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와 친구들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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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실내동물원 왔어요 🎶
동물 친구들 먹이주기 한다고해서 데리고왔어요😀😀 토끼랑 다람쥐랑 ㅋㅋㅋㅋ 무지 귀여워요 ^^ 냄새는 좀 나지만 애들이 좋아하니꺄요~~~
자스민꽃
콤부차 맛나네유🧡🧡
티젠 요구르트 콤부차 완전 야쿠르트 그맛이네요 당류도 적은데 시원하게 마시니 진짜 맛나요🧡
자스민꽃
아침 도시락으로
친구들과 산행을 간다는 아들내미 위해서 아침에 부지런히 좋아하는 음식으로 간단하 게 도시락 싸서 챙겨주네요. 유부초밥과 주먹밥 만들어 베이컨 말아서 싸주니 입이 함박웃음으로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신샵 단백한끼 쉐이크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스위치온 다이어트 글들을 보고 단백질쉐이크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요즘은 예전과달리 단백질쉐이크도 맛있게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것같아요 제가 이번에 추천할 단백질쉐이크는 다신샵의 "단백한끼"제품입니다 여러맛을 먹어보고 결정하고싶어서 맛별로 주문해봤는데 맛없는게 하나도 없이 하나같이 다 맛있네요 구매는 다신샵에서 했는데 처음구매해보는거라 후기 좋은제품으로 선택했는데 역시 후기대로 맛있더라구요.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그래서 저도 다 먹고 재구매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뒀답니다.^^ 초코쿠키맛은 초등딸이 간식으로 더 구매해달라고 하는 최애맛이예요💚 전 곡물맛도 고소하고 좋았어요 귀리맛은 안에 씹히는 재료도있어서 포만감이 좋았어요. 단백질함량도 제일많아서 제최애맛은 귀리🩷 ✔️ 고단백 프로틴쉐이크 ✔️ 가벼운 한끼해결 ✔️ 0칼로리 건강한 단맛 ✔️ 빨대가 필요없는 간편한파우치 이제 운동 전후로 꼭 챙기는 프로틴 제품이예요 우유와 함께 섭취시 단백질이 무려 25g 👍👍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덕분에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중이랍니다. 단백질쉐이크 찾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제품이예요.
트레비라임
동물보러 왔어요 💕
날도 안좋고 둘째 동물원 가고싶다해서 ㅋㅋㅋㅋ 근처에 동물친구들 보러왔어용💕 실내동물원이라 해야하나... 전에 왔을때랑 동물 가짓수가 바뀌고 좋아졌네요 ^^
자스민꽃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정리좀 하고 홈트💪
첫째랑 같이 둘째 로봇 친구들 정리해줬어요 와 생각보다 엄청 많네요 ㅋㅋㅋㅋ 박스에 넣어서 자주 안갖고 노는 친구들은 좀 넣어놔야겠어요 ^^;;
자스민꽃
계곡에 사는 동물친구들
오늘 계곡에서 더위를 식힐 때 본 동물들이에요. 가재, 버들치, 소금쟁이인데 계곡물이 너무 차가워서 그런지 다슬기는 안 보였어요. 물 위에 떠있는 소금쟁이가 가만히 있지 않고 끊임없이 물 위를 점프하면서 다니는 게 신기했어요.
들풀지기
디즈니런 서울 2025 당첨 결과 후기|일정·굿즈·유의사항
혹시 디즈니런 서울 2025 신청하신 지니어터 계신가요? 그렇다면! 방금 발표된 당첨 결과 확인하셨나요? 전 문자가 안오더라고요 .. 떨어졌나봐요 ㅠ 올해도 어김없이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5,000명의 참가자가 최종 선정되었는데요! 디즈니 감성 가득한 러닝 페스티벌, 놓치신 분들도 아쉬워 마시라고 다시 한번 일정, 코스, 굿즈, 꿀팁까지 총정리해봤어요 💛 디즈니런 서울 2025 일정 📍일정: 10월 11일(토) 오전 8시 📍장소: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 디즈니런 코스& 참가비 코스 경로 참가비 메달 10km 여의도 → 국회의사당 → 서강대교 왕복 80,000원 미키와 친구들 3km 여의도 → KBS 별관 경유 후 반환 45,000원 주토피아 디즈니런 서울 2025 굿즈 & 체험존 유니클로 협업 한정판 티셔츠 이거 너무 예쁘죠 .. 저도 받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ㅠ 반다나 이 귀여운 반다나 좀 보세요 ㅠ 우리 애기가 참 좋아할 거 같아요 ! 그 외에도 캐릭터 포토존, 디즈니 굿즈 부스, 현장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랑 함께 가기에 너무 좋은 구성이죠!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디즈니 감성으로 이루어졌다는데.. 궁금하네요 ㅠ 참가자 유의사항 ✔️ 참가비 환불 불가 (코스 변경 불가) ✔️ 현장 접수 X ✔️ 인스타그램 공지사항 수시 확인! 👉 디즈니런 공식 인스타그램 디즈니를 사랑하는 러닝러버라면 그 날 하루가 꿈같은 하루가 될 거 같은데요..! 디즈니런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전 올해도 실패해서 내년을 기약하려고요 🥺 저처럼 아쉽게 놓치신 지니어터 분들은 내년을 기대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혹시 후기나 인증샷 올려주시면 바로 댓글 달게요!
