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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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다이어트에 짱이죠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추천/후기 입니다. 한참 다이어트 중에 오전, 오후로 마시며 배를 든든히 채웠던 음료 예요.^^ 이것만한 다이어트 음료가 있을까요? 아메리카노 왕 추천 합니다. 원두향과 맛이 진하고 좋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싸이즈별로 4,700원, 5,300원, 6,100원 사이로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 조금은 부담 스럽긴 하지만, 저가의 커피에 비해 깊고 깔끔한 맛이있고, 얼음이 녹아도 맛이 많이 변치 않아 좋아요. 칼로리 또한 10kcal~15kcal 사이. 지방,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하나도 포함되어 있지 않아 깔끔하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믿고 마실수 있는 음료 랍니다. 하지만 카페인 함량이 적지 않아요. 제일작은 톨 싸이즈 기준 150g 으로 적지 않은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늦은 시간에 마시는건 피해주세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시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강력 추천 합니다^^
지니5368308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이유리
목요일 마무리
만보를 조금 못넘겨서 서울대병원 살짝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근데 이때부터 힘이 좀 없었네요. 집에는 5시 5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400보예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10분 산책했으니 오늘오후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할 마음이었지만 힘도 없고 활력도 없었네요. 라떼랑 6시 13분에 나와서 5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좀 서서히 움직였고요. 라떼가 가자는대로 갔는데 카페는 가지 않았어요. 들어갔다하면 1시간이나 1시간 반은 금방 넘어가니까 그때까지 앉아 있을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앉아서 정리도 하기 싫을 만큼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네요. 라떼랑 들어올 때 17,000보 네요 오늘은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셔서 실제로 집에 들어오기 전에 2l를 완료했어요. 1잔 더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투썸플레이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해요
바로 어제 투썸에 다녀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신메뉴 밤라떼, 감자샐러드모닝빵 먹고 왔어요 :) 다이어트 음료하면 뭐니뭐니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죠! 어제는 낮중에 배가 고파서 감자샐러드가 들어간 빵까지 함께 먹었는데 크기가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하니 배에 기분좋게 포만감이 들더라구요ㅎㅎ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맛에 대해서는 조금 반응이 갈리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저는 호였어요. 꽤 다양한 지점으로 투썸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아이스 라떼를 즐겨마셨었는데요, 정식 레시피를 준수하며 만든다고 알고 있어서 맛도 균일한 편이더라구요. 커피맛도 전 좋았고요~ 라떼는 어느 정도 꼬수운 맛이 좋아서 라떼도 추천드리는데 다이어트 음료 추천글이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추천드릴게요! 요즘 공부를 하고 있는게 있는데 집중력에는 또 카페인이 필요하잖아요 ㅎㅎ 그리고 운동도 하기 귀찮은 날에는 음료라도 칼로리나 당류가 적은 걸 마셔야하는데 그럴 때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한 게 없습니다 :) 저는 산미가 어느 정도 있는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요 산미가 한국인들에게는 대체적으로 비선호더라구요.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한국인이 호불호 크게 안 가지고 마실 수 있는 맛입니다 :)
묜잉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에 좋은 음료는 메가커피의 아메리카노입니다 물론 모든 아메리카노가 그러하겠지만, 특히 메가커피의 아메리카노는 다른 대부분의 커피 브랜드의 아메리카노에 비해서 가격 또한 아주 저렴해서 가격 또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수 많은 다른 음료들에 비해서 여러 가지 면에서 가장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로 일단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칼로리를 살펴보면 10kcal 안밖으로 당류와 지방 그리고 탄수화물이 거의 없습니다 뜨겁게 마셔도, 시원하게 마셔도 카페인만 고려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없이 마실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아메리카노도 사이즈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린 칼로리의 경우에는 라지 사이즈 기준입니다 물론 큰 차이는 안 날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리고 추가로 언급해드릴 부분은 아메리카노 자체는 그러하지만 설탕 추가 등 아메리카노를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칼로리는 달라지겄습니다
선호야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하면 이거죠!! 아이스커피!!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제가 스벅 가면 제일 많이 구매하는 음료예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당 0에 칼로리 낮게 먹기 좋고 콜드브루 역시 고급진 커피맛이 좋아요. 저는 늘 스타벅스 다이어트음료도 자주 먹습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카페인에 예민해서 디카페인으로 변경해서 마시는 편이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쌉쌀하며 진한 맛이 좋았던 스타벅스 다이어트음료예요.
