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김치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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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매콤한 비빔국수
점심은 매콤한 비빔국수 먹으려고해요 밖은 추운데 뭔가 속에서 시원한 메뉴가 땡기더라구요 매콤하고 시원한 비빔국수 한사바리 비비고 올게요
이하린80
전 고구마를...
안녕하세요. 고구마는 머니머니 해도 에어후라이에 돌려서 군고마가 짱인 것 같아요. 맛이 없을 수 없잖아요. 거기에다가 김치 종류 별로 올려 먹어도 맛있어요. 겨울 간식 중 하나 입니다.
아델라이드
신랑이 끓여놨네요
신랑이 김치어묵국 끓여놨네요 팽이버섯도 넣어서 맛있었어요 오늘 날씨에 뜨끈한 국과 아침 맛있게 먹었지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
무우시래기 된장국 시원~하네요.
저녁밥상은 친정집에 다녀오면 엄청 거한 밥상을 마련하게 되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주신 된장에 무우시래기 멸치육수에 바글바글 꿇였네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이 세포 노화를 예방해 피부미용에도 좋고 성인병도 예방합니다.》 엄마표 총각무 김치가 알맞게 익어 밥을 두 그릇이나 먹었어요. 토욜 주말을 먹는 것과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볶음밥
저녁은 버섯매운탕 국물에 밥 볶아서 맛난 김치랑 먹었어요 모두들 즐저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공복혈당
10월 19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전날 잡곡밥 야채전 김치 간단히먹고 산책 30분 오늘아침공복혈당 102mg
알비나2
김치찌개
찌개 끓이고 있어요 목살 팍팍 넣었습니다 ~^^
수수깡7
비오는 날엔
비가 오네요. 이런날은 부침개 생각이 나지요? 그래서 김치에 참치캔 하나넣고 풋고추 쫑쫑 썰어 넣고 김치전 했어요
생강꽃
저녁식사
저녁은 간단하게 김치 위주로 먹었어요 국은 김치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던 오이미역냉국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사라다빵~
김치 담고 나니.. 밥차리기 귀찮아 요걸로 저녁 떼워요
불곡산
오늘의 아침밥
막내 체험학습가는 날인데 요즘 점심식사를 준비 안해도 되더라구요 학부모 부담이긴 하지만^^; 도시락 준비 안해서 아침이 그리 바쁘지 않았어요. 1학기에는 준비했는데 웬지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햄김치 볶음밥 먹고 씩씩하게 잘 다녀왔어요~~^^
seabuck
저녁식사 맛있게하세요
오늘 저의저녁은 김치찌개와 계란말이에요 다른거 한다고 후라이팬에 오래 올려 뒀더니 계란말이가 갈색이 됐어요 ㅎㅎ 그랴도 탄건 아닙니다 🤣 저녁식사 맛있게하세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 배달음식 맛있닭 다이어트 한식도시락 매콤곤드레밥 & 스팀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 맛있닭 다이어트 한식도시락 매콤곤드레밥 &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추천합니다...^^ 고추장 베이스의 곤드레 비빔장을 함께 비벼 매콤하게 즐기는 곤드레 나물밥과 부드러운 마늘맛 닭가슴살이 맛있어요...ㅎ 특히 볶음김치 맛이 일품입니다~~~ 총 칼로리는 360칼로리... 단백질은 19g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식품 산업협회에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심의를 통과한 거라 더욱 믿고 맛나게 먹으며 다이어트 합니다~~~
바다사랑태양
오늘의 저녁은
저녁은 계란과 요거트랑 과일로 끝 점심에 김치 볶음밥을 먹어서 저녁은 조금 가볍게 탄수화물 과다섭취했네요
