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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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도 어깨와 목이 아프고 머리 쪽이 뻐근했답니다. 그래도 만보는 걸어야 될 것 같아서 서울대 병원에서 좀 더 걷다가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5분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은 80분이나 시켰지만 아침 분위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아침밥도 안 먹고 거기다 아침에 라떼귀연고도 까먹고 안 발라줬더라고요. 다시 저녁 산책 해야 했어요. 6시 5분에 산책 나와서 오늘은 카페 안 들어가고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번에도 마칠 때쯤 라떼는 카페를 찾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내 컨디션이 따라주지 못해서 빨리 누으려고 얼른 가자고 했답니다. 들어오는 사진에는 영 서운해 보이죠?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무리하는데 아무래도 아까 사진이 별로 안 예쁜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다시 찍어줬네요. 이걸 하만챌 인증 했답니다. 오늘은 14,900보예요. 혈압은 정상으로 뜨더라고요. 조금 낮은 게 아닐까? 했는데. 뭐 정상으로 나오니까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우지라면 36년만에 재출시, 가격·출시일·우지파동까지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우지라면이 보여서 찾아봤더니 무려 36년만에 재출시했다고 하네용 요즘 애들은 삼양라면 하면 불닭볶음면밖에 모르겠지만.. 삼양라면의 시작이 바로 우지라면인거 아시죠 😥 근본의 맛이 돌아왔습니다! 삼양 1963! 우지파동 (우지라면 사건) 라면의 시작인 우지라면이 왜 판매중단 됐던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요 바로 우지파동 때문에 판매가 중단됐었어요 📢우지파동이란? 1980년대 라면 업계 1위였던 삼양식품은 우지로 튀긴 라면을 생산했는데, 공업용 소뼈를 만든 기름을 라면에 썼다는 투서가 검찰에 제출되면서 '우지파동'이 불거졌어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이미 이미지가 나락가면서 회복이 어려워지면서 라면 업계에선 우지가 사라진 사건이죠 그랬다가 이번에 정면돌파로 다시 우지라면을 재출시했습니다! 이 서사를 알고 있으니 괜시리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 우지라면 재출시 우지라면은 2025년 11월 3일 재출시되며 우지 파동이 일어난지 정확히 36년이 되는 날 발표했어요 발표된 제품의 이름은 삼양 1963 ! ✅ 우지라면 파는 곳 저는 저녁에 롯데마트로 장 보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구매해서 먹었어요 찾아보니까 쿠팡에도 판매하고 있어서 궁금하신 분들은 함 드셔보세요 ~ 👉 우지라면 바로 구매하기 ✅ 우지라면 가격 저는 마트에서 4입에 6,510원에 구매했어요! 확실히 출시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쿠팡에서 구매하면 너무 비싸더라고요 무조건 마트에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 우지라면 후기 육개장 같은 맛이 나고 적당하게 매콤한데 구수한 소기름 맛이 나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나요 ~ 면은 여전히 오동통해서 좋구요 다만, 예전에 먹었던 그 맛이 안나서 조금 아쉬운 ..! 저희 아이들도 소기름 향이 나가서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 우지라면 칼로리 동물성 유지 덕분에 콜레스테롤 햠량이 낮더라고요 칼로리 관련해서 자세한 정보는 칼로리 계산기 통해서 확인 가능해요 ㅎㅎ 오늘은 우지라면 재출시 기념으로 적어봤는데 혹시 드셔보신 분들 있다면 댓글로 공유 주시면 넘 좋을 거 같아요! [관련글 모아보기]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 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닐라 라떼를 칼로리 줄여서