깁미더머니
디즈니런 서울 2025 신청 시작! 일정·굿즈·코스 총정리
디즈니 좋아하시는 지니어터 계신가요? 그렇다면 놓칠 수 없는 소식 ! 매년 매진 행렬을 이어가던 디즈니런 서울이 2025년에도 돌아왔어요 어제부터 디즈니런 서울 2025 참가 신청 기간이라 그런지 디즈니 팬분들 사이에서 뜨겁더라구요 ♨️ 디즈니런 서울 2025 신청 📅 신청 일정: 7월 29일(화) ~ 7월 31일 (목) 📅 당첨자 발표: 8월 1일 (금) 오전 11시 📅 참가 인원: 15,000명 (접수 후 추첨제) 📅 신청 방법: 공식홈페이지 (클릭) 👉 디즈니런 서울 2025 바로 신청하기 디즈니런 서울 2025 정보 📍일시: 10월 11일(토) 오전 8:00 📍장소: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 디즈니런 서울 코스·참가비·굿즈 ✅디즈니런 10km 코스&참가비 코스: 여의도 → 국회의사당 → 서강대교 왕복 가격: 80,000원 ✅디즈니런 3km 코스&참가비 코스: 여의도 → KBS 별관 경유 후 환승 반환 가격: 45,000원 ✅디즈니런 굿즈 2025 디즈니런 굿즈로는 유니클로 한정판 티셔츠랑 반다나, 메달이 예정되어 있어요! 메달의 경우, 10km는 미키와 친구들이 3km는 주토피아 메달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주토피아 팬이라 3km 욕심나네요~ 그 외에도 포토존, 굿즈존, 캐릭터 퍼포먼스,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구경거리도 있을 예정이라 애기들이랑 가기도 좋겠네요! 디즈니런 신청&참가 꿀팁 1️⃣ 사전 회원가입 & 결제 카드 등록은 미리 완료해 두세요! 2️⃣ 코스 신중 선택 필수: 참가비 환불은 불가합니다 3️⃣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팔로우 & 알림 설정해두면 유용해요 👉 디즈니 인스타그램 계정 4️⃣ 주의사항: 현장접수 불가, 코스별 참가 인원 제한, 날짜 변경 불가 디즈니런 서울 2025, 단순 러닝 이상의 디즈니 감성 체험형 페스티벌이라 가족, 친구, 러닝러버 모두에게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접수 시작일 놓치지 마시고 꼭 신청해보세요 ㅎ
깁미더머니
스벅엔 빈자리가 없네요..ㅜ
다들 더위 피하러 여기 왔있나봐요 젊은 친구들은 노트북 쫙 어르신들은 단체로 겨우 빈자리 나서 앉았어요... 더울땐 카페가 최고...
