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타민
유한양행 비타민 오늘도 식후에 챙겨 먹어요 비타민 먹고 건강도 챙겨요
들꽃7
추어탕 먹어요☺️
추어탕!! 좀 휘젓고 사진찍을 거 그랬나 봐요! 다 가라앉았네요 저에게 최고의 보양식은 추어탕! 먹고 힘내야겠어요
더달달
유산균
공복 유산균 챙겨 먹고 있어요 장건강 위해서 잊지않고 챙겨 주고 있어요
들꽃7
주요은행.신한 38세,하나·농협 40세,우리 45세 퇴직신청
꾸준히 지속해 온 자동화 + 최근부터 도입되고 급격해질 AI화 때문인듯. 1. 점포 축소시키면서 필요 인력 자체가 줄어들음. 위에서 나가질 않아서 인력구조는 역피라미드형. 간부들이 승진을 못하고 인사적체가 됨. 2. 앞으로 은행이야말로 AI의 `딸깍`으로 대체될 업무들이 대다수임. 오프라인으로 해야할 일들이 있다고 해도, 나이먹고 돈 많이 줘야하는 인력들을 그 서비스에 동원하자니 수지타산이 안맞는다고 판단함. 머스크나 게이츠가 로봇세 이야기한게 이유가 있긴 하네. 비용 감축한게 다 어디로 가겠어...
야고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락토핏 유산균, 당케어
아침 공복에 챙겨먹는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 매일 먹고있어요. 장이 건강해야 살도 빠지고 몸도 건강하데요.
냥식집사
저녁
아들이 제육볶음 먹고 싶다해서 했는데 오랫만이라 그런가 맛있게 먹었어요^^
당근쥬스쪼아
토요일 이만보 오운완
아침 운동하고 저녁엔 결혼식장 다녀왔어요 많이 먹고 또 많이 걸었네요 😅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페퍼민트
밤에 미드 보면서 개봉시 한개 먹고 페퍼민트 차 한잔합니다
마음그릇
아침러닝
오늘 7시쯤 나갔는데 아직도 어둡더라구요 6키로 뛰고 들어왔는데 목이 갑자기 부어서 약먹고 쉬고 있어요 좀 춥다 싶었는데 감기인가 봐요^^; 모두 건강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seabuck
예식장 푸짐한 한상차림 👍
어리게만 느끼던 사촌 동생이 결혼을 했어요 이모가 엄청 우셔서 저도 눈물이 콸콸.. 옆에 보니 신랑도 훌쩍훌쩍;; 제가 결혼했을때랑 분위기도 참 달라졌어요;; 5시 30분 예식이라 저녁 든든히 먹고 사촌들이랑 이야기하고 왔어요 회랑 육회, 스테이크, 갈비탕등등 맛있게 배 터지게 먹었네요
우리화이팅
토요일 만보걷기
토요일도 저녁먹고 실내에서 만보 걷고 왔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입터짐 방지 간식] 롯데웰푸드 이지프로틴 멀티단백질바
초코바를 정말 좋아하는데 당이 너무 높아서 단백질바 종류를 먹고 있는데 요제품을 추천합니다 일반초코바와 비슷하지는않지만 맛있었습니다
yunaboa
돼지감자차
돼지감자 끓여서 먹고 있어요 구수해요
수수깡7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1:25에 산책 시작했답니다. 라떼가 어제는 그냥 들어가더니 오늘은 따라 나오네요. 산책 나가서 우리가게 가서 점심 먹고 라떼는 거기에 있고 나혼자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14,000원) 사왔네요. 그러면서 만보 넘기고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가게 갔다가 4:58 퇴근에서 집에 5:27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많이 걷진 않은 거 같은데 다리가 너무 아파요. 엄마랑 라떼랑 들어올 때도 너무 발이 아파서 겨우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 2리터도 챙겨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한 허니 윙봉 꿀맛이네요. 🍗
점심은 허니 윙봉으로 해결했어요. 아들이 먹고 싶다고 하니 사 먹네요 밥이 아니면 끼니로 생각하지 않는 남편도 꿀맛이라고 잘 먹어서 다행이네요. 허니니 당연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단오르기~
오늘은 맘 먹고 계단오르기 해요~!!
꼼꼼엄마
아침은 찐계란 꼭 챙겨서 먹네요.
아침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블루베리 넣어서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맛있는 과일도 적당한 양을 먹고 있어요. 아침 달걀은 단백질 보강하고 눈 보호 뇌건강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식후커피한잔
오늘은 아점 먹고 나서 뒤늦게 커피 마셨어요. 식후에 마시는 커피 한잔 좋네요. 오후에는 해가 나서 그래도 덜 추운것 같아요 커피 한잔 드시면서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로블ㅎ
조합이 맞는 점심 식단인지 모르겠군요.
오늘은 사위가 온다고 해서 갑자기 식탁이 분주했네요. 나는 굴이 먹고 싶어서 사왔는데 딸은 사위가 닭볶음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자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오늘은 식탁이 좀 거식하네요.