저는 메가커피 바닐라라떼를 좋아해요 거의 90프로정도 그것만 먹어요 하루에 한잔정도먹는데 다이어트할때도 커피를 안먹으려니 힘들더라구요 운동하고돌아오는 동선에 메가커피가 있어서 양심상 우유랑 시럽을 칼로리 낮은걸로바꿔서 사먹습니다 우유대신 아몬드밀크로 변경하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변경하면 가격은 800원정도 더비싸지고 칼로리는 훨씬 줄어들어요 칼로리가 얼마나 줄어드나 검색해보니 요렇게 잘 정리해서 올려주신분이 있네요
숫자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으로
점심 먹고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 잔으로 입가심으로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라떼산책(커피가게 디터틀) 마무리
퇴근해서 동생이 부탁한 자몽에이드 메가에서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게 하고~ 6시 2분쯤 집에 도착했을때는 9700보네요. 만보가 안 됐지만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갈 생각이니까 그냥 들어왔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19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1월 5일부터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새로운 챌린지를 해서 산책 인증 사진도 라떼랑 찍었네요. 명상사진이나 산책 사진을 찍는 건데 산책 사진은 하트가 꼭 있어야 한답니다. 라떼가 이게 손하트인지 알까요?ㅋㅋ 조금 걷고 예전에 찾아 놓았던 대학로에 있는 카페를 결국 갔네요. 커피가게 디터틀입니다. 한옥 카페이고 야외도 있긴 했지만 추워서 안으로 들어갔고요. 방석만 치워주면 의자에 앉아도 된다 해서 라떼 의자에 앉히고 담요도 덮어 줬어요. 제법 안으로 들어간 카페인데 홍보가 잘 됐는지 가게는 꽉 차 있더라고요. 그냥 뜨아 시켰는데 나중에 보니까 핸드드립 커피도 있는데... 예전에 찾았을 때 핸드드립으로 마셔야지 생각했는데 그게 나중에 생각나더라고요. 커피는 좀 찐하게 나와서 마시다가 뜨거운 물 더 해달라고 했네요. 밖에도 사람이 있고 옆자리 사람이 있어서 AI로 지웠답니다. 천장의 한옥 부분을 살렸더라고요. 원래 딱 2인자리고 마주 보는 자리인데 옆자리 눈치 보면서 의자 옆에 갖다 놓고 라떼 옆에 앉았네요. 종이컵은 라떼물라고 처음에 갖다 준 거랍니다. WiFi는 되고 콘센트는 없어서 내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면서 딱 1시간 있었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더 있는 건 사실 조금 미안했어요. 집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고 12,600보 네요. 조형제 때문이라도 낮에 물을 많이 마셔 놔서 집에 오기 전부터 2l는 완료했고 더 마셨답니다. 근데 막상 집에 와서는 엄마 김치 준비해야 되고 내 견과류도 섞어 놔야 했었거든요. 엄마 김치 준비하면서 힘을 다 썼는지 내 견과류 챙길 때 제법 먹은 거예요. 오늘 낮에 식사도 많이 먹었는데, 너무 많이 먹나 걱정을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플레 팬 케이크
산책 후 시원한 디카페인 커피와 부드러운 수플레 팬 케이크로 못다한 수다 떨며 좋은 시간 가졌어요.
