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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또는 찐 왕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삶은 또는 찐 왕새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단히 챙겨먹은 어ㅔ

오늘도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삶은계란 두개 홍로사과 반쪽 블루베리  매일 챙겨먹는 루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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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간단히 챙겨먹은 어ㅔ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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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계란

[실전🍴]당뇨 걱정 없는 간식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가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는 정말 많지 않죠?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늘 주린 배를 움켜 잡고 있기만 하기엔 너무 힘겨우니까요🤣🤣🤣 🔍 당뇨 걱정 없는 간식, 뭐가 있을까요?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간식 중 상당수가  탄수화물 및 설탕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걱정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그럼 어떤 음식이 간식으로 좋을까요?  정답은, 첨가물이 적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간식이에요.  혈당 조절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간식 몇개 알려드릴게요!  ✅계란    삶은 계란, 구운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은  혈당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으로 체중감량을 위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체중 감량은 당뇨 관리의 핵심인 거 다들 아시죠?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한 연구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비티만 D와 프로바이오틱스로 강화된 요거트를 매일 섭취했더니  혈당 조절 기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시중에 파는 제품은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으니  꼭 무설탕/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혹 너무 시큼해 드시기 힘들다면 제철 과일을 적당히 토핑으로 얹어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다크초콜릿 당뇨 환자가 초콜릿을 먹어도 되냐고요? 가끔 다크초콜릿은 괜찮아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은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 함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요.  또한 프라보노이드가 풍부해,  인슐린저항성을 예방하고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배 달고 아삭한 식감의 배는 GI지수가 낮아 당뇨환자들의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배에 있는 섬유질은 혈류에서 당의 흡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면 해로울 수 있어요. 간식으로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등을 섭취하는 것은 주의하세요! 감자, 옥수수, 고구마, 밤 등은 전분이 주성분으로,  전분은 소화가 되면 포도당이 되고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따라서 식사 후 간식으로 다량 섭취하게 된다면 혈당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어요.  만약 감자, 고구마 등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정규식사에 포함하여 양을 조절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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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실전🍴]당뇨 걱정 없는 간식 추천

간편 아침식사-

먹었습니다!  복숭아 포도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모닝빵 땅콩버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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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간편 아침식사-

찐옥수수

간식으로 쫀득하고 찰진 찐옥수수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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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찐옥수수

찐 고구마

캐시딜(해남 고구마) 으로 산 한입고구마 입니다  맛이 괜찮네요 쪄서도 먹고 구워서도 먹는데 확실히 구워먹는게 맛은 좋네요 그래도 찐고구마가 더 좋다고 해서  오늘은 쪄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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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찐 고구마

삶은 계란 유통기한이 대체 얼마나 길길래

7/24일에 먹은 계란 사진을 아직까지 올리네 진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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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포화지방 덩어리 ‘가짜 치즈’… 구별하는 방법은?