장보고
최애운동 필라테스 추천
제가 필라테스를 시작한 지는 정확히 3년이 되었고 매주 2,3회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운동신경도 좋은 편이 아니라 걷기를 제외하고는 그 이전에 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라테스를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은 목이 아파서 입니다. 목이 아프다고 하니 친구들이 목이 아플 때는 필라테스가 효과가 있다고 추천을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친구의 추천을 받고도 용기를 내기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길거리에 붙어 있는 전단지를 보고 집 가까이에 있는 필라테스 센터에 가서 신청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1:1로 12회만 하고 집에서 홈트로 따라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1:1이라 가격도 엄청 비싼데 복식호흡도 제대로 못해 호흡을 따라 하는 데 수업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하니 그다지 운동 효과가 없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멈추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30회씩 두 번이나 계약을 연장하였는데 운동을 하면서 목이 아픈 것도 조금씩 나아지고 나름 어려운 동작을 수행했을 때 성취감도 느끼면서 운동의 재미를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1:1은 가격이 회당 55000원이 넘어 계속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그 이후 가감히 8:1 그룹으로 바꿔서 계속 필라테스를 이어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룹으로 할 때 동작을 못 따라할 까 걱정이 되기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잘 바꾼 것 같았습니다. 8:1은 회당 7000원대로 가격이 확 낮아지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강도와 취향에 따라 원하는 강사님을 마음대로 신청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어요. 그렇게 2022년 7월부터 지금까지 3년간 꾸준히 매주 2, 3회의 루틴대로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데 그 결과 여러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코어 운동을 비롯해 그동안 있는지도 몰랐던 몸 구석구석의 근육 운동을 집중해서 하다보니 다이어트 효과도 있고 자세가 바르게 되면서 원래의 목적이었던 목의 불편함도 많이 좋아졌어요. 또한 그 이전에 '아이고 허리야' 하는 말을 무심결에 하거나,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는 일이 어느 순간부터 거의 없어졌어요. 인바디 측정결과도 근육량 부족에서 표준으로 바꼈습니다. 제 주변에 필라테스를 하는 분 중에 너무 힘들어서 억지로 한다는 분도 있는데 저는 필라테스가 맞는지 재미를 느끼며 매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몸이 따라주는 한 계속할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저의 최애운동 필라테스를 추천합니다. 처음 시도에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꾸준히 하면 확실히 몸이 좋아진다는 것을 느끼실 거에요.
들풀지기
아침산책
좋은 아침입니다! 산책갔다가 오던 길에 깨진 화분속에 채송화를 봤어요. 전에는 한 송이가 외롭게 펴서 대견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 생겨 외롭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담배꽁초와 쓰레기속에서 피어난 꽃들을 보고 자기 주도적인 삶을 배웁니다.
최강수인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제 최애 운동은 등산이에요
저는 등산을 꽤 오랫동안 했어요. 뭐 전문적인 등산이라기보다는 주말마다 서울 시내의 산 중 한 곳에 가서 4-5 시간 정도 등산을 하고 내려오는 형태의 등산을 오랫동안 해 왔어요. 그래서 저도 친구들에게 항상 건강을 위해서 등산 추천을 하곤 했는데요. 그런데 최근 몇 년 동안 직장 일도 바쁘고 여러 가지 일들이 개인적으로 겹처서 등산을 소홀히 했어요. 그랬더니 살도 찌고 스트레스 지수도 높아지더라고요. 그래서 6개월 전부터 다시 주말에는 꼭 시간을 내서 등산을 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다시 살도 빠지고 스트레스 지수도 낮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네요. 제가 심신이 건강해지고 다이어트도 효과도 보다 보니 요즘 또 주위 사람들에게 등산 추천하면서 다니고 있어요. 제가 등산을 하는 스타일은 짧은 시간에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 방식의 등산인데요. 아무래도 제가 평일에는 등산을 할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 보니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만 등산을 하는데요. 그래서 등산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쉬운 코스에서 슬슬 걷는 등산보다는 4-5시간 동안 좀 하드하게 몸을 혹사시키면서 빠르게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등산을 하고 있어요. 저는 한 번 등산을 할 때 코스를 정하고 정상까지 가는 시간을 2시간 플러스 알파로 잡고 내려오는 시간을 1시간 반 플러스 알파로 잡고 등산해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등산은 아무래도 올라갈 때가 더 중요한데요. 너무 천천히 힘들지 않게 올라가는 건 별로 의미가 없어요. 올라갈 때는 초반 10-20분 정도는 천천히 올라가면서 몸이 등산 페이스를 받아들이게 하는 준비 시간이 필요하고요. 그 이후부터는 속도를 높여서 빠르게 올라가는 게 중요해요. 물론 계속 빠르게 올라가면 체력이 받쳐 주기 힘들고 몸에 너무 무리가 올 수 있기 때문에 페이스 조절이 필요해요. 15-20분 빠르게 올라가고 3-5분 쉬고 또 15-20분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반복하는 패턴으로 등산을 하면 저한테는 딱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확실하게 체력 운동, 유산소 운동이 되면서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최고로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주위 사람들에게 등산 추천을 하는 이유는 단지 신체의 건강과 다이어트 때문만은 아니고요. 등산을 하면 정말 좋은 게 무엇보다도 마음이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없어지기 때문이에요. 저는 주말 이틀 동안 등산을 하면 건강과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일주일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까지 다 없어지는 최고의 기분을 맛보거든요. 건강 챙기고 다이어트 하고 스트레스까지 없애고 싶으신 분들은 정말 등산 추천합니다.