쩡♡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라떼☕️
따뜻한 라떼 한잔 마셔요 카페인 들어가야 힘이나네요 오전에 커피한잔 챙겨 마셔요
들꽃7
10월 2차 등급제~♡
오늘 10월 2차 등급제가 포인트가 들어왔네요. 들어온 날 바로 체크도 하고 글도 적을 수 있네요. 항상 고마웠답니다. 요즘 대충 한 달 전쯤을 체크하고 답글에 대답글을 달고 있답니다. 열심히 따라가고 있는데 아직도 한참 못 올리고 있어요. 카페가면 보통 그런 소통을 많이 하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식후땡 망고
고망고 였나 카페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거기서 저렴하고 맛있다고 해서 식후땡 망고 마셨어요 부드러워요 맛은 엄청 달아요
마음그릇
라떼 산책과 아메리카노~
근무 전에는 피검사만 받으면 되는데(사실 오늘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사정으로 2주 밀렸답니다. 어제는 조금 짜증이 났는데 오늘 내 컨디션 보니 다행인 거 같네요) 컨디션은 너무 안좋았지만 목과 어깨가 아프다고 라떼 아침 산책 안시키면 오늘 많이 못 움직일 것 같더라고요. 특히 오후엔 CT도 있으니 오전에 라떼산책을 시키는 게 낫겠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이 여유가 있다 보니 일찍 서두르지 못했네요. 라떼랑 8시 57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낮에 온도가 많이 올라간다는 말에 나도 조금만 얇게 입고 라떼는 옷도 안입혀 나왔는데 막상 나오니 좀 쌀쌀했답니다 우선 우리 플라워카페 가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하고 얼른 서울대병원가서 피검사 받고 왔답니다. 11시부터는 금식할 거라 물 한 컵과 2샷 넣은 뜨아 1잔 챙겨왔네요. 뜨아는 1샷이나 1샷 반만 넣는데 오늘은 2샷이 넣고 싶더라구요. 저녁 7시 넘어서까지 커피를 못마실 생각하니까 2샷은 먹어야겠더라구요. 뜨거운 아메리카노 몇모금 마시고 유리컵에 얼음 서너개 넣어 같이 가져왔거든요. 거기다 넣어서 마셨답니다. 이러면 아아까진 아니고 약간 미지근한 그리고 약간 시원한 커피가 되거든요. 그러고 벌컥벌컥 마셨는데 벌써 시간이 10시 중반을 향해 가더라구요. 집에 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 다시 출근할라면 그렇게 여유롭지 않아서 빨리 마시고 일어섰네요 오늘은 이게 먹는 거 다이니까 거의 식사거든요.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겼네요. 가게에선 10시 38분에 나와서 마로니에공원만 들려서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어요. 6,400보 걸었네요. 오늘 12,000보 넘길 수 있을까요? 힘이 너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라떼 저녁 산책도 못시킬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오후에 CT 찍으면 몸이 더 가라앉은데 아 무슨 힘으로 저녁산책을 해내겠어요? 오늘 저녁 산책 못할거 대비해서 아침 산책을 여유롭게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여유는 없었답니다.ㅋㅋ 집에서 라떼 밥먹이고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답니다. 이제부터 금식이라 물도 맘대로 못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말차)
스타벅스 말차! 💚 스타벅스에서 말차는 진하게 우려낸 일본식 녹차 가루를 사용해서 고소하고 쌉쌀한 풍미가 특징이에요. 단맛은 기본 베이스 시럽과 우유, 바닐라 향 덕분에 은근하게 느껴지고요. 말차 라떼 (Iced/Hot) 고소한 우유 + 진한 말차 조합입니다 🍀 말차 특징 카테킨 풍부 → 항산화 작용 카페인 있음 (커피보단 은은, 약 30~70mg 정도) 텁텁한 맛 대신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단맛 느낌 L-테아닌은 마음 안정, 폭식억제에 도움줍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요 말차는 녹차보다 잎 전체를 갈아먹는 방식이라 영양 흡수력이 더 높아요 ---
뇌순이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가끔은 카페 타임을 즐기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방문한 디저트39에서 메뉴판에 눈에 확 띄는 문구가 있었죠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고 바로 주문했어요 처음 마셨을 때 느낀 건 이게 정말 다이어트 음료인가 하는 놀라움이었어요 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흔한 설탕 덩어리 느낌이 전혀 아니었어요 오히려 청량하게 마시기 좋고 식후 입가심용이나 허기를 달래기에도 훌륭하더라고요 이걸 제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음식으로 선택한 이유예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당도와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제로당 