포화지방 덩어리 ‘가짜 치즈’… 구별하는 방법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평소 즐겨 먹던 식품이 진짜 음식이 아닌 합성물 덩어리일 수 있다. 이를 모조식품이라 일컫는데 인공향료나 첨가제 등을 사용해 가공한 것으로 진짜 식품과 비슷한 맛과 색을 내 구별이 어렵다. 대표적인 모조식품과 그 구별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렌지 주스  일부 오렌지 주스는 오렌지를 아예 포함하지 않거나 소량 포함한 가짜 오렌지 주스다.  물과 설탕, 인공 향료, 색소 등을 넣어 만들어진 혼합 음료인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식품 표시 기준 상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시럽이나 정제수, 첨가물 등이 들어가도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라는 표기가 가능하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서 시판되는 오렌지 주스 13개를 분석한 결과, 모든 제품이 ‘오렌지 100%’, ‘오렌지100’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농축환원주스 제품이었다.  농축환원주스는 원재료를 고온에서 농축한 뒤, 첨가물을 넣어 원래 농도로 맞춘 제품이다. 진짜 과즙으로만 구성된 착즙주스와는 다르다. 다행히 2020년부터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경우, 100% 표시 옆 또는 아래에 식품첨가물 명칭이나 용도를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 이렇듯 첨가물 표기가 의무화됐지만 100% 표기는 그대로라 소비자 혼란을 완전히 해소할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즙으로만 구성된 진짜 오렌지 주스를 찾으려면 원재료와 성분 함량을 확인해야 한다. 정제수·색소·향료 등이 포함돼 있지 않고 오렌지 또는 오렌지 과즙만 적혀 있어야 오렌지만 들어있는 주스다. ◇치즈    일부 식당과 마트에서는 우유로 만든 진짜 치즈가 아닌 가짜 치즈를 판매한다.  가짜 치즈는 식용유에 식품 첨가물을 섞어 만든 것으로 정확한 명칭은 모조 치즈다. 일반 치즈와 맛이 비슷하지만 포화지방 및 열량이 높다. 진짜 치즈에 풍부한 단백질, 칼슘, 비타민 A·D·E·B군도 함유돼 있지 않아 영양학적 가치가 없다. 모조 치즈인지 확인하려면 식품 유형과 원재료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모조 치즈는 식용유지가공품의 모조 치즈라는 유형으로 분류된다.  추가로 들어가는 원료가 있는 경우에는 기타 가공품으로 분류된다. 진짜 치즈는 유가공품 중에서 치즈류로 분류된다. 모조 치즈는 팜유, 야자 경화유 등 식용 유지류가 주 원재료다. 일반 치즈는 원유나 유가공품으로 만든 치즈나 자연 치즈를 원재료로 한 가공 치즈로 나뉜다. 원유 함량이 높은 치즈가 가공이 덜 된 ‘진짜 치즈’다. ◇우유 우리가 마시는 우유 종류 중, 탈지분유를 물에 녹여 유지방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가공된 제품이 있다. 탈지분유는 우유의 수분을 걷어내 가공한 가루를 말한다. 탈지분유로 만든 제품을 환원유라고 일컫는데 원유 함량이 약 40~80% 정도고 정제수, 향료 등으로 나머지 성분을 채운다. 마찬가지로 딸기·초코·바나나 등 특정 맛이 나는 제품도 가공우유에 해당한다. 환원유에 합성 착향료와 색소, 설탕 등을 더해 만들어 진짜 우유라고 볼 수 없다. 신선한 우유와 가공우유를 구분하려면 원재료를 확인해봐야 한다. 진짜 우유는 원재료에 원유 100%로, 환원유는 환원유로 표기된다. ================ 진짜와 가짜 밖에서  외식하는것으로는 구분이 힘들겠는걸요.. 떡볶이도 치즈추가해서 먹는데.. 확인이 불가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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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포화지방 덩어리 ‘가짜 치즈’… 구별하는 방법은?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또띠아롤 양상추가 없어서 오늘은 치즈 두장 깔고 치킨텐더 삶은계란 넣고 말았어요. 아삭한 양상추가 아쉽지만 오늘은 고소한 치즈맛이 더 느껴지네요. 든든하게 식사 마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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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또띠아롤

아침식사 대용- 과일 +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먹었습니다!  동물복지 계란 반숙이,  영양도 풍부하고 쫀득쫀득하니, 맛도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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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아침식사 대용- 과일 +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눈이 진짜 어마무시하네요 ㅠㅠ 워터프루프가 물에 잘 안지워져서 사용하지만.. 이런 단점이 또 있네요 ㅠㅠ  자기전에 세안은 필수고 깨끗히 리무브하는게 진짜 중요하겠어요 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잠자기 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지우지 않으면 치명적인 안과 질환에 걸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발수성이 좋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일반 마스카라에 비해 번짐이 적고 잘 안 지워져 많이 사용되는 미용 제품이다. 이런 가운데 뉴욕포스트는 인플루언서이자 안과 의사인 구르린 다노아의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부작용 영상을 소개했다. 다노아는 SNS 영상을 통해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바르고 잤다면 눈꺼풀을 뒤집어 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환자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눈꺼풀 안쪽에는 곰팡이 또는 마스카라 얼룩으로 보이는 것이 보였다. 이에 그녀는 "취침 전 완벽하게 화장을 지우는 게 중요하다"면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보다 일반 마스카라 제품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 사진은 2018년 버즈피드 뉴스(BuzzFeed News)가 보도한 미국안과학회(AAO)의 '안과학(Ophthalmology)' 저널에서 발췌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50세의 한 호주 여성은 25년 동안 마스카라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잠을 잤는데 이후 심각한 눈 질환을 앓게 되었다는 것이다. 여성의 마스카라는 눈꺼풀 아래 피부에 박혀 있는 작고 단단한 침전물을 형성했고, 일부는 그녀의 눈알을 긁었다. 또한 눈과 눈꺼풀을 덮고 있는 점막에 감염이 생기는 '여포성(수포성) 결막염' 증상도 발견됐다. 다만 해당 연구에서 이 환자가 어떤 종류의 마스카라를 썼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미국안과학회 대변인이자 안과 의사인 레베카 테일러 박사는 "눈을 보호하는 속눈썹은 항상 깨끗해야 한다. 눈은 기름샘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는데, 그 분비샘이나 난포가 막히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모든 눈 화장을 지우지 않으면 결막염이나 다른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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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성심당에서 새로 만들고 있는것

