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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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커피☕️
아침에 따뜻하게 모닝커피 한 잔 마시고 카페인 섭취 해줘요 커피 마셔야 힘이 나네요
들꽃7
스타벅스 KBO 콜라보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 야구 1도 모르는 내가 마셔봤다 🍵⚾
솔직히 야구는 잘 모름 근데 스타벅스에서 KBO 콜라보가 나왔다길래... 일단 무조건 가봄 비주얼만 보고 사게 되는 그 패턴 또 반복됨 ㅋㅋ 얼마야? 뭐 나왔어? — 메뉴·가격 한눈에 이번 콜라보 테마는 'Swing for Joy' — 한마디로 야구장 분위기를 카페로 끌고 온 거임. 음료는 1종, 푸드 2종, 굿즈는 꽤 많이 나왔어. 카테고리 제품명 가격 특이사항 음료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 6,500원 (톨 기준) 트렌타 사이즈도 가능 푸드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 6,900원 브리오슈 번, 사워크림 소스 푸드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3,900원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 중 1종 랜덤 동봉 굿즈 캔쿨러 텀블러 473ml (구단별) 49,000원 캔 음료 칠링 + 텀블러 겸용, 8개 구단 굿즈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대용량 일반 텀블러 굿즈 베어리스타 캡 머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베어리스타 키체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온라인 전용) 베이스볼 그립백 49,000원 무신사 래플 별도 운영 ⚠️ 주목!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는 이번 콜라보 불참 이번 KBO 콜라보는 10개 구단 중 8개 구단만 참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는 협업에 참여하지 않았어. 롯데·LG 팬이라면 아쉬울 수 있음 😢 맛있나? —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오케이, 비주얼은 진짜 예뻐. 보바 토핑이 야구공 모양인데 컵 속에서 딱 야구장 느낌 남. 음료 색도 연한 그린이라 SNS용으로는 완전 합격 📸 맛은... 솔직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 매실 향이 생각보다 진하진 않음.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 단맛은 딱 중간 정도. 엄청 달거나 안 달거나 아니고 무난한 편. 보바는 쫀쫀한 편이고 씹히는 맛 있어서 나쁘진 않았어. 근데 매실 특유의 새콤한 맛을 기대했으면... 좀 실망할 수도 있어. 산미가 강한 음료 좋아하는 사람한텐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음. 트렌타 사이즈도 있어서 직관할 때 들고 가기도 좋을 듯. 더운 날씨에 가볍게 마시는 용으로는 괜찮음. 아이스로 먹었는데 청량감은 있었어. 항목 평가 메모 매실 풍미 은은한 편 강한 산미 기대하면 실망 가능 단맛 달콤한 편 당류 31g (톨 기준) — 콜라 수준, 단 거 싫으면 주의 보바 식감 쫀쫀함 씹히는 맛 있어서 음료에 즐거움 더함 칼로리 130kcal 톨(355ml) 기준 카페인 1mg 커피 대비 극소량 — 카페인 민감자도 부담 ↓ 사이즈 톨~트렌타 톨 기준 6,500원 / 직관용은 트렌타 추천 💡 꿀팁 — 야구장 응원 때 빅사이즈로 직관 도전? 트렌타(최대 사이즈)로 주문하면 용량이 넉넉해서 경기 내내 마셔도 충분함. 스타벅스 앱에서 사이즈 올릴 때 추가 금액 차이 확인하고 주문하기! 굿즈 살 만해? — 종류·가격·진짜 솔직 의견 이번 콜라보 진짜 핵심은 음료보다 굿즈임. 8개 구단 별로 디자인이 다 달라서 응원하는 팀 것 사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든 ㅋㅋ 그 중에서 제일 인기는 역시 캔쿨러 텀블러 (49,000원). 텀블러로 쓸 수도 있고 캔 음료 넣어서 칠링도 된다는데... 근데 솔직히 49,000원이면 좀 비싼 거 아니야? 팬심이 없으면 선뜻 사기 어려운 가격대인 건 맞아. 진짜 좋아하는 팀 있는 사람이면 완전 특별한 소장템이 될 것 같고, 그냥 귀여워서 사려는 거라면... 위닝 텀블러 (29,000원)가 더 현실적일 수도. 팝콘&프레첼에 들어있는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이 은근 수집 욕구를 자극함. 내 팀 스티커 뽑겠다고 여러 개 사는 사람 분명히 나올 거야 굿즈명 가격 구단별 차이 추천 대상 캔쿨러 텀블러 473ml 49,000원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찐 야구팬, 소장 목적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 구단 구분 없음 야구팬 아닌데 텀블러 필요한 사람 베어리스타 캡 머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홈카페용, 가격 확인 후 결정 베어리스타 키체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가방 꾸미기용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가볍게 가져가고 싶은 사람 베이스볼 그립백 (온라인 전용) 49,000원 — 무신사 래플 응모 필요 어디서 사? — 온·오프 구매 채널 정리 이게 좀 복잡해. 모든 스타벅스에서 다 파는 게 아님! 구단별 굿즈는 해당 구단 연고지 매장 중심으로 판매돼. 📍 어디서 살 수 있어? · 연고지 매장: 해당 구단 응원 지역 스타벅스 중심 판매 · 서울 주요 매장: 8개 구단 상품 모두 판매 · 온라인: 스타벅스 공식 앱 /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 카카오톡 선물하기 → 오전 10시부터 · 무신사: 베이스볼 그립백 래플 응모 + 전용 세트 구매 내 팀 연고지가 아닌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게 제일 편해. 아니면 서울 주요 매장 가거나! ⚠️ 방문 전 반드시 확인! 일부 매장에서는 KBO 굿즈를 아예 판매하지 않아. 헛걸음 방지를 위해 스타벅스 공식 앱에서 매장 재고 확인 후 방문 추천! 이거 놓치면 아쉬움 — 프로모션·이벤트 정보 음료 마시러 갔다가 덤으로 키링도 챙길 수 있음! 🎁 선착순 증정 이벤트 · 기간: 2026년 3월 27일부터 (선착순 소진 시 종료) · 조건: 제조 음료 1종 이상 포함해서 3만원 이상 구매 · 증정품: 야구공 모양 복조리 키링 1개 사실 3만원 넘기는 게 어렵지 않아. 음료+굿즈 조금만 사면 바로 넘거든. 이건 거의 필수 챙기기 각 ㅋㅋ 선착순이라 빠르면 빠를수록 좋음!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는 맛보단 비주얼과 감성이 강점 매실을 좋아하는데 무난하게 마실 음료 찾는다면 OK,강한 산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 굿즈는 진짜 야구팬이라면 소장 가치 있음. 캔쿨러 텀블러 하나 있으면 직관 갈 때 레전드. 다만 49,000원이라는 가격은 팬심이 있어야 납득 가능 야구도 즐기고 스타벅스도 즐기는 진짜 좋은 시즌 🌸 근데 나처럼 야구 잘 몰라도 음료는 마셔볼 수 있으니까 부담 없이 가보길 추천해 여러분은 야구 좋아하나요? 어떤 구단 굿즈 샀어요? 아니면 음료 맛 어땠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루이보스 보리차 한잔
카페인 없는 따뜻한 루이보스 보리차 한잔 식사후 혈당 조절·혈압·콜레스테롤 ㆍ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자유주제] 투썸도 안부러워~ "오예스 딸기 케이크"