제로칼로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마음 편히 마실 수 있는 음료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끔 음료 한 잔 마실까 하면서 망설이는데 이 메뉴는 망설임을 확 줄여줬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할게라고 말하곤 해요 음료의 텍스처도 가볍고 깔끔했어요 얼음이 잔뜩 들어 있고 한 모금 마시면 복숭아의 단맛과 향이 먼저 오고 그 뒤에 여운처럼 시원함이 남아요 일상 속 카페 타임이 죄책감 타임이 아니라 힐링 타임으로 바뀌었어요 정말로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고 말할 만해요 또한 이 메뉴 때문에 제 식단 루틴도 조금 바뀌었어요 운동 마치고 집에 와서 무언가 달달한 게 땡길 때 대부분 이 음료 한 잔으로 마무리해요 예전 같으면 과자나 초콜릿을 찾아서 먹었을 텐데요 지금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덕분에 그 유혹이 줄었어요 칼로리를 계산하면서도 카페 문화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이 메뉴는 진짜 답이에요 제가 마음 놓고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맛도 있고 칼로리 걱정도 적고 분위기도 즐길 수 있으니까요
2민트홀릭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라떼☕️
따뜻한라떼 한잔 마셔요 티월드 ViP 스벅커피 선택해서 따뜻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팀홀튼 다이어트 메뉴 후기 추천
저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려요~~~ 이 아메리카노는 일반적인 에스프레소보다 부드럽고, 드립커피보다는 진한 맛이고, 로스팅이 중간 이상(미디엄~다크)이라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가 특징이하고 하네요~~ 그리고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리는건 산미보다는 초콜릿, 너티(nutty) 계열의 향이 강해요. 그리고 물과 에스프레소의 밸런스가 좋아 탄맛이 적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라.. 고소한 이 브랜드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이 커피를 마셔봤을땐, 첫 모금에서 느껴지는 건 진한 로스팅 향이었어요. 스타벅스처럼 강하게 쓴맛이 확 올라오진 않고,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함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실수록 은은한 초콜릿 향과 견과류 느낌이 나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커피 특유의 탄맛이 거의 없어서 깔끔했어요.!! 다만, 산미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약간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출근길에 마시기 딱 좋은 밸런스형 아메리카노였어요.!! 부드럽고 깔끔한 캐나다식 아메리카노, 매일 마시기 좋은 데일리 커피!!!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커피잖아요~~~ 특히 다른 메뉴(라떼, 모카 등)에 비해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고, 식전이나 식후 디톡스용으로 좋습니다~~ 다이어트용을 아메리카노를 드신다면,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선택 (시럽, 크림 추가 X), 아침 공복에 한 잔 → 대사 촉진 효과 기대, 운동 전 30분 전 섭취 → 카페인이 지방 분해 효율 향상, 물 섭취 병행 → 탈수 방지 + 노폐물 배출 아메리카노도 잘 마셔야 건강에 이롭다고 합니다^^
얌이얌이
카페에서
매콤함 달래려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 마셔요 초코빽스치노로요~
예지영준맘
커피사서 갑니다😆😆
날은 좋은데 조금 춥네요 ㅋㅋㅋ 커피마시며 키카루 이동합니다 ~ 둘째랑 오늘은 꼭!!! 키즈카페 가기루 약속 했거든요😁😁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메리카노
식후 조용한 카페왔어요,
핑크색
부은날의 모닝루틴 😄😄
오늘 좀 부은것같아🤣🤣 붓기케어에 좋다눈 펌킨샷 마시고있어요!!!! 노폐물배출에도 도움되는 건강 그자체!! 물마시기 쟁기기 디카페인이라서 좋아요😁😁
자스민꽃
첫째 생일
어제가 첫째 생일이어서 저녁에 케익을 먹었다 홀케익은 부담스러워 조각케익으로살까하다 배달대행카페에서 마침 청주초코케익이 올라와서 먹었다 1호사이즈 달지도않고 맛있고 가격도 착하고 다좋았다
