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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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라떼☕️
비가 제법 내리네요 비오는 날 따뜻한라떼로 기분전환하고 카페인도 챙겨요
들꽃7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 — 칼로리·에어프라이어·재출시·솔직 호불호까지 총정리
요즘 편의점이랑 마트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과자 있잖아요 바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 단종 소식에 쿠팡에서 4만 5천 원까지 치솟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웃돈 붙어서 거래되는 그 전설의 과자 맞아요 (지금 검색해도 거의 3만원대네요..) 근데 4월에 재출시 확정됐다는 거 아세요? 단종 이유 + 재출시 일정 원래 2026년 봄 한정판으로 소량 생산됐는데 SNS에서 입소문 타면서 수요가 예상을 훨씬 초과했어요 고객센터에 재출시 요청만 240건 넘게 쏟아졌고 오리온이 결국 4월 초 추가 판매를 결정했어요!! 단, 이번에도 원재료 확보 범위 내 소량 생산 예정 상시 판매는 아니에요! 나름의 구매 전략 📌 컬리·쿠팡 공식 재입고 알림 지금 바로 설정 4월 초 알림 오면 → 즉시 구매 웃돈 리셀 절대 사지 말기 (4월에 정가로 나와요!) 촉촉한 황치즈칩🧀 오리온 치즈공방 시리즈 중 하나예요 2026년 봄 한정판으로 2월 말 출시됐고 촉촉한 초코칩의 그 부드러운 반죽에 초코 대신 황치즈칩을 콕콕 박은 제품이에요 황치즈칩 함량이 22% 그 안에 체더치즈가 2% 들어 있어서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는 구성이에요 같이 나온 치즈공방 라인업은 3종 촉촉한 황치즈칩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 나샌드 유자치즈크림 이 중에서 가장 먼저 품절난 건 단연 황치즈칩이에요 가격 정보 구분 용량 가격 정상가 (마트) 320g (16개입) 4,480원 정상가 (마트) 160g (8개입) 약 2,400원 쿠팡 웃돈 최고가 320g 31,200원 (7배 🤯) 중고거래 320g 15,000~20,000원 솔직히 웃돈 주고 사는 거 저는 비추예요 4월에 재출시 예정이라 기다리는 게 이득입니다 칼로리 총정리 ⚠️ 기준 칼로리 나트륨 1봉지 (20g) 102kcal 약 46mg (1일 기준 2%) 4봉지 (80g) 408kcal 184mg (9%) 1통 전체 (320g·16봉) 1,632kcal 736mg (37%) 한 통 다 먹으면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의 약 80% 예요 한 자리에서 다 먹으면 큰일 납니다... 🥲 나트륨은 1통 기준 37%라 위험 수준은 아니지만 짭짤한 맛에 속아서 많이 먹게 되니 주의! 포화지방은 1봉 기준 22% 16봉 다 먹으면 352% 이건 진짜 주의해야 해요..! 맛 후기 — 솔직하게 좋았던 점 봉지 뜯자마자 치즈 향 확 올라와요. 진한 뽀또향.. 한입 베어 물면 케이크처럼 부드럽고 씹을수록 황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퍼짐 달기만 한 기존 초코칩이랑 달리 치즈칩이 단맛을 잡아주는 밸런스가 진짜 좋아요 입에서 녹는 속도가 빠른데 그래서 더 계속 손이 가는 마성의 과자 😅 아쉬웠던 점 기대했던 것보다 치즈 맛이 진하지 않아요 "황치즈 꾸덕하게 강하게" 기대한 분들은 실망할 수 있어요 체다치즈 2% 함량이라 치즈 향은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편 제 동생은 덜 익은 쿠키 도우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는데, 저는 꽤 꾸덕했거든요..! 3~4개 넘어가면 느끼해진다는 후기도 꽤 있으니 치즈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라면 진짜 비추예요 한 줄 요약 촉촉한 초코칩 좋아하는 사람 → 무조건 취향 진한 황치즈 자극적으로 원하는 사람 → 약간 심심할 수 있음 에어프라이어 vs 전자레인지 vs 냉동 비교 이게 먹는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과자가 돼요 🔥 에어프라이어 온도 160°C, 3분 겉은 살짝 바삭 / 속은 촉촉 치즈칩이 반쯤 녹아서 꾸덕한 맛 UP 와인·맥주 안주로 이 방법 강추! 