[자유주제] 투썸도 안부러워~ "오예스 딸기 케이크" [레시피명] 오예스 딸기 케이크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인분/수량] 4인분 [소요시간] 15분 [재료 리스트] 오예스 9개 딸기 12개 [조리 단계] 딸기는 깨끗이 씻어서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 후 슬라이스로 잘라줍니다. 딸기를 약간 두께감 있게 자르면 식감도 살리고 먹기도 좋아요. 1층 오예스 4개는 평평한 아랫면이 위를 향하게 하여 사각형 접시에 올려주세요. 슬라이스 딸기를 오예스 위에 두 겹으로 올려줍니다. 2층은 오예스 4개를 상단면이 보이게 올려주고 딸기를 한 겹으로 덮어줍니다. 3층은 1개의 오예스를 사선으로 놓고 남은 딸기를 전부 올려줍니다. 꼭대기 층은 딸기를 하트 모양으로^^ 투썸도 부럽지 않은 오예스 딸기 케이크 완성이에요! 평소에 오예스는 무척 달다고 생각했는데 딸기와 먹으면 단맛이 중화되고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면역력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딸기는 100g 기준 30~35kcal, 오예스 30g 1개 158kcal 조합으로 든든한 다이어트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따듯한 아메리카노와 함께면 눈 앞에 홈카페가 펼쳐집니다. 간단하고 건강하게 봄날 간식으로 즐기세요! [조리 팁] 딸기는 1팩에서 절반만 사용해요. 오예스 미니를 활용하면 귀엽게 만들 수 있어요. 슬라이스 딸기를 오예스 위에 올릴 때 생크림이나 크림치즈를 사용하면 모양을 고정할 수 있어요. 블루베리 등 다른 과일도 첨가하면 맛이 풍부해집니다.
조인순
커피 잘 마시게 되는 순서
저는 아직까지 카페라떼 단계에 머물러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솔직 후기맛·가격·커스텀 꿀팁까지 한 번에!
요즘 SNS에서 피스타치오 열풍 보셨나요? 두바이 초콜릿에 이어 스타벅스까지 바삭 피스타치오 라인을 출시했어요. 고소한 피스타치오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했다는데, 진짜 맛있는 건지 직접 알아봤습니다 🔍 스타벅스가 2026년 2월에 한국에 두바이 초콜릿 음료를 정식 출시했었죠. 그 흐름을 이어받아 3월 27일, 아예 바삭 피스타치오를 메인 테마로 한 전용 라인업 "Taste the BASAK"이 출시됐어요. 음료 2종 + 푸드 2종, 총 4가지 신메뉴예요. 기본 정보 & 가격 📌 공식 제품 설명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과 부드러운 그린 피스타치오 폼이 조화로운 프라푸치노 음료. 차별화된 비주얼과 진한 풍미의 맛을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카다이프 토핑 많이 커스텀으로 바삭한 식감을 더 즐길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영문) Basak Pistachio Chocolate Cream Frappuccino 가격 (톨 기준) 7,700원 용량 (톨) 355ml 칼로리 (톨) 375 kcal 카페인 0 mg (카페인 없음) 당류 37g 포화지방 12g 단백질 5g 나트륨 260mg 알레르기 유발요인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출시일 / 판매 기간 2026년 3월 27일 출시 / 한정 여부 미확인 칼로리·영양 정보 출처: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사이트 ⚠️ 알레르기 주의!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카다이프(밀 함유)와 피스타치오(땅콩류)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카페인 걱정 NO! 카페인이 0mg이라 커피 못 드시는 분, 임산부, 카페인 예민한 분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 맛 — 고소달달? 느끼? 솔직하게 이번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그린 피스타치오 폼 — 부드럽고 풍미 깊은 초록빛 폼이 음료 위에 얹혀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고소해요. 둘째, 카다이프 토핑 —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 식감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칼로리는 톨 기준 375kcal이고, 카페인은 0mg이에요! 커피 대신 디저트 음료로 즐기기 딱이고, 카페인 예민한 분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 주의! 평소 견과류 향이 강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특히 피스타치오 소스의 느끼함은 과거 피스타치오 크림 프라푸치노에서도 단점으로 꼽혔던 부분입니다. 바삭 식감의 정체 — 2월 출시했던 두바이 초콜릿 음료와의 차이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의 "바삭"은 카다이프(Kadayif)예요. 피스타치오 크림과 만나면 "바삭+고소+달달"의 황금 조합이 완성됩니다. 스타벅스는 이 카다이프를 음료 토핑으로 올려 한 모금마다 씹히는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어요.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음료에 맞게 가장 충실하게 재현한 메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항목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월 출시)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 피스타치오 메인 바삭 식감 솔티드 브라운 버터 토핑 카다이프 토핑 초콜릿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 초콜릿 소스 음료 형태 아이스 라떼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가격 (톨) 7,300원 7,7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함께 먹어봤어요 음료와 함께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도 출시됐어요 (70g / 322kcal). 피스타치오 함량이 무려 22.84%로 꽤 높아서 피스타치오 향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초콜릿이 덮여 있어 달달하고 고소한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요. 비주얼부터 미쳤고 초코+고소함 조합이라 맛 없을 수가 없어요. 단, 포화지방이 일일 권장량의 40%인 만큼 음료(375kcal)와 함께 먹으면 총 약 697kcal이 되니 칼로리에 주의하세요! 냉장 보관(0~10°C) 제품이라 매장 내 냉장 진열대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항목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용량 / 칼로리 70g / 322 kcal 가격 7,900원 주요 재료 비율 피스타치오 22.84% / 준초콜릿 6.13% 지방 / 포화지방 18g (33%) / 6.0g (40%) 비교표 — 스타벅스 피스타치오 라인업 한눈에 메뉴 형태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 프라푸치노 7,700원 바삭 피스타치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7,5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7,9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마카롱 5,900원 추천 커스텀 꿀팁 ☕ 💡 꿀팁 ① — 카다이프 토핑 많이! (공식 커스텀)스타벅스 공식에서도 안내한 커스텀이에요. 바삭한 식감을 두 배로 즐길 수 있어요! 이건 진짜 해야 합니다 💡 꿀팁 ② — 오트밀크로 변경 우유 대신 오트밀크(+600원)로 바꾸면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배가돼요. 느끼함을 줄이면서도 풍미를 높이는 황금 조합입니다. 💡 꿀팁 ③ — 피스타치오 소스 줄이기 기본이 너무 달거나 느끼하게 느껴진다면, 주문 시 시럽 1펌프로 줄이세요! 카페인이 0mg이라 달달함이 부각되는 편이라 당류(37g)에 민감하다면 꼭 활용하세요! 바삭 피스타치오 4종 중 제일 기대되는 메뉴가 뭐예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는 이제 마카롱이 제일 궁금한데… 여러분은요? 😄
초보다이어터
모닝 커피☕️
따뜻한 모닝 커피 한 잔 잔으로. 카페인 섭취하고 하루 시작해요.