멍청이3
샐러디 메뉴 추천|알바생 최애 꿀조합 TOP 3
오늘은 어떤 걸 먹어야할까 고민할 지니어터 여러분을 위해 제가 샐러디 추천 메뉴 꿀팁 가져왔어요! 전에 샐러디에서 알바하면서 즐겨 먹었던 샐러디 꿀조합 위주로 정리해왔으니 오늘 저녁 고민 중인 분이라면 참고해봐요! (내가 알바하면서 맥날 먹던 최애 조합들이라 자신 있음 ㅎㅎ) 전 샐러디 알바생이 말아주는 샐러디 꿀조합 TOP 3 ✨ 시작할게요! ✅ 로스트 닭다리살 구운 야채 샐러디 단백질 + 포만감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조합 기본 베이스: 로메인 상추, 시금치 토핑: 구운 아스파라거스, 구운 고구마, 방울토마토, 적양파 드레싱: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샐러디 알바생 꿀팁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에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 ✅ 샐러디 탄단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밸런스 맞춘 완성형이라 그런지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 하나! 🍯샐러디 알바생 꿀팁 다이어트를 목적로 하시는 먹을 분들은 꼭 드레싱을 빼주세요! 도저히 포기가 안된다면, 발사믹 소스 추천드려요..! 그나마 칼로리가 낮아서 추천합니다 ㅎㅎ ✅ 그라브락스 연어랩 + 쉬림프 제 최애 메뉴랍니다.. 이거 진짜 맛있어서 주변 친구들한테도 전파했어요 🍯샐러디 알바생 꿀팁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는데 샬롯 연어랩 + 할라피뇨 + 크리미 칠리 조합도 추천! 샐러디 가격은 기본 샐러드 기준, 8,000원 ~ 11,000원대로 구성되어있어요! 할인하는 T-Day나 1+1 행사도 종종 하니까 어플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ㅎㅎ
깁미더머니
육전냉면
친구들과 육전냉면 먹고 왔어요 맛이 좋아요
뇌순이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김럽돋
등산으로 하체근육 단련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살고있는 동네로 이사오면서 등산을 시작했답니다. 작은산이지만 나무데크길도 너무 잘 되어있고 둘레길도 여러길이 있어서 좋아요. 처음에는 데크길로 올라갔다 내려오기만해도 땀이 많이 났는데 어느 순간부터 근육통도 없고 힘들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데크길로 왕복 빠른 걸음으로 40~50분 걸립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길목에 일부는 계단을 이용하면서 강도를 높였답니다. 처음에는 한 구간만 계단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데크길을 그대로 걸어서 갔더니 허벅지가 터질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조금씩 강도를 높이고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나서는 올라가는건 계단으로 올라가게 되었답니다. 처음엔 3~4번정도 쉬어가며 올라갔는데 지금은 한번정도 중간에 잠깐 숨고르고 올라간답니다. 야외에서 하는 운동이다보니 날씨와 계절의 구애를 받는 편이기는 합니다. 겨울에는 눈이 많이오는 날이 아니면 추운날도 매일 산에 다녔는데 오히려 더운 여름이 운동하기 더 힘드네요. 일을 안할때는 오전에 일찍 산에 다녀오곤했는데 지금은 오전에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오히려 여름에는 산에 자주 못다니고 있답니다. 그런부분이 단점이긴 합니다. 해가 떨어지면 위험해서 혼자 운동하기 힘들구요. 장점이라면 돈이 들지 않아요. 물론 집 근처에 걸어서 갈수있는 산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근처에 산이 있는곳에 살아보지 않아서 생각도 안해봤는데 요새는 산이 예전같지 않게 정비가 잘 되어있어서 데크길이 왠만하면 있더라구요. 서울 둘레길도 참 잘해 놓은거 같은데 아직 못가봤답니다. 등산을 하면 바람소리, 새소리, 공기를 느끼면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만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더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특히나 긴 겨울에 지나고 봄이 올때면 작은 나무에 새순이 올라오는 것만 봐도 설레더라구요. 산에 살고있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정말 매력적인 일이구요. 그래서 저는 실내 운동보다 야외에서 등산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자신의 체력에 맞게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면서 산에 오르다보면 충분히 운동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 처럼 산을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데크길과 계단으로 얼마든지 할수있답니다.
