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요뜨 요거트 아이스크림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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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 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어 여러가지 과일과 같이 넣어 만들어요. 집에서 만들어도 꾸덕꾸덕 하네요 가끔 식사전에나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로아주 좋은것 같아요.
자연하이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
집에서 샐러드거리랑 야채믹스 귤도 가져왔구요. 전에 갖다 놓은 시리얼과 견과류도 있어서 가게에서 두부 샐러드 해서 먹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믹스 한 봉지 씻어서 반은 남기고 반만 담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와 두부4개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조금 얌전히 담고 귤과 건자두는 썰어서 귤은 한켠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다 담은 다음에 위에 유자청 조금 뿌리고 건자두랑 가게 있는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만들었어요. 집에서 야채 담을 때 애사비 드레싱 1T 뿌렸기 때문에 따로 드레싱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야채 위주로 먹고 브로콜리는 차지기소스나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그렇게 야채 과일 맛있게 먹은 다음에 두부도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오늘은 이렇게 샐러드만 먹으려고 샐러드에 힘을 주긴 줬는데 집에서 먹는 것처럼 풍성하게 나왔네요. 저는 좀 더 신경 써서 힘을 주면 양이 많아지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베라 아이스크림
지인이 후식으로 베라 아이스크림 사오셔서 매운거 먹고 나서 달달하게 마무리 했어요. 맛 종류들이 아이들 취향 이긴 했어요ㅣㅁ
로블ㅎ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영양 가득히 간단하게.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식이섬유가 풍부 하고 속이 편해져서 좋아요. 사과와 호두 찐계란 블루베리 딸기 함께 먹었어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요거트랑 같이 가볍게 드레싱 하여 먹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아침을 채워요.
야채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블루베리 딸기 달콤합니다.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외식(회정식)으로 뻑쩍지근하게 잘 먹고 거기다 집에 와서도 간식이 땡겨가지고 견과류, 씨리얼4분에1통, 귤도 4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찔 줄 알았는데 사실 생각보단 덜 쪘답니다. 뭐😅 덜 쪄서 좋긴 하죠. 그래도 오늘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어저께 그렇게 잘 먹고 신나게 외식하고 왔는데 몸은 왜 이렇게 천근만근 무거울까요? 늦잠까지 자서 오늘 아침에 하려고 했던 재료 손질 중에는 태반은 못 했답니다. 과일이 없어서 사과 감 토마토 귤 씻어 정리하고 블루베리 조금 씻고 나머진 손도 못 대고 그냥 있는 걸로 했네요. 아무리 다른 시간을 줄이더라도 밥 먹는 시간은 못 줄일테니 준비 시간이라도 적극 줄여야 했거든요😆 오늘 사실 차지키소스도 만들고 두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으려고 했는데 다 내일로 미뤄야 하나 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3개 잘게 썰어 올리고 생블루베리(사실 토요일날 들어온 건데 누가 보낸 건지 몰라서 찝찝해서 안 먹고 있다가 상할까봐 그냥 먹습니다. 누가 보내준 거라도 알면 좋을 텐데) 조금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렜네요. 만든 다음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빵에다 올리고 먹으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알았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한 번 할 거밖엔 안 남아 있어서 그대로 그냥 부어서 먹었네요. 그랬더니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많았답니다.😅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에 두툼하게 전체 바르고 귤, 건자두 블루베리 올렸던데 윗부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체썬사과 조금 더했네요. 빵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완료했어요. 바뻐도 밥 먹는 시간은 똑같이 먹었네요 얼른 설거지하고 라떼 아침 먹이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일하러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움직이니 내가 오늘 왜 늦잠 잔 줄 알겠더라구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걷는 게 좀 버겁습니다. 요즘 특별히 더 힘들게 움직이는 건 없는데 일상인 만보도 힘에 부치더라고요. 무리가 되는지 집에만 들어가면 쉬기 바쁘고 어쩔 땐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아진답니다. 좀 쉬어가면서 한다고는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러다가 감기나 몸살 올 거 같단 생각이 확 드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로
아침 샐러드로 챙겼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사과에 올 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 하게 먹었네요. 블루베리 견과류와 대추야자에 수제 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야채 골고루 채썰어 호두 아몬드 견과 류와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 싱 부어 주었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을 챙겼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사과에 올 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 하게 먹었네요.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견과류 섞어 서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구슬 아이스크림
