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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빼고 빼고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검진 받다 거덜날듯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한국에서는 처음 받는거라 좀 떨리긴 했는데 대형병원은 아니었던지라 사람은 별로 없더라구요 전에 다녔던 병원은 건강검진 전문이라 외래환자없이 체계적이었는데 말이죠 암튼 생애 처음 수면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받았구요 혈관잡는데 간호사님들이 애먹어서 다섯방이나 찔리고 간호사님들 안절부절 진땀빼고 난리였습니다 초음파 몇가지 추가했는데 병원비 50만원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3년만의 검진이라 심장, 경동맥, 복부, 갑상선 초음파 받으라는대로 받았는데 후덜덜하네요 그래도 일단 중간점검했으니 앞으로 더 관리하고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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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건강검진 받다 거덜날듯

카페인 부스터

카페인 힘을 빌릴 때가 왔어요 무거워지는 눈을  부릅 뜰 수 있게 해주는데는 커피가 제일인거 같아요 시원하게 한잔 들이키고 다시 집중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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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카페인 충전 중

아아 먹고 싶었는데 직장동료가 따뜻한거 먹으라고 해서 오늘은 뜨아로~~ 카페인 충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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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카페인 충전  중

고구마 레시피 : 말린 고구마(저항성전분화 시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전부터 말린 고구마를 항상 가지고 다녔답니다. 우리 막내 강아지 라떼랑 산책 다니면 갑자기 힘이 급격히 떨어지는 걸 몇 번씩 겪어서 사탕이나 뭐가 체력을 보충이 필요해서 말린 고구마가 저한테는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거기다가 말려놓은 거라 오래 가고 다른 과자보다는 직접 만든 거라 나을 것 같아서 챙기기 시작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고부터는 수제라서 몸에는 좋지만 칼로리는 제법 있는데 밥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니까 탄수화물 많은 고구마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고구마도 쪄서 하루 이상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말려먹기 시작했어요 말린 고구마가 똑 떨어져서 이날도 고구마를 쪄서 저렇게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처음에는 비닐에 넣어서 보관했는데 냉장고에 있으니 물기가 생겨서 눅눅해져요. 저렇게 체반있는 통에다가 뚜껑 벌려서 넣어놨어요 적어도 12시간 하루 정도만 넣어 놓으면 되지만 이날은 일이 있어서 하루 반나절 정도 냉장고에서 두었다가 빼서 손질 시작했어요.  우선 깨끗이 씻어서 삶은 고구마는 껍질이 좋다해서 껍질도 다 살리는데 안좋은 부분은 좀 떼어내야 된답니다. 휴대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길게 해도 되지만 그것보단 두툼하고 몽탕하게 한답니다. 두툼하게 썰어 말리면 시간은 더 걸려도 완성될 때 쫀득한 말린 고구마가 되기도 하고 씹을때  먹기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건조기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어서 따닥따닥  테트리스 마추듯이 맞춰가지고 알뜰하게 넣어야지 많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뚜껑까지 덮어 놓고 하루 이상은 말려야 됩니다. 고구마 스틱이 모양이 제각각이라서 어느 정도 말리면 계속 체크를 해야 되요. 얇은 애들은 먼저 마르니까 어느 정도 말린 거는 먼저 빼고 움직여 가면서 계속 말려줘야 먹기좋은 말린 고구마가 됩니다. 아침 6시부터 말려서 오후 6시쯤이 정도 말린 고구마 입니다. 이때도 얇아서 먼저 말라진 거는 빼고 조금 더 말렸답니다. 이정도도 반 건조 느낌으로 먹어도 괜찮지만 한 달 정도 두고 먹으려면 좀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더 말려서 먹는답니다. 다 말리면 보이는 플라스팅에 넣어 놓는데 고구마 씻고 준비할 때만 해도 제법 되는 양이었지만 고구마를 쪄서 말려놓으면 양이 작아진답니다. 가지고 다닐 때는 휴대하기 좋게 조그만 비닐봉투에 가지런히 갖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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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레시피 : 말린 고구마(저항성전분화 시킨)

푹~~끓여서 야들야들 하네요~

돼지 뼈다귀 사다가 푹~삶아서 살이 야들야들 하네요 핏물 빼고 초벌삶아서 버리고 된장풀고 들깨국물내서 시래기 콩나물 팽이버섯 당면까지 넣고 맛나게 먹었어요~~ㅎ 즐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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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푹~~끓여서 야들야들 하네요~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남편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가 맛있다고 사달라고 해서 한번 사봤어요 오늘은 이 카페믹스로 아침을 열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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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무인카페 카페모카

가성비 좋은 무인카페 산책길에 들러 홀짝 막 달지 않고 맛도 좋은데 천오백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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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무인카페 카페모카