쏘뉜
스타벅스 아아 다이어트
최근에 아침 대신 스타벅스 아아로 시작한지 꽤 되었다. 가벼운 아침 대용으로 몸은 가볍고 머리는 개운한 오전.. 생각보다 공복감은 없고 오전이 상쾌하다. 가벼운 점심과 동료들과의 카페 방문은 일과 중 오아시스..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아아..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아아만 고집.. 고지가 보인다~~~~ 퇴근 길에도 들려볼까..
10하프풀
🩸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가끔 식사 거른 뒤 갑자기 어지럽고 손이 떨리며 식은땀이 나는 경험, 있으신가요? 이럴 때 흔히 “혈압이 떨어졌나?” 하고 생각하지만, 실은 혈당이 떨어져서 생긴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저혈당과 저혈압은 모두 몸의 에너지 순환과 관련이 깊어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습니다. 출처 Freepik ⚖️ 저혈당 vs 저혈압, 어떻게 다를까? 구분 저혈당 저혈압 원인 혈액 속 포도당 부족 (70mg/dL 이하) 혈액을 충분히 순환시키지 못해 혈압이 낮음 (90/60mmHg 이하) 주요증상 손 떨림, 식은땀, 현기증, 집중력 저하, 불안감 어지럼증, 기립 시 눈앞이 캄캄함, 피로감, 두통 공통점 모두 어지럼증·무기력이 동반될 수 있음 즉, 저혈당은 에너지 부족, 저혈압은 순환 저하로 인한 문제지만 둘 다 혈액과 에너지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는 점에서 연결돼 있습니다. 🩺 저혈당이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완전히 별개의 질환처럼 보이지만, 저혈당 상태가 심해지면 일시적인 저혈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포도당 부족으로 에너지 생산 저하 → 심장이 충분히 강하게 펌프질하지 못해 혈압이 떨어짐. 2️⃣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화 → 혈당을 높이려는 반응으로 일시적인 심박수 변화와 혈관 수축이 일어나 혈압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3️⃣ 저혈당 쇼크 시 혈류 감소 → 극심한 저혈당(50mg/dL 이하)이 되면 의식 저하와 함께 혈압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저혈당이 반복되면 순환계에도 부담이 쌓여, 만성 피로·저혈압 증상과 겹쳐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저혈당과 저혈압 예방과 관리법 💡 식사 거르지 않기 특히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당뇨가 없다면 하루 3끼 규칙적으로, 당뇨가 있다면 저GI 식품(현미, 귀리, 채소 등) 위주로 꾸준히 섭취하세요. 💡 수분 충분히 섭취하기 탈수는 혈압을 더 낮춥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카페인 과다 섭취는 피하세요. 💡 갑자기 일어나지 않기 기립성 저혈압 예방을 위해 잠자리나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나세요. 💡 증상 시 빠른 대처 어지럽고 손이 떨릴 때는 사탕이나 주스 한 모금으로 혈당을 보충하세요. 이후에는 단백질이나 복합탄수화물(예: 삶은 달걀, 견과류, 바나나)을 함께 섭취해 혈당이 다시 떨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저혈당과 저혈압은 원인은 다르지만 결국 몸의 에너지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신호입니다. “단순히 피곤해서 그래” 하고 넘기지 말고, 반복된다면 혈당과 혈압을 모두 점검해보세요. 작은 어지럼증 하나가 몸의 밸런스가 무너졌다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geniet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3가지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커피나 음료 선택이 늘 고민이었는데,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중에서도 진짜 맛있고 만족스러운 세 가지를 발견했어요. 첫 번째는 아메리카노!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스타벅스 원두 특유의 풍미 덕분에 밍밍하지 않고 진하게 즐길 수 있어서 포만감도 줘요. 식사 후 디저트 대신 마시면 군것질 욕구를 줄여주는 느낌이에요. 두 번째는 **그린티 라떼(무지방 우유 + 시럽 제외 버전)**이에요. 진한 녹차 맛 덕분에 달지 않아도 고소하고 깔끔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으로 추천하고 싶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는 콜드브루 라이트 바닐라 크림이에요. 바닐라 크림이 올라가지만 일반 버전보다 당 함량이 적고, 아이스로 마시면 카페인도 부담 없어요. 세 음료 모두 포만감과 만족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딱이에요. 꾸준히 마셔보니 달달한 음료 생각이 줄고, 물 대신 마시기에도 좋아요. 이 세 가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는 맛과 만족도 모두 잡은 조합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커피 타임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딸기초코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메가커피 다이어트 메뉴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합니다.
