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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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
집에서 샐러드거리랑 야채믹스 귤도 가져왔구요. 전에 갖다 놓은 시리얼과 견과류도 있어서 가게에서 두부 샐러드 해서 먹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믹스 한 봉지 씻어서 반은 남기고 반만 담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와 두부4개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조금 얌전히 담고 귤과 건자두는 썰어서 귤은 한켠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다 담은 다음에 위에 유자청 조금 뿌리고 건자두랑 가게 있는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만들었어요. 집에서 야채 담을 때 애사비 드레싱 1T 뿌렸기 때문에 따로 드레싱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야채 위주로 먹고 브로콜리는 차지기소스나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그렇게 야채 과일 맛있게 먹은 다음에 두부도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오늘은 이렇게 샐러드만 먹으려고 샐러드에 힘을 주긴 줬는데 집에서 먹는 것처럼 풍성하게 나왔네요. 저는 좀 더 신경 써서 힘을 주면 양이 많아지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포근한 주말산책 후 짜장면~♡
꿀같은 주말~^^ 남편은 한달에 한번있는 동호회를 가버려서 오늘은 쓸쓸~ㅠ 하.지.만^^ 날이 넘나 좋은것 같아 간만에 동네산책을 나섰어요. 일단 목적지는 도서관이어서 가는 길에 보이는 것들을 찍어보았어요~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것들을 카메라에 담아보니 그것도 예쁘네요~^^ 열심히 가다보니 도서관에 도착했어요. 새로 두권을 빌리고, 빌렸던 책은 반납. 집 오는 길에 시장까지 들렀어요. 정말 정겹고도 알록달록 예쁜 물건들^^ 큰아이가 먹고 싶어하는 바지락탕에 바지락과 딸기를 샀어요. 이젠 진짜 집으로~~ 집앞에서 둘째와 마실 음료 사들고 귀가!! 둘째가 짜장면을 먹고 싶대서 연복쉐프짜장^^ 지금은 청소기 돌려두고, 글쓰고 있어요ㅋ 청소기 다 끝나면 닦기와 손빨래할것들이 조금 있네요. 저녁무렵 아이들 저녁만 챙겨주면 더이상 저는 부르자말라고 할겁니다ㅋ 빨랑 주부시간 퇴근하고 싶은 토욜~^^ 다들 여유로운 주말되시길♡
운동싫으다
베라 아이스크림
지인이 후식으로 베라 아이스크림 사오셔서 매운거 먹고 나서 달달하게 마무리 했어요. 맛 종류들이 아이들 취향 이긴 했어요ㅣㅁ
로블ㅎ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8:50시작😅)
어제 불금에 모임으로 저녁을 늦게까지 먹었더니 밤 11시에 집에 들어왔는데도 4시 지나서까지는 잠을 못 이뤘답니다. 소화가 안 된 거 같으니까 자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완벽히 깨있는 것도 아니고 비몽사몽간에 거실에서 있다가 4시 중반쯤에 방에 들어가서 라떼랑 같이 잤네요. 라떼는 진작 내 이부 자리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그러곤 8시 반쯤 눈이 뜰 것 같습니다. 얼른 마음 챙김 음악 듣고 라떼사진 찍어주고 8시 5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오늘 1시부터 근무도 해야 돼서 시간이 좀 빠듯한데 뭘 줄일까 하다가 결국 맞춤 운동을 빼먹고 중둔근운동 했네요. 이게 더 편한가 봐요. 하긴 오늘따라 맞춤 운동이 내가 보기연 좀 어려워 보이더라고요.ㅋㅋ 스쿼트: 기본 스커트는 가장 작은 아령 들고 했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마무리쯤 하니까 아침 뻐근한 것도 풀린 느낌 있더라구요. 우리 라떼는 누나늦잠 자니까 자기도 더 쿨쿨 자더라구요. 엄마 방에 데려다 줬답니다. 내 늦잠 영향인지 어머니도 계속 주무시더니 나 마지막 홈트 할 때는 안 깨웠는데 일어나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18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볼, 무생채, 콜라비라페, 계란, 양배추쌈으로 먹고 저녁은 안심스테이크로 먹었는데 후식으로 나온 티라미수 케이크 조금 먹었네요 ㅎㅎ 주말에도 식단 잘 챙겨보겠습니다~
슈가블링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5천원 할인 명륜진사갈비
SKT T데이 5천원 할인받아 야무지게 먹고 왔어요 열심히 먹느라 사진은 많이 못찍었네요 사람들도 너무 많고.. 대기도 길고.. 그래도 음식은 제때제때 채워주셔서 부족함 없이 잘먹고 왔어요 마지막은 딸이 만들어준 모닝빵이랑 빙수로 입가심.. 너무 배불러서 만보도 채울겸 좀 걸었네요
우리화이팅
옹심이 먹었어요
