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세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빔밥 세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돌솥비빔밥
우리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돌솥비빔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김가루 고기 갈은거를 빼놓고 찍었네요 ~^^
예지영준맘
나물 비빔밥
콩나물 시금치 도라지 당근 달걀 후라이를 넣은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육회비빔밥 먹어요
육회비빔밥 먹어요 육회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부추도 한가득이라 맛있게 먹었어용 처음 가본 집인데 맛있네요
여리나
쭈삼 비빔밥
저녁은 불맛나는 쭈삼비빔밥으로 (픽업) 매콤한 콩나물국과 계란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비빔밥 배달😆
저녁은 본죽에서 배달찬스용 😙😙 딸아이는 김치낙지죽 저는 비빔밥으로요 ㅋㅋㅋㅋ 아우 본죽 비빔밥 넘 맛난거같아용^^*
자스민꽃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깁미더머니
미나리 비빔밥
무와 미나리로 겉절이 만들어 비빔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야채 비빔밥
싱싱한 당근과 단배추, 무 나물로 야채 비빔밥 만들어 먹어요 달걀 후라이 하나 얹어 먹으니 꿀맛입니다!
인생이여만세
당근레시피 비빔밥
당근을볶아서 김밥을 싸려했는데 타이밍이 안맞아 비빔밥으로 먹었다 콩나물과 시금치가 있었고 볶음고추장도 있어서 당근만볶아서 비빔밥으로먹었다 역시 한국인은 다 비벼야지 양푼에 넣고 된장국물 조금넣어 비벼먹으니 너무 맛있다 야채를 많이안먹는 막내도 비빔밥으로해주면 잘먹는다
숫자
저녁은 육회비빔밥
저녁은 육회 비빔밥 배달 찬스로 먹었어요 야채가 많아서 맛있게 먹었네요
들꽃7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무생채 비빔밥
제가 요즘 다이어트 저녁 식단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무생채가 들어간 비빔밥이에요. 다이어트 저녁 식단은 칼로리 낮고 영양가 있고 맛있어야 하는데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무생채 비빔밥이에요. 특히 무생채가 들어가서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무생채 비빔밥 재료를 말씀드리면 무생채, 미역, 콩나물, 숙주나물, 밥, 계란, 참기름, 고추장이에요. 레시피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1 반찬용 무생채, 미역, 콩나물, 숙주나물을 준비해 주세요. 2 반숙 계란 후라이를 해 주세요. 3 적당한 크기의 보울에 적당량의 밥을 넣고 그 위에 모든 재료를 올려 주세요. 4.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고 비벼 주면 됩니다.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고추장 양을 줄이거나 저염 간장으로 대채하셔도 됩니다. 낮은 칼로리와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다이어트 저녁 식사로 무생채가 들어간 비빔밥 추천해요.
멍청이2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무생채 비빔밥!
요즘 달달한 무가 너무 맛있어서 반찬으로 먹으려고 무생채를 만들었습니당! 계란후라이해서 참기름 넣고 비빔밥 만들어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무 채 썰기 (최대한 얇고 길게!!) 무 절이기 (소금 0.5큰술/ 5분동안) 양념 만들기 (고춧가루 1.5/설탕 1/식초 1/마늘 0.5 /참기름 0.5 ) 넣고 무랑 버부리기!!