로니엄마
빵소분 했어요
냉동실에 얼려 놓으려고 4가지 빵 종류별로 소분 해서 얼렸어요 보기만 해도 든든해지네요 빵 먹고 싶을때 에프에 돌려서 먹어야 겠어요 한동안 빵집 갈일 없겠네요
로블ㅎ
아점으로 떡국
새해에 떡국을 못 먹어서 남편은 빵 먹고 저는 아점으로 떡국 먹었어요 ㅎ 비비고 사골곰탕에 해서 먹었는데 추운 날씨에는 국물이 최고네요
로블ㅎ
오늘 아침
계란후라이 반숙으로 하나씩 먹고 던킨 도넛 여러가지 잘라서 하나 정도 먹고 사과 사분의 일쪽 먹었어요
러브복동
[입터짐 방지 간식] 엄마표 청국장 가루 짱입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신 청국장 가루 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2티스푼 먹고. 배고플때마다 한두 스푼씩 떠먹어요. 그냥 가루만 섭취해도 큰 부담없이 괜찮아요. 물에타서 먹어도 좋고오ㅡ. 요거트에 샐러드에 고명으로 뿌려 먹어도 좋아요. 시중에서도 판매하더라고요. 다욧에도 너무 너무 도움이 되고 좋아요~ 다이어트도 하면서 건강도 함께 챙기기 너무 좀아요~~^^
지니5368308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깐 깼다가 마사지 받고 들어가서 자서 6시쯤엔 기상했네요. 그리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며칠 시간 없어서 미뤄둔 중둔근 운동하고 스쿼트 맞춤운동 1회차: 어제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하고 다시 다운받았답니다.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어제 바디체크 받을때 코어가 약하다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코어운동 하지만 이것 갖곤 금방 좋아지지 않네요. 갑자기 강도를 키운 건 많이 힘이 들테니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는 걸 선택했답니다. 서서히 달라지더라도 안 빼먹는게 더 좋겠죠? ㅋㅋ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 들어와서 명언필사를 하는데 오늘 명언이 건강과 관계가 있네요. 아침에 홈트를 해야겠다는 건강한 정신이 건강한 육체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요?ㅎㅎ 어제 밤 좀 늦게 우리 라떼가 나랑 한숨 자고 나더니 엄마 돌침대에 딱 올라가서 이제부턴 여기서 자겠다고 자리를 잡더니 데리러 온 나한테 으르렁거리기까지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눈치 보고 그냥 거기서 자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도 너무 일찍 들어가면 둘 다 깰까봐 홈트 끝내고 명언필사까지 하고 살짝 들어가서 라떼 사진 찍어왔네요.ㅋㅋㅋ 라떼가 내 이부자리가 좁았는지? 내 방이 추운지? 엄마 방을 선택했네요. 뭐 사실 내 이부자리도 좁고 내방이 제일 춥긴하거든요😅 그래서 라떼 엄마한테 보내고 어제 널널하게 혼자 잤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침은 가볍게 사과 블루베리와 삶은 계란으로 챙겨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예식장 가서 든든히 먹고 와야겠어요
들꽃7
아침밥
와이프가 오징어찌게 주네요 든든하게 먹고 산책 나가야죠
영진왕빠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겨울철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60계 🐯호랑이🐯 치킨
아구해물찜 먹고 배가 너무 부른데.. 학원 마치고 온 딸이 60계 치킨 노래를 부르네요 운동삼아 살짝 걷다가 집 근처 60계 치킨집으로 갔어요 크크크 치킨 주로 사먹었는데 오늘은 호랑이 치킨으로 먹었어요 치킨으로 위에 콘플레이크가 뿌려져있네요 요건 약간 매콤한 끝맛이 느껴지고.. 역시나 바싹바싹해요 딸도 잘 먹네요 즐거운 금요일 밤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입터짐 방지 간식] 오리온 다이제오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입터짐 방지로 오리온 다이제오트를 즐겨먹는데요~^^ 막내 딸 추천으로 처음 먹어본 과자로 아주 바삭하고 고소하고 건강한 맛의 과자랍니다~^^ ⬆️ 영양정보는 1봉지(28g)당 143kcal ⏺️칼로리가 다소 높은 편이지만 오트가 22.5%로 풍성하고 고소하면서 오트의 씹히는 식감을 즐길수 있습니다~^^ 곡물 특유의 단맛이 잘 느껴지는 건강한 맛이 좋더라고요~^^ ⏺️다른 과자는 봉지 뜯으면 자꾸 손이 가서 한 봉지 다 먹게되는데 오리온 다이제오트는 상자안에 2개씩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서 2개 먹고나면 어느 정도 입 터짐이 사라져서 딱 좋더라고요~^^ 딸은 커피와 함께 먹는데 더 고소하다고 하더라고요~^^ 입터짐 방지로 곡물 과자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오리온 다이제오트 입니다.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