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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매운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비고 매운 왕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래장 소고기 쌈 🥬🥩🌿

아삭아삭한 상추 씻어서 한우 등심 향긋한 달래장에 쌈 싸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고기+달래장의 궁합이 최고였어요 소고기의 느끼함이 전혀 없게  달래장이  잡아주고 아삭한 상추가 감싸주네요.                        달래 효능 1) 비타민 A, B1, B2, C 등과 칼슘, 칼륨 등 무기질 함유   >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하여 주근깨와 다크서클을 예방 2) 특히 100g에 하루 필요 섭취량의 6배에 달하는 철분이 포함!   > 여성 질환 예방과 완화, 빈혈 예방   3) 매운맛을 내는 주 성분인 알리신 함유    > 식욕 부진, 춘곤증, 입술 터짐, 잇몸병 등 비타민 B군의 결핍에서 오는 병에 대한 저항력 업, 신진대사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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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달래장 소고기 쌈 🥬🥩🌿

아몬드 브리즈

매운거 먹었더니 입에서 불이 나는거 같습니다  물 좀 마시다가 아몬드 브리즈 한팩 천천히 마셨습니다 달지 않은 언스위트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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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아몬드 브리즈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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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4만 원이 133만 원 됐다”… ‘라면’ 하나로 삼성·현대 제친 ‘K-기업’

불닭볶음면으로 시작된 삼양식품의 상승세는 업계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다. 한때 4만 원대였던 주가는 최근 133만 원까지 치솟았고, 시가총액은 10조 원을 넘기며 현대글로비스·삼성전기 등 전통 강자들보다 높은 위치에 서게 됐다. 삼양라면으로 시작했던 이 기업은 이제 불닭볶음면을 앞세워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매운 라면을 소재로 한 SNS 챌린지 열풍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기업 가치와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동력이 됐다. 삼양식품이 가파른 주가 상승세를 탄 결정적 배경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다. 단지 ‘잘 팔리는 라면’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소비 문화로 확산된 덕이다. 실제로 불닭볶음면은 미국, 중국, 유럽 등에서 ‘매운 라면 먹기 챌린지’로 소셜미디어를 달궜다. 유명 아티스트부터 일반인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도전 영상으로 유튜브와 틱톡을 장악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은 2016년 931억 원에서 2024년 1조 3359억 원으로 14배 가까이 뛰었다. 2024년 전체 판매량 14억 8000만 개 중 무려 13억 개가 해외에서 팔렸다. DS투자증권은 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삼양식품의 목표 주가를 13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연구원은 “해외 매출 비중이 점점 확대되면서 수익성도 함께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양식품은 밀양 제2공장 가동에 이어, 2027년에는 중국 현지에 첫 해외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생산 인프라를 강화해 늘어나는 해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전통적인 라면 제조업체였던 삼양식품이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는 지금, ‘불닭볶음면’은 단순한 히트상품을 넘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삼양식품의 행보에 국내외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매번 느끼는 거지만 와 4만원일때 좀 사뒀어야 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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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매운갈비찜 먹었어요  전은 서비스로 주네요  더운날 든든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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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매운입가심은 맥 초코선데이.....

매콤다음엔 달콤으로 가야합니다...ㅎㅎ 진한 초코 한바퀴 휘리릭 돌리면 달콤함이 매콤함과 피로까지 싹 잡아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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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매운입가심은 맥 초코선데이.....

돈까스와 팟타이

돈까스와 팟타이 먹었어요  매운 돈까스도 깔끔해요 양이 많아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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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돈까스와 팟타이

아이스크림

매운거 먹었으니 입도 속도 달래야죠 달콤한 아이스크림 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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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이스크림

저당 음료 피크닉 제로 추천해요!

