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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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려고 크샷추
9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와서 엄마 면회갔답니다. 오늘도 엄마가 엉뚱한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엄마의 공상에서 나온 거라고 차곡차곡 얘기했는데 오늘은 내 얘기를 받아들이긴 하시네요. 엄마는 뇌출혈(지주막하 출혈)이 와서 수술받고 중환자실에 있다가 깨어나셨는데 아직 일어나시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요양병원에 계시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갑자기 본인이 암 환자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는 암 환자가 아니다. 아빠하고 내가 암이었다. 엄마랑 남동생은 고혈압이고 신장이 안 좋지만 암은 아니고 엄마는 지금 뇌출혈로 요양병원에 있는 거라고 40분 동안 설득을 시켰어요. 엄마가 자신이 말기암환자라고 그랬을때 좀 기분이 이상했어요. 본인은 암에 걸린 적은 없고 남편과 딸 때문에 힘들었긴 했거든요. 그거 땜에 저러시나 마음이 걸리긴 했죠. 그리고 본인 얘기를 안 믿어주는 거에 속상해하고 본인이 정신이 이상한 거냐고 그렇게 속상해하셔서 이렇게 오래 누워 있으면 건강한 사람도 공상에 빠지고 이상한 얘기 할 수도 있다고 공상인 것만 알면 된다고 열심히 설명했답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말한 게 엄마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설명을 이해하시고 속 시원하다고까지 얘기해 주셨지만 오늘 저녁이나 내일 또 어떤 얘기를 하실지 걱정은 됐답니다. 빨리 일어나셔야지만 그나마 다음 단계로 넘어가 걷기 연습이라도 할 수 있을 텐데요. 계속 누워 있으면 이 증상은 좋아지지 않겠죠? 그렇게 열심히 엄마한테 설명하고 엄마 병실에서부터 어지럼증이 심했답니다.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갑자기 어지럽고 힘들어서 벽을 짚고 있었는데 지나가시던 분이 괜찮냐고 물어봐 주시기까지 하더라고요. 내가 정신을 차려야지 싶긴 했는데 컨디션도 영 좋진 않았네요. 집 나설 때부터 멀미가 올것 같아 지하철로만 다녔는데 그때부터 약간 어지럼증도 있었나 봅니다.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어지럽고 아파서 가게는 12시에 도착했지만 한 시간이나 엎드려 있었네요. 이모 퇴근할 때 겨우 추스리려고 일어나 크샷추라도 만들었어요. 카페인 먹으면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오늘은 커피 3샷에 크리스탈라이트(크린베리원액 추가) 냉동 블루베리, 딸기 조금 얼음도 조금 넣어서 갈았답니다. 마시니까 조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긴 했어요. 이게 카페인 효과인가요? 뭐 완벽하게 머리 무거운 게 나아지진 않았지만 일은 할 수 있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루이보스티 충전💕
카페인 없는 루이보스티로 한잔 타려구용💕 호박도 들어있는거라 붓기에도 좋을거같아요!!! 충전 하면서 일해야 또 좋기도 하구요 ㅎㅎ
자스민꽃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간단히
요가 마치고 12시 9분쯤 가게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아침산책때는 괜찮았는데 두달만에 요가 하니까 중간에 어지럼증이 생기더라고요. 자주 요가하면 좀 괜찮은데 아무래도 조금 힘들었나 봐요. 1시가 지나니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전혀 안 먹는 건 안 될 것 같고 뭘 먹을까? 한참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당근하고 크샷추 준비했네요.어드지러움증에 눈도 뿌애서 카페인 보충이 필요했답니다. 전에 준비해 놓은 당근 스틱과 크샷추는 슬러시와 음료수의 중간 정도로 살짝 얼음이 씹히는 음료로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4샷 그리고 크리스탈라이트 레모네이드 반포를 넣었는데 얼음은 보통 때보다 반만 넣어 갈았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모네이드 한 포를 물 조금을 더 해서 액기스를 만들고 크랜베리 농축액를 같이 섞어 반만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농축액도 잘 안 먹지만 베리 농축액은 괜찮지 않을까? 그 대신 한포가 19kcal나 해서 반이니까 8kcal 더해졌네요.ㅋㅋ 하여튼 크샷추가 맛있어 졌답니다. 먹을 때 좋았어요. 그리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추천