요즘 불어나는 체중과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건강 문제로 인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음료 하나를 마시더라고 칼로리를 신경쓰면서 신중히 골라 마시고 있는 요즘이에요. 요즘 제가 리프레시를 위해서 음료수가 당길 때 자주 선택해서 마시는 음료가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인데요. 몇 주간 마셔 보니 맛있기도 하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다이어트 음료라고 생각되어서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하려고 해요. 우선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1잔 710ml 기준으로 15.7~16kcal로 칼로리가 정말 낮아서 다이어트에 적합한 음료예요. 칼로리 낮은 음료 찾으시는 분들은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 드려요.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제로당, 제로카페인이라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음료수예요. 거기다 타우린 1,000mg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음료예요. 다이어트할 때는 이것저것 신경도 쓰고 영양 섭취도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보다 피로를 더 느끼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 몸의 피로도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 드려요. 그리고 아무리 다이어트 음료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자주 먹게 되지 않는데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비타500과 박카스의 중간 정도 맛에 레몬의 상큼함이 가미된 음료예요. 다이어트를 할수록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게 마련인데 메가커피 제로부스트는 맛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 맛있는 음료를 원하시는 다이어터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 추천 드려요. 간단히 정리하면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있고 피로회복도 할 수 있는 음료를 원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합니다.
멍청이3
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니 신경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처음에는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에만 신경을 썼는데 제가 식사 외에도 섭취하는 음식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게 커피인데요. 제가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매일 1-2잔은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 중에서도 라떼를 즐겨 마시는 편이에요. 근데 일반 라떼가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다 보니 은근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마시고 있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려고 하는데요. 스타벅스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일반 우유 대비 칼로리가 약 30%이상 줄어든다고 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아이스 카페라떼 Tall 사이즈는 355ml에 90kcal라고 하니 커피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고 싶어요. 물론 저지방 우유 외에도 무지방, 두유, 오트밀크 등으로 변경을 할 수 있지만 제가 저지방 우유를 고집하는 것은 스타벅스 고유의 커피 맛과 라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방식이 저지방라떼이기 때문이에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는 스타벅스의 진한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유의 고소함도 어느 정도 가미되어서 스타벅스 라떼의 본질적인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요. 