앵두정원
생애 첫 수영복으로 구입한 레쉬가드 5종 풀세트
수영도 못하고 수영복을 입으면 민망할 것 같아 젊을 때부터 그동안 한번도 수영복을 입을 생각을 안하고 살았어요. 그러다가 올 여름 친구들과 바다에 놀러갈 때 수영복을 챙겨오라는 말에 생애 처음으로 큰 맘 먹고 수영복을 구입했어요. 레시가드 수영복 세트는 나이 든 사람이 입어도 민망하지 않을 것 같고 팔다리를 다 가릴 수 있어 햇빛에 타는 것도 막을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들어 과감하게 샀어요. 레쉬가드, 브라탑, 이너팬티, 숏팬츠, 레깅스 5종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게다가 수영복은 물론 운동복과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다네요. 저도 레깅스는 필라테스용으로 입을까 해요. 입었을 때 날씬해 보이고 물에 들어가서 놀 때 일반 티와 반바지를 입었을 때보다 훨씬 착용감이 좋았어요. 요즘은 햇빛이 겁나는데 자외선차단 기능이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제 나이대의 중년의 여성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 올 여름 레시가드 수영복 추천합니다. 저처럼 수영복을 한 번도 입어 본 적이 없는 분에게 특히 더 추천합니다. 이염이나 변색 방지를 위해 손세탁을 하라고 되어있는데 모르고 그냥 세탁기를 돌렸는데도 옷에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어요. 올 여름 더위가 지금부터 심상치 않은데 이왕 산 수영복으로 바다와 계곡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더위를 이겨내려합니다.
들풀지기
2차는 가볍게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이라 더워도 2차 한잔 더 아직 30도가 넘지만 더위는 술로 해결하기..^^ 과일안주로 위스키한잔하고 슬슬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명태찜
친구들과 점심으로 명태찜 맛있게 먹었어요~
핑크색
금요일이라 이유 없이 신나야하는데
금요일이라 이유 없이 신나야하는데 이유없이 다운! 에너지 끌어 올려~~~~~~!!!!!!! 위해서 바카스마셨어요. 젊은 친구들은 에너지 드링크 마시겠지만 제 세대엔 바카스죠
기춘이530707
저당음료 액티비아로 수제요거트
음료 제품으로 제가 추천드릴꺼는.. 참 소소하지만.. 크든작든 마트 어디서든 판매하는.. 풀무원다논에서 나오는 마시는 요구르트 액티비아입니다~ 저는 만보걷다가 자주 들리는 동네 농협에 딸린 아주 작은 하나로마트? 맞나요? 농협마트에서 990원에 사요ㅋㅋㅋ 저당음료이자 식품인 액티비아는.. 지방이 0%인 반면 단백질은 6g로 11%나 되니.. 감사할뿐이죠ㅎㅎㅎ 설탕이 첨가되지않았는데도.. 달콤하고.. 살짜기 새콤한 산미도 있어서 목넘김도 넘 부드럽고 입안에 텁텁함도 남지않아 개운해요. 플레인도 맛좋고 딸기맛도 좋아요~ㅋ 게다가 저당음료 액티비아는.. 장에 도움되게끔 프로바이오틱스도 500CFU가 들었다네요. 990원치고 엄청많지않나요?ㅎㅎ 제가.. 장 활동이 부족해서 항상 신경을 쓰는 편인데.. 꾸준히 먹기에는 저당음료 액티비아가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온가족 맨날 순삭이지만.. 제가 소개해드릴꺼는.. 요.. 액티비아를 이용해서 아주 손쉽게 뚝딱 만들어먹는 수제요거트랍니다. 이렇게.. 멸균우유1리터와.. 액티비아 한병, 그리고 이걸 담을 전자렌지용.. 대충 용기요ㅎ 준비물도 넘넘 간단하지요ㅋ 전 요즘엔 딸아이가 마라탕시켜먹었던 그 용기로 재활용하여 잘쓰고있어요ㅋ 사이즈가 딱!이라ㅋㅋ 예전엔.. 유산균수 높다는 불가리스로만 무조건 만들었는데.. 솔직히 비싸잖아요;; 15년 넘게 자주 만들어먹다보니 이젠 저렴이버젼으로 만드네요ㅋㅋ 불가리스는 물론 위 로도 아주 잘 만들어져요. 먼저 우유를 담아서 렌지로 대충 3분 돌리고.. 나중엔 유산균음료까지 탈탈 붓고.. 나무젓가락이나 실리콘젓가락으로 살살 저어준 후.. 2분15초쯤? 돌려주면...... 끝?ㅋ 뚜껑닫아서.. 전자렌지를 사용했기에 지금은 꽤나 따뜻한 저 렌지안에 넣고 8시간쯤 후에 꺼내서.. (전.. 뚜껑을 아주 조~~심히 열어 뚜껑에 생긴 수분기를 싱크대에 탁~ 전부 털어준 후 다시 뚜껑닫아요ㅎ) 냉장실로 옮긴 후 나중에 먹어요 ^___^ 전 보통 자정지나 넣고.. 아침에 랑군출근후인 아침8시쯤 꺼내요. 밤시간엔.. 