밀크티를 사랑하는 1인으로서, 늘 고민이 있었습니다. 맛은 좋은데 너무 달고, 칼로리도 신경 쓰이다 보니 자주 마시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러던 중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게 바로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이었어요. 처음에는 ‘제로슈가라고 하면 밍밍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그런 걱정은 싹 사라졌습니다. 홍차의 깊은 향과 부드러운 우유 맛이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도, 단맛은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카페에서 주문하는 밀크티는 마시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당이 확 치솟는 기분이 있었는데, 이건 그런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오후 티타임에 딱 맞더라고요. 특히 운동 후에 단 게 땡길 때, 이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을 마셔보니 기분도 충족되고, 칼로리 부담도 줄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느낀 장점 몇 가지를 정리해보면요: 제로슈가인데도 풍부한 밀크티 본연의 맛이 살아 있음. 저당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음. 뒷맛이 깔끔해서 자꾸 손이 감. 간편하게 집에서도 카페 퀄리티의 밀크티를 즐길 수 있음. 특히 저는 카페인에 예민한 편인데, 이 제품은 속이 편안해서 저녁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요즘은 집에서 홈카페 분위기를 내면서 디저트랑 같이 곁들이는데, 일반 밀크티보다 깔끔하고 덜 달아서 오히려 디저트 맛을 더 살려주는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제로슈가 밀크티가 무슨 맛이 있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항상 쟁여두는 필수템이 됐습니다.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밀크티”라고 말하고 싶어요. 밀크티를 좋아하지만 당 섭취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아마 저처럼 기존 밀크티 대신 이걸 찾게 되실 거예요.
영선이302
따뜻한 녹차로 회복하네요. 🍵
산책과 홈트 후 따뜻한 녹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고 수분충전과 근육의 회복을 도와 피로 를 풀어주네요. 🍃지방 분해 및 연소 촉진: 녹차의 카테 킨과 카페인 성분이 지방 분해를 돕고, 운동 중 지방 연소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널담 저당 고단백 네모바게트
저의 든든한 아침을 담당하고 있는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 바게트빵입니다.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바게트는 100프로 비건빵으로 단단한 바게트 속 가득 채운 단백질이 무려 18g이나 들어있는 영양만점 건강빵입니다. 빵순이인 저는 다이어트 할때 항상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 빵이였는데 단백질은 높고 당류는 낮춘 저당이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맛은 플레인 치즈올리브 2가지 맛이 있는데 전 두가지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플레인맛은 기본중에 기본이었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한 전형적인 바게트빵 느낌을 잘 살렸더라고요 전자렌지나 에어프라이에 살짝 데워 먹었더니 훨씬 고소하니 밀향이 살아났어요 또 치즈올리브맛은 한입 베어 먹는 순간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올리브향이 더해져 그냥 먹어도 훌륭했어요 치즈올리브는 플레인보다 풍미가 강해 간식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네모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응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점심에 토마토 치즈 양상추 닭가슴살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는데 바게트빵이 고급져서 카페에서 사온 샌드위치 같았어요~ 겉바속촉에 낮은 칼로리,고단백,저당,고식이섬유 제품인 널담이 찾은 더 나은 바게트 네모바게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쁜 아침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끼가 필요한 분, 단백질은 챙기고 당은 줄이고 싶은 분, 운동 전후 간편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 저당이지만 맛도 훌륭하고 영양기능도 좋은 널담 네모바게트 적극 추천드립니다.