애들하구 키즈카페 💗

애들이랑 키즈카페 왔어요ㅡ🤣🤣🤣 역시나 비가오니 주차장에 차댈대가 없더라구요  다들 키카나들이 오신듯. 신랑은 주차장자리 보고 저희먼저 올라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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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애들하구 키즈카페 💗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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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소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칼로리 높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음식으로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준비물은 삶은 고구마 3-4개, 삶은 계란 2개,식물성 마요네즈,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옥수수콘, 꿀, 소금이에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려면 삶은 계란은 노른자 빼고 흰자만 넣는게 좋고요. 마요네즈도 식물성을 사용하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사용하는 게 다이어트에 좋아요. 만드는 법은 간단해요. 위 재료들을 넣고 함께 으깨주기만 하면 돼요. 삶은 고구마 껍질 벗겨서 넣고 삶은 계란 2개(노른자 빼고 흰자만), 채 썬 당근, 식물성 마요네즈(2-3스푼쯤),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적당량, 꿀 1스푼을 넣고 모두 섞으면서 으깨주세요. 그리고 맛보면서 소금을 적당량 넣어서 간을 맞춰 주면 돼요. 단 옥수수콘은 너무 으깨지면 식감이 덜하니까 다 으깨서 섞은 후 제일 마지막에 넣어서 한 번 더 섞어 주세요. 그럼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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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소개해요

잘 웃으면 살도 빠져?😱😱 웃음 효과 수두룩❤️

🌈🌈🌈🌈🌈 모두 웃음약 만땅 복용하시면서  살도 빼고 예뻐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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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잘 웃으면 살도 빠져?😱😱 웃음 효과 수두룩❤️

빵카페

날씨가 좋아서 집에 있기에는 아까워서 동네 카페 왔어요. 계곡뷰가 있는 곳인데 빵 종류도 많고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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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빵카페

다이어트 꿀팁좀 쥬세여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처음으로 이 어플을 사용해보는데요! 제가 지금 35.5kg인데 32kg까지 빼고싶거든여! 혹시 꿀팁같은거 있으시면 답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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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08677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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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 도시락 먹어봅니다앙 ㅎㅎㅎ  생선까스다고 ㅎㅎ 다들싫어하는디 볶음밥 빼고 다먹었네요 ㅎㅎ 전 늘 잘묵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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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생선까스 😍

모자 좋네요

모자 구매했는데 괜찮네요 다만 좀 두꺼워서 여름 빼고 잘 사용할  것 같아요 ㅎㅎ 1-2주에 한번씩 씻을 수 있는 모자가 필요해서 저렴한거 구매했는데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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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레드

모자 좋네요

운동 전 카페모카

운동 전 따듯하게 카페모카 한잔 보충! 무인카페 1,500원 가성비 구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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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운동 전 카페모카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계란말이랑 팽이버섯 볶음 만들었어요. 국은 바지락 미역국인데 막내는 조개 싫어해서 다빼고 국물하고 미역 뿐이네요^^; 이렇게 다들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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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오늘의 아침밥

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으로

김치찌개 다음 커피 한 모금.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주시는 단골 커피숍 사장님  작품입니다. 내일은 멀리 출장을 가신다고 해서 하루 당겨 한 잔 마셨어요. 미술 분야의 작가와 인디 가수들을 주변에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시는 멋진 사장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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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으로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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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서구식 식단이 확산하면서 매일 아침 흰빵 토스트에 달콤한 잼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반복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예전에 먹던 우리 식단으로 돌아가자. 맛 있는 홍합·미역국도 그 중 하나다. 잡곡밥을 곁들이면 건강에 더욱 좋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먹는 미역국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먹는 아침 식단, 이대로 좋을까... 건강에 좋은 전통 식단 어때요? 30년 전에는 적었던 대장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급속히 늘고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 자리 잡으면서 아침에 발암물질까지 포함된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단체인 국제암연구소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Group 1)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색깔을 내거나 보관-유통을 위해 넣은 성분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불에 탄 삽겹살로 회식을 즐긴다. 대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물이 일품인 홍합이 제철... 고단백-저지방, 체중감량 시 좋아   요즘 홍합이 제철이다.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다. 홍합탕, 국, 찌개, 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홍합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닭가슴살과 비교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이 13.8g 들어 있다. 닭가슴살(22.97g)보다 적지만 맛이 더 좋다. 열량은 82㎉, 지방은 1.2g에 불과하다. 다이어트할 때 빠져 나가는 근육 보강에 좋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43㎎)과 더불어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인 성분도 239㎎ 들어 있다. 뇌-혈관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간 보호-피부 미용에 기여하는 베타인 성분도 있다. 미역국 먹었더니... 몸에 들어온 중금속 몸 밖으로 배출   미역국을 끓일 때 말린 홍합을 넣으면 소고기보다 담백한 맛이 난다. 영양소도 크게 증가한다. 미역국(100g)에도 단백질(9.4g)과 칼슘(202㎎)이 많다. 홍합과 만나 그 함량이 늘어나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미역이 미끈미끈한 것은 알긴산 성분 때문이다. 건강에 좋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줄이고 대기오염, 미세먼지, 중금속 등이 몸에 들어오면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아침 간편식... 생채소-과일 곁들이면 일품 건강식   바쁜 아침에 전통 음식을 만들면 시간이 걸린다며 꺼리는 사람이 있다. 홍합·미역국은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오히려 시간 절약이 된다. 건강을 위해 너무 짜지 않게 적절하게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에 면을 먹을 경우 잡곡밥+홍합·미역국으로 미리 영양소 배합을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생채소-과일을 곁들이면 최고의 건강식단이 될 수 있다. 홍합은 기온이 내려가야 상하지 않고 안전하다. 구입 시 상태를 살피고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홍합·미역국은 근육 보강, 혈관 건강에 좋아 중년에 특히 좋다. ============== 홍합에는 아연, 셀레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기분을 좋게 하는 식품   미역은 중금속 배출이요?   전 미역너무 좋아하는데 홍합은 짬뽕 먹을때 빼고는 거의 안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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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내땅에 위로 솓은 나무 잘라달라는데 잘라줘야하나요?