먹기 전에 예쁜 사진 찍었어야 하는데 너무 먹고 싶어서 허겁지겁 먹다 보니 사진 찍는 걸 깜빡했어요.. 먹다 중간에 찍다 보니 사진은 별로 안 예쁘지만.. 그래도 엄청 맛있었답니다
히오
스타벅스 카페라떼(오트밀크변경)
스타벅스에서 주로 사먹는 카페라떼 인데 여기서 우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서 자주 먹습니다, 고소한 맛은 줄어들지만 먹고나면 비교적 속이 편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라떼가 먹고싶을때 오트밀크 옵션이 있는 카페면 변경해서 먹습니다~! 당류도 칼로리도 낮아서 좋네여
맥지
1/17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볼, 단호박, 계란, 무생채에 배추와 함께 쌈으로 싸서 먹고 저녁은 컬리플라워라이스 볶음밥에 연어스테이크 구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식이섬유랑 수분 더 많이 챙겨봐야겠어요~
슈가블링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추운날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저녁 산책
피자 먹고 소화 시키느라 열심히 걸었어요 날씨도 포근해서 산착하기 좋네요^^
장보고
저녁으로 피자^^
퇴근길에 피자 사왔어요 바질이랑 페페로니 반반 칼로리 대박이네요 역시 칼로리 높아야 맛있다는건 진리인가봐요~ 먹고 운동 가려구요~
장보고
누네띠네 과자
저녁에 샌드위치 먹고 나서 오랜만에 누네띠네 과자도 먹었어요 ㅎ예전에 이거 한참 잘 먹었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두유라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점심시간에 먹고 마시는 스타벅스에서의 여유 그냥 우유는 칼로리나 지방이 있어서 소이라떼(두유라떼)로 바꿨어요. 시럽을 뿌려도 되지만 당분때매 그냥 마십니다. 저는 입맛이 고소한걸 좋아해서 안뿌려도 괜찮더라구여 단백질도 같이 채우고 커피도 있어서 오후시간대 버팅 수 있었어요 샌드위치로 칼로리와 단백질 채우는건 덤입니당!! 스타벅스 두유라떼(시럽 없이) 추천
으갸
단백질
단백질 보충식품 먹고 있네요 두유에 타서 먹으면 맛도 좋아요
꼼꼼엄마
1/16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6 이틀연속 정상수치 좋았는데... 감기약 때문인지? 피곤해서인지..🤔 어제 점심은 통밀베이글에 콜라비라페와 아보카도 당근라페와 바질페스토 양념한 닭가슴살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먹고, 저녁은 단호박전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섭취를 좀더 늘려봐야겠어요😊
슈가블링
점심은 뷔페
생선까스가 먹고 싶어서 점심으로 돈까스뷔페왔어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겐 유지했는데 점심을 많이 못 먹었는데도 전혀 안 빠진 걸 보니 자기 전에 견과류 두줌정도 먹은 게 영향을 끼친 거 같애요. 그거만 안 먹고 잤으면 좋았는데 꼭 자기 전에 땡겨서 먹었으니😮💨 안 쪘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죠?ㅎㅎ 전 항상 욕심이 더 있답니다. 아침에 맛있는 과일 두부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이랑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내고 밥하고 김치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오늘 아침 손질)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딸기4개 배치하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려서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좀 남겨 잡곡밥하고 비벼 먹을 거라 드레싱도 보통 때보다 조금 더 뿌리고 밥하고 비벼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좀 걸려서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우선 야채부터 먹으려고 하고요. 그다음엔 야채 과일 같이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으면 이제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죠. 샐러드 조금 남긴 걸로 밥 비벼서 이제 탄수화물 먹어요. 밥하고 비벼 놓으면 별의별 게 다 들어간 야채비빔밥이 되고 약간 삼삼한 김치랑 같이 먹으면 밥까지 챙긴 푸짐한 한 끼가 된답니다. ㅋㅋ 그렇게 맛있게 챙겨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녹차
저녁 먹고 녹차 한잔 마셨어요 녹차 카페인 때문인지 잠이 안와서 큰일이네요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냥냥써브
걷기
저녁 먹고 딸래미랑 같이 걷기운동 했어요 식사 후에 꼭 걸어줘야 혈당 스파이크가 안 온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추운데도 열심히 걸었네요!