어제 쇼핑몰에 갔다가... 사 먹었네요 구슬 아이스크림 참 맛있긴한데 비싸요. 작은 컵이 4500원이네여
꼼꼼엄마
아이스크림
점심 뜨근한 수제비 먹었더니 시원한 아이스크림 땡기네요 납작복숭아 맛이라 좋은데요~
예지영준맘
한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도 참 맛있어요 근데 너무 달아요
꼼꼼엄마
입터짐 방지 간식 -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요플레 제로 무당 플레인입니다. 의외로 좋은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할 수 있고 당이 제로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그러면서 좋은 유산균 섭취로 변비에도 장건강에도 좋고 먹고 나면 의외로 입가심에도 좋고 속도 채워주면서 상큼하니 정말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 냉동 블루베리도 구매해놓고 먹을 때 블루베리도 함께 섭취해서 뭔가 간식이나 입터짐 상황이 생길때 요거트로 진화 장건강, 피부미용, 의외의 단백질 섭취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Oracle
입터짐 방지 간식 - 수제요거트, 견과류
오랫동안 다이어터로 살아 온 1인으로서 여러 간식들이 많은데 요즘 먹고있는 음식을 소개합니다. 저는 집에서 끊이지 않고 수제 요거트를 만들어 항시 냉장고에서 꺼내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수제라서 유당 외 당분이 적고 차갑기 때문에 한 컵 떠 먹으면 입맛이 좀 사라지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몸 상태에 따라 배에 가스가 찰 때도 있어서 뭔가 더 먹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는 의외의 효과가 있답니다 ㅋㅋ 출근할 때 우유를 실온에 두고 퇴근 후 미지근해진 우유랑 요플레(마트에 파는 거) 2개랑 섞어 요거트를 만듭니다. 전자렌지에 돌리거나 밥솥에 보온으로 두거나 해서 요거트를 만드는 방법도 있으니 수제 요거트를 만들어서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드셔 보시길 추천추천합니다. 탄수는 다이어트의 적! 당연히 시럽이나 꿀 등은 추가하지 마시고 요거트 그대로 드시는 게 더 낫겠죠? 여기에 견과류를 한 줌 같이 드시면 응가도 잘 나오구요~ 배도 부릅니다. 견과류가 의외로 응가에 효과적이더라구요!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니춰 언솔티드 캐슈넛입니다. 무염이고요, 캐슈넛 자체입니다. 탄수화물과 당이 포함되어 있지만 캐슈넛 자체의 성분이라 크게 걱정할 당분은 아니예요.
김강쥐
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고 견과류 먹기 입니다. 물론 정제밀가루식품와 흰쌀 당분 가공 음식들도 다 기피한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과자 아이스크림 종류도 거의 다 끊었는데 이러면 입터질 때는 정말 먹을 게 한정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는 견과류를 먹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만 달달한 과자나 짠 음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결국엔 견과류로 간식을 한답니다. 근데 보통 때는 견과류도 조금씩 2줌씩 먹어요😅 저렇게 둥근통에 항상 섞어 비치돼 있고 보통은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오나오나 요거트볼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볶은서리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어있어요. 이것도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납니다. 피칸대신 호두가 있다든지 다른 걸 넣기도 하는데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볶은서리태는 거의 매번 준비해요 볶은서리태만 빼고 모든 견과류를 1키로씩 사 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그리고 전에 걸 다 쓰면 한팩씩 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견과류 통이 비면 빼서 조금씩 섞는답니다. 땅콩은 껍질이 있으니까 먹을 만치 껍질을 까서 또 조그만 병에 담았다가 섞으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볶은 서리태는 먹을 때쯤 다시 볶아서 먹거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는 볶아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서리태콩은 원래 볶아져 있는 거지만 이거를 오래 놔두고 먹다 보니 다시 먹을 때쯤에 한 번 더 볶으는 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한 일 일주일 정도 먹을 치를 볶아놔서 통에 담았다가 그때그때 섞어서 먹어요. 그리고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같은 경우는 1팩씩 김치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빼서 섞어요. 피스타치오는 섞을 때 껍질을 까서 넣는답니다. 이렇게 냉동실에 소분한 견과류들이 가득 있어요. 1kg씩 사서 한 3~5개로 소분하는데 1kg씩 중부시장에서 사오는 것도 상당히 무겁거든요. 그리고 비싼 견과류들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그런 애들은 캐시딜이나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은걸로 산답니다. 이렇게 작은 비닐에다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입니다. 외출해서 샐러드 먹을 때도 넣어 먹고 갑자기 너무 배고프거나 힘이 떨어질때도 응급간식으로도 먹어요 ㅋㅋㅋㅋㅋ 코카스파니티랑 산책다니면 갑자기 체력이 딸려서 먹을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강아지랑 다니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럴 때 길가에서도 바로 보충하려고 이렇게 견과류를 꼭 갖고 다닌답니다. 저한텐 필수품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에 블루베리 먹어요 ^^
EUNJU9220
[입터짐방지간식]강릉초당순두부아이스크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최근 나의 입터짐방지템 강릉초당순두부아이스크림입니다~ 적당히 달달하고 건강한맛 순두부가 30프로가들어가서 몸에 덜미안한 간식이예요~ 라라스윗보다 더 저렴해서 잘먹는 템입니다~ 다크초콜릿과 같이 먹음 극락이예요~ 완젼 강추!!