지하1층 지상4층짜리 직장 어린이집  "상시 여성근로자 300인 이상 또는 근로자 50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음 코스트코같은 글로벌 대기업도  직장 어린이집 안짓고 7년간 강제 이행금 8억 냄 본점에서 가깝고 바로 앞은 공원 쩌는 기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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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성심당에서 새로 만들고 있는것

나이 들어도 뇌는 늙고 싶지 않다면 ‘이 습관’ 지키세요

나이들수록 깜빡깜빡 잘할때 걱정되곤해요. 뇌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 알아두고 실천해 봐야겠어요. ✔️소식하기 음식을 적게 먹는 소식이 뇌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예일대 호바스 박스팀은 공복과 뇌의 관계를 결정짓는 실험에서 식욕을 관장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학습에 필수적인 해마에도 강하게 작용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렐린이 해마에 도달하면 뇌의 연결망인 시냅스의 수가 30% 늘어나고 활동도 활발해졌다. 반면 과식으로 그렐린 유전자가 줄어든 경우에는 시냅스 수가 줄어들며 기억력도 저하됐다. 해마를 단련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과식을 피하고 공복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은 세포를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OXR1’ 유전자를 발현시켜 뇌 노화를 늦춘다는 미국 벅 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숙면 취하기 뇌 노화를 예방하고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면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잠을 적게 잘수록 뇌의 빈 공간인 뇌실이 빠르게 확장되고, 인지력이 저하된다.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적, 정신적 기능이 떨어지고 낮 동안 손상된 중추신경이 회복되지 않는다. 하버드대 스틱골드 박사에 따르면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여섯 시간의 수면 시간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뇌를 최적화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수면 시간은 7.5시간이다. ✔️양손으로 양치질하기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칫솔질하는 양손 양치질은 뇌 자극 효과가 있다. 본인이 자주 쓰는 손으로 칫솔질을 한 다음, 반대 손으로 다시 한 번 더 반복하면 된다. 손은 신경이 퍼져 있어 뇌와 여러 신호를 주고받는다. 따라서 칫솔질처럼 정교한 작업을 양손을 활용해 번갈아 하면 운동신경, 감각신경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다. ✔️춤추기 춤추기도 뇌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춤을 추면 감성이 자극되는 데다, 동작을 외우고 작은 동작을 신경 쓰는 과정에서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기억 통합력, 학습력, 공간지각력 등이 향상되며, 움직임·균형감각을 담당하는 해마 기능을 활성화한다. 평소 춤을 추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차후 일상생활 수행능력 장애가 생길 위험이 73%나 낮다는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노화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통곡물·채소 골고루 섭취하기 뇌 기능을 높이려면 가급적 정제되지 않은 식재료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는 게 좋다. 원재료에 가까운 식품을 먹어야 음식을 충분히 씹어 먹게 돼 뇌 기능이 활성화된다.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뇌 혈류량이 증가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저작운동이 활발할수록 귀밑샘에서 노화 방지 호르몬인 파로틴이 분비되는데, 뇌 노화를 막고 혈관 신축성을 높인다. 시금치, 케일 등 녹황색 채소에 생선 한 토막, 삶은 달걀, 두부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녹색 잎채소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엽산 등 뇌 강화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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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나이 들어도 뇌는 늙고 싶지 않다면 ‘이 습관’ 지키세요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지해미 기자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뼈는 콜라겐, 단백질, 미네랄이 무수한 층으로 쌓여 있는 살아있는 조직이다. 신체의 구조를 형성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어 30세가 넘어가면서 서서히 골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골밀도가 급속히 떨어진다.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절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통해 뼈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 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인 중 생활 속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위민스헬스(Women’s Health)’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저칼로리 식단 고수, 뼈 상태 자신의 나이 2배인 사람에 해당   미국 메이오클리닉의 내분비학자인 바트 클라크 박사는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을 고수하는 여성들의 뼈 건강은 자신의 나이 두 배인 사람에 해당하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불균형한 식단은 뼈를 튼튼히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다. 여성의 68%가 음식으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 콩이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 등을 섭취해 칼슘 섭취량을 늘리도록 한다.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도 골 질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 좋지만, 과도하면 뼈에 독    몸에 좋은 운동도 너무 과하면 뼈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국립골다공증재단 펠리시아 코스만 박사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너무 많이 감소하면(체질량지수 18 미만) 난소가 에스트로겐 생성을 중단해 뼈 재생이 멈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걷기나 달리기,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이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뼈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근력운동은 골밀도를 높이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클라크 박사는 계단 오르기와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스쿼트나 팔굽혀펴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15분 정도 하라고 조언했다. 올바른 루틴을 통해 30세가 넘는 여성도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칼슘 챙기더라도 먹는 것도 주의해야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시간 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1000mg의 칼슘 권장섭취량을 챙기더라도 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양의 카페인, 소금, 알코올 모두 신체가 미네랄을 보유하는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기도 전에 체외로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술도 마찬가지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사성 골질환 및 골다공증 센터 내분비학자인 켄달 모슬리 박사는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마시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400mg(또는 1티스푼)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항우울제와 피임약을 포함한 특정 약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고 코스만 박사는 덧붙였다. =================== 운동도 과하면 안좋고, 식후 커피도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죠 칼슘 섭취에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골다공증..  