가족모두잠들때라 갑자가 전자렌지 사용할 일이 없으니말에요^^ 그냥 요거트만 먹어도 맛있고.. 꿀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견과류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울똥강아지들은 어릴때부터 콘푸라이트를 넣어서 한대접 먹어요ㅋㅋㅋ 고딩인.. 둘째아들이 저를 닮았는지 우유를 잘 안먹거든요ㅜ 그나마 콘푸라이트 먹을때만 우유를 먹는데.. 이렇게 수제요거트를 만들어두면 끝도 없이 수시로 잘먹더라구요ㅎ 플레인이나 딸기맛이나 둘 다 지방 0%라 맘편하게 만들어 먹이네요 ʕᵔᴥᵔʔ 근데 이게 날씨나 계절을 타는지.. 가끔은 유청가득한.. 폭망같은 반실패도 있어요;;;;; 그땐.. 그것만 좀 따라버리고 먹거나.. 그러기도 쉽지않을때는.. 아예! 방법 바꿔서 그릭요거트로 변신시켜 먹음된답니다! 즈이집엔 면보가 없어서.. 제가 이용하는 방법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다시 백! 대사이즈에 넣어 유청빼준 후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먹음 더 좋아해요.. 귀찮아서 잘안해서 문제지요ㅋㅋㅋ 무튼.. 이렇게.. 당제로라서 그냥 마셔도 좋은 저당음료 액티비아를.. 수제요거트로~ 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말이죠ㅎ 추천합니다^__^
cutedavid
클라이밍 입문자를 위한 복장 가이드 (체험, 꿀팁)
요즘 장마철이 시작되려고 해서 운동하기에 참 애매하죠 ㅠ 등산 가자니 비 걱정, 러닝하자니 습기 걱정… 그래서인지 주변에 클라이밍 시작하는 친구들이 부쩍 많아졌어요! 저도 최근에 친구 따라 트리클라이밍 체험을 해봤는데.. 와 이거 완전 중독이에요ㅋㅋ 클라이밍 입문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클라이밍 정보부터 복장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1️⃣ 클라이밍이란? 본격적인 글에 앞서 클라이밍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부터 할게요! 클라이밍은 암벽을 오르는 스포츠로, 전신 근육을 고루 쓰는 유산소 + 근력 복합 운동이에요. (생각보다 칼로리 소모도 크고, 특히 체중 조절하는 다이어터들에게도 추천되는 운동 중 하나죠!) 스포츠 클라이밍에는 크게 아래처럼 나뉘어요! ✅리드 클라이밍 ✅스피드 클라이밍 ✅볼더링 클라이밍 리드 클라이밍은 15m의 벽에서 안전 로프를 착용하고 제한 시간 내에 세팅된 문제를 푸는 운동 스피드 클라이밍은 벽을 가장 빠르게 올라가는 운동 볼더링 클라이밍은 4-5m의 비교적 낮은 벽을 안전 장비 없이 맨몸으로 오르는 종목! 저는 친구들 따라 클라이밍 할 때면 보통 볼더링 클라이밍을 많이 한답니다~ㅎ 출처: 프리픽, 홀드 2️⃣ 클라이밍 레벨 클라이밍장에 붙어있는 돌을 홀드라고 부르는데요! 시작할 때 잡는 스타트 홀드와 도착지인 탑 홀드가 지정되어 있고, 오르는 방식은 자유롭게 하면 됩니다 ~ 간혹 홀드 색깔로 레벨이 정해지주는 줄 아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홀드 색은 레벨과 상관이 없고 홀드에 붙어있는 스티커 색으로 레벨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3️⃣ 클라이밍 복장 클라이밍 가기 전에 어떤 복장으로 가야할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 거 같은데요 (저도 클라이밍 복장으로 엄청 고민 많았어요~) 클라이밍 복장의 핵심은 얇은 발목 양말! 암벽화는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으니 운동복과 양말만 챙기면 되는데요, 두꺼운 양말은 눌려서 아프니까 얇은 발목 양말로 챙겨가ㅔ요~ 또, 운동 끝나고 땀 때문에 발을 씻고 싶어져서 여분의 양말을 챙겨가면 참 좋아요 ㅎㅎ 실제로 클라이밍장(암장)에 가보시면 반팔티와 기능성 바지를 입으신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복장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양말 2개 챙겨서 꼭 한 번 클라이밍 하러 가보세요~ 4️⃣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클라이밍 루틴 저처럼 처음 클라이밍 도전하시는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간단한 루틴 추천드릴게요! ✅처음 가보신다면 체험 강습을 추천드려요! ✅ 5분 벽 오르기 → 2분 휴식 → 3회 반복 ✅ 스트레칭은 꼭꼭! 