숫자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집에는 5시 45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3,800보였어요. 하루 종일 흐렸지만 날도 좋고 오늘 저녁 비 온다니 내 아침이 어찌될지 모르니 라떼저녁산책 데리고 나갔어야 했어요 라떼랑 5시 58분에 나와서 천천히 돌아다녔는데 오늘 걷기는 좀 힘들더라고요. 낙산공원 가는 길목 근처까지 갔지만 힘들어서 올라가진 않고 근처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들어갔답니다. 2층에 있는 카페에 6시 45분에 들어갔네요. 오드투디저트라는 카페이고 WiFi도 되고 콘셉트도 있었어요. 뜨아는 5100원 정도 했고요. 빵과 디저트도 있었지만 6시가 넘어가서 시키진 못했네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을 수 있어서 저기로 골랐답니다. 집에서 라떼방석이랑 담요도 챙겨왔어요. 자리잡고 편하면 내 무릎에 기대서 저렇게 잔답니다. 여기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소통도 하고 80분정도 보냈네요. 8시 4분에 카페에서 나와서 빨리 집으로 가고 8시 25분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을 3컵이나 더 마셔야 했네요. 그래도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10월 30일,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시즌 신메뉴인 스타벅스 코코말차가 출시됐습니다! 코코넛 워터 + 말차 조합이라길래 너무 궁금해서 바로 사이렌오더로 주문해봤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어떤 음료일까?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 수분감 있는 코코넛 워터에 ✔️ 진한 말차를 블렌딩한 시원한 아이스 음료예요. 가격: Tall 5,900원 칼로리: 145kcal 카페인: 43mg 당류: 20g 형태: 아이스 전용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는 의외로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 (내돈내산) 첫 인상은 비주얼 깡패! 그라데이션 된 초록빛 말차와 코코넛 워터 조합이 너무 예뻐서 사진 욕심 생겨요📸 하지만 첫 모금에서 리치 향이 확 올라와요… 코코말차라 말차 맛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열대 과일 같은 향이 강해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듯해요. ✔️ 리치 향 좋아하면 깔끔+상큼해서 만족할 것 같고 ✔️ 말차 본연의 쌉쌀함을 좋아하는 분은 아쉬울 수 있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 팁 혹시 리치 향이 너무 부담된다면?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으로 맛 조절도 가능해요: 스테비아 단맛이 약하니 시럽 추가 요청 가능 에스프레소 샷 추가로 쌉싸름하게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다이어트 용ㅋ) 우유 or 두유로 베이스 바꾸기는 불가능 (코코넛 워터 베이스 고정) 💡 코코말차 추천 대상 vs 비추천 대상 ✅ 추천 리치 향/열대 과일 향 좋아하는 분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는 분 시즌 한정 음료 경험해보고 싶은 분 ❌ 비추천 진한 말차맛을 기대한 분 향에 예민하거나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총평 & 개인적인 생각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를 요약하자면, ✔️ 비주얼은 완벽 ✔️ 맛은 호불호 확실 ✔️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도 가능!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은 마셔볼 만하지만,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 다만, 스벅 코코말차 커스텀해서 리치 향 조절하면 좀 더 대중적인 맛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보러가기
막둥왕자
오전 커피☕️
오전에 따뜻한 커피로 카페인 섭취 해요 컴포즈 커피도 오랫만에 마셔보네요
들꽃7
[최대 1만 포인트] 🧋다이어트 카페 음료🧋1개만 추천하면 100% 포인트 지급💰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geniet
등산가려구요💕 고고
펌킨샷 한잔타가지구 등산하러 가려구용🧡🧡 붓기케어에 좋은 펌키니!!! 디카페인이라 언제든 마시기 좋고 식수대용으로도 짱이에요^^
자스민꽃
운동 전 한 잔의 커피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출발해요. 남편이 내려 놓고 간 콜드브루에 따뜻한 물 넣어서 은은한 향으로 깨워주네요. ☕️운동 전 커피는 에너지를 증대시키고, 피로를 지연시키고, 근육의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체내 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시켜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 요거트
카페에서 블루베리 요거트 한잔 배가 부르네요 맛이 좋아요
뇌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