골절위험이 높아지죠.. 다이어트 에도  식습관 관리 골고루 드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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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살빼려고 적게 먹다가…뼈 나이 ‘이만큼’ 더 늙는다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침에 잠깐만 시간을 내 걸으면 각종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불면증 해소와 혈압 조절이다. 불면증에는 아침 산책이 특효약이다.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교수는 그의 저서에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침 산책 또는 아침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불면증을 겪는 사람은 만나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아침 산책을 하면 충분한 양의 햇빛을 쬐게되기 때문에 불면증이 해소된다.  아침에 기상했을 때 우리 두 눈을 통해서 들어오는 빛은 그로부터 15시간 정도가 지난 후 저절로 졸려서 잠이 오게하는 효과를 낸다.  눈의 망막에는 생체리듬에 관련된 감광성망막신경절세포가 있어서 빛이 이를 자극하면 '멜라놉신'이 분비, 시신경을 통해 뇌의 시상하부 '시교차상핵'이라는 곳으로 광신호를 전달한다.  시교차상핵은 우리 몸의 일주기 리듬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곳이다. 이헌정 교수는 "일주기 생체시계를 조정하는 요인에는 신체 활동, 식사 시간 등이 있지만 가장 강력한 것은 '빛'을 쬐는 것"이라고 했다. 햇빛이 밝지 않은 흐린 날이라도 실내보다는 야외가 훨씬 밝기 때문에 아침 산책이 도움이 된다. 아침에 30분 걷기가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등 연구진이 55~80세 67명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모두 하루 7~8시간 앉아 있게 하면서, 3가지 다른 조건을 수행하게 했다.  조건은 ▲운동 없이 앉아만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을 때도 30분마다 일어나 3분씩 걷기였다.  그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를 한 후 30분마다 3분씩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던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혈압이 총 5.1mmHg 낮아졌다. 특히 30분마다 일어나 걸은 여성은 혈압이 총 6.6mmHg 크게 떨어졌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떨어진다. 자주 일어나 걷는 것이 여성의 혈압을 특히 감소시킨 이유는 폐경기 이후 여성의 경우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해 카테콜아민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혈압 변동폭이 더 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단, 이미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심장병 고위험군은 이른 아침 운동을 피하는 게 좋다. 아침에는 보통 혈압이 높은 상태고 기온도 낮아 운동 도중 급격한 혈압 상승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 아침에 바쁘신가요? 전 아침에 종종 걸어서 출근을 하는데요 혈압을 낮추는데  아침 30분 걷기 효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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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DB)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최재백 님의 스토리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미국 국립 감염병 연구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성인 기준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수면할 것을 권장하지만, 성인 3명 중 1명이 충분히 수면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으로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는 수면 부족(Sleep deprivation)은 면역시스템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학자들의 기존 입장은 보상 차원에서 잠을 몰아서 자는 것이 꾸준한 수면 부족에 대한 지속 가능한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에 최근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9만명 이상이 자체 보고한 데이터를 분석해 ‘보상적인 수면(Compensatory sleep)’이 수면 부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연구팀은 수면 부족을 하루 7시간 미만 수면한 경우로 정한 뒤,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그룹부터 가장 적은 그룹까지 참여자들을 4개 코호트로 나누었다. 그들은 평균 14년간 참여자들을 경과 관찰하는 동안, 의무기록과 사망 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코호트의 참여자들은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적은 코호트의 참여자들보다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19% 더 낮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잠을 몰아 자서 평소 부족했던 수면 시간을 보충하는 것이 이렇게나 도움이 될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그들은 이전에 수면이 부족했더라도 인체가 에너지와 기능을 재빨리 되찾을 수 있으므로, 주말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수면 시간 확보를 1순위로 둘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보상적인 수면 또는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정신 및 신체 건강과 관련해 최적의 대안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 누적, 신진대사 불균형, 염증 증가는 주말에 몇 시간 더 잔다고 해서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언급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당뇨·심장 질환·비만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의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수면 시간만큼이나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은 기능적 건강의 관점에서 필수적이다. 잠은 영양 관리, 운동, 또는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을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의 기반이 되므로 수면 부족을 피하는 가장 좋은 전략은 일관된 고품질 수면을 최우선시하는 자세다. 잠은 혈관이 회복 및 재건설되는 과정을 돕고, 혈압·혈당·염증 조절에 관한 과정에 미친다. 따라서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신체 일주기 리듬에 지장이 생겨 혈당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 원활히 생성되지 못하고, 인슐린 저항성과 기타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보상적인 수면을 통해 수면 부족 시에 상승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 수치를 낮추고,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상승한 혈압과 심박수를 정상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조직 수복·기억 응고화(consolidation)·호르몬 조절 등 가장 핵심적인 원기 회복 과정은 방해되지 않은 밤잠 중에 이루어지므로, 결국은 일관된 수면 습관을 들여 질 좋은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좋은소식이네요. 평상시 잠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주말엔 낮잠을 아니면 늦잠이라도  자면 심장질활의 위험을 낮춰 준다고하니.. 저의경우 토.일은 무조건 늦잠인데.ㅋㅋ 좋네요 주.말에  이 핑게로 늦잠 좀 더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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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퍼옴^^