어쩌면 저지방 우유 덕분에 커피 자체의 맛이 조금 더 강조되어서 저는 오히려 더 맛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있는 라떼 마시고 싶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려요. 더 맛있는 데다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정말 일석이조 같은 느낌이에요. 요즘 분신같은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매일 한 잔씩 사서 마시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지방라떼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은근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하시는 많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2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 티 추천
나의둘도없는 절친이 집에 일이 있어서 잠도 못잤는지 상당히 우울해 보이면서 기분도 안좋은것 같더라고요.그래서 제가 가는 스타벅스 대구 칠곡점에서 커피보다는 차음료가 좋겄다고 생각해서 우연히 자몽 허니 블랙 티를 마시게 되었네요. 친구도 자몽 허니 블랙티를 마시고 나니 기분이 훨 나아진듯 하더라고요. 이때부터 차음료는 자몽 허니 블랙티다 라고 결심했답니다. 자몽 허니 블랙티는 요즘계절에 마시기 딱 좋은 음료 더라고요. 맛은 새콤 살짝 시큼하지만 기분좋은 시큼한 정도이고 자몽 허니 블랙티의 깊은향에 자몽 특유의 상큼 쌉쌀함과 은근하게 밀려오는 꿀맛이 어우러져 좋은맛이 나고 자몽의 톡쏘는 상큼 쌉쌀함은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주고 꿀의 부드럽고 달달함은 기분을 한층 나아지게 만들어 주네요.사 실 저는 자몽의 특이한향이 싫어서 즐겨찾지는 않았지만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는 칼로리도 낮고 맛도 달달 상큼 살짝시큼 해서 추천한답니다.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의 칼로리는 tall사이즈 기준에 125kcal정도로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 딱이네요.카페인 함량도 아메리카노 보다 낮고 가격도 5900원정도이지만 비싼 음료에 비하면 적당하니까 자몽 허니 블랙티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하네요. 자몽이 또한 여자한테 좋은 과일이라는거 대부분여자분들은 알고계시죠? 여자분한테 좋으면 남자분한테도 좋은 음료일겁니다. 요즘같이 쌀쌀한 계절에 스타벅스에서 다이아트음료 자몽 허니 블랙티 한번 드셔보세요. 기분이 확 좋아지면서 차가워진 몸도 따뜻하게 녹여줄겁니다.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 적극 추천하네요. 차가움과 쓸쓸함이 밀려오는 이계절에 친구나 후배 연인 가족등등 스타벅스에서 자몽허니 블랙티 마시면서 즐거운 데이트 해보시는것을 적극 추천하네요. 끝으로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네요~^^
종다리경아
메이퓨어 6천보챌 최종보상
6시 55분에 라떼랑 나와서 열심히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피칸 땅콩(플라워 카페꺼) 사가지고 돌아오면서 7시 47분에 6천보챌 최종보상 받았답니다. 갈 때는 어둑어둑해서 은행도 잘 안 보였는데 올 때는 돌아올때는 노란 은행잎까지 축하해 주는 것 같네요. ㅋㅋ 이렇게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500캐시까지 잘 받았답니다. 저번 주 토요일 두 챌린지랑 오늘까지 6천보 챌린지는 다 했네요. 내가 최종 보상날에 일찍 나갔다기 보다는(거의 난 비슷하게 나가더라구요) 추워져서 그런지 내가 나가는 시간까지 보상이 남아 있네요. 너무 따뜻할 때는 일찍 소진이 너무 빨리 돼서 어쩔 때는 그 소진 속도 보고 포기한 적도 있었거든요.ㅋㅋ 이제 또 추워지면 참여 인원은 더 줄겠지만 나도 그만큼 추우니까 좀 힘들고 라떼도 안 나간다고 할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나갈까 말까를 재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어제 저녁만 해도 오늘 아침에는 일찍 못 나가겠다 싶었거든요. 어지럽고 목 아프고 완전히 체력 체력이나 컨디션이 바닥이어서 라떼 산책 다녀와서는 견과류를 막 집어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으면 내일 살찌지는 알았지만 살려고 하는 느느낌도 들었어요. 그래서 찔 줄 알았는데 그래도 400g 쪘고 또 내 기준에 100g 밑이라 아침에 고민이 많았네요. 그러니까 좀 더 많이 빼놨으면 이런 고민 안 할 텐데 애매하니까 조금만 쪘도 고민이 많아져요. 하여튼 어제 저녁에는 도저히 내일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서 나온 거 보면 견과류가 컨디션에 도움을 줬을까요? 착한 지방이라더니 살은 찌우긴 하지만 몸을 돌아가게 해주는 뭐가 있을까요?ㅋㅋ 아침부터 5000포인트에 500 캐시까지 줄줄이 받고 기분 좋아서 이러쿵저러쿵 합니다. 