들꽃7
따뜻한 라떼☕️
모닝 커피는 따뜻한라떼로 마셔요 오늘도 카페인 섭취하고 업무시작해요
들꽃7
모닝 커피☕️
따뜻하게 모닝 커피 한잔 마셔요. 카페인 들어 가야 힘이 나네요.
들꽃7
카페라떼 & 딸기라떼
커피와 딸기라떼로 여유 즐기는 시간 가져봅니다.
쩡♡
와플
간식으로 먹은 와플 디카페인 커피와 함께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모닝커피☕️
따뜻한 커피로 모닝 커피 한 잔 해요 아침에 카페인 필수네요
들꽃7
식후 라떼한잔☕️
식후에 따뜻한 라떼로 마셔요 아이스랑 고민하다 따뜻하게 마시고 오후 카페인으로 화이팅 해요
들꽃7
디 카폐인 커피
디카페인 커피 얼음띄워 아이스로 시원하게 마셔요 캡슐은 다 디카폐인 구입해서 마시고 있어요
들꽃7
서브웨이 잠봉 완벽 가이드 🥖 가격·칼로리·소스 조합·꿀팁 총정리 (2026)
요즘 카페마다 잠봉뵈르 열풍인데, 서브웨이도 드디어 잠봉 라인업을 내놨어요 🎉 "잠봉뵈르 먹으러 서브웨이 갔다가 버터 없다는 거 알고 당황한 분?" 🙋 저는 그랬거든요... 🧾 서브웨이 잠봉 라인 전체 가격표 서브웨이 잠봉 컬렉션은 크게 잠봉과 잠봉 플러스 2종으로 구성돼 있어요. 썹픽(Subpick) 스타일로도 주문 가능하고, 15cm 단품 기준 가격이에요. 메뉴명 15cm 단품 15cm 세트 칼로리 (15cm 단품) 잠봉 7,400원 9,400원 376kcal 잠봉 플러스 8,900원 10,900원 475kcal 에그마요 (비교용) 6,400원 8,400원 416kcal 이탈리안 비엠티 (비교용) 7,100원 9,100원 388kcal • 세트 구성 시 음료 + 쿠키 포함 가격이에요. 🎟️ 서브웨이 앱 쿠폰 & 프로모션 꿀팁 🍀 꿀팁: 앱 쿠폰으로 최대 2,000원 절약! 서브웨이 공식 앱을 설치하면 신메뉴 출시 시기에 맞춰 할인 쿠폰이 발급돼요. ✅ 앱 다운 방법: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 "서브웨이" 검색 ✅ 회원가입 혜택: 첫 주문 시 500원 적립 ✅ 신메뉴 쿠폰: 잠봉 출시 기간 중 10~15% 할인 쿠폰 수시 발행 ✅ 포인트 적립: 100원당 1포인트, 5,000포인트 시 500원 교환 📢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확인 방법 서브웨이 앱 → 홈 화면 배너 → "지금 쿠폰 받기" 프로모션은 기간 한정이니 앱 알림 설정을 켜두는 걸 추천해요! 🥖 잠봉 — 솔직 리뷰🐷 15cm 단품 7,400원 | 세트 9,400원 잠봉(Jambon) 햄 5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15g — 열량 376kcal — 단백질 18.3g 33% 포화지방 4.7g 31% 나트륨 621mg 31% 당류 6g — ✅ 잠봉 기본: 영양 밸런스 나쁘지 않아요! 나트륨 621mg (기준치 31%) — 소스 없이 먹으면 충분히 건강한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31%는 신경 쓸 필요가 있어요. 짠 소스(랜치·마요 계열) 추가 시 나트륨이 크게 올라가니 소스는 가볍게! 🍴 맛 잠봉햄 특유의 짭짤하고 살짝 묵직한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결이 살아있는 슬라이스 햄 식감이라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와요. 다만 버터가 없어서인지 기대했던 진한 풍미보다 담백한 편이에요. 빵을 토스팅하면 훨씬 낫고, 소스 선택이 맛을 좌우해요. 💡 잠봉 샌드위치 추천 소스 조합 ① 홀스래디쉬 + 레드와인식초 → 깔끔하고 허브향 가득, 잠봉 본연의 맛 살림 ② 스윗어니언 + 올리브오일 → 달콤함이 짠맛을 중화, 초보자 추천 ③ 허니머스타드 단독 → 클래식한 유럽 스타일 🌟 총평: 가성비 좋은 입문용 잠봉 메뉴예요. 8,300원에 잠봉 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단, 버터·크림이 없어 '잠봉뵈르' 느낌을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소스 선택을 잘 하면 충분히 맛있는 한 끼! (햄이 눌려있긴 한데요.. 5장 맞습니다!) 🥖✨ 잠봉 플러스 — 솔직 리뷰👑 15cm 단품 8,900원 | 세트 10,900원 잠봉(Jambon) 햄 8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8장)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51g — 열량 475kcal — 단백질 24.3g 44% ⭐ 포화지방 7.3g 48% ⚠️ 나트륨 828mg 41% 당류 6.4g — ⚠️ 잠봉 플러스: 포화지방 주의! 나트륨은 828mg (41%)으로 기준치 50% 미만이지만, 포화지방이 무려 기준치의 48%에 달해요. 치즈나 랜치·마요 소스를 추가하면 포화지방이 일일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계열로 가볍게 선택하세요! 🍴 맛 햄이 8장이라 확실히 풍성하고 꽉 찬 느낌이에요. 한 입 베어물 때 햄이 터질 듯 가득 찬 비주얼은 만족스러워요. 그런데 솔직히 잠봉 특유의 짠맛이 8장이 겹치면서 후반부에 살짝 짭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음료를 꼭 함께 주문하세요! 💡 잠봉 플러스 추천 소스 조합 (나트륨 중화 버전) ①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나트륨 추가 없이 풍미 업 ② 올리브오일만 → 지중해 스타일, 햄 맛 극대화 ③ 랜치, 마요네즈 계열은 가능하면 패스 → 나트륨이 급격히 높아짐 🌟 총평: 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께 추천해요. 1,500원을 더 내고 햄 3장 추가되는 건데, 장당 단가로 계산하면 잠봉플러스가 오히려 살짝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단, 나트륨이 너무 높아서 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운 메뉴예요. ⚖️ 잠봉 vs 잠봉 플러스 비교표 구분 잠봉 샌드위치 잠봉 플러스 가격 (15cm) 7,400원 8,900원 잠봉햄 장수 5장 8장 중량 215g 251g 열량 376kcal 475kcal 단백질 18.3g (33%) 24.3g (44%) ⭐ 포화지방 4.7g (31%) 7.3g (⚠️48%) 나트륨 621mg (31%) 828mg (41%) 당류 6g 6.4g 장당 단가 1,660원/장 1,225원/장 👍 추천 대상 처음 먹어보는 분 단백질·햄 덕후 📌 결론: 장당 단가는 잠봉플러스가 더 저렴해요! 