📡 전자레인지 600W, 10초 전체가 말랑말랑해져요 마들렌 느낌으로 완전 부드러워짐 우유랑 먹기엔 이 방법이 찰떡 🧊 냉동실 30분 이상 칩이 단단해지면서 쫀득한 식감 치즈칩 씹는 느낌이 더 살아남 여름에 이렇게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의외의 꿀조합 — 아이스크림 토핑 🍦 이건 저도 리뷰에서 발견한 꿀팁인데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황치즈칩 손으로 부숴서 올려 먹으면 황치즈 크럼블 디저트 느낌이 난대요. 빵집에서 파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집에서 4,480원으로 재현하는 느낌이랄까요 😆 저도 다음에 투게더 사서,, 꼭 해볼 예정이에요 여름 시즌에 냉동 보관하다가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으면 진짜 찰떡일 것 같아요 요즘 빵집 황치즈 디저트 마카롱 하나에 3,000~5,000원이잖아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한 조각은 6,000원 넘기도 하고요 촉촉한 황치즈칩은 1통 4,480원 16개 들어 있으니까 개당 280원이에요 (지금처럼 가격 고공행진 아닐 때... 사시면...) 맛의 방향도 비슷해서 황치즈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이 카페 가기 부담스러울 때 집에서 대체 간식으로 먹기 딱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vs 황치즈칩 비교 항목 촉촉한 초코칩 촉촉한 황치즈칩 맛 방향 달달 단짠 식감 부드러움 거의 동일 (살짝 더 단단) 1봉 칼로리 약 107kcal 102kcal 음료 페어링 아메리카노 우유·맥주·와인 구하기 쉬움 어려움 😭 가격 3,500원 내외 4,480원 느끼함 낮음 많이 먹으면 있음 커피 마시면서 가볍게 → 초코칩 맥주·와인 안주로 → 황치즈칩 아이들 간식으로 → 황치즈칩 (덜 자극적)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 황치즈칩 🍦 허니버터칩, 두쫀쿠에 이어 2026년 봄 품귀 대란의 주인공이 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해봤어요! 4월 재출시 때 꼭 정가로 구하셔서 에어프라이어 3분 구워서 맥주랑 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숴서 얹어 한번 드셔보세요 🍺🧀🍦 어떻게 드셨는지 댓글로 후기 꼭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카페
만원케잌이 너무 이뻣어요,
핑크색
페파민트 차 ☕️
카페인 없어서 숙면에 도움된다는 페파민트 차로 자기전에 마셔요
들꽃7
모닝 콤부차로😙
새콤달콤하게 마시기 좋은 야쿠콤부차 하나탔어용🧡🧡 카페인도 없고 그래서 넘 좋은 야쿠르트맛 티젠 콤부차에용!!
자스민꽃
간식타임도 냠😉
키즈카페 와가지구 !!! 간식도 먹어요 히히♥️ 신랑이 사다준 크로플이랑 치즈스틱빵 갖고옴요^^!
자스민꽃
부드러운 까페 라떼 한잔
아메리카노에 저지방 우유 데워서 넣어 부드러운 까페라떼로 카페인 충전하고 피로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둘째랑 놀러~😁
키즈카페도 와야죵^^ 집근처 키즈카페 왔어용💕 오늘은 두시간 놀 수 있거든요 ㅋㅋ 빡세게 놀리구갈게용!!ㅋㅋㅋ
자스민꽃
케이크
카페에서 케이크 사왔어요 달달한거 먹고파서 사봤는데 치즈케이크 맛있네요 커피랑 찰떡이예요 풍미가 진하고 좋네요
쉬림프
진한게 커피한잔☕️
저번에 구입한 캡슐커피로 좋아는 컵에 진하게 카페인 섭취해요 맛있는 점심드세요
들꽃7
모닝커피
아침에 뜨아랑 쌀과자 두개 먹으면서 카페인 충전 했어요
로블ㅎ
오전 커피🥤
오전에 카페인 섭취는 시원한 아이스라떼와 과자로 챙겼어요
들꽃7
우롱차
카페인이 살짝 있어서 첫 우림은 버리고 두 번째 우롱차로 따뜻하게 마셔요
들꽃7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 한잔 마셔요 가지고 가면서 마실려구요
예지영준맘
시원한 커피 한 잔
얼음 넣은 시원한 디카페인 커피 한잔 마셨어요.
