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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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8시 12분에 나가서 9시 19분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이때 오천보 걸었네요. 들어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플랭크 하고 다시 엄마랑 10시 반에 교회앞에서 보기로 해서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랑 한성대역 근처 일식집에서 회정식 먹기로 해서 혼자 외출했네요. 내가 사는 회정식 엄마랑 맛있게 먹고(동생 회덮밥도) 들어오면서 만보 맞추려 나만 한 10분 정도 더 걸었다가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요. 12시 20분에 지나서 들어올 때 만보는 넘겼네요.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때 부츠를 신고 갔는데 너무 발이 아팠답니다. 많이 못 걷고 겨우 만보만 넘겨서 들어오고 라떼 목욕도 오늘은 시켜야 돼서 라떼랑 그냥 산책 한 번 더 했네요. 12:41~1:32 산책했고 성대에 있는 공원 다녀왔네요. 날이 풀렸다는데 1시대까지는 많이 춥더라고요. 우리 라떼 모자도 꼭 씌워졌네요. 12,8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는 라떼 목욕시켜줬답니다. 2시 28분까지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다 하고 나서야 나 씻고 물 마셨답니다. 이때 물 잔뜩 먹고 물챌도 인증했네요. 오늘은 물챌28기와 하만챌32기 14일차까지 하고 성공인증한 날이랑 그거 하고 쉬었네요. 근데 너무 일찍 쉬어서일까요? 점심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는데 다녀와서 견과류에 시리얼까지 손대고 귤도 4개나 먹었답니다. 아~~~ 내일이 두렵네요. 내일 빼야죠 뭐.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포메인 쌀국수
지인 초대로 이른 저녁으로 포메인 쌀국수 먹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메인 맛이 없어서 안 좋아하는데 지인이 사주셔서 맛있게먹고 왔어요. 요즘은 프렌차이즈 보다 개인이 하는 곳이 더 맛있어요
로블ㅎ
굴무침
와이프가 굴무침 먹고 싶다고 해서 자연산 소굴 사다가 무우 양파 식초 넣고 만들었네요
영진왕빠
딸 입맛을 존중해야 하나요?😂😂
점심 먹자고 했더니 돈가스가 먹고 싶다네요. 배달 음식 줄이자고 했더니 새초롬 해서 눈 딱 감고 주문했어요. 에고 거기다가 만두까지 쪄서 먹고 있는데 😂 속에서는 불글거리는데 아무런 말도 못하고 말았네요. 저도 먹으라고 줘서 냉큼 먹어서 딸 몸무게 덜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남도귀리한우 선물로 호강하네요.
시누이 형님이 김장김치 가져다 드린 것에 또 선물을 보내 주셨어요. 빵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크나큰 선물로 좋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강진의 특산물인 남도귀리한우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 풀어요. 귀리와 아마씨를 직접 꿇여 먹인 소라 서 고소하고 풍미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영양제
하루레시피 영양제 오후에 챙겨 먹어요 한포에 4가지 영양소가 들어 있어서 한포먹고 건강 챙기네요
들꽃7
추운날 막국수
날씨는 추웠지만 막국수 먹고 왔네요
꼼꼼엄마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벽에 일어나 아들이 아침 차려주네요
새벽 4시30분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 아보카도 토스트와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와 사과와 커피로 아침 차려주네요 일찍 먹고 5시 40분 집을 나서 공항으로 가야 해서요. 간단하게 먹자 했는데 배부르게 든든히 먹었어요
러브복동
1/12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3 독감으로 어제 점심은 한식으로 따뜻하게 먹고 저녁은 샐러드와 함께 카무트 봉골레 파스탈먹었어요. 컨디션 때문에 운동은 못하지만 피로하지 않게 잘 관리해 보려구요^^
슈가블링