사연인즉 안녕하세요 노후에 집지어 사려고 땅을 사놓은게 있는데 집짓기 좋도록 잘 다져놓고 돈생길때마다 가꾸도 다져서 정원을 해놓았습니다 언제부턴가 쓰레기버리고 정원 뽑아가고그러길래 펜스를 둘러놓았는데 주변에 집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세월이흘러 제땅과 옆에 땅 빼고 주변에 집이 꾀 많이 생겼는데 저희 뒷쪽 땅에 지어진집에 새로 이사온사람이  자기네 전망 안좋아진다고 나무를 다 베라고 한다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펜스 밖으로 나오는 나무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해서 가보니 풀이 많이 자라서(코로나부터는 관리가 소흘했습니다) 그런가보다 하고 가보니 정글처럼 많이 자라서 관리를 하려니 이미 너무 많이 자라서 조경관리사를 불러야겠다 생각이들었고 펜스주변 나온 가지들을 모두 쳐주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뒷집사람이 마을이장? 통장? 그런분께 항의해서 연락이 오셨더군요 위로 뻗은나무를 잘라달라고 자기네 전망이 안보인다고 제가 먼저 땅을 소유하고 관리하고있었고 주변분들과 별 분쟁없이 지냈는데 뒷분이 집을 팔고 가셨는데 새로운사람이 자기네 전망 안좋다고 나무를 다 뽑으라더군요 뒷집이 더 언덕이고 제가 더 밑이긴한데 저희는 평지화 깔끔히 하고 조경을 해놔서 뒷집과 위치는 유사합니다 저희는 건물은 없고 그냥 전으로 되어있고 맨 땅입니다 조망권이고 뭐 그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멀정히 관리하던 땅에 뒤에 나중에 온사람이 자기네 전망 안좋다고 나무를 뽑으라고 자꾸그러는데 소나무 하나에 천만원이 넘는데  이걸 뽑아줘야하는건가요? ㅡㅡ 이럴때 조망권 조망권은 종전부터 향유하고 있던 아름다운 경관이나 조망 등이 타인이 토지 위에 건축물 등을 '신축'함으로써 방해될 때만 해당됨. 나무가 먼저 있었고 이사를 그 후에 왔기 때문에 나무가 남산타워만 해도 전혀 상관 없음 나무가 지금보다 엄청나게 높이 자라더라도, 애초부터 나무는 높이 자랄 것이 충분히 기대되기 때문에 해당 안됨 2. 일조권 햇빛을 못 받는 시간이 오전 9시~오후 3시까지 6시간 중 2시간 연속이거나, 오전 8시~오후 4시까지 8시간 동안 최소한 4시간에 미치지 못하다는 점이 입증 나무가 엄청나게 빽빽하지 않은 이상 나무가지 사이로만 햇빛이 들어와도 전혀 침해가 안됨. 남의 집에 넘어가는건 잘라주는게 맞고 내집앞 다른집 나무가 시야를 가린다고 뽑아달라는건 미치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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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땅에 위로 솓은 나무 잘라달라는데 잘라줘야하나요?