단백질도 24.3g으로 확실히 높아요 💪 다만 포화지방이 기준치 48%로 꽤 높으니, 치즈·고칼로리 소스 추가는 신중하게! ❓ 잠봉뵈르인데 버터가 없다고? 진짜 프랑스 잠봉뵈르(Jambon-Beurre)는 이름 그대로 잠봉(햄) + 뵈르(버터)가 핵심이에요. 바게트에 버터를 두툼하게 바르고 슬라이스 햄을 얹는 게 원조예요. 그런데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요. 제품명도 '잠봉뵈르'가 아니라 그냥 '잠봉'이에요. (서브웨이가 현명하게 이름을 지었어요!) ⚠️ 기대치 조정 필요!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 없는 잠봉 샌드위치예요. 진한 버터 풍미를 기대하고 가면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버터 없이 가벼운 맛을 원하면 오히려 딱 맞을 수 있어요! 그래도 소스로 버터 느낌을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올리브오일 + 홀스래디쉬 조합이 버터의 고소함을 대체하는 데 가장 가깝대요. 🏆 최종 총평 잠봉 기본 (376kcal · 나트륨 31%) → 소스 없이 먹으면 꽤 건강한 선택! 잠봉 플러스 (475kcal · 단백질 44%) → 단백질 충전용으로 최강, 단 포화지방 48% 주의! 두 메뉴 모두 소스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볍게 → 올리브오일·레드와인식초 - 맛있게 → 홀스래디쉬·스윗어니언 🥖 서브웨이 잠봉, 여러분은 어떻게 드셨나요? "잠봉이 더 맛있었다" vs "잠봉플러스 가성비 짱"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따뜻한 아메리카노 충전
점심 먹고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입가심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산책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 커피☕️
캡슐커피 내려서 따뜻하게 커피 한잔 마시고 오전에 카페인 섭취 했어요 커피를 마셔야 힘이나요😄
들꽃7
커피 하루 몇 잔 드세요?
저는 보통 하루 한잔을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당 근데 요새 너무 피곤해서 아침에 한잔 점심 식후에 한잔 먹다보니 두잔씩은 먹는 거 같아서... 아침에 커피를 안 마셔보려구요 점심에는 식사 후 카페를 자연스럽게 가니까 한잔은 먹게 되네요 식곤증도 있고 해서 커피를 찾게 되네요 ㅋㅋㅋ
여리나
카푸치노 한잔해요
점심 지인들과 먹고 카페에서 수다 떨었어요
마음그릇
캐모마일 차
카페인이 없는 캐모마일 한 잔 마셔 주네요.
쩡♡
혈당 스파이크 걱정된다면 🥤설탕 음료, 이렇게 줄여보세요
설탕이 들어간 음료, 얼마나 자주 드시나요? 탄산음료나 과일음료처럼 달콤한 음료는 기분 전환용으로 자주 찾게 되는데요. 하지만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설탕 첨가 음료는 생각보다 큰 건강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① 🥤 설탕 음료가 위험한 이유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몸에 빠르게 흡수되는 ‘액상 당’ 형태입니다. 이때 다음과 같은 반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혈당 급격 상승 (혈당 스파이크) • 인슐린 과다 분비 • 에너지 급락 → 다시 당 당김 이 과정이 반복되면 체중 증가,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대사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액체 형태의 당은 포만감이 적어 더 많이, 더 자주 섭취하게 되는 특징도 있습니다. ② 📈 반복되면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설탕 음료 섭취가 반복되면 단순한 혈당 상승을 넘어 다음과 같은 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제2형 당뇨병 ✔️ 심혈관 질환 ✔️ 비만 및 복부지방 증가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설탕 첨가 음료로 인해 매년 전 세계에서 약 220만 건의 제2형 당뇨병이 새롭게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 역시 약 120만 건이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③ 🌍 생각보다 큰 영향, 한 잔의 누적 효과 한 연구에서는 ✔️ 새로 발생하는 당뇨병 10건 중 1건 ✔️ 심혈관 질환 30건 중 1건 이 설탕 첨가 음료와 관련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선택이지만 매일 반복되면 건강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④ 💡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음료 습관 설탕 음료를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조금씩 바꿔보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하루 섭취 횟수 줄이기 (ex. 2잔 → 1잔) 📍 탄산음료 대신 물·탄산수 선택 📍 당 함량 낮은 음료로 대체 📍 ‘갈증’일 때는 음료 대신 물 먼저 마시기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이어지면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설탕 첨가 음료는 짧은 순간의 만족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혈당 스파이크와 대사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 가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완전 금지’보다 조금씩 줄이는 습관입니다. 오늘부터 조금씩 노력해보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카페 가면 뭐 마셔야 할까? 당뇨 환자 메뉴 가이드
geniet
모닝 커피 ☕️
오늘도 따뜻한 라떼 한잔 마시고 카페인 섭취하면서 하루 업무 시작해요
들꽃7
모닝 커피☕️
오늘은 날이 흐려서 따뜻하게 캡슐 커피 내려서 카페인 섭취 해 주네요
들꽃7
식후 졸림 식곤증인가요? 당뇨?