오늘 급찐급빠 할 거지만 뭐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이런 느낌이에요😄 제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입니다 💕 워낙에 예전부터 좋아하는 메뉴라서 , 스벅 가면 꼭 시키게 되는 메뉴기도 한것같아요. 제품 영양 정보 ; 1회 제공량 (kcal) : 125, 포화지방 (g) : 6, 단백질 (g) : 3, 나트륨 (mg) : 58, 당류 (g) : 11, 카페인 (mg) : 155 * 출처 : Starbucks Korea 일단 이 음료는 , 콜드 브루에 더해진 바닐라 크림으로 깔끔하면서 달콤한 콜드 브루라뗴 라고 보시면되어요 ^^ 칼로리가 일단 너무 혜자거든요!!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 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정말 좋아요! 당류는 11g정도 섭취 되지만 실제 맛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거의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고 보심 될것같아요. 아시곘지만 시중에 나오는 바닐라라떼는 당류가 3-40g 정도 됩니다 ㅎㅎ 일반 라떼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정말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기 좋아요~ 저는 톨이나 그란데 사이즈를 주로 마시는데 , 늦은 시간에는 디카페인으로 변경해도 되니까 또 부담없죠. 특히나 바닐라크림베이스 덕분에 바닐라시럽을 추가하거나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돌아 정말 좋아요. 또하나의 꿀팁 ** 가격대가 고민이시라면 , 요즘 우지커피 바닐라크림콜드브루도 많이들 드시더라구요! 저는 보통 별적립때문에 주로 스타벅스를 가지만 , 근처에 없거나 가성비 좋은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찾으시는 분들은 우지커피도 추천해요 ㅋㅋ
자스민꽃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쉼으로 카페인 충전하네요.
쩡♡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가을 감성 힙하게 즐기기
창밖으로 가을 햇살이 스며들고 즐겁게 대화하는 장소로 단골로 가는 곳 바로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 입니다.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 한 잔을 즐기는 건 그 자체로 힙한 라이프스타일입니다. 커피향을 맡으며 작업도 하고, 대화도 하고, 운동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잠깐 쉬면서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식품으로서의 매력이 있죠.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 음료는 깔끔한 맛과 풍부한 향으로 포만감을 주어 군것질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카페인과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활력을 불어넣고, 장 운동을 자극해 변비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창가에 앉아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을 마시면, 건강 관리와 힐링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는 넓고 쾌적한 공간 덕분에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로도 제격이고, 혼자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이어가기에도 완벽합니다. 강서 방화동 스타벅스는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계절의 감성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힙한 만남의 장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랙 한 잔이 다이어트와 변비 개선까지 책임져주는, 진짜 스마트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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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요즘 많은 분들이 건강과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시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매일 건강하게 식단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은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 한 잔으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시중의 음료들은 대부분 당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에는 쉽게 선택하기 어렵더라고요.