썬샤인86
요아정 스타일
요아정 좋아하시면 이 아이스크림도 추천해요.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하는그릭요거트 인데 맛이 부드러워요. 위에 과일이랑 견과류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아이스크림 🍦 냠
아이스크림 먹고 나가보려구요 ㅋㅋㅋㅋ 마트나 다녀와야죠 둘짼 사과달라더니ㅠ없어서 ㅋㅋ 초코월드콘 보더니 먹겠대요🤣🤣🤣
자스민꽃
설빙
어제 먹은 순수요거생딸기설빙 걷고나니 더워서 오랜만에 배달시켰었는데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랑 딸기를 엄청 많이 올려줘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 아이스크림 좋아해서 요아정 좋아하는데 설빙 토핑 양 보니까 설빙이 가격대비 낫네요 앱테크해서 모은 캐시로 배달앱 쿠폰 바꿔서 먹었어요 ㅎ 어제 시키길 잘했어요 오늘은 눈이 많이 와서 배달 안하네요
훔훔
블루베리 롤케익
블루베리 가득 롤케익이라 아주 맛있어요 커피랑 먹어야 맛있지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샐러드
주말 아침 춥네요 생고구마 양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견과류와 후추도 살짝 뿌려주었네요 후추는 기호에 맞게ㅎㅎ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으로 챙겨먹네요~♡
제벌
입터짐 방지 간식- 그릭요거트
저는 입이 궁금할때 살찔 염려가 없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이것만 단독으로 먹기도 하지만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사과와 귤 견과류 등을 넣어서 잘 먹습니다 그러면 맛도 좋고 든든해서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간식이 됩니다
지니건강걸음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도 맛있는 한 끼? 그릭 요거트가 답이다!”
매일 아침 그릭 요거트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릭 요거트는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입니다. 카페에서도 꿀과 그래놀라를 얹은 ‘그릭 요거트 볼’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죠. 저도 처음엔 브이로그를 보고 유행따라 먹기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소화도 잘 되고 포만감도 오래 가는 덕에 빼놓을 수 없는 아침 메뉴가 됐습니다. 그릭 요거트가 인기인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더 진한 질감과 풍미를 자랑합니다. 유청을 걸러내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유당 함량은 낮췄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다이어트, 운동, 건강 관리에 딱 맞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 다이어트에 효과적 ▫️고단백이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군것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지방 플레인 제품은 칼로리가 낮아 식단 관리에 적합합니다. 2️⃣ 혈당 안정에 도움 ▫️유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당뇨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운동 후 필수템 ▫️운동 후 섭취하면 근육 회복과 체력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저항성 운동을 한 뒤 그릭 요거트를 섭취한 그룹이 더 큰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도 있죠. 4️⃣ 뼈 건강을 지키는 칼슘의 보고 ▫️한 컵에 약 175mg의 칼슘이 들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 그릭요거트 먹을 땐 이렇게 주의하세요! ✔️설탕 없는 제품 선택 단맛이 첨가된 제품은 혈당을 높이고 다이어트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과유불급 지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과하게 먹으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팁 🥣아침 식사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를 곁들여 완벽한 브런치를 만들어 보세요. 💪운동 후 간식 탄수화물 간식 대신 고단백 그릭 요거트를 섭취해 보세요. 🫐가벼운 디저트 꿀 한 스푼과 신선한 베리를 더해 달콤한 건강 간식을 완성하세요. 🍯🍯🍯 그릭 요거트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체중 관리뿐 아니라 소화, 면역력, 뼈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오늘부터 나만의 요거트 레시피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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