요즘 점심 식사 이후에 과하게 졸리네요. 식단은 평소와 달라진것은 없습니다. 커피도 중단한지 몇년째라서 카페인이랑은 관계 없는것 같구요. 식후 과한 졸림이 단순 식곤증인건지? 혹시 혈당스파이크가 오면서 오는 졸림으로 당뇨와의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레몬
습관의 중요성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아침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피곤함을 쫓기 위해 무심코 들이킨 모닝커피 한 잔과 대충 때운 빵 한 조각이 하루의 컨디션을 망치고 내장 지방을 찌우는 주범이라면 어떨까. 푹 자고 일어나도 가시지 않는 만성 피로의 진짜 원인은 기상 직후부터 요동치는 '아침 혈당'에 있다. 우리 몸은 음식을 먹기도 전인 기상 직후부터 에너지를 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혈당을 올리기 시작하는데, 이 위태로운 타이밍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의 혈당 스파이크를 결정짓는다. 누구나 매일 반복하지만 알고 보면 치명적인 아침 실수들과, 피로와 당분 갈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확실한 해결책까지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기 다이어트를 위해, 혹은 출근 준비로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굶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밤새 이어진 공복 상태를 아침 늦게까지 연장하면 몸은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식한다. 공인 영양사 마리사 무어(Marisa Moore)는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서 "아침을 거르면 뇌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며, 이는 결국 점심이나 저녁의 폭식과 강력한 탄수화물 갈망으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의 악순환을 만든다"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여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민감성이 높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 뜨자마자 빈속에 모닝커피 마시기 잠을 깨기 위해 공복에 블랙커피부터 들이켜는 습관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다.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신체의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는 억제 효과가 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코르티솔 수치까지 가장 높은 아침 시간대에 카페인이 들어가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류에 갇히게 된다. 무어는 "카페인은 아침의 생리적 호르몬 분비와 결합해 혈당을 급격히 치솟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마친 후나 최소한 물 한 잔을 충분히 마신 뒤에 커피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 기상 후 물 마시지 않기 우리는 자는 동안 땀과 호흡을 통해 상당량의 수분을 잃는다. 7~8시간의 수면 후 우리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혈액 내 수분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는 수치상으로 더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두 잔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희석시키고 불필요한 아침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혈당 관리법이다. 4.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하기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 베이글, 식빵, 달콤한 과일 주스는 모두 혈당을 수직 상승시키는 주범들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턱없이 부족하여, 위장에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류로 쏟아진다. 이렇게 혈당이 급치솟으면 우리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그 결과 불과 2~3시간 뒤에 혈당이 곤두박질치는 '반응성 저혈당' 상태를 겪게 된다. 오전 10시쯤 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그리고 달콤한 간식에 대한 허기짐은 바로 이 롤러코스터 같은 혈당 수치의 급락에서 비롯된다. 5. 식사 후 바로 앉기 아침 식사 후 곧바로 차의 운전석에 앉아 출근하거나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시작하는 행위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할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소비하는 가장 거대한 엔진이다. 식사 후 단 10~15분 정도만 가볍게 산책하거나 집안일을 하며 몸을 움직여도,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의 잉여 포도당을 에너지로 끌어다 쓴다. 결국 성공적이고 활기찬 하루의 컨디션은 아침 1시간의 사소한 선택에 달려 있다. 거창한 식단 제한이나 가혹한 단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혈당을 완벽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루틴을 기억하고 실천하는것이 좋다. - 기상 직후 물 한 잔 마시기: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300~500ml의 미지근한 물은 혈액 순환을 돕고 탈수 상태를 완화한다. -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두부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위장관의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춘다. - 식후 10분 가볍게 움직이기: 걷기·계단 오르내리기 등 가벼운 운동은 근육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모하게 하여 혈당 상승을 예방한다. - 커피는 식후 1시간 뒤에 마시기: 모닝커피는 아침 식사 1~2시간 뒤에 마셔야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할 수 있다. ( 하이닥건강정보)
인생이여만세
에스프레소 프라프치노
에스프레소 프라프치노로 카페인 충전했어요.