이번 저당 음식 음료에서 제가 추천 드리는것은 바로 추억의 음료 피크닉 입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매점에서 진짜 자주 사먹었는데 요 음료가 제로가 있더라구요. 요즘 같이 날이 더울 때 냉장고에 넣어두고 운동 이후에 마시거나 매운 음식 먹은 뒤에도 딱입니다! 맛은 기존의 피크닉과 똑같아요. 구분이 가지 않을정도로 달콤한 사과맛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특히 제로 음료는 인공감미료 특유의 맛이나서 거부감이 들지만 피크닉 제로는 전혀 인공감미료 맛이 나지 않아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도 시원 달달한 음료가 먹고 싶잖아요. 그때 얼음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다이어트 시작하면 보통 탄산이나 사탕 단 제품은 끊게 되는데요. 하지만 단것이 먹고 싶은 욕구때문에 다이어트 실패하기가 쉽지요. 그래서 달달하고 딱 입가심하고 싶을때 먹어주니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구매처는 편의점에서 구매하지 않고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먹어요. 쿠X 에서 24개 세트로 구입하는데 9900원이니 가격이 좋지요. 저렴하고 가성비가 좋아요. 사두면 가족들도 좋아해서 금방 소진되더라구요 여름이라서 하루 한두개는 먹게 되니 자주 시키고 있어요. 또한 칼로리는 한팩에 6kcal 입니다. 다만 에리스리톨이 함유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드실분은 참고 하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청포도맛도 있으니 궁금하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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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레몬

저당 음료 피크닉 제로 추천해요!

불난 입안은 아아로..

와... 오징어볶음 위력 대단해요 정말 얼얼하네요.. 급한대로 불끄러 왔어요.. 어쩜 요즘 애들은 매운걸 이리도 잘 먹는지..ㅜ 오랫만에 카푸치노로 급한대로 불좀 꺼보려구요... 밖은 31도라는데 속은 더 뜨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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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불난 입안은 아아로..

일단 설렁탕 데운🥰🥰

저녁으론 울 애들 잘먹는 설렁탕 끓였어용 히히😗 비비고껀데 생각보다 국물이 찐하진 않네용 글서 약간 간을 더했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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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일단 설렁탕 데운🥰🥰

매콤한 쭈꾸미 볶음

쭈꾸미 청양고추 넣고 매콤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땀좀 흘리고 스트레스도 잠시 날리고 역시 매운게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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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매콤한 쭈꾸미 볶음

단짠의 미학

매운 떡볶이 먹고 속 재워줍니다. 따끈한 아메랑 바닐라 아슈크림 달달하게 한입 먹고 입가심으로 커피한잔 디카페인으로 내렸더니 깔끔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칼로리 폭발로 먹었으니 저녁에 살짝 걷고 오려구요 커피빵 제대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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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단짠의 미학

어묵반 밀떡 반...

주말엔 분식 가야죠.. 얇은 밀떡에 어묵 반 밀떡 반으로 떡볶이 했어요.. 대파랑 양배추로 달달하게 육수내고 매운고추가루 팍팍 넣어더니 땀이 삐질 일주일의 스트레스가 팍 풀리네요 토핑은 깻잎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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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어묵반 밀떡 반...

토마토퓨레 마파두부로 🍅🫘🐖

대파 볶다가 돼지고기와 두반장과 굴소스  양념장 넣고 두부 듬뿍듬뿍 넣고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 넣어서 토마토 마파두부 보글보 글 꿇여서 밥 위에 뜨끈한 마파두부 비벼서  저녁식사 하네요. 🍅🫘🐖토마토의 단맛과 신맛을 내는 사과 산과 구연산이 기존 마파소스의 매운맛을 중 화하고 느끼함을 완화하네요.   비타민 A·E가 풍부한 토마토와 뇌 건강에 좋 은 레시틴이 풍부한 두부가 어우러져 환상의 조합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토마 토와 대표적인 저칼로리 음식인 두부가 어우 러진 이 음식은 살찔 염려도 없어 다이어트에 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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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토마토퓨레  마파두부로 🍅🫘🐖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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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떡갈비 구워서 아침밥 차려줬어요. 첫째가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국이 조금 매웠나 봐요. 김장 김치 로만 만들었는데  속좀 털고 넣을 걸 그랬어요^^; 막내는 매운 거 좋아해서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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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이들 아침밥~~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후기 공유합니다.