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제가 스타벅스에서 찾은 완벽한 다이어트음료 솔루션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까 해요! 바로 아메리카노입니다. 너무 당연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만의 똑 부러지는 아메리카노 활용법을 알려드릴게요.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특히 식후에 가볍게 마시거나, 운동 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때 즐겨 마시는데요. 씁쓸하면서도 고소한 커피 향이 제 기분까지 리프레쉬해주더라고요. 이만한 다이어트음료가 또 있을까 싶어요! 제가 즐겨 마시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1. 사이즈 선택: 저는 주로 벤티 사이즈를 선택해요. 물을 많이 넣으면 희석되면서 카페인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조절되고, 수분 섭취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2. 샷 추가: 벤티 사이즈에 샷은 4개 또는 5개를 추가합니다. 너무 연하지 않으면서도 깊은 커피 맛을 즐길 수 있어서 딱 좋더라고요. 3. 얼음은 많이: 얼음을 가득 넣으면 시원함이 오래 유지돼서 좋고요. 천천히 녹으면서 커피 농도가 조절되어 쓴맛이 덜해지는 효과도 있답니다. 이렇게 마시면 평소에 즐기는 아메리카노보다 훨씬 맛있으면서도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트음료를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아침에 멍한 정신을 깨우고 싶을 때, 나른한 오후에 집중력이 필요할 때도 저의 아메리카노는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아메리카노는 그저 아메리카노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렇게 조금만 신경 써서 주문하면 자신에게 딱 맞는 최적의 다이어트 음료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깨개갱
월요일 라떼 저녁산책과 마무리
출근했을 때 벌써 만보는 넘겼기 때문에 퇴근해서 바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쯤 도착했고 이때는 16100보였답니다. 라떼랑 6시 15분에 산책 나왔는데 힘들기도 하고 나도 좀 앉아서 정리할 것들이 있어서 6시 50분에 파티오33 커피 마시러 왔네요. 난 뜨아 시켰고 우리 라떼는 저번에 안먹어서 안시켜 줬거든요. 근데 그 가게 직원분이 강아지 간식을 주셨네요. 라떼가 앉은 자리 바로 옆에 콘서트가 있어서 저 자리가 좋았답니다. 실제로 앉을 때는 내가 저기 앉고 라때는 바로 옆에 앉혀 줬어요. 특히 의자 넓은 데다 앉혀줬답니다. 실내면서 다른 자리와 조금 분리돼 있기도 하고 그렇다고 전혀 안 보이는 것도 아니고 소리도 잘 들리기 때문에 내가 커피를 가져가거나 화장실 갈 때도 조금 더 안심하고 갔다 올 수 있네요. 요즘 라떼는 누나가 잠깐 화장실 정도 갔다 오는 정도는 의젓하게 잘 기다리고 있는답니다. 카페가 9시에 마감이더라구요. 우린 8시 34분에 나왔답니다. 나와서 카페앞에서 한 장 찍었네요. 계단 올라가서 오른쪽에는 정원이 있고 왼쪽에 문은 실내로 바로 들어가고 카페는 2층까지 있지만 2층은 예전에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서 못 올라가봤어요. 그냥 시도 안 했답니다. 정원 쪽에도 자리가 있지만 실제로 정원에 앉아 본 적은 없어요. 나한테 실내가 더 편했네요. 추워지기도 하고 잘 때도 다 돼서 얼른 집에 와서 8시 4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400보 입니다. 오늘은 퇴근할 때 목이 다 마르더라고요. 물 많이 마신다고 마셨는데 커피가 좀 강했는지 목이 탔었답니다. 그래서 서울대병원에서 500ml 삼다수를 사마셨거든요. 그때 2L는 완료했어요. 집에 와서 1잔 더 마시고 2l 이상 물 마시기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월요일은 아침 7시쯤 꽃 배달이 있어서 알람에 맞춰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들었더라고요. 물론 소고기구이 먹고 와서도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인데 그래도 내 기준은 아직 조금 남아서 오늘 뺄 생각은 없고 내 기본 식단으로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4분이 나왔답니다. 오늘 추워진다고 해서 혼자 나갈까 라떼랑 나갈까도 고심했고 가게에서 아침 먹게 샐러드 도시락를 챙겨갈까말까도 고심하다가 샐러드 도시락 챙겼었거든요. 준비 시간이 또 걸렸네요. 나와서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서둘러 갔네요. 벌써 이 시간대는 어두워요. 우리 라떼는 영문도 모르고 자다가 누나가 나갈 준비하니까 관심 보이다가 옷 입혀서 나와가지고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나와서는 냄새 맡고 좋아 했답니다. 좋아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나른한 오후 따뜻한 커피한잔 카페인 충전 했어요