손가락/어깨/허리 중심으로 풀어주세요 저는 친구랑 같이 하니까 운동 후 카페 가는 재미도 생겨서 꾸준히 가려고요ㅋㅋ 클라이밍 크루에 가입할까 고민 중이네요 ^^ 5️⃣ 클라이밍,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헬스장 운동이 지겨워졌다면 체지방 줄이면서 근력까지 잡고 싶다면 러닝/등산이 힘든 날씨에 실내운동 찾고 있다면 새로운 취미로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도전하는 킨디클라이밍을 고려 중이라면! 요즘 같은 장마철, 지루한 실내 운동 대신 성취감과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클라이밍, 한 번 도전해보시는 거 어때요? 클라이밍을 하고나면 성취감에 계속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클라이밍 입문자를 위해 오늘은 클라이밍 정보부터 복장까지 알아봤는데요! 지니어터 여러분 중에서도 클라이밍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정보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영~^^♡
당뇨 초기 증상, 놓치기 쉬운 징후부터 치료법까지 정리!
요즘 주변에서 당뇨 초기 증상 이야기가 부쩍 많지 않으세요? 저는 30대가 되고 나니 주변에서 당뇨 얘기를 자주 듣게 되더라고요. 당뇨는 그냥 ‘중년이 되면 생기는 병’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30대 초반인 친구들조차 당뇨 징후 때문에 병원 다닌다는 얘기를 들으니… 정말 당뇨가 남 일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저도 부랴부랴 당뇨 초기 증상을 찾아봤는데요, 지니어터 여러분과도 꼭 공유하고 싶어서 정리해봤어요! 출처: 프리픽, 당뇨 1️⃣ 당뇨, 왜 생기는 걸까? (당뇨 원인) 일단 당뇨 초기 증상을 알아보기 전에 이 무서운 당뇨 원인부터 짚고 넘어가야겠죠? ✅유전: 부모님이 당뇨라면, 본인도 위험도가 약 4배 이상 높아진다고 해요. ✅비만: 특히 복부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당뇨 원인이 되기 쉬워요. ✅노화: 나이가 들수록 대사 기능이 떨어지며 당 조절이 어려워지고요. ✅약물: 스테로이드 계열 약 복용도 당뇨 징후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엔 당뇨 진단 받는 연령대도 점점 낮아지고 있대요. 생각보다 당뇨 원인이 정말 다양하죠? 2️⃣ 당뇨 초기 증상, 이렇게 나타나요 가장 많이 언급되는 대표적인 당뇨 초기 증상은 바로 ‘3다 증상’이라고 해요! ✅다뇨: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현상이에요. 거품이 많이 끼기도 하구요. ✅다음: 갈증이 유난히 심해지고, 물을 많이 마시게 돼요. ✅다식: 계속 배가 고픈 느낌이 들어서 식욕이 줄지 않아요. 이런 당뇨 초기 증상은 몸이 보내는 중요한 경고 신호예요.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꼭 혈당 체크해보셔야 해요. 지금은 가벼운 당뇨 징후일지라도, 방치하면 당뇨로 발전할 수 있으니까요! 출처: 프리픽, 주의 3️⃣ 헷갈리기 쉬운 당뇨 징후들 사실 꼭 ‘3다’ 증상이 아니더라도, 아래와 같은 당뇨 징후가 있을 수 있어요. ✅자주 피곤하고 무기력하다 ✅피부가 자주 간지럽고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군것질을 계속 하게 된다 ✅시야가 흐릿해지고 두통이 잦다 이런 것도 모두 당뇨 초기 증상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단순히 피로감이나 스트레스로 넘기지 말고, 당뇨 치료법을 고민할 수 있는 계기로 삼는 게 좋겠죠! 4️⃣ 당뇨 치료법, 너무 늦기 전에 시작해야 해요! 당뇨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혈관과 장기에 손상이 오고 눈, 신장, 심장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정말 무서워요… 그래서 초기 진단과 초기 관리가 가장 중요한데요! ✅식습관 개선 (특히 탄수화물과 당 줄이기!) ✅체중 감량과 운동 루틴 만들기 ✅정기적인 혈당 체크 ✅필요시 전문가의 상담과 약물 병행 등 이런 당뇨 치료법만 잘 지켜도 당뇨 진행을 막을 수 있어요. 