쩡♡
커피
오늘 산책 나갔다가 우연히 들른 카페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어요 빵들도 다 맛있더라구요 완전 단골될것 같아요
쉬림프
🌸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일본 한정 메뉴가 드디어 한국 상륙 🐱 벚꽃 피기도 전에 스타벅스가 먼저 봄을 가져왔어요!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이거 원래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나오던 사쿠라 시즌 메뉴예요 일부러 일본 가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2026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됐어요 🎉 커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써봅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 7,700원 사이즈 Tall(톨) 단일 사이즈 제공 방식 ONLY ICED (아이스 전용) 카페인 0mg 판매 기간 2026년 3월 16일 ~ 4월 중순 예상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오리진 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시즌 한정 메뉴 → 한국 첫 출시 ⚠️ 주문 전 꼭 확인! 그란데·벤티 사이즈 없어요 "벤티로 주세요" 했다가 직원분이 난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가기! 영양정보 Tall (톨) / 1회 제공량 355ml 기준 영양소 함량 참고 칼로리 375 kcal 밥 한 공기(300kcal) 이상 포화지방 10 g 1일 기준치의 약 67% 단백질 5 g 나트륨 230 mg 1일 기준치의 약 12% 당류 48 g 카페인 0 mg 포화지방 10g이 꽤 높은 편이에요 이건 휘핑크림 + 밀크 푸딩 +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이 합산된 결과 원재료 & 대체당 경고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대체당 성분이 들어갔어요! (에리스리톨 / 알룰로스 / 효소처리 스테비아) → 덕분에 칼로리와 당류를 일반 프라푸치노보다 낮출 수 있었어요 맛 솔직 후기 받는 순간 진짜 "어, 예쁘다" 소리 나왔어요 컵 안에서 핑크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올라오는데 마치 벚꽃잎이 물에 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백도(복숭아) 향이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가득한데 뒤따라서 딸기계열의 산뜻한 과일향이 살짝 따라와요 벚꽃 향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 벚꽃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배경으로 살짝 깔리는 정도예요 화장품 향 같은 거 절대 아니고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식감 레이어: 복숭아 피치 젤리 → 탱글탱글, 쏙쏙 올라옴 밀크 푸딩 →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얼음 알갱이 → 아삭아삭 휘핑크림 → 생각보다 단단한 편 (식물성+동물성 혼합형)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 → 오독오독 씹는 재미 좋았던 점 과하게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함 (대체당 덕분) 식감이 다양해서 마시는 재미가 있음 카페인 0이라 저녁·임산부도 OK 복숭아를 음료로 마시는 느낌이라 신선함 아쉬웠던 점 톨 한 잔에 7,700원은 솔직히 좀 비쌈 (밥값 수준) 벚꽃향 기대했다면 "복숭아 음료네" 할 수 있음 대체당 특유의 뒷맛이 예민한 분들한테는 느껴질 수 있음 포화지방 10g은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고려 필요 (저도 분명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요..) 커스텀 가이드 🔵 기본 커스텀 옵션 선택지 팁 우유 일반/저지방/무지방/두유/오트(귀리) 오트밀크 변경 시 약 -40kcal 시럽 일반 or 라이트 칼로리 줄이려면 라이트 (단, 맛은 약해짐) 얼음 적게/보통/많이 얼음 양≠음료 양 (양과 무관) 휘핑크림 없이/적게/보통/많이 추가요금 없음! 많이도 무료 피치 젤리 적게 or 보통 밀크 푸딩 적게 or 보통 블라썸·고양이 토핑 없이 or 보통 비주얼 포기 못하면 보통으로! ☕ 커피 덕후 전용 커스텀 팁 에스프레소 샷 추가는 저도 비추예요 복숭아+벚꽃 베이스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라서 맛이 애매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이걸 추천해요 →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 프라푸치노 로스트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프라푸치노 전용으로 차게 준비된 커피 원액이에요 뜨거운 샷과 달리 음료 온도를 안 올려요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깔리는 정도라 복숭아 맛을 해치지 않아요 프라푸치노가 녹는 속도도 덜 빨라요 커피 향 아예 없는 달달한 음료가 좀 심심하다면 프라푸치노 로스트 한 번 추가해 보세요 :) 저는 커피 없음 못 사는 사람이라, 첫 도전부터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했슴다 ㅎㅎㅎ 그래서 사진에서 약간 색깔이 완전 분홍색이 아닌, 살짝 갈색? 리워드 & 할인 꿀팁 ⭐ 별 적립 주의! 이 메뉴는 별 3개 추가 적립이 안 돼요 기존 리워드 적립 1회만 적용돼요 스벅 리워드 꼭꼭 모으시는 분들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 할인 방법 T우주패스 → 7,700원 → 6,160원 (약 20% 할인) 스타벅스 카드 결제 → 퍼스널 옵션 추가 금액 할인 두유 선택 시 → 바닐라 시럽 추가 무료 항목 점수 비주얼 ⭐⭐⭐⭐⭐ 맛 ⭐⭐⭐⭐ 가성비 ⭐⭐⭐ 식감 다양성 ⭐⭐⭐⭐⭐ 카페인 걱정 없는 음료 ⭐⭐⭐⭐⭐ 종합 ⭐⭐⭐⭐ (4/5)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먹을 수 있던 메뉴를 한국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어요 복숭아 덕후라면 완전 취향저격 벚꽃향 강하게 기대했다면 기대치 조절은 약간 필요하지만 봄 벚꽃 시즌에 딱 어울리는 예쁘고 맛있는 음료예요 길게 판매 안 할 것 같고,, 🌸 4월 중순 전 판매 종료될 수 있으니 빨리 마셔보세요! 여러분의 커스텀 조합이나 맛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초보다이어터
펌킨샷
소휘 펌킨샷 마셨습니다 커피맛이 나는데 카페인이 없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혈당 스파이크 걱정된다면 ☕커피 이렇게 마셔 보세요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커피 한 잔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커피는 집중력을 높이고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일부 사람에게는 커피가 일시적으로 혈당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마시는 커피는 혈당 반응이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장기적으로 보면 커피가 오히려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도 있다는 연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① ☕ 커피가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이유 커피 속 카페인은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을 섭취하면 다음과 같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아드레날린 분비 증가 • 간에서 포도당 방출 • 인슐린 작용 일시적 저하 이 과정 때문에 일부 사람에게서는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이나 당뇨 전 단계에서는 이런 반응이 더 뚜렷할 수 있습니다. ② 📈 공복 커피가 더 영향을 줄 수 있다 커피를 공복에 마시는지 여부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웩스너 메디컬센터의 영양 전문가들은 카페인은 공복 상태에서 흡수가 더 빠르다고 설명합니다. 