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참외와 빵
아침으로 먹었어요~^^
수수깡7
간식거리로 크림파스타에 통식빵구워서 먹어요
간식이 땡겨서 만들어봤어요
뉴페이스란
아침은 통밀빵+땅콩버터로
모처럼 시원한 아침 비가와도 상쾌하네요 계란과 두유로 단백질 챙기고 긴 아침시간 든든히 버텨줄 통밀빵과 땅콩버터로 아침 챙겨요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산책 나가보려구요..
장보고
삶은 계란과 빵
빵에 샐러드 얹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삶은 계란 단백질 많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귀여운 빵
곰돌이 얼굴🐻 이랑 🐢 거북이 모양 빵이 넘 귀여워요
워니s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사먹기전 견과류와 야채
30분까지 안 걸려서 도착할 것 같아 막 나오자말자 견과류 꺼냈답니다. 반정도 먹었네요 당근은 계동 다 와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금방 갈 것 같았거든요. 원격 웨이팅은 9시나 10시부터 할수 있지먀 지금 몇 명이 웨이팅 했는지 볼 수가 있거든요. 테라스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금방 들어갈 수도 있어서 빨리 당근을 먹어야겠더라고 사과랑 당근스틱 먹고 당근스틴만 있는 것도 베이커리 카페 앞에서 기다리면서 계속 먹었답니다. 당근이라도 먹고 빵을 먹어야 그나마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한 초코소라빵+커피
열운하고 칼로리충전시간 초코크림 그득한 소랑빵과 커피로 충전해요.. 저녁 먹기전이라 반만^^
장보고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삶은 계란과 빵
아침은 삶은 계란과 빵 먹었습니다 먹다가 목 말라서 식혜도 좀 마셨습니다 단백질 많은 계란 맛도 좋고 빵 위에 방토양파샐러드 올려 먹으니 맛이 괜찮습니다
오와둥둥
빵쇼핑^^
아침식사용 통밀샤도우랑 달달한 고디바 초코소라빵까지 오늘도 맛있는 빵 잔뜩 쇼핑하고 들어갑니다~
장보고
파란 라벨 저당빵 🥖
파리바게트 파란 라벨 크린베리 호밀 깜빠뉴 와 쫄깃 담백한 루스틱 저당빵 구매했네요.
쩡♡
한 달 동안 먹을 빵셔틀 했어요ㅎㅎ
이건 국산 통밀 백 프로 건강빵이에요 한 달에 10일날 딱 하루 세일을 합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거든요ㅠ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이렇게 빵을 잔뜩 사서 냉동시킵니다 한 달 동안 먹을 빵 셔틀 했습니다 늦게 가면 사기도 힘듭니다ㅠㅠ
제벌
통밀빵
통밀빵에 양파방토샐러드 얹어 먹었습니다 통밀빵이 좀 딱딱해서 데웠더니 부드러워졌습니다 야파방울토마토 샐러드에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등이 들어 있어서 새콤달콤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비건 통밀빵으로 아침
비건(우유/달걀/버터) 없는 빵이라 아침에 먹으면 속이 편해요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한장 아삭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챙깁니다.
장보고
호밀빵
호밀빵 한조각과 커피한잔 맛있게 챙겨요
예지영준맘
계란 샐러드빵과 두유
아침에 빵과 계란 두유로 먹었습니다 빵에는 양파토마토샐러드 발라서 먹으니 맛이 아주 좋습니다 완전단백질 계란과 국산콩두유로 영양도 챙겼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비건 통밀모닝빵
버터/우유/달걀이 들어가지 않은 통밀 모닝빵이예요 노릇하게 굽고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두툼하게 사과 슬라이스로 잔뜩 든든히 먹고 월요일 출근준비 합니다..
장보고
빵 구워서 냠냠 🍞
집에서 구운 맛나는 식빵! 촉촉하고 완전 부드러웡 베이커리 샵에서 이젠 안 사도됨 😊
CabinCrew
큐브식빵 데워주고👋👋
아침은 큐브식빵 하나 데워줍니다 그냥 먹는것보다 식빵은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는게 맛나죵ㅎㅎ 일단 데워놓고 먹으라고해놓고 전 준비해봐요😘😘
자스민꽃
아침 계란과 빵
아침은 계란과 빵 두유로 먹었습니다 빵에 건포도랑 견과류 들어 있어 맛이 좋습니다 영양가 많은 계란과 국산콩두유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좋네요
오와둥둥
다신샵 통밀 마늘빵😁😁
다신샵꺼 통밀 마늘빵 먹어요ㅎㅎ 요거 살짝 데우면 맛나요. 양은 적지만 그래도 양조절되서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호밀빵으로 아침 챙겨요
과일로 수분부터 먼저 충전하고 두툼한 통호밀빵 노릇하게 궈워서 무가당 땅콩버터로... 계란에 두유한잔이면 든든한 아침이네요
장보고
빵과 산딸기
아침은 빵과 미숫가루 산딸기로 먹었습니다 산딸기 달콤하고 맛있네요
오와둥둥
코스트코 두가지 인기빵
코스트코 장 보고 왔어요 요즘 피타브레드랑 올리브 빵이 제일인기가 있대요 양이 많아서 매번 패스 했는데 이번에 샌드위치 해서 먹으려고 피타브레드 집어 왔어요
로블ㅎ
아침은 빵 계란 외
아침은 견과류 들어 있는 빵과 계란 아몬드브리즈로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이 가득해서 아침에 먹기 좋습니다 빵으로 탄수화물도 보충했고요 목말라서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생크림빵
투썸 생크림 빵 시원하고 달콤하고 왕~~~맛있어요
코로세움
피자호빵 데우기😄
아침은 피자호빵 꺼내서 데워줍니다 ㅎㅎㅎ 딸래미 냉동실에 있는거 보드니 꺼내달래유 ^^ 퐁실하게 전자렌지 데워줬지요~~~
자스민꽃
빵과 미숫가루
아침에 미숫가루랑 빵 먹었습니다 빵에 건포도랑 견과류가 조금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미숫가루에 두유 넣어서 걸쭉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빵쇼핑중
단골 빵집은 지나칠수 없는거죠..ㅎㅎ 추억의 리치몬드랑 천연발효종집 들려서 빵쇼핑...^^ 추억의 리치몬드 빵종류 너무 많아요..ㅜ 스트레스 풀리는 달콤함... 천연 발효종은 아침 식사용으로 냉동실로^^
장보고
커피와 빵
무설탕 커피와 시나몬 페스츄리 간식으로 조금만 먹었어요 둘다 향이 좋아요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