카페라떼

산책 나와 따듯하게 카페라떼로 고소하게 마셔요 비가 그칠듯 말듯 애태우네요 우산을 접었다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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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고구마다욧트레시피- 고구마에그사라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고구마사라다 샐러드가 먹고싶은데 특히 마요 샐러드가 먹고싶어서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주문햇어요 ㅎ 설탕은 빼고 다이어트 용으로 나온 저당 올리고당 등을 넣어 금사과 랑,  고구마 잘라서 (고구마는 렌지에 익혓어요) 당근 포도 넣어 만든 옛날식 사라다! 집에잇는 자투리 복숭아  과일넣어 급하게만든건데 넘나 맛잇네요 . 파란통은 도시락용^-^ 아침 도시락으로 싸왓어요 ㅎ 2.고구마 샌드위치 집에잇는 옥수수 캔따서  양배추 생 당근잘라준후 삶은 고구마랑 감자넣고  드레싱뿌려준후에 식빵 구워서 올려서  먹는 고구마간식 ^^ 밥대신에 먹는 저만의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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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다욧트레시피- 고구마에그사라다

아이스 카페라떼 ㆍ페퍼민트

점심 후 차 한잔은 건너 뛸 수 없죠.^^ 아이스 카페라떼 아이스 페퍼민트. 매콤한 점심 식사 후 시원한 아이스로 한 잔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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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카페라떼 ㆍ페퍼민트

등뼈 삶아 감자탕

등뼈 핏기 빼고 한번 삶아 불순물 제거 후 푹 삶아 놓고 우거지 넣고 된장 소금 국간장으로 슴슴하게 끓여 감자 양파 파 넣고 한번 더 끓여서 맨 마지막에 깻잎도 얹어 스티밍 후~~ 마늘+파+청양고추+겨자+레몬+간장 소스 만들어 찍어 먹었습니다 술 안주로 딱인데 참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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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등뼈 삶아 감자탕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제가 한창 다이어트에 물올랐을 때 ㅋㅋㅋㅋ 지금보다 엄청 부지런하고 대용 식품에 관심이 많았을 때 자주 먹었던 고구마 빵입니다 워낙 유명해서 다이어터라면 다 아는 레시피입니다 재료는 간단해요 고구마 바나나 계란 저처럼 견과류나 그래놀라 추가는 선택입니다 만들기도 초간단 토핑 재료는 빼고 삶은 고구마를 바나나랑 계란 같이 믹서기로 윙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익히기만 하면 돼요 그릇에 담을 때 떨어지게 쉽게 기름 바르거나 랩테핑은 잘아시죠 일반빵에 비유하면 실망하십니다 하지만 식단관리 하던 다이어터 시절엔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완전 초 노 밀가루 고구마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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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매일 헬스장 출석했건만 뱃살 그대로

요약 많은 분들이 아시듯,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단 식단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알고 있는데 이게 잘 안되요.) 이미 모두가 알고 있지만.. 혹시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마음을 다잡으시라는 의미에서  기사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1.과식 / 오늘 빡시게 운동했으니,이정도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 2. 한 가지 + 같은 강도의 운동 / 어느정도 숨도 차고, 땀도 많이 나며, 운동을 하고나면 몸이 땡기거나 알이 배겨야 제대로 운동한 것이라고 보심 됩니다  3. 운동기구에 나타난 칼로리 수치는 30% 더 측정되니, 운동 더해라 더! / 측정 기준은 70kg인 사람을 기준으로 두고 계산한 결과값이라고 합니다. 4. 너무 무리한 운동 / 적당한 휴식은 근육 생성에 더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개인적 의견 1.소위 말하는 '알 배기는'게 운동이 잘된거라는 생각은 스포츠를 몸쓰는거라고만 생각하던 시절의  잘못된 생각입니다. 2.밥 한수저씩만 빼고 드셔보시고 3.유산소 최고 4.질리면 더 역효과. 쉬엄쉬엄 5.너무 안먹어도 근손실 적당량,  튀기지 않은 좋은 것을 먹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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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매일 헬스장 출석했건만 뱃살 그대로

카페나들이 나옴요~❤️

오늘두 애들 데리고 집앞 카페에서 디저트타임 하러 나왔져용 😄❤️ 구움과자랑 쿠키랑 직접 구우시는데라서 여기 오면 디저트를 아니 먹을수가 없습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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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카페나들이 나옴요~❤️

정미조 인문학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가수이자 화가인 정미조 인문학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짙은 선글라스를 낀 75세의 정미조씨가 누군가의 손을 꼭 잡고 등장해서 가수의 삶과 화가로서의 삶을 잔잔하게 이야기 하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개여울' ><귀로><휘파람을 부세요> 히트곡은 늦은 저녁 양림동 펭귄마을  공연장에서 내리는 비와 함께 불러주셨네요. 노가수가 힘 빼고 불러주는 노래가  그리움과 함께 고단했던 하루를  어루만져주었네요. 본인의 삶을 "먼길을 돌아 처음으로 왔네요 "라는 말로 표현할 때  가슴이 먹먹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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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정미조 인문학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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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분위기 좋은 카페

카페가 참 분위기가 좋아요 소품이나 인테리어도 예뻐서  잠시 쉬었다 가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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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분위기 좋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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