숲속의나무
나이키 드라이핏 트레이닝팬츠
제가 운동할때나 조깅하때 즐겨입는 팬츠에요 원단도 가벼운면서 내구성도 탄탄해서 오랜시간 입을수 있어요. 드라이핏 재질이라 탈수도 빠르고 다음날 바로 입을수있을만큼 간편해요 또한 가장 무난한 블랙이면서 나이키의 베스트셀러로서 디자인 또한 깔끔해서 믹스매칭해서 활동복으로 착용할수있어요.
나님120
저녁 -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집에와서, 저녁에 시원하게 한잔 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6시 반쯤 나간 산책이 8시 50분이 됐는데도 아직 다 끝나지 못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마트에서 마늘도 반접 사고요. 한성대역쯤에서 어머니가 아.아. 사달라고 그래서 제가 사고 엄마는 픽업하러 들어갔어요. 밖이 더우니까 에어컨 바람이라도 맞으라고 들여보네고 라떼 사진 한 장 찍어줬죠. 오늘은 새벽에 나갔을 땐 분명히 선선하고 좋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은 좀 있었으나 아침이라 그늘이 있었는데 9시 되니까 그늘도 많이 없어지고 더워졌답니다.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까봐 얼른 커피만 챙겨서 집으로 가고 집에는 9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저는 만보가 조금 안 되는 거였죠? 같이 걸었던 엄마가 만보를 넘겼는데요. 제가 캐시워크 엄마한테도 하라 그래가지고 이번엔 걷기만 본격적으로 하시는데 동네 산책 포인트 받는데 푹 빠지셨답니다. 하여튼 거의 똑같이 걸었는데 저만 몇 백보가 모질랐어요. 이럴 수도 있나 봐요?😆😄 다녀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 오나오 아몬드브리즈 불려서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얼른 냉장고 넣고 점심샐러드 때 수박과 같이 먹으면 좋은 차지키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오나오 만들 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써서 80g 있었어요. 원래 100g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오이 1개에 80g만 넣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적어서 오이에 넣는 양념도 마늘빼고는 양을 줄였네요. 마늘은 오늘 사온 싱싱한 마늘 까서 준비했더니 쌩쌩한게 너무 좋아서 그냥 듬뿍 1t 넣었네요 차지키소스 만들어 놓고 그거 한 김에 오이 4개외 아삭고추 남은 것도 다 썰어놨거든요. 이게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들 사고 씻고 썰고 준비해 놓는 게 거의 절반은 해놓는거랍니다. 이게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으니 준비해 놓은 거 쓰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정말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러고 싶은 데가 많아요. 그나마 야채믹스는 저도 사다 쓰는데 어제 웬일로 이게 상했드라고요😂 이럴 때마다 그냥 양상추와 잎채소도 일일이 살까 생각하다가 지금도 샐러드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쓰는데 거기까지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냥 야채 믹스 살때 꼼꼼히 체크하고 사기로 마음 다 잡았어요😅 9시 30분 부터 했으니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썼네요. 해놓은 건 별거 없는데 말이죠? 이게 중간중간 담았던 비닐이나 통들 계속 설거지로 나와서 정리시간까지라 많이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오랜만에 따뜻한 믹스커피 마셔요
헤븐79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커피에 대한 애증을 나타내는 사람이 꽤 있다. 커피를 무척 사랑하고 즐기면서도, 카페인 탓에 불면을 겪거나 불안하면 그렇게 된다. 카페인 섭취량이 내게 적정한지 좀 더 쉽게 알 수는 없을까? 미국 건강의학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하루에 카페인을 400mg 섭취하면 심박수 증가, 불안, 메스꺼움, 두통, 불면증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카페인 400mg은 집에서 쓰는 작은 커피 잔으로 4잔에 해당한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카페인이 심신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 본인이 잘 판단해 커피 마시는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게 중요한 까닭이다. 커피를 매일 적정량 마시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집 안팎에서 커피를 마시기 때문이다. 시중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15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보는 게 일반적이다. 믹스커피의 카페인 함량은 약 60mg이다. 가게에 따라, 커피 잔의 크기에 따라, 커피를 타는 사람에 따라 카페인 함량은 들뚝날쭉하다.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는 톨 사이즈가 150mg, 그란테 사이즈가 225mg, 벤티 사이즈가 300mg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핫 아메리카노 숏 사이즈의 카페인 함량은 75mg이다. 스타벅스에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신다면 하루에 약 2.67잔 이하를 마시면 FDA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셈이 된다. 카페인 음료인 커피를 즐기면서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일부 카페인 음료에는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카페인 양의 2배 이상이 들어 있을 수 있다. 음식과 음료의 영양성분표를 항상 확인해, 카페인의 총 섭취량을 계산하는 걸 생활화해야 한다. 카페인 함량 규제를 받지 않는 보충제(건강기능식품) 탓에 너무 많은 카페인을 복용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커피 외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과 음료(녹차, 홍차, 탄산음료, 초코우유 등), 보충제를 무분별하게 섭취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페인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FDA는 순수 카페인 1200m을 한꺼번에 또는 짧은 시간 안에 섭취하면 신경독성, 구역질 등 각종 독성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순수 분말 카페인 1티스푼에는 커피 28잔에 해당하는 양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커피를 하루에 2잔밖에 안 마셨는데도 잠을 푹 자기 힘들다면, 하루 1잔으로 줄이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자신의 몸에 카페인이 맞지 않거나, 다른 음식 음료 등을 통해 섭취하는 카페인 총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약간 들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카페인과 함께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 저요 하루 한잔으로 할려고 맘먹었죠 2잔은 좋아요 3잔은 가슴이 콩콩 ㅎㅎ 이것 카페인이군요~ 커피말고 들어있는것 .. 가득이죠~ 잘살펴보고 카페인 체크하세요 ~
뽀봉
젝시믹스 숏슬리브 추천해요
홈트하려고 운동복 알아보던 중 구매한 제품이에요. 타이트하게 몸매를 잡아주고 통풍도 잘 되서 시원합니다. 스트레칭이나 큰 움직임에도 잘 늘어나구요. 세탁 시 재질 특성상 잘 마르기도 해요. 한나절 지나면 다 말라 있어요. 이벤트나 할인 행사 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도 합니다!