맥지
꼬막비빔밥
점심은 꼬막 비빔밥 만들어 봤어요 꼬막은 삶고 양념장 만들어 맛나게 비비면 완성~~^^
예지영준맘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과 돈까스
비빔밥과 바삭한 돈까스 시원한 물냉면으로 점심 푸짐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나의 러닝 최애 운동복은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옷의 차이를 몸으로 느끼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집에 있는 반팔 티셔츠랑 레깅스 아무거나 입고 뛰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러닝 진짜 좋아한다면서 아직도 그거 입고 뛰어?”라고 하더라고요. 괜히 자극받아서 이참에 운동복을 하나 장만해보자 싶었어요. 그렇게 고른 게 바로 나이키 드라이핏 세트였고, 그날 이후로 제 운동 루틴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입는 순간부터 느낌이 달랐어요. 원단이 부드러운데 동시에 몸을 탁 감싸주는 안정감이 있어서 러닝할 때마다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에요. 특히 허리 밴드 부분이 탄탄하게 잡아줘서 옷이 흘러내리거나 말리는 일이 없었어요. 이건 진짜 러너들에게는 엄청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땀이 많이 나는 스타일이라 여름 러닝은 늘 불쾌감과의 싸움이었는데요. 드라이핏 세트는 땀이 나도 금방 말라서 쾌적함이 유지돼요. 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어요. 심지어 세탁을 수십 번 돌려도 원단이 흐트러지거나 탄력이 줄어드는 일이 없었어요.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그냥 집 앞 마트나 카페 나갈 때도 부담 없이 입고 나갈 수 있어요. 러닝 전후로 옷을 갈아입는 번거로움이 줄어드니까 운동이 더 즐거워졌어요. 친구들도 볼 때마다 “그거 어디 거야?”라고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저도 모르게 최애 운동복 후기를 길게 늘어놓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예전에는 운동복에 돈 쓰는 걸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좋은 운동복은 운동의 질을 바꾸는 투자라는 걸 몸소 느꼈거든요. 러닝 중에도 몸에 착 달라붙어 안정감을 주니까 호흡이나 자세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착용감, 기능성, 내구성, 디자인까지 다 잡은 완벽한 세트예요. 이건 단순한 옷이 아니라 운동할 때 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장비예요. 앞으로도 전 계속 이 브랜드만 찾게 될 것 같아요. 이건 진짜 제 진심 200% 담긴 최애 운동복 후기입니다.
2민트홀릭
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운동을 즐기는 남자들에게 '최애 운동복'은 퍼포먼스와 편안함,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야 합니다. 저는 최근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를 만나 이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느껴지는 소재의 고급스러움은 '역시 나이키'라는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상하의 모두 적용된 드라이 핏 기술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격렬한 운동 후에도 피부에 달라붙는 불쾌함 없이 쾌적함을 유지해줍니다. 축축함 없는 산뜻함은 운동 집중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미니멀리즘을 채택했습니다. 상의는 활동성을 보장하는 레귤러 핏, 하의는 다리 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테이퍼드 핏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기능적입니다. 특히 하체의 테이퍼드 핏은 스쿼트나 런지 시 걸림 없이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사하며, 운동화와 매치했을 때도 멋진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이 운동복의 가장 큰 장점은 움직임의 자유로움입니다. 탁월한 신축성 덕분에 스트레칭, 웨이트, 러닝 등 어떤 동작에서도 옷이 몸을 구속하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몸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임에 동화되어, 운동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 잦은 세탁에도 변형 없이 처음의 상태를 잘 유지합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운동복 외에도 일상적인 캐주얼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는 기능성, 착용감, 스타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한 운동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의 운동 시간을 더욱 즐겁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에게는 이미 최고의 운동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문63
나물 비빔밥
현미밥에 다양한 반찬들과 달걀 후라이 올린 비빔밥과 김으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네요.
쩡♡
비빔밥
저녁은 비빔밥 만들었어요 아까 만든 반찬과 고사리 고구마줄기 상추 계란후라이 올려~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비빔밥
비빔밥 만들기 고사리는 삶은걸 사왔지만 다시 살짝 삶아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도라지는 가늘게 찢어 소금넣고 박박 문질러 부드럽게 만들어 헹궈서 꼭 짠다. 알배기 배추와 숙주는 살짝 데쳐서 헹궈 꼭 짠다. 고사리와 도라지는 밑간을 해서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준다. 배추와 숙주는 기본 양념을 넣고 무쳐준다. 대접에 현미밥을 담고 나물을 골고루 돌려 담고 계란후라이를 얹어 비벼 먹는다. 현미밥에 양념을 최소한으로 한 채소를 듬뿍 넣고 만든 비빔밥을 먹으니 칼로리도 낮추고 건강해지는 기분이다. 냉장고에 당근이 하나 있길래 같이 넣었더니 온통 당근 투성이네.