쩡♡
카페
집 근처에 컴포즈 커피 새로 생겨서 다녀왔어요.
신혜림
텐퍼센트 꾸덕라떼 레시피 & 칼로리 총정리! 메뉴판에 없는 ‘커스텀 꿀조합’ ☕🥛
안녕하세요 😊 요즘 인스타그램이랑 스레드에서 '인생 라떼'라고 소문난 텐퍼센트 꾸덕라떼 들어보셨나요? 이게 정식 메뉴명이 아니라서 메뉴판만 보고 찾다가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게 바로 저...ㅎ) 프로 다이어터이자 커피 처돌이인 제가 직접 마셔보고 정리한 정확한 레시피와 가격, 그리고 궁금해하실 칼로리 정보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1️⃣ 텐퍼센트 꾸덕라떼 주문 레시피 (메뉴판엔 없어요!) 📋 꾸덕라떼는 시그니처 라떼를 기반으로 한 커스텀 음료예요. 키오스크나 카운터에서 아래처럼 주문하시면 됩니다. 메뉴 선택: 시그니처 라떼 (4,000원) 옵션 추가 1: 다크 샷 추가 1회 (+500원) 옵션 추가 2: 텐크림 추가 (+500원) 최종 가격: 5,000원 💡핵심 포인트! 텐퍼센트 시그니처 라떼는 일반 우유가 아닌 숙성 우유를 사용해서 원래도 묵직하고 고소한데, 여기에 진한 다크 샷과 쫀득한 크림이 올라가서 '꾸덕함'이 완성되는 원리예요! 2️⃣ 맛과 비주얼 후기 : 진짜 꾸덕할까? 😋 첫 입: 빨대 없이 컵에 입을 대고 마셔야 해요. 윗부분의 부드럽고 쫀쫀한 텐크림이 입안에 먼저 들어오면서 기분 좋은 단맛을 줍니다. 중간 맛: 샷을 추가했기 때문에 우유의 고소함에 밀리지 않는 진한 커피 풍미가 훅 들어와요. 목넘김: 일반 라떼보다 훨씬 묵직해요. '5입 컷'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양은 작고 소중하지만(Regular 단일 사이즈), 그만큼 맛의 밀도가 엄청 높습니다. 3️⃣ 텐퍼센트 꾸덕라떼 칼로리 & 영양성분 🔍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죠? 텐퍼센트 공식 영양성분을 바탕으로 추정한 꾸덕라떼의 수치입니다. 구분 칼로리 당류 카페인 시그니처 라떼 441.5kcal 29g 191.8mg 꾸덕라떼 (샷+크림 추가) 약 550-600kcal 약 34-37g 약 270-290mg 칼로리 주의: 텐크림 자체가 당류와 지방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 끼 식사 대용 급의 열량임을 인지해야 해요. 고카페인 주의: 샷을 추가했기 때문에 카페인 함량이 상당합니다.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오후 늦게 마시는 건 피해주세요! 4️⃣ 다이어터를 위한 양심 커스텀 팁 💡 이 맛을 포기할 수 없다면, 조금이라도 가볍게 즐겨보세요! 우유 변경: 가능 매장이라면 '저지방 우유'로 변경 (지방 약 5~8g 감소) 시럽 조절: 시그니처 라떼 베이스에 들어가는 시럽을 "절반만" 넣어달라고 요청하세요. 크림이 충분히 달아서 당도를 낮춰도 맛있습니다. 샷은 유지: 커피 맛이 진해야 만족감이 높아서 과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 💬 마무리하며 텐퍼센트 꾸덕라떼는 "오늘은 진짜 맛있는 커피로 힐링하고 싶다!" 하는 날 최고의 선택이에요. 5,0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은 묵직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혹시 나만 아는 텐퍼센트의 또 다른 커스텀 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이 컨텐츠가 도움 되셨다면 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초보다이어터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초보다이어터
모닝 커피는요😘
일할때 카페인 충전은 늘 사랑인거같아요^^ 집에서 타온 커피로 행복충전 하는중이에용🎶
자스민꽃
아침 커피 한 잔☕ 인슐린 저항성 낮출 수 있다?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대표적인 음료입니다. 보통은 “커피를 얼마나 마시느냐”에 관심이 많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언제 마시는가”도 중요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아침 시간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커피는 ‘언제’ 마시는지가 중요할 수 있다 중국 산둥성병원 연구팀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활용해 커피 섭취 시간과 대사 건강의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연구에서는 커피 섭취 패턴을 두 가지로 나눴습니다. ☑ 아침형 커피 패턴 → 