대장용종만 11개’ 70세 문영미…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문영미와 그의 친언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영미는 “어머니가 대장암이었다”고 밝히며 “제가 10여 년 전에 (대장에서) 용종 7개를 떼냈다. 작년에 대장에서 용종 4개가 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장용종이 재발한 거면 정말 심각한 거 아니냐”라는 김국진의 말에 “나는 심각한 줄 몰랐다. 대장용종 떼어내면 끝인 줄 알았다. 흉터 나도 없어지면 끝인 것처럼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건강검진을 시행한 문영미는 이날 방송에서 결과를 들었다. 그는 대장암과 대장용종을 의심할 수 있는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다. 기분이 좋냐는 질문에 문영미는 “날아갈 것 같다”며 “식습관을 바꾼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장암을 막기 위해 바뀐 식습관으로 채소를 꼽았고, 언니와 함께 직접 따온 채소를 손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영미는 “(그래도 언니가) 텃밭에서 기른 채소 보내줘서 평생 먹을 채소를 지금 다 먹고 있다”며 “제철 채소도 잘 먹으니까 (언니 덕분에 대장 건강이 좋아졌어)”라고 말했다. 대장용종이 실제로 대장암과 어떤 관련이 있고,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대장용종,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이 돼 장의 안쪽으로 도출된 상태를 말한다. 크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용종’과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는 ‘비종양성 용종’으로 나뉜다. 대장용종을 뗄 때 용종 속에 암이 있을 것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에 대장용종은 예방이 꼭 필요하다. 대장용종은 20% 정도의 유전적 요인과 80% 정도의 식생활 습관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육류, 당분,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대장용종의 대표적인 위험 인자다. 그만큼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장용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채소‧콩‧견과류 섭취 도움 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채소=채소는 대표적인 대장암 예방 식품이다. 대장암은 대장의 담즙산 농도가 높으면 그 위험이 올라간다. 담즙산이 대장으로 가서 장내세균 등에 의해 독성물질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런데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대변의 양이 증가해 담즙산 농도를 낮게 유지해준다. 실제로 프랑스 디종 부르고뉴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대장암 위험이 최대 52% 낮았다. ▷콩=종양성 용종이 걱정된다면 콩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암세포 증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국립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두부, 콩나물 등 콩류를 105g 이상 섭취한 남성은 40g 미만으로 섭취한 남성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3%나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역시 콩류를 하루에 113g 이상 섭취하는 경우 42g 미만 섭취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8%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견과류도 대장암 예방에 좋다. 미국 예일대 연구팀은 대장암 수술 또는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 826명을 대상으로 견과류 섭취의 효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두 번씩, 한 번 먹을 때 약 28g의 견과류를 먹은 환자는 먹지 않은 환자보다 대장암 재발률이 평균 42% 줄었고, 생존율은 57% 증가했다. 이어 땅콩류보다는 나무에서 나는 견과류(잣,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피칸 등)의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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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퍼옴^^