자연하이
1/15 저녁 식후 혈당 117
오늘 저녁 혈당 115 저녁은 잡곡밥, 매생이 굴국 무갈치조림, 밑반찬 3개 점심후 집에와서 붕어빵 1개 먹고 저녁먹고 3시간후 측정치
뽀봉
다이어트 카페음료_디저트39 제로 청사과 탄산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중에도 입이 텁텁해서 상큼한게 먹고 싶은데요. 그럴땐 디저트39 카페에 갑니다. 제로나 저당 음료메뉴가 있어요. 제가 선택 한 것은 상큼한 청사과 탄산수 입니다. 설탕은 들어있지 않고 0칼로리 탄산수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다른 메뉴도 마셔보고 싶네요.
Bommm
군산 엄마손 칼국수
따뜻한 국물 있는것 먹고 싶어서 군산엄마손칼국수 주문했어요. 개별포장에 육수까지 있다고 추천받아서 사봤는데 양도 많고 맛있네요. 금방 먹겠어요.
워터멜론
수요일 마무리
오늘 오전에 라떼가 속이 안 좋았나 봅니다. 매일 산책 나가니까 집에서 똥은 잘 안 싸는데 설사를 했네요. 우리 라떼가 갑자기 급했나봅니다. 바로 전에 살짝 힌트를 주긴 했는데 제가 못 알아챘네요. 한 1년 사이에 딱 두 번 정도 이런 일이 있네요.😅 엄마는 출근하시고 동생도 병원 가고 나만 남아서 집 정리하고 12시 39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네요. 한참 돌아서 1시간 만에 우리 꽃가게 가고 거기서 점심 먹고 라떼 놔두고 나는 병원, 은행가서 볼일 보고 다시 가게 가서 라떼 데리고 집에 가려고 4시쯤 나오네요. 근데 라떼가 가게에서 많이 기다리기 심심했는지 여기저기 둘러봐서 70분 만에 집에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들어오자마자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얼른 했네요. 오늘은 14,000보 걸었어요. 나는 조금 덜 걷고 싶었지만 라떼가 여기저기 맘대로 가는 바람에 좀 더 걸었네요😆😁 물은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야 돼서 들어와 1시간 반 정도 지나서야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음료
다이어트에는 아메리카노 죠 오늘은 다이어트음료로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고있습니다 무가당이면서 칼로리도없어 마음놀고 편하게 먹을수있어요 겨울에도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호하고 있어요 부드러운향과 바디감이 저를 즐겁게해요
예픈공주
오랜만에 kfc
아무래도 점심이 부실했나봐요 마트 건물 들어오자 마자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kfc왔어요^^; 이거 먹고 마트 장 보려구요~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 간식은요??? 제가요 ✋️
오늘은 기분좋게 제가 샀어요 하나씩 먹고 싶은 음료 고르라고 하고 몽쉘이랑 커피과자도 하나 샀네요 다들 피곤한지 에너지 드링크에 달달한 커피 하나씩 고르네요 노곤하지만 잠 한번 깨워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