요즘 제로 음료 참 많이 나오죠.  하지만 '제로'라는 말이 붙으면 뭔가 맛이 아쉽거나 인공적인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망설여질 때가 있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맛있는 음료를 발견했어요.ㅎㅎ 바로 "갈배사이다 제로"!!!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려요 ㅎㅎ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그 특유의 배 맛을 제로 칼로리로 구현했다고?" 근데 첫 모금 마시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이유는 톡 쏘는 탄산감은 덜하지 않고 오히려 더 상쾌해요.  특히 냉장고에 넣어두고 충분히 차게 만든 다음에 한 모금 마시면, 하루의 피로가 확 사라지는 느낌. 운동 끝나고, 샤워 후에, 또는 기름진 음식 먹은 후 입가심용으로 딱이에요ㅎㅎ 특히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운 음식 먹을 때 같이 마시면 정말 찰떡궁합! 매운 맛을 깔끔하게 씻어주면서도 배의 단맛이 매운맛과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 걱정 NO!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부담 없는 단맛으로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깔끔하고 자연스러워요. 단 음료는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분,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가 질렸거나 새로운 맛을 찾고 있는 분, 배 맛 음료의 깔끔하고 시원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 무더운 여름, 청량한 제로 탄산음료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립니다ㅎㅎ 제로 칼로리지만 제로 매력은 아닌, 진짜 갈배의 시원함을 담은 그 맛! 바로 한 캔, 마셔보세요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강추천입니다 더운여름 한캔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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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이얌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후기 공유합니다.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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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단짠단짠...

매콤한 냉면먹고... 달달한 과일시간.. 평소 단과일 안먹어서 애플망고는 어떻게 손질을 하는건지 난감...ㅜ 애플망고는 새콤함이 있어서 그냥 망고보다는 그래도 먹을 만하네요.. 매운거에 달달함까지 단짝으로 휴일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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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단짠단짠...

윤남노 사천식 짜왕

윤남로 사천식 짜왕을 끓여 먹었어요. 고추가루, 소금, 매운고추에 끓인 올리브유를  부어서 고추기름을 내준 소스를 짜장라면에  섞어주는 레시피입니다. 그냥 짜장라면보다 걸쭉한 소스가 맛을 더  풍부하게 해주는데 많이 맵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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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윤남노 사천식 짜왕

저녁은 냉면 먹어요

저녁은 매운 동아냉면 먹었어요 한남동 매장에서 먹고 포장해 왔던 냉면  오늘 저녁 으로 먹었어요 전 들기름 추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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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냉면 먹어요

밤산책~

저녁 식사후 소화 시키면서 걸었네요. 매운 식사로 메가 팥빙 먹으려고 몇군데 알아봤는데 다 품절~인기가 대단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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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밤산책~

더울땐 매운것도 좋아요

쭈꾸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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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

더울땐 매운것도 좋아요

매콤한 김치 스팸 볶음밥🥣

파기름에 스팸, 김치, 매운 고춧가루를 넣고 달달 볶은 뒤 밥 투하해서 열심히 볶아줬네요~간단하게 챙겨 먹기 좋은 메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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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매콤한 김치 스팸 볶음밥🥣

맛점들 하세요

전 매운갈비찜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일품이네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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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요거트

매운거 먹었더니 입안이 얼얼해서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 조금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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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친구가잡아준 쏘가리

오늘 저녁은 쏘가리 매운탕 친구가 낚시가 취미.. 부부가 매일저녁 낚시를간다고 해요 ㅎㅎㅎ 잡여 잡냐고 했더니.. 쏘가리 잡는다고 ㅋㅋ 큰놈으로 7마리 줘서  엄마랑 나눔  너무도 맛나게 끓여 진겨 있죠... 쑥갓을 넣는순간부터... 쏘가리..쑥갓의 향이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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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친구가잡아준 쏘가리