mullon
다이어트 레시피 참치 비빔밥
요즘 칼로리 높지 않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저녁으로 참치 비빔밥 자주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저녁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지 못하고 주로 저염, 저당, 저칼로리 음식으로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참치 비빔밥은 언제 먹어도 맛이 깔끔하고 부담 없어서 좋네요. 참치 비빔밥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기본적인 재료로 참치, 상추, 참기름, 고추장은 있어야 해요. 중요한 건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참치는 저칼로리 참치 준비하시고요. 고추장은 저염, 저당 고추장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기본 재료 외에 당근, 오이, 양파, 계란 등은 냉장고에 있는 음식으로 추가하시면 돼요. 조리법을 간단하고 말씀드릴게요. 1 밥 위에 저칼로리 참치, 손질한 채소, 계란 등을 올린다. 2 저염 저당 고추장을 넣어서 비벼 먹는다. 3 기호에 따라 통깨를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다이어트와 건강을 고려하면 저염, 저당 고추장이라고 해도 고추장은 최소한으로 양을 줄이시는 게 좋아요.
멍청이3
채소류를 사용한 비빔밥 제조
나는 나만의 특수한 다이어트 방밥인 채소류만을 사용한 비빔밥을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서 먹고있다 맛도 맛있지만 채소류가 주종이다보니속도 편하고 좋다 레시피는 콩밥 반공기에 버섯,가지,무채,감자채,양파썬것을 각각 볶은것 1그램씩과 부추,상추,양상추,그리고 삶은 계란1/4,참기름과 쌈장을 각각 작은 스푼으로 하나 씩 넣어서 골고루 비빈다 이렇게 하여 먹으면 참기름의 고소한 향기가 비빔밥에 그득하고 채소류등의 씹히는 식감이 좋다 그리고 볶은 채소류등도 구수하여 코끝을 자극한다 쌈장을 사용하여 비빔으로서 쌈장 고유의 고소함까지 더할수 있다 이렇게 6개월간 먹었더니 이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체중도 3키로나 줄어들었다 앞으로도 맛있는 이런 비빔밥 레시피 대로 꾸준히 준수 함으로서 맛과 다이어트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다 시진만봐도 맛있음직 할것이다 이런 레시피를 여러분들에게도 권하고싶다 한번 맛들이면 좀처럼 이런 비빔밥을 끊기가 힘들것이다
재털이
저당 다이어트 비빔밥
저당비빔밥으로서 채소류를 주로 사용하였고 저당소스가 포함되어있다 백미를 사용하지않고 찰보리밥을 사용했으며 저당 비빔밥으로서 훌륭했다 야채류도 5종이상 포함도어있으며 저당 식품이면서도 다이어트 식품이다
재털이
비빔밥
비빔밥으로 점심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야채비빔밥
야채마니 넣고 비빔밥 있는 채김치 열무 보리밥 조금 넣고 비비면 다이어트 식이죠 아주 간단하고 맛있는 음식이에요 드셔보세요
지니5439007
비빔밥으로 점심을...
점심은 비빔밥으로 슥슥 비벼서 먹어요. 가지나물 비듬나물 우어채볶음 취나물무침 양파장아찌 양념간장위에 계란프라이 얹어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알 보내셔요!
최강수인
떡볶이 세트
매주오는 푸드트럭에서 떡볶이 순대 어묵세트 현금만원 애들간식
숫자
콩나물비빔밥
어제 저녁에 먹었던 콩나물 비빔밥 남은 게 있어서 점심으로 먹어요. 소리내어 크게 웃는 오후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꼬막 비빔밥🍛
점심은 꼬막 비빔밥 먹었어요 반찬구성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