붉은레드
갑자기 사진이 안올라가요
저만 그런걸까요 사진이 안올라가요 조금전 김치 사진은 올렸는데요 만잡이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잠깐 오류였나봐요 기다렸다가 하니깐 사진 올라가네요
꽃이뻐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에 금치찌개 대령~~ 배추값 하늘 찌르는 상황이지만 폭삭익은 김치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오모가리 김치찌개 대령했어요 두부 송송 파 송송 양파도 함께 넣고~~ 냄새가 아주 그만입니다 계란찜 낙지젓 시금치무침
목표사십구
먹음직스러운 총각김치
점심때 반찬으로 나온거예요 너무 먹음직스럽지요. 조금 덜익었는데 맛있었어요
마음그릇
저녁은 들기름김치볶음 ㆍ두부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 주신 들기름에 묵은지 달달 볶아 두부 열탕에 샤워시켜서 먹었어요. 식용유로 볶았을 때와 맛이 다르네요. 들기름 향이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호박잎쌈 ㆍ시래기 된장국
정성어린 점심을 대접 받았어요. 차 한 잔하고 가라고 하시더니 이리 융성한 밥상을 마련해 주셨어요. 아로니아밥에 호박잎쌈 구수한 무우시래기 된장국 알타리 무우김치. 잘 먹어 줘서 되려 고맙다고 하시니 할 말이 없었네요. 잘 먹고 감사한 마음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과 저녁 사이에 샐러드
점심을 좀 간단히 먹고 음악 수업 갔더니 끝나고 오면서는 좀 배가 고프더라고요. 어머니 부탁으로 직원 식당에서 야채비빔밥을 포장해 왔거든요. 오늘따라 밥을 딴 데 담아주는 바람에 양배추 샐러드를 가득 담아줬어요. 그 양배추 샐러드만 제가 좀 먹었네요. 비빔밥이랑 청국장이랑 생선까스 김치는 다 엄마가 드셨답니다. 양이 많다고 먹어달라고 그래도 제가 안 먹고 양배추 샐러드랑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수치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생고구마 삶은고구마 저에게는 안 맞는가 봅니다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어제 미역국 잡곡밥 저칼로리 우유 김치 무설탕오징어무침 그렇게 먹었다 그런데 아침 식전 많이 나왔다 두번 체크했는데 격차는 좀 있다 기분이 별로인. 아침 이다
사랑합니다4
장에서🥬🥒
어제 오전에 배추사러 가자는 어머님 말씀에 "목요일에 제가 사서 담을께요~" 했더니 오늘 장 날이니 같이 가자셔셔 비 오고 배추도 아직 좋은건 안 나왔을꺼라니 그럼 혼자 가서 사 오신다해서 우산에 캐리어에 장바구니까지 챙겨 갔습니다~^^ 역시 장에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알배추만 놓고 파는 곳 지나 드뎌 한 집에 포기 배추가 있어서 두단 사고 무우 쪽파 2단에 당근 오이 햇생각 어묵 핫바 순대등 살 것만 샀는데 캐리어하고 장바구니에 한 가득 되어서 버스 타고 끌고 메고 왔네요~~^^ 어머님께서 장 바구니 달라셨는데 두부 어묵 순대만 드시라하고 제가 들고 갈테니 어머님은 버스 잘 타고 내리시라하니 자꾸 제 짐이 맘에 걸리셔셔 주라고 하시는데 전 어머님이 더 걱정이니 제가 가지고 갈께요~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순대부터 먹고 다듬기 시작해서 배추 김치랑 파 김치까지 담았습니다~^^ 어머님께선 지금 담아먹는 파 김치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맛있긴 해도 다듬고 씻는데 하루 종일 걸린다 하니 웃으시네요 ㅎㅎ 퇴근한 신랑이 자기 퇴근할때 장봐서 같이 오지하는데 그럴려 했는데 늦게 가면 배추가 떨어져서 그렇다하니 안타까워하더라고요~^^ 오랫만에 어머님이랑 장에 다녀와서 좋았지만 어머님은 괜찮다 하셨지만 힘들어 보이셔셔 제 마음이 편하질 않았답니다😔
나쁜엄마
요즘 살 많이 쪘어요
요즘 가을이라 식욕이 좋아진걸까요 먹부림입니다 말도 살찌는 계절이라니 저도 찌나봅니다 ㅜㅜ 맛있는건 영칼로리라는 말은 다 거짓말이예요 어제 저녁에도 김치볶음밥에 마요네즈까지 뿌려먹었네요 요즘 소스도 많이 찾고 입이 자꾸 자극적이어지네요 작정하고 옷도 두꺼워지면 엄청 찔거 갘아요 턱살이 투턱을 넘어 쓰리턱이 되어가네요
