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세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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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수영복으로 구입한 레쉬가드 5종 풀세트
수영도 못하고 수영복을 입으면 민망할 것 같아 젊을 때부터 그동안 한번도 수영복을 입을 생각을 안하고 살았어요. 그러다가 올 여름 친구들과 바다에 놀러갈 때 수영복을 챙겨오라는 말에 생애 처음으로 큰 맘 먹고 수영복을 구입했어요. 레시가드 수영복 세트는 나이 든 사람이 입어도 민망하지 않을 것 같고 팔다리를 다 가릴 수 있어 햇빛에 타는 것도 막을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들어 과감하게 샀어요. 레쉬가드, 브라탑, 이너팬티, 숏팬츠, 레깅스 5종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게다가 수영복은 물론 운동복과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다네요. 저도 레깅스는 필라테스용으로 입을까 해요. 입었을 때 날씬해 보이고 물에 들어가서 놀 때 일반 티와 반바지를 입었을 때보다 훨씬 착용감이 좋았어요. 요즘은 햇빛이 겁나는데 자외선차단 기능이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제 나이대의 중년의 여성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 올 여름 레시가드 수영복 추천합니다. 저처럼 수영복을 한 번도 입어 본 적이 없는 분에게 특히 더 추천합니다. 이염이나 변색 방지를 위해 손세탁을 하라고 되어있는데 모르고 그냥 세탁기를 돌렸는데도 옷에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어요. 올 여름 더위가 지금부터 심상치 않은데 이왕 산 수영복으로 바다와 계곡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더위를 이겨내려합니다.
들풀지기
야채비빔밥
식구들 모두 저녁 먹고오는 날 집에 상추랑 깻잎이 있어서 넣고 고추장 넣고 참기릉 뿌려 비벼비벼 먹었어요 야채 한가득 비빔밥 맛있네요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여름에 편하게 입은 트레이닝 복 세트 추천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트레이닝 세트복은 여름에 입기 좋아요. 제가 산 트레이닝 세트복은 현재 쿠팡에서 팔고 있습니다. 쿠팡에서 세트해서 14.150원 구매했습니다. 저는 사이즈 XL로 선택했습니다. 상의 기장은 61 가슴단면 50 어깨단면 40 소매길이 17 하의 기장은 37 허리단면(고무줄) 36 허벅지 단면 28 엉덩이단면 51 입니다. 평소 운동복을 집에서도 편하게 입고 운동할 때나 산책할 때 입을 수 있어 좋습니다. 세트 구성으로 나와서 가격도 착하게 잘 나온거 같아요. 세탁 후에도 큰 변형이 없었고. 색빠짐도 심하지 않아서 관리하기도 편했습니다. 상의는 편안하고 통풍이 잘 되는 편이서 좋았습니다. 한여름에 땡볕에 입고 나가보니 더워서 땀이 주룩주룩 나가는 했지만 상의 재질 촉감이 좋아서 그런지 비교적 덜 찝찝했습니다. 통풍이 잘 되어서 그런지 에어콘 있는대로 들어가니 땀이 금방 말라서 좋았습니다. 하의는 길이가 짧은 편이고 바스락 거리는 재질이며 저는 레깅스를 입고 입었어요. 입었을때 적당한 신축성으로 입을 때도 운동할 때 편해서 좋았습니다. 디자인 소재 모두 마음에 들고 상의 하의 세트로 코디 걱정 없이 가성비가 좋은 트레이닝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착용감도 좋고 가볍고 통풍도 잘되어 운동할 때마다 입을 수 있을꺼 같아서 좋은거 같아요. 여름철에 입기 편하고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트레이닝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트레이닝복 세트를 사려고 하면 가격부담이 되는데 쿠팡에서 2만원이하 트레이닝복 세트로 살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슈롭
비빔밥
있는 재료로 비빔밥해서 먹었어요 밥보다 재료가 많은 느낌이 ㅎ 비빔밥은 늘 맛이 좋아요 ~
애플짱
점심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점심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미주장
착용감 좋은 20만원이하 합리적인 가격 러닝복세트 추천
76만 여행 유튜버인 체코제와 콜라보 했던 브랜드이 기도 합니다. 저도 작년에 이 브랜드의 나시 티셔츠를 헬스장에서 주구장창 입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제는 유 명해질 브랜드이니 잘 봐두시길 바랍니다. 자켓, 상의. 하의를 다 더한 금액이 얼만지 궁금하시다구요? 세벌 합쳐 20만원이 되지 않는 가성비 러닝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유명한 브랜드는 자켓 하나 만해도 15만원 훌쩍 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이예요 자켓과 쇼츠는 ICE LIFE 원단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바로 시원함이 느껴지고 굉장히 가벼워서 착용감이 좋아 적극 추천해요 특유의 구김이 잘 가지않는 원단으로 의류관리하기도 좋아요 언제든 힙하고 엣지입게 코디할수있는 좋은 러닝복 세트입니다. 스웨덴 '프레보나' 기술이 적용되어 냄새를 단순히 가 리는 것이 아닌, 냄새의 원인을 직접적으로 제거하는 항균, 항취 기능이 있어 땀냄새 걱정없이 마음놓고 운동이 가능합니다. 반팔티는 나일론 원사를 메쉬 조직으로 자체개발한 아이스 원사 로 입자마자 냉기가 느껴집니다. 땀이 머무르는 것이 아닌 바로바로 배출되는 뛰어난 통 기성을 가진 쿨메쉬 조직으로 여름에 특히 시원하게 입 을 수 있는 티셔츠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핏으로 러닝이나, 헬스, 클라이밍 등 다양한 활동에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기본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피타