열 받아 막 먹었더니 뱃살이...스트레스 쌓였을 때 좋은 먹거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케이크나 과자 같은 달달한 식품이나 매운 음식 또는 지방질이 가득한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 싶네요. 코르티솔의 분비가 촉진되면서 식욕이 증가하고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돼심장 질환과 당뇨병의 의험률을 높이는 내장지방 축적을 유도하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 때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진정 효과를 줄 수 있는 식품을 추천합니다.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높아 인지력이 예리해지는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C가 풍부해 스트레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독일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를 먹은 사람들이 시험을 치르는 동안 혈압과 코르티솔이 낮은 수치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모마일차=캐모마일차는 편하게 잠자리에 드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많이 추천되는 것 중 하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는 불안 장애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차를 자기 전에 마셔두면 편한 마음으로 자는데도 좋다. 마늘=마늘은 강력한 항산화제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은 암, 심장 질환은 물론 일반적인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 체계가 약해져 이런 질병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마늘 섭취가 필요하다. 녹차=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이 들어있다. 테아닌은 스트레스 부하로 인한 심장박 동 수(심박수)와 혈압의 상승을 억제하고 뇌기능을 향상시켜 정신력을 요하는 수행 능력을 개선한다. 매일 2잔정도 마시면 뇌기능을 개선하고 정신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준다. 다크 초콜릿=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사람들은 우울한 감정을 느낄 때 초콜릿을 많이 먹는다. 또 실질적으로 다크 초콜릿은 혈압을 낮추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초콜릿은 카카오나무의 열매에 들어 있는 카카오 콩(또는 코코아 콩)을 가공해 만든다. 우선 발효와 건조 과정을 거친 카카오 콩을 볶는다. 그리고 잘게 빻으면 코코아 버터와 코코아 매스가 분리되는데, 이 코코아 매스를 반죽해 설탕과 향료 등을 첨가한 것이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이런 코코아 매스가 35% 이상 들어간 초콜릿을 가리킨다. 그리고 건강상 이점을 논할 때 대상이 되는 것은 여러 종류의 초콜릿 중에서도 오로지 이 다크 초콜릿이다. 전문가들은 "다크 초콜릿도 칼로리가 꽤 높기 때문에 일주일에 1회 정도 간식으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아스파라거스=가는 줄기 형태의 아스파라거스는 엽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분노를 가라앉히고 진정시키는데 탁월하다. 아스파라거스는 일반적으로 찌거나 구워서 먹고 잘게 썰어 스프에 넣기도 한다. 《출처ㅡ 코메디닷컴》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하루 되세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파 소분 했어요
파 한단 사다 놓은게 시들시들 해져서 큰 맘 먹고 어제 저녁에 손질 해서 소분 했어요 이렇게 손질 해 놓으면 요리할때 간편해요 이렇게 해 놓으니 든든하네요
로블ㅎ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겨울철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영진왕빠
저녁은 초밥
저희 둘째가 좋아하는 초밥집이 재오픈 했었는데 다시 폐업했네요. 마지막 날이라 가서 먹고 왔어요. 둘째 꺼는 포장하고
유미쿠키맘
토요일 만보걷기
토요일도 저녁먹고 만보걷도 왔어요 과식해서 소화도 시킬겸 걷고 왔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불향가득 쭈꾸미볶음~♡