루미58
8월 27일 혈당일기 10기 7일차
혈당수치:140 측정시간:오후4시13분 식단:라면,단팥빵1/4개,밀크커피 역시 혈당은 속일수가 없구나! 점심때 라면이 먹고 싶어서 맛있게 먹고나서 어라? 참고 참아왔던 빵이 또 먹고 싶네! 믹스커피까지 먹으면 혈당이 얼마나 나올까 하고 자체 인체실험까지. 식후혈당 맥시멈인 140이 나왔다. 정신이 번쩍!
날씬캔디아줌마
저녁 -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피곤하고 지칠땐, 이거 한잔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떡볶이)
100g 빠져서 거의 유지이죠~ 오늘 아침엔 쉽게 일어나지지가 않았답니다. 계속 게으름 피우고 누워있다가 일어나서도 캐시홈트 하나밖에 못하고 비 온다고 그래서 얼른 라떼랑 나갔지만 나가자마자 비가 와서 정말 금방 10분만에 들어왔죠. 그리고 나서 샐러드 챙겨 먹기 시작했네요. 어제 산 야채믹스가 씻었는데도 냄새가 나서 보통 2~3번 나눠 먹는데 한 통을 다 쓰고 상한 애들은 많이 버렸고요. 이번에 잘못 산 거 같애요. 좀 더 세심히 보고 사야할 거 같애요. 접시에 깨끗이 씻은 야채믹스 깔고 당근 브로콜린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담은 다음에 수박 사과 방울토마토 자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린 다음에 오리엔탈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근데 먹을 때도 야채에서 쪼끔씩 냄새가 났어요. 오리엔탈 드레싱까지 뿌린 건데 냄새는 다 잡아지지가 않았죠~ 그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답니다. 어제 동생이 엽떡시키고 남은 게 있어서 그중에 떡 2개랑 어묵 5개 정도를 물 많이 넣고 좀 팔팔 끓여서 반찬으로 냈어요. 떡볶이가 좀 먹고 싶더라구요. 잡곡밥 반그릇에 파절이 파김치 깻잎김치 감자볶음도 먹었네요. 이것만 먹고 끝냈으면 정말 좋았는데 오늘도 이거 먹고 견과류 통에 손댔답니다. 요즘 견과류를 갓닉으로 많이 먹고 있어요. 이렇게 몸이 힘들 수록 더 간식이 땡길까요?🤣 거의 8시에 라떼랑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저 사진 찍을 때까지는 비가 안왔는데 그리고 금방 한 두 방씩 내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27일 화 혈기챌 10기 7일차
8월 27일 am:10:05 식후 2시간 115mg/dl 아침으로 호밀빵에 사과 .치즈 .달걀 비타민.샐러리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그리구 진짜 마지막으로 믹스 커피 한잔 마셨구요 이젠 저당 믹스커피로 바꿀거에요~ㅋ
MINJEONGYi
건강한 두부야채그라탕
갖은 야채 썰어서 얼린두부 물기빼고 버물버물 하다가 소금 후추 계란 넣고 다시 섞어준후 밥 반공기만 같이 넣고 치즈좀 넣고 믹스 후 한번 전자렌지에 익혀준후 구 위에 피자치즈 뿌려 한번 더 돌려주면 끝~ 냉장고에 남은 야채가 양파 가지 양배추 버섯 파 옥수수 있어서 요것만 넣었어요 냉털할때 야채는 남아도는걸로 청양고추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 따님 아침 준비해 놓고 점심 도시락은 요걸로
목표사십구
Bulk 프로틴 쉐이크 추천합니다!
제품명 : Bulk whey protein shake 칼로리 : 114kcal 단백질 : 22g 당류 : 0g 추천 (or 비추천) 하는 이유: 맛이 20가지 넘을 정도로 정말 다양하구 그냥 카페 음료같이 맛있어요!! 우유랑 과일이랑 넣어서 갈아먹으면 카페 스무디 그자체고 프로틴 브라우니나 베이킹에도 쓰기 정말정말 좋아요 최고의 프로틴쉐이크.....๑◕‿‿◕๑
ㅏ단닫
8월 26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혈당수치:116 측정시간:오후4시27분(식후2시간)식단:육개장,야채샐러드,브로콜리,족발,단호박,믹스커피 잡곡밥을 2/3공기만 먹고 반찬을 골고루 먹었다. 밥을 천천히, 반찬을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블랙커피를 마시려다가 오늘은 믹스커피로 결정!
날씬캔디아줌마
혈당 일기 10기 2일차
8월 26일 저녁 식후 오이,콘, 양상추 믹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치즈 돈가스 한조각이랑 먹고 천도복숭아 후식으로 먹음. 저녁에 밥먹고 바로 티비보지 않고 정리하고 정리하도록 습관을 들여보자
랜디랜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