우주보라
물마시기 해요💦
루이보스티 타놓고 오늘두 고소하게 수분충전을 챙겨봅니다🧡🧡 카페인없는 루이보스티니까 , 든든하게 1리터 채우기 거뜬할듯요 ^^
자스민꽃
쥬스도 한잔씩 💛💛
애들 간식으로 주스랑 빵도 주고했어용😀😀 키즈카페에서 애들 한명당 무료로 음료 하나씩 주니 좋드라구용^^
자스민꽃
간식으로 샌드위치 😄😄
애들 오후 간식으로 샌드위치 갖고왔더영🎶 여기는 키즈카페가 음식반입이 되서 ㅋㅋㅋ 애들꺼 바리바리 싸옵니다 ㅋㅋㅋㅋ
자스민꽃
아이들과 키카로😄
애들대리고 키즈카페 왓더용♥️♥️ 역시 여기가 젤 놀기좋은 ㅋㅋㅋㅋ 벌써 신나게 들어가서 노는동안 간식 셋팅합니도^^
자스민꽃
닥터바리스타 맛나요😉😉
토욜충전은 고소하고 달지 않아서 좋은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로 오전 카페인충전해봐용😁😁 충전도 되고 은근 포만감도 굿이에용 :)
자스민꽃
커피열매
카페정원에 커피열매가 이쁘게 열려있었어요^^
핑크색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녹차
홈트 전후에 레몬녹차 한컵으로 수분보충 했어요 시중음료라 좀 달달해서 냉수를 살짝쿵 믹스했더니 딱 좋았어요 *녹차의 카페인은 에너지소모를 증가시켜주고 운동 할때 더욱 칼로리를 소모 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해서 마트갈 때 사왔지요 😉😉 *레몬은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고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여준다고 하니 안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외식 할 때도 무조건 챙겨 나가는 없어서는 안될 내 그린티샷... 저번엔 안챙겼길래 올리브영에서 바로 구매 ㅋㅋㅋ 올리브영에서도 붓기차로 핫하더라구요? 여배우, 아이돌이 아침 샵에서 마신다는 '아이돌물' 레시피래요! 유기농 국내산 녹차+ 레몬/라임+ 천연 당(프락토올리고당) 긴급관리 클렌즈 워터 확실한듯 ㅎㅎ 저는 점심먹고 식후 대신에 마시기도 하는데, 체질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난이도 별로 추천 섭취 방법이 있으니 가이드를 참고하세용! 1일 1~2포, 공복 섭취보다는 식사 30분 후 섭취가 좋아요! 저는 진한게 좋아서 물은 반 정도만 넣어서 마시는데 보틀이 없어도 그냥 일회용 생수통에 바로 넣어서 흔들면 레몬 녹차물 완성! 운동은 매일 하는데, 야식때문에 아침에 매일 붓고 속은 더부룩 했는데 요즘 소휘 그린티샷 마시고 부터는 전보다 덜 붓고 속도 더 편하더라구요~ 밤에 마셔도, 디카페인차라서 맘편히 마신답니다ㅎㅎ 첨가물이 전혀 없고, 100% 자연 유래 원료라 너무 좋은 클렌즈에요. 게다가 요샌 설탕 대체제인 에리스리톨, 스테비아 등이 많이 첨가 되어있는데 레몬녹차물에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어요! 합성첨가물 제로 베이스라니... 귀하다구요...!! 물은 잘 안마시는데 이건 디카페인차라 홀짝 홀짝 마시게 되니까 더운 요즘 수분 보충에도 좋더라구여 뭐 야식 먹은 다음날 아침 화장실 잘 가는건 말해 뭐해,,, 다리랑 얼굴 붓기도 확실히 덜해요 ㅠㅠ 중요한 날 앞두고 무조건 레몬 녹차물로 관리 ㄱㄱ 여유 있으면 2주 정도? 아니면 3~4일 전! 그것도 안되면 하루 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오크밀, 두유, 요거트등에 타드시면서 붓기 싹 빼시면 됩니다 ㅎㅎㅎ 고소한 녹차에 상큼한 레몬이 더해져서 깔끔하게 먹기 넘 좋은 그린티샷! 다들 붓기로 고민이시거나 급진급빠가 절실하시다면 디카페인차 레몬 녹차물 고고싱!!!
지니5611129
9/17 운동 후 식단 챙겼어요^^
점심 운동 끝나고 와서 애호박양배추누들 & 무화과 & 사과 & 반숙란 & 세븐프로골드+🥛아몬드브리즈 이렇게 챙겨주었구요~ 비가와서 따뜻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한잔 마셨어요^^ 저녁 남만샐 육해공푸실리파스타 육해공은 햄, 새우, 닭가슴살이 들어있고, 집에있는 반숙란 추가해서 든든하고 맛있게 챙겼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슈가블링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서 기다립니다😀😀
갑자기 비오네유~~~ 따님 학원 끝나고 픽업해서 가려구 빽다방서 기다리고있더영😄😄 제 커피도 하나 테이크아웃햇지요~~~ 나온김에 ^^*
자스민꽃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아침 산책으로 흘린 땀을 드립커피 내려서 얼 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카페인 충전하 고 근육의 피로를 풀어줘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밤에 휴대폰 보면 혈당 수치가 올라간다고?