특히 당뇨 치료법은 초기에 시작할수록 더 효과적이라는 거, 꼭 기억해두세요! 출처: 프리픽, 점검 5️⃣ 당뇨 점검 당뇨 초기 증상이 느껴진다면, 병원에서 아래 세 가지 검사를 꼭 받아보세요! ✅공복 혈당 검사 ✅식후 2시간 혈당 검사 ✅당화혈색소 검사(HbA1c) 이 수치들이 높다면, 당뇨 치료법을 적용해 바로 관리에 들어가야 해요. 정확한 진단과 빠른 대응이 당뇨를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는 사실, 꼭 기억해요! --------------------------------------------------------------------------------- 지니어터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예전에는 당뇨가 나이 든 분들의 이야기 같았지만, 요즘은 정말 우리 또래도 안심할 수 없다는 걸 느꼈어요. 혹시라도 당뇨 초기 증상이나 당뇨 징후가 느껴진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와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정확한 진단 + 꾸준한 관리만 해도 당뇨 초기 증상은 충분히 극복 가능하답니다!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당뇨 치료법이나 초기 대응 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우리 건강한 습관, 함께 만들어가요! 💪
영~^^♡
언니의파우치 친구초대 캐시 5천으로 올랐대요
언니의파우치 쓰는 사람 있나요?? 방금 친구초대하면 5천캐시 준다는 알람보고 들어가봤는데 초대받은 친구도 캐시주고 저도 받을 수 있더라구요 최대 30만 캐시 받을 수 있다고 써져있길래 여기 저기 친구들한테 보내보고 있어요 ㅋㅋㅋ 제 추천코드 써놓으면 광고 같아 보일까봐 안쓸게요..ㅎ 궁금하신 분들은 언니의파우치 앱 들어가보세용 https://unpa.me/
초보지니지니
친구가 보내준 토마토
동네 친구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냈는데 한 친구가 토마토까지 한 박스씩 나눠주네요. 완숙토마토인데도 싱싱하니까 탱글탱글하고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이만보 걸었어요
고향 친구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돌아와 평소 루틴대로 걷고 왔더니 딱 이만보네요. 가는 일요일을 붙잡고 싶지만 얼마 남지 않았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풀지기
성심당 빵 한보따리
큰딸 대전 다녀오며 성심당 빵 사왔네요 드디어 성심당빵을 맛봅니다. 엄청 많이 사와서 동네 친구들과 나눠먹어요~좋네요~~
줄리아언니
달달한 저당 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하는 간식 곤약 젤리
혹시 다이어트 곤약 젤리 드셔보셨나요? 젤라틴 대신 곤약으로 만들어진 젤리인데요. 단맛은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으로 만들어져서 당이 안 오르는 저당 식품이에요. 저당 식단 중 달달한 간식 먹고 싶을 때 초저칼로리에 당류 0인 곤약젤리 추천 드리고 싶어요! 특히 요즘처럼 더울 때 냉동실에 얼렸다가 주물러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안 부러워요ㅋㅋ 맛도 종류별로 있어요. 사과, 리치, 석류 등 과일 종류별로 다 있고 요구르트 맛도 추천드려요. 맛있어요. 칼로리가 보통 10칼로리 미만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10개를 먹어도 50칼로리 밖에 안되니까 너무 좋아요! 물론 열개씩이나 한번에 먹지는 않지만요ㅋㅋ 당류가 0라 당뇨 있으신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꼭 얼려서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준
모임
오랫만에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어요 오늘은 아무생각 안하고 맛있는거 먹었네요
생강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