애플짱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
스타벅스에서 텀블러에 담아온 따뜻한 아메리카노입니다. 스타벅스에 가면 카페 라떼나 바닐라 라떼, 카페 모카, 카푸치노, 초콜릿 모카 등등 달고 맛있는 커피 종류가 무척 많죠. 그렇지만 그런 것들은 커피 본연의 맛이 아니고 머코 나서도 입안이 텁텁하고 많은 열량을 먹었다는 죄책감이 들죠. 그래서 저는 스타벅스에 가면 되도록 아메리카노를 주문합니다. 아메리카노 TALL은 칼로리가 10kcal로 매우 낮아서 다이어트에 아주 좋습니다. 맛도 부드럽고 커피 본연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따끈한 아메리카노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줘서 변비 해결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자몽메이드 컴포즈[다이어트 음료]
주말을 맞이해서 거주지 근처에 컴포즈 커피가 새로 생겼길래 방문해 보았어요 주문한 자몽에이드 뭔가 저번도 그렇고 자꾸 커피나 자몽에이드를 시키는 너낌 그치만 날씨가 더웠는데 자몽에이드 너무 시원했고요. 자몽 한 잔 더 더위가 느껴질때는 카페에 가서 에이드류를 시킬때 실감난다. 덥다더워 자몽 에이드에는 자몽 시럽과 사이다가 들어갑니다. 시럽이라도 그냥 색소만 있는게 아니라 자몽 알갱이도 씹히고 얼음이 각얼음이 아니라 갈려진 얼음이라 훨씬 시원한 맛을 내는듯 합니다. 자몽 특유의 다홍빛 색깔이 한몫하는듯! 양도 벤티사이즈 맛은 완전 달달하지도 않고 씁쓸하지도 않은 시럽 사이다 탄산맛 ㅋㅋㅋ 다시 사먹을 의향있는데 컴포즈커피 가격이.. 의외로 비싸다눈... 조각조각 갈려진 얼음과 밑에 가라앉은 시럽을 잘 섞어서 먹으면 되구요. 개인적으로 부피 차지하는 커다란 각얼음보다 이렇게 잘게 갈려진 얼음을 선호하는데 양이 진짜 많다. 내 취향은 컴포즈커피 메뉴 중에서 자몽이 단연 으뜸인듯! 가격이 아쉬운게 단점이라면 단점~ 자몽의 효능 면역 강화와 피부 건강에 기여 칼륨·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혈압·콜레스테롤·혈관 건강에 도움 낮은 열량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 낮은 GI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 보고로 혈당 조절에 도움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만성질환 위험을 낮출 주의사항 위산 과다, 위장 자극이 있을 수 있어 위염·속쓰림이 있으면 주의 여러 복용하는 약물과 상호작용 우려 수입 과일이므로 생과 섭취 시 겉껍질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는 것(농약들 화학약품)
로앰
토요일 마무리
토요일은 마지막에 업무가 조금 있어서 퇴근이 조금 늦었어요. 퇴근해 5시 45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때가 18,400보이에요.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려고 6시 20분에 나와서 서서히 근처 돌아다녔고 카페는 가지 않았답니다. 앉아서 쉬는 타이밍들은 있었고 7시 25분에 집에 돌아왔는데 이만 보 넘겼네요. 오늘은 20,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잔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혈압을 여러 번 재서 그 중간치를 하긴 했는데 혈압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음료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론디 티 추천이요!!
RAN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금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조금 더 걸어서 만 번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라떼오후산책은 6시 23분에 나가서 7시에 들어왔네요. 카페 안들리고 걷고만 왔어요. 물론 라떼는 카페 비스무리한데 들어가자고 하긴 했는데 오늘 아침에 빵까지 먹어 염치 없다니까 그냥 오네요. 알아들은 건 아니겠죠?ㅋㅋ 나한테 한 얘기 인데... 오늘은 15,200보입니다. 물도 집에 오기 전에 2L 다 마셨어요. 오늘 온라인 수업 들으면서 견과류랑 물 마셔서 일찍 2L 다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콜드브루 한잔
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콜드브루 한 잔 점심 후 입가심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 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