배추김치를 담궜어요

배추김치를 담궜어요 (꿀팁) 배추김치 내에는 유산균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김치가 발효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장에 필요한 유산균이나 유익균을 만들어 내는  것이죠 그 명칭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라는  물질인데요 이 물질은 체내에서 유산균과 함께 유익균을  만드는 작용을 합니다 그렇기에 배추김치를  꾸준하게 섭취하게 된다면 면역체계가 자리를  잡을 수 있으며 미네랄과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피부 내에서 콜라겐 생성과 함께  함께 안구 질환 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김치는 내부 기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김치가 발효되면서 만들어지는 프로바이오틱스 는 장 미생물이 결핍되지 않도록 균형을 바로잡 으며, 기능을 잃지 않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배추 김치의 경우 높게 평가되고 있기에 전체적인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복구하는 데에도 큰 도움 이 됩니다. 또한 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김치 내에 있는 자유라디칼이라는 성분이 손상된 부위를  복구하고 체내를 보호하는 데에도 탁월합니다 배추김치의 경우 혈액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시력 강화와 더불어 비타민A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배추김치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때문에 식단을 하거나, 감량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좋은 음식입니다. 고춧가루의 매운 성분으로 인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항암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대장암이나 위암 등의 위험성도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 내부  기관에 좋은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함께 비타민 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그만큼 김치는 효율적인 음식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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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김치를 담궜어요

식당 앞 연못

점심으로 낙지덮밥이랑 갈매운탕 먹고 식당 앞에 연못에서 커피 마셨네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엄청 기다리다 들어갔어요. 기다린 만큼 음식이 맛있어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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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식당 앞 연못

육개장 칼국수

육개장 칼국수 먹었어요 더미식에서 나온거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데 너무 맵네요 매운거 먹었더니 단게 땡기는데 큰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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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육개장 칼국수

계절별 마시기 좋은차

◆봄=우전차, 로즈티 겨울을 지내고 ‘곡우(穀雨)’ 쯤 가장 먼저 딴 어린 찻잎을 뜨거운 솥에 끓여 만든 차를 우전(雨前)이라고 한다. 우전은 가장 먼저 딴 찻잎으로 끓여냈다고 해 첫물차라고도 한다. 우전은 여린 잎으로 끓이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다. 아미노산 함량이 두물차(두번째 채엽한 차)나 세물차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꽃향기가 나는 차도 봄에 마시면 좋다. 장미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차를 포함해 장미향이 더해진 차 모두를 로즈티로 분류하는데 로즈티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로 꼽히곤 한다. 로즈마리와 국화로 만든 차들도 인기가 높다. 씁쓸하면서 달콤한 꽃잎의 향을 마실 수 있다. ◆여름=오미자차, 목련꽃차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차는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한 다음 말려서 만든다. 오미자차가 여름에 좋은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맛이 좋기 때문이다. 오미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이 있어 몸에 열을 식히는 데에도 좋다. 목련꽃차는 목련꽃을 채엽해 만든 차다. 목련꽃차는 향이 그윽하며 그 맛은 시원하다. 목련꽃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갖고 있어 여름이라도 따뜻하게 끓여 먹도록 한다. 몸에 열이 많아 따뜻한 차가 부담스럽다면 오미자차를 추천한다. ◆가을=국화차, 감잎차 국화차는 비타민 A와 B, 콜린, 아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다. 국화 중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감국으로 만든 차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화차는 여러 번 끓여 내고 특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여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일반 녹차를 우릴 때보다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우리는 것이 좋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의 잎인 감잎으로 만든 차가 감잎차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A, C, P등 수용성비타민과 타닌,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해독 능력이 있어 혈액과 관련된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잎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유자차, 도라지차 유자차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노란색 공 모양이 특징이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신 맛을 낸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 높아 겨울철 감기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외에도 발한, 해열, 소염 등의 효과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함량이 높은 유자는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도라지는 나물로 주로 무쳐 먹지만 차로 마시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한다. 도라지는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해졌을 때 마시면 좋다. 도라지차는 편도선염이나 인후통 같은 목 건강뿐만 아니라 해열이나 진통에도 좋다. 도라지차는 90도의 물에 2분 정도 우린 다음 차만 걸러 마신다. 쓴 맛이 강해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꿀이나 대추 등 단맛이 나는 음식과 먹는다. ========================= 티타임을 계절 별 더 좋은 차로 즐겨마시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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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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