흡수가 빠르면 혈당 변화도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 혈당 영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공복 상태에서 커피 섭취 🧁 설탕·시럽이 들어간 커피 🥛 달콤한 크리머(프림, 연유 등) 추가 이런 요소들이 겹치면 혈당 스파이크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③ 🔬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다른 결과 흥미로운 점은 장기 연구에서는 다른 경향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UC 어바인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여러 관찰 연구를 분석한 결과 커피 섭취량이 많을수록 제2형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커피 속에 들어 있는 다음 성분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폴리페놀 ✔️ 항산화 물질 ✔️ 항염 성분 이런 성분이 대사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④ 🥛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커피 습관 혈당 변동이 걱정된다면 커피 마시는 방법을 조금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공복보다 식사와 함께 또는 식후에 마시기 📍 설탕 대신 스테비아·몽크프루트·알룰로스 사용 📍 카페인 민감하다면 하프카페인·디카페인 선택 또한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사용한다면 커피를 마신 뒤 혈당 반응을 직접 확인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커피는 단기적으로 혈당을 일시적으로 올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대사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마시는지, 언제 마시는지, 무엇을 넣어 마시는지입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커피를 끊기보다는 식사와 함께 마시거나 첨가당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절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관리에 운동, 식단도 중요하지만 ‘휴식’이 기본
geniet
컴포즈 말차 신메뉴 4종 솔직 후기 |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봄 되면 꼭 한 번씩 나오는 말차 메뉴. 근데 이번 컴포즈 말차는 좀 달라요. 한 가지가 아니라 4가지 다른 개성으로 나왔거든요. 사실 저 혼자 4잔을 다 마신 건 아니에요 😅 4종 전부 사서 가족들한테 하나씩 쥐어주고, 저는 한 모금씩 맛만 슬쩍 봤어요. 덕분에 4종 다 맛볼 수 있었고, 가족들 반응까지 종합해서 더 솔직하게 리뷰할 수 있었달까요. (다 먹으면,,다이어터로서 양심..) 컴포즈 말차 신메뉴 가격표 메뉴 가격 온도 에어레이팅 꿀 말차 2,500원 ICED ONLY 어센틱 말차라떼 3,600원 ICED / HOT 크림 말차라떼 3,900원 ICED ONLY 말차샷 유자스무디 4,800원 ICED ONLY 전부 기본 용량 591ml 기준이에요. 어센틱 말차라떼만 HOT 선택이 되고, 나머지 셋은 아이스 전용이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 4종 중 가장 저렴한 건 2,500원이에요. 요즘 스타벅스 말차라떼가 6,500원대인 거 생각하면 컴포즈 말차 가격은 진짜 가성비 맛집이죠. 컴포즈 말차 이벤트 | 스탬프 10개 증정 ⏰ 기간: 2026.03.12(목) ~ 03.18(수) 말차 신메뉴 첫 구매 시 스탬프 10개 즉시 증정이에요. 원래 음료 1잔 = 스탬프 1개인데, 10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으로 교환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말차 한 잔 사면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딸려오는 거예요. 오늘이 마지막 날(3/18)이니까 아직 못 가신 분들은 지금 바로 가세요! 메뉴별 칼로리 + 맛 후기 🍵 에어레이팅 꿀 말차 | 2,500원 91ml짜리 음료가 단 19kcal! 다이어터분들한테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예요.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가 맞아요. 맛 이름에 '꿀'이 들어가서 엄청 달 줄 알았는데, 꿀이 5g밖에 안 들어가서 한 방울 톡 떨어뜨린 정도예요. 단 음료 찾는 분들한테는 좀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말차 본연의 쌉쌀함은 살아 있고, 이름에 써있듯, 에어레이팅(?) 덕분인지 몰라도 목넘김이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전통 방식을 본따 만든 방식이라 말차 덕후들이 집에서 직접 격불 말차 만들어 먹는 그 느낌이랑 비슷해요. 총평 추천: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시는 분, 말차 본연의 맛 즐기는 분 비추: "달달한 음료 원해요" 하는 분, 쓴맛 못 드시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 3,600원 ☕ ICE와 HOT 칼로리가 달라요! 아이스 150kcal vs 핫 185kcal, 35kcal 차이나요. 칼로리 신경 쓰인다면 아이스로 주문하는 게 유리해요. ⚠️ 카페인 59.88mg 포함 → 카페인 예민한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맛 4종 중 유일하게 아이스/핫 둘 다 돼요. 맛 자체는 말차라떼 기본 정석이에요. 진하게 쌉쌀하다기보다는 "달달한 베이스 끝에 쌉싸름함이 살짝 오는" 구조예요. 말차 처음 먹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맛이에요. 🔥 커스텀 조합 꿀팁 조합 어떤 맛이 되냐 기본 달달 + 은은 쌉쌀 화이트펄 추가 (+700원) 쫄깃한 식감 추가 딸기퓨레 추가 (+700원) 달달 상큼 말차 초코가나슈 추가 초코나무숲 말차 버전 오트밀크 변경 고소함 업그레이드 샷 추가 "말샷추" → 진한 말차 에스프레소 느낌 총평 추천: 커스텀 즐기는 분, 핫음료 원하는 분 비추: "말차가 진~하게 쌉쌀해야 해" 하는 진성 덕후 🍵 크림 말차라떼 | 3,900원 🚨 4종 중 칼로리 1위 327kcal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주문하는 게 좋아요. 당류도 32.95g으로 가장 높은 편이에요. 맛 위아래 따로 마시면 아래는 라떼 쌉쌀, 위에서 화이트 크림의 달콤함이 따로 느껴지고, 섞어서 마시면 은은한 달달함 + 부드러움이 같이 와서 훨씬 마일드해져요. 맛이 익숙하고 친근해요. "잘 아는 맛" 느낌이라 호불호는 거의 없는 편이에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진짜 진한 말차 기대했다면 좀 심심할 수도 있어요. "말차 음료라기보다 달달한 크림 라떼"에 가까운 편이거든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달달하고 부드러운 거 좋아하는 분 비추: 진한 말차맛 원하는 분, 칼로리 신경 쓰는 다이어터 🍵 말차샷 유자스무디 | 4,800원 🍋 탄수화물 57.70g, 당류 52.28g으로 4종 중 당류 1위예요. 카페인도 71.85mg으로 가장 높아요. 스무디 베이스 특성상 당 함량이 높으니 참고해 주세요. 맛 이게 제일 독특해요. 유자 스무디 베이스에 말차샷 + 레몬 + 로즈마리 토핑이에요. 