다이어트를 하든, 혈당 관리를 하든, 의외로 “밤의 빛”이 큰 변수가 됩니다. 특히 잠들기 전 휴대폰 화면처럼 강한 빛에 노출되면, 다음 날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반응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들이 나오고 있어요. 오늘은 왜 그런지, 그리고 지금 당장 무엇을 바꾸면 좋은지 핵심만 콕 집어드립니다. 출처 Freepik 1️⃣ 늦은 밤의 밝은 빛, 혈당과 연관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밤 12시 30분 이후에 밝은 빛에 자주 노출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았습니다. 낮 동안 빛을 얼마나 쬐었는지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결국 “밤의 빛”이 혈당과 대사 건강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는 겁니다. 2️⃣ 왜 밤 화면이 혈당을 건드릴까 휴대폰 불빛 같은 청색광은 멜라토닌 분비를 늦추고 생체시계를 교란시킵니다. 이 때문에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다음 날 인슐린 감수성이 낮아지면서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쉽게 올라가요. 여기에 수면 부족이 겹치면 코르티솔이 과다 분비되고, 몸은 스트레스를 받아 혈당을 더 높게 반응시키게 됩니다. 3️⃣ 연구 한눈에 보기 • 자정 이후의 빛 노출은 낮의 빛 노출과 관계없이 제2형 당뇨 위험을 높임 • 잠을 줄이거나 늦게 자면 아침 식후 혈당 반응이 훨씬 커짐 • 반복적으로 늦게 자는 습관은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켜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해침 4️⃣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야간 루틴 📱 디지털 선셋: 취침 1시간 전 휴대폰, 노트북은 치우고 조도를 낮추기 🌙 어둡게 자기: 암막커튼, 스탠드 대신 따뜻한 톤의 약한 조명 활용 ⏰ 수면 일정 고정: 평일·주말 취침·기상 시간 크게 흔들지 않기 ☀️ 아침 햇빛 20분: 아침 햇살로 생체시계를 리셋 🔌 침실 밖 충전: 휴대폰은 베개 옆이 아닌 멀리 두기 🥛 늦은 야식·카페인 줄이기: 최소 취침 3시간 전까지는 피하기 💖💖💖 결국 야간의 빛 노출을 줄이고, 수면을 일정하고 충분하게 가져가는 것만으로도 혈당 반응은 달라집니다. 식단을 아무리 조심해도 밤 습관이 흔들리면 효과가 줄어들 수 있어요. 오늘 밤부터 휴대폰 대신 어둠을 선택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내 혈당과 건강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geniet
따뜻하게 아메리카노 ♥️
따숩게 커피한잔 마실라구요~😉😉 가볍게 아메리카노로!! 히히 다들 카페인 충전들을 하셨나요 ?? 오전에 한 잔 마셔주면 잠도 깨고 늘 좋은 커피인거같아요 ^^
자스민꽃
메밀차
따뜻하게도 마셔도 시원하게도 마셔도 구수하고 맛있는 메밀차 카페인이 없어 물대신 마셔도 좋다지요 Daily
인생이여만세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카페에서
산행 후 땀도 식힐겸 시원한 차한잔 좋은 시간 보냈어요
예지영준맘
홍차로 하루의 피로 풀어요
산책하고 동네 카페에서 홍차한잔... 꽃과 과일향이 매력적이네요 특히 면포라 향도 더 풍성하고 진하게 우려나서 좋더라구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네요
장보고
금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점심 끝내고 좀 참아볼려 했지만, 또 머리가 살짝 어지러웠답니다. 카페인 보충하려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면서 살짝 더웠기 때문에 크샷추 슬러시로 마셨어요. 이것도 마실 수 있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았겠죠? 오늘은 3샷에 냉동 블루베리,딸기 넣고 시리얼도 조금 넣었어요. 이걸로 점심 할 생각이거든요. 맛있게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면 좋았겠지만 땅콩도 조금 먹었답니다. 아침 닭곰탕 먹으면서 오늘도 급찐급빠 비슷하게 해야지 맘 먹었는데 아무래도 몸무게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다 보니까 자꾸 고소한 견과류가 당기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퇴근할 때부터 벌써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만보를 넘겨서 바로 계단 오르게 하고~ 5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저녁 산책은 못하겠어요. 그래서 아침 산책을 50분이나 했지만 그래도 하만챌 인증 모델은 라떼입니다. 11,6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2컵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하세요
점심 먹고 카페 들렀어요 커피 마시고 산책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