비빔밥 ~
오늘은 두종류의 비빔밥 으로 육회비빔밥 꼬막비빔밥 둘다 맛있네요 모두 맛점 하셨죠
예지영준맘
산행후 집 비빔밥~
산행후, 집에서 상추 무생채 느타리버섯 볶은당근 계란후라이 등의 집 비빔밥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열무 비빔밥
며칠전에 담은 열무얼갈이로 비빔밥 만들었어요 ~ 냉털로 채소 볶구요 계란후라이 올려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채 꽁보리비빔밥 일찍 먹고 왔어요
산책후 오랫만에 미용실 갔다가 일찍 점심 먹었네요 나물 반찬에 꽁보리비빔밥... 고추장은 덜어내고 나물 그대로 슴슴한 맛으로^^ 풀잔치라도 담백하고 속이 편하네요.. *보리밥 : GI지수가 낮아(50)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하게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한다
장보고
점심은 산채비빔밥~
한번씩 들리는 가지산휴게소~~ 산채비빔밥~ 반찬이 잘나오는 숨겨진 맛집이네요
줄리아언니
왕삼치&비빔밥
저녁으로 비빔밥에 왕삼치 굽고~ 순두부찌개 끓여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새싹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새싹과 나물 상추 가득한 비빔밥에 정갈한 밑반찬들 곁들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냉모밀 세트 먹어용
냉모밀 세트를 먹어요 맛있더라구요 시원하기도 하고 요새 이제 낮에 많이 뜨거워져서 외식을 하려고 하니 시원한 냉모밀이 땡기더라구요
여리나
무생채 비빔밥
점심 간단하게, 무생채 비빔밥, 양배추랑, 오이도 달달 볶아서 고추장과 참기름만 넣어도 ㅎㅎㅎ 너무 맛있죠
뽀봉
비빔밥
오늘 저녁은 식구들이 다 먹고온다네요 혼자 먹으려니 귀찮아서 냉장고 털었더니 비빔밥이 있더라구요 나물과 야채가 들어가서 맛있어요 참기름은 필수죠ㅋ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위에 꽃
비빔밥위에 식용 연산홍이 올라가서 참 이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꽃게장 비빔밥
간장게장으로 간장도 짭조름하게 넣어주고 참기름에 쪽파까지 송송 썰어서 게장 비빔밥 먹음 아주 꿀맛이죠
뽀봉
미나리향 그득한 꼬막비빔밥
이사 5일만에 드디어 세탁기 설치 완료했어요.. SSG서 구입했는데 정말 일 못하네요.. 며칠 빨래방 다녔는데 이제야 해결... 속이 다 시원하네요.. 설치 끝내고 본죽서 미나리 들어간 꼬막 비빔밥 먹으로 나왔어요.. 역시나 미나리향이 입안가득 기분 좋게 해주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도 힘내세요!!!!
장보고
돌솥비빔밥 ~
돌솥비빔밥과 알낙지비빔밥 뜨끈하게 먹느라 살짝 더웠지만 좋아하는거라 맛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피자세트로 저녁~
남편이 늦는다고 애들이랑 피자세트 시켜먹었어요. 네가지맛 피자에 스파게티. 조각치킨~~맛있네요^^
줄리아언니
열무비빔밥
저녁은 열무비빔밥 & 오리고기 구워서 먹어요~~
불곡산
잘익은 열무 비빔밥 +쑥국
열무가 아주 잘 익었어요 쪽파도 그냥 넣었더니. 하얀 머리부분이 왜이리 맛있죠 마지막청란 ...ㅎ 고소함이 아주 좋은 계란 맛도 좋아요 고추장만 조금 넣어 주면 새콤한 열무 비빔밥 좋아요 쑥향이 된장국과 아주 좋은데요 봄에 미리 쑥캐어서 냉동실에보관 된장국 먹으면 향도 좋네요 ✅ 요약: 열무비빔밥의 건강 효과 효과 설명 🌿 장 건강 유산균 + 섬유질로 장내 환경 개선 💪 면역력 향상 비타민, 항산화물질 풍부 🩺 혈당 조절 잡곡밥으로 혈당 천천히 상승 🧘 체중 관리 포만감 유지 + 저칼로리 🔥 신진대사 촉진 매운 양념이 대사 활성화 도움
뽀봉
산채비빔밥
주말에 지인들과 여행 다녀왔어요 오대산 아래에 자리잡은 맛집 나물들 한가득 들어간 산채비빔밥 나물향이 너무 좋아요 건강한 한끼 먹고 좋은 경치에도 취했답니다 역시 산에가면 나물 가득한 비빔밥이 최고죠
쉬림프
샐러드 야채 소고기비빔밥
점심은 샐러드야채에 소고기 듬뿍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생강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
부처님 오신날이라 인근 사찰 들러서 비빔밥 먹고 왔어요 불전 약간 내고 비빔밥에 떡까지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팍팍한 세상에 넉넉한 인심에 마음까지 따뜻해네요
훔훔
점심, 새싹비빔밥 🌱
점심, 새싹비빔밥 🌱 새싹을 큰 걸로 사서 김치냉장고에 넣었는데 잊고 있었어요 ㅜ.ㅜ 문드러지기 시작해서 잽싸게 점심으로 먹었어요 새싹비빔밥에는 들기름을 넣어야 제격이죠 👍
더달달
비빔밥
저녁에 비빔밥 시켜먹었어요 양념갈비 들어간 비빔밥인데 맛있었네요 채소는 별거 안들어가서 아쉽긴했어요
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