오전 시간대에 주로 커피 섭취 ☑ 종일형 커피 패턴 → 하루 동안 나눠 마시는 방식 👉 분석 결과 아침형 커피 섭취자에서 인슐린 저항성 관련 지표가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중증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약 17%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② 🩸 인슐린 저항성, 왜 중요할까 인슐린 저항성은 몸이 인슐린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제2형 당뇨병 위험 증가 ⚠️ 복부비만 ⚠️ 대사증후군 쉽게 말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생활습관이 혈당 관리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③ 🧬 아침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 얼마나 마셔야 할까? 연구진은 이 결과가 생체 리듬(서카디언 리듬)과 관련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우리 몸은 하루 동안 일정한 리듬으로 대사가 움직입니다. ☑ 아침에는 대사 활동이 활발해지고 ☑ 인슐린 감수성도 비교적 높아지는 시간입니다. 👉 이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대사 시스템과 더 잘 맞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즉, 커피의 효과가 섭취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이번 연구에서는 정확한 권장 섭취량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아침 시간대에 블랙커피 1~2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무난한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카페인 민감도나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이제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대사 건강과 관련된 식습관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들을 보면 커피를 얼마나 마시는지, 어떤 커피를 마시는지뿐 아니라 언제 마시는지도 중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신다면 아침 시간대에 마시는 습관이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설탕, 시럽, 달콤한 크리머가 들어간 커피는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당이 적은 형태의 커피로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만 보면 놓친다? 당뇨 관리의 숨은 핵심 ‘콜레스테롤’
geniet
따뜻한 보리차 한잔
카페인이 없고 소화·갈증 해소·이뇨·항산 화에 도움되는 따뜻하고 구수한 보리차 우 려내어 마시고 수분충전과 피로를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쿠키 먹어봐요😉
쿠키하나 아까 카페에서 서비스주신거랑 우유샌드 어제 사온거랑 까서 먹고 나가고있어요 😉😉💪
자스민꽃
생일
신랑 생일이라서 외식 했어요. 중국집 가서 저녁 먹고 카페 다녀왔어요.
신혜림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커피한잔 사서~😉
살짝 바람이 불어서 ㅋㅋ 카페들러 커피한잔 테이크아웃으로 사가용♥️ 뷰가 이쁜곳이라서 안에서 애들사진만 찍고 나갑니다^^
자스민꽃
모닝커피 마셔요
너무 피곤해서 모닝커피 마셔요 카페인 없이는 너무 졸리네요 ㅠㅠ 오전을 보내려고 커피 샀네요
여리나
따뜻한 커피한잔
아침에 따뜻한 커피한잔해요 연한 커피로 마시고 카페인 섭취 하네요
들꽃7
따뜻한 라떼 한잔으로
쌀쌀한 날씨네요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으 로 나른한 오후를 이겨내고 몸을 깨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먹고가요😋
힛 ~~ 애들데리고 공항으로 왔어요 ♥️ 도넛도 좀 먹고 뭐 마실거 한잔씩 마시려구 카페 들러요 수속해놓고요 ^^*
자스민꽃
식후 커피☕️
오늘 커피는 식후에 드립커피 마셔요 명절에 드립 한박스 선물 받아서 소비도하고 카페인 섭취도 해요
들꽃7
후식으로☕️🥠
후식으로 디카페인 믹스커피에 담백한 참 크래커 먹었어요
들꽃7
아메라카노 한잔 ☕️
오늘 커피는 무인 카페에 가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