토욜 저녁으로 쭈꾸미볶음 먹었네요 불맛가득 매콤 쭈꾸미 먹고 시원한 물냉 한입 입안이 개운하네요~♡ 쭈꾸미는 100g52칼로리로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다욧 식품 이지요 쭈꾸미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만성피로에도 도움이 되구요 성장기 어린이의 뇌 발달과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좋구요 어르신들 치매 예방에도 효능이 있다네요 쭈꾸미의 먹물엔 암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다네요 싱싱한 쭈꾸미는 먹물도 드시면 좋겠네요 토욜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제벌
피칸파이
점심 먹고 나서 디저트로 먹은 피칸 파이 예요. 피칸이 쩐내가 안내고 신선 하고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넣어서 인생 파이 였어요 베스트 메뉴라고 하는데 이해가 가는 맛 이였어요
로블ㅎ
크랩하우스에서 플렉스했어요
미국에서 먹는 첫 끼는 아들이 선택한 크랩하우스에서 큰 맘 먹고 플렉스 했어요 큰 게 반마리씩하고 새우와 홍합 구운 걸 갈릭 소스와 레몬버터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시즈닝이 너무 제 입에 맞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곁들인 채소 구이도 양송이ㆍ파프리카ㆍ당근ㆍ호박ㆍ브로컬리가 다양해서 탄수화물 없는 다이어트식단이 됐네요. 세금에 팁 20프로 포함하니 고환율에 세 명 한 끼 식사값으로 20 만원 훌쩍 넘겼네요. 저녁은 아들 숙소에서 갖고 간 짜빠게티와 무말랭이김치로 절약했어요
러브복동
토요일 마무리
11시 30분쯤 라떼랑 엄마랑 나왔는데 그때 햇살이 저렇게 좋았네요. 그래서 핑크패딩 안 입히고 그냥 겨울옷 입혔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 혼자 한성대역 근처 가서 화장품도 사고 장보고 무거워서 집에 들렸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ㅎㅎ 다시 가게 가서 점심 먹고 5시에 엄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오면서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근데 저 청바지 새로 사서 오늘 처음 입었거든요. 거기다 28이랍니다. 물론 저 청바지만 유난히 좀 크게 나온 거 같긴 한데 그래도 28 청바지 입어서 기분이 좋네요ㅋㅋㅋ) 라떼랑 막 들어올 때네요. 아파트 들어가기 전에 라떼 찍어줬는데 라떼가 날 쳐다봐줘서 잘 찍었답니다. 이것도 안 할 때가 많았는데 요즘은 잘 해주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물도 오늘 2리터 완료했답니다. 사실 지니어스어플로 하만첼 사진을 위에 걸 썼는데 우리의 챌린지사진이 귀엽게 나온 거 같아서 한 장 더 올려요. 누나가 사진 한 장 더 찍어야 해~ 포즈 좀 해봐~ 그러니까 이러면 됐냐 하고 보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ㅋ 오늘 16,7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금빵 샌드위치
점심 먹고 나서 좋아하는 베이커리 집 가서 소금빵 샌드위치 구매 했어요. 여기 루꼴라 샌드위치가 제일 인기가 많은데 늦은 시간에 가면 다 팔려서 사기 힘드네요 마지막 하나 남은거 구매 했어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쉬림프 스리라차
베스트 메뉴라고 추천 받아서 주문한 메뉴인데 제일 별로 였어요. 시큼한 스리라차 소스가 너무 강했네요 먹고 남겼네요 새우는 큰지막 해서 좋았어요
로블ㅎ
영양제
식후에 종합 비타민 센트륨 챙겨 먹어요 종합 영양제 먹고 건강 챙기고 있어요
들꽃7
한때 유행했던 빵
지금은 한두군데만 남아있는듯 해요 초코빵 먹고 싶네요
수수깡7
아웃백빵
포장해줘서 한참 잘 먹고 있네요 전자렌지에 돌리면 맛있어요
수수깡7
1월11일 다이어트 일기
양배추 쪄서 먹고 계란 먹고 했네요 반숙이 좋아요
수수깡7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11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는 독감때문에 몸이 힘들어서 식단 제대로 못 챙겨먹었는데, 점심은 스프와 오트밀 조합으로 먹고, 유기농 그래놀라로 간식 저녁은 김치볶음밥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감기& 독감 조심하세요~☺️
슈가블링
유산균
공복물과 함께 유산균 챙겨 먹고 있어요 캡슐 형태라 복용하기편해요 장건강 위해서 꼭 챙겨 먹어요
들꽃7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겨울철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영진왕빠
금요일 만보걷기
오늘도 저녁먹고 헬스장에서 만보걷고 왔어요 오늘도 굿 밤 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