말차유자 조합이 생소할 수 있는데, 먹어보면 상큼함이 먼저 오고 쌉쌀함은 뒤로 살짝 밀려요. 말차 맛보다 유자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말차 먹는다"는 느낌은 약하고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 스무디" 느낌이 더 강해요. 섞지 않고 마시는 것보다 잘 섞어서 마셔야 조화로운 맛이 나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 좋아하는 분 비추: "말차 맛 제대로 느끼고 싶다"는 덕후, 스무디 특유의 진한 텍스처 싫은 분 컴포즈 말차 4종 비교표 한눈에 보기 항목 에어레이팅 꿀말차 어센틱 말차라떼(ICE) 크림 말차라떼 말차샷 유자스무디 가격 2,500원 3,600원 3,900원 4,800원 칼로리 19kcal 🏆 150kcal 327kcal 255kcal 당류 4.28g 11.95g 32.95g 52.28g 카페인 23.95mg 59.88mg 61.07mg 71.85mg 말차 강도 ★★★★☆ ★★★☆☆ ★★☆☆☆ ★★☆☆☆ 단맛 ★★☆☆☆ ★★★☆☆ ★★★★☆ ★★★★☆ 온도 선택 아이스만 아이스/핫 아이스만 아이스만 추천 대상 다이어터·말차덕후 모든 분 달달이 파 입문자·상큼 파 나한테 맞는 메뉴는? 성향별 추천 가이드 🔥 말차 진성 덕후 → 에어레이팅 꿀 말차 쌉쌀하고 깔끔한 말차 본연의 맛 원하면 여기예요. 단 거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요 🧋 커스텀 즐기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내 취향대로 토핑 추가해서 나만의 음료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샷 추가 "말샷추" 조합, 강추예요. 🍰 달달한 거 좋아하는 분 → 크림 말차라떼 화이트 크림이 올라가서 달달하고 부드러워요. 말차는 살짝, 크림 라떼 느낌이 더 강해요. 🍋 말차 처음 먹어보는 입문자 → 말차샷 유자스무디 유자 향이 강해서 말차 쌉쌀함이 거의 안 느껴져요. "말차 맛 몰라도 맛있는" 메뉴예요. 컴포즈 말차 4종, 한 가지 메뉴로 모든 분을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입문자부터 덕후까지 취향 따라 고를 수 있게 설계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가격도 2,500원~4,800원 사이라 부담 없고, 지금 당장 스탬프 이벤트 기간이라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챙길 수 있으니 오늘(3/18)이 마지막이니까 망설이지 말고 바로 가보세요! 말차 덕후라면 에어레이팅 꿀말차부터, 처음이라면 유자스무디부터 시작해 보세요. 어떤 메뉴 드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카페에서 치킨이요? 처음 봤을 때 진짜 눈 비볐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카페가 심심해서 만든 메뉴가 아니더라고요. 홈치킨 시장 점유율 상위권인 '사세(SASE)' 랑 6개월 동안 함께 개발한 메뉴래요. 사세가 낯선 분들 계실 텐데, 대형마트 냉동 치킨 코너에서 자주 보이는 그 브랜드예요. CJ제일제당 계열로 냉동 홈치킨 전문 업체인데, 이게 그냥 "카페가 냉동치킨 데워서 파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을 갖게도 하지만... 실제로 6개월 공동 개발한 만큼 어떤지 직접 먹어봤어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메가MGC커피 2026 봄 시즌 신메뉴예요. 정식 출시는 3월 12일이었고, 그 전에 직영점에서 선출시해서 SNS에서 먼저 퍼졌어요. 이름에 '엠지씨네'가 붙은 거, 그냥 귀엽게 붙인 게 아니라 메가커피가 자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에 이어 이번이 세계관 4탄쯤 됩니다 ㅋㅋ) 형태는 닭강정을 컵에 담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포크 같이 줘요. 매장에서 먹을 땐 전용 컵 제공 → 다 먹으면 반납 필수! 포장해 가면 종이컵에 담아줘요. 가격표 메뉴 가격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4,4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치킨 + 아아 세트 약 6,400원 치킨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면 6,400원. 편의점 도시락 + 캔커피 조합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닭다리살 순살 치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칼로리 & 나트륨 ⚠️ 총 중량: 230g 칼로리: 623kcal 단백질: 28g 지방: 22g 탄수화물: 78g 나트륨: 1,183mg 나트륨 1일 권장 기준치가 2,000mg이에요. 1,183mg = 1일 기준치의 약 59%..! 컵 하나 먹으면 오늘 나트륨 절반 이상 충전 완료입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한 잔 더하면 그나마 낫지만, 라면이나 국물 음식이랑 같은 날 먹으면 나트륨 과잉 주의예요. 칼로리도 한 마디 얹으면,, 623kcal는 성인 점심 한 끼 권장량(약 600~700kcal)이랑 거의 같아요. 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하루 식단이 슬쩍 무너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각오하고 드세요 🙏 솔직 시식 후기 비주얼 양념이 골고루 코팅돼서 번들번들 윤기가 흘러요. 딱 봐도 달달 매콤할 것 같은 색이에요. 치킨 조각 10~11개, 그 사이에 떡 4~5개 섞여 있어요. 식감 닭다리살 100% 순살이라 퍽퍽함이 없어요. 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서 고기 비율이 나쁘지 않아요. 양념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운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 잘 드시는 분들한테는 그냥 달달한 정도. 근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떡 이게 의외의 포인트예요. 치킨 사이에 바삭쫄깃한 떡이 섞여 있는데, 같이 씹히는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솔직히 맛은 "시판 냉동 닭강정 전자레인지 돌린 맛"과 유사해요. 근데 4,400원에 이 퀄리티면 카페 푸드로는 충분히 합격이에요. 치킨 한 마리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뭔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딱 적당해요. 치킨 프랜차이즈 vs 메가커피 가격 비교 메가커피 컵치킨 편의점 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 가격 4,400원 3,000~4,000원 19,000~23,000원 중량 230g 150~180g 900g 이상 g당 가격 약 19원/g 약 20~25원/g 약 21~26원/g 소스 강도 ★★★☆☆ ★★☆☆☆ ★★★★☆ 혼자 먹기 적당? YES~ YES~ NO... 230g 기준으로 g당 단가를 따지면 편의점 닭강정보다 오히려 저렴해요. "카페 푸드라 비싸겠지" 하는 선입견과 달리, 중량 대비 가성비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메가커피가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 이어서 이번엔 컵치킨까지 내놨어요. 1인 가구가 늘고, 치킨 한 마리 시키기 애매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4,400원짜리 치킨 한 컵이 딱 맞는 틈새를 노린 것 같아요.. 맛은 딱 기대치만큼만 나와요. 근데 그 기대치가 "간식으로 뭔가 먹고 싶다"라면, 충분히 채워줘요. 감동의 맛을 기대하면 실망, 4,400원짜리 가성비 간식을 기대하면 만족이에요. 이번 주말에 메가커피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직접 드셔보고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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