깐징짱
수요일 아침
600g 빠졌지만 생각보다는 좀 작게 빠졌네요. 이제 정상일지도 모르는데 제가 너무 기대했나보네요. 조금씩 빠지는걸 지양해야 되는데 요즘은 찌고 빠르기는 계속 반복하는 것 같네요. 아침에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포도도 넣은 다음에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도 챙겨먹었네요. 나는 잡곡밥 데우고 어머니도 흰밥 데워서 동생이 남긴 엽기떡볶이 물 많이 넣어서 끓여가지고 반찬으로 어묵 먹었습니다. 두부전, 콩나물, 오이김치까지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밥
집밥으로 냉장고에서 총각김치 꺼내 김. 오뎅무국에 먹었어요 기름기가 없어 배가 허전하긴해요
마음그릇
10/15 혈당일기12기 4일차
10/15 저녁식후 1시간 혈당수치 92 저녁식사로 고등어구이, 볶음김치, 마늘쫑오뎅볶음, 메추리알 간장조림과 현미밥 110g을 같이 먹었습니다 섭취 후 바로 걸으러 나갔다 왔네요 수치 괜찮아서 만족
황펭
다이어트 배달음식 족발
족발은 단백질과 지방, 콜라겐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음식으로 다이어트 중 섭취하기에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주의할 점은 단백질이 높지만 지방도 많기 때문에 많이 섭취 하지 않고 양념이 되지 않은 훈제 족발로 먹는게 좋아요 또한 족발과 같이 먹는 쌈장, 보쌈김치 등은 설탕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 동안 먹지 않는게 좋아요
워니s
오늘의 아침밥~
오늘 콩나물국 끓였어요 막내는 김치 넣는거 좋아하는데 큰애가 매운걸 싫어해서 오늘은 맑게 끓였습니다. 이제 점심 때도 지나고 곧 저녁 차려야 될 시간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 혼자서 알차게 먹었어요ㅎ
혼자서 삼겹살 두줄 남은게 있어서 양송이 양파 김치 구워서 야무지게ㅎ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화요일 아침
8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시리얼을 많이 먹은 게 너무나도 출혈이 컸던 것 같애요. 거기다 저녁에 동생 남긴 순대까지 5점이나 먹었답니다. 어 찐 이유가 있으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죠. 아침에 일어나니 8시나 9시부터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얼른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일찍 다녀오려구요. 산책 다녀오니 엄마가 나물 반찬에 브로콜리 삶아주시고 오이김치 그리고 생선조림도 해주셨답니다. 제가 생선조림 좋아하거든요. 샐러드까지 얼른 만들어서 이렇게 풍성한 아침상 받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도 넣고 두부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어제 월남쌈 소스 사와서 오늘 아침에 애사비드레싱 만들었어요.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반반 정도 넣고 핫소스 뿌린 다음에 매운 고추와 마늘 쫑쫑 썰어서 넣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콩나물과 오이김치 무채지 감자생선조림에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예요. 눈도 다 못뜨고 벌써 일어나 누나? 하는 거 같죠.ㅋㅋㅋ 얼능 준비해서 거의 7시쯤에 나왔네요. 제법 쌀쌀해서 긴팔 운동복 입고 나왔답니다. 성북세무서 근처에서 동네산책 체크도 하고 성북천까지 걸어갔다가 1시간 20분만에 돌아왔어요. 근데 6천보 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