오늘 아침식단

오늘도 과일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준비 단백질은 삶은계란 두개 준비해서 간단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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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늘 아침식단

삶은 계란

요즘 게을러 계란을 삶지 않아 못먹었어요 아침에 계란 삶아 한개 먹었어요 하루에 계란 2개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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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삶은 계란

살찐 부위별 비만 유형

소인 4번 당첨 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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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살찐 부위별 비만 유형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와 에어프리이어에 구운 작은 고구마 그리고 아몬드 호두 어제 만든 단호박라떼 이렇게 준비해서 먹어요. 음식 만들때는 배고팠는데 막상 먹으니 금방 배가 불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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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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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계란

간편 아침식사- 오이+ 과일+ 그릭요거트 +삶은계란

먹었습니다  오이가 싱싱하니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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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간편 아침식사- 오이+ 과일+ 그릭요거트 +삶은계란

저녁

파스타, 리조또, 필라프. 저녁준비 패스. 배달음식먹기. 처음 시켜본 집인데 리조또는 고소하고. 필라프는 매콤해서 파스타의 느끼함을 잘 잡아준다. 맛이 괜찮아서 성공한 저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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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리플

저녁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병 전증에 좋은 음식 오트밀 통곡물 빵 당근, 녹두 같은 전분을 포함하지 않는 채소 콩류 고구마 통곡물 파스타 껍질을 벗긴 닭고기 냉수성 어류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달걀 흰자 과일 퀴노아 또는 보리    식단에 참고하여 당뇨병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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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혈당 낮추는 근력운동

건강당당] 집에서 간단하게! 혈당 낮추는 근력운동 이지원 기자  더워진 날씨에 밖에 나가 운동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운동은 식사요법, 약물요법과 함께 효과적인 혈당 조절법으로 꼽힌다. 운동을 하면 혈액 속 당분이 에너지로 사용돼 혈당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혈압이 안정돼 심혈관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유산소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은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 근육을 키우면 골격근의 포도당 흡수가 촉진되기 때문. 허벅지 둘레가 1cm 늘어나면 당뇨 발생위험은 9% 감소한다. 한국당뇨협회 자문위원들이 엄선한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을 소개한다. 한쪽 다리 펴서 들어 올리기 ① 누워서 한쪽 다리의 무릎은 구부리고, 반대쪽 다리는 곧게 편 채 발을 들어 올린다. ② 1부터 5까지 천천히 세며 자세를 유지하고 내린다. ③ ①~②를 지칠 때까지 반복하고 1분간 쉬는 것을 한 세트로, 총 3세트 시행한다. 스텝 업 ① 계단(또는 발판) 앞에 선 다음 오른발을 계단 위에 단단히 밀착한다. ② 계단 위로 올라가면서 오른 다리가 완전히 펴질 때까지 몸을 밀어 올린다. ③ 다시 오른발을 계단 아래로 내리며 바닥으로 내려간다. ④ 양쪽 다리에 지칠 때까지 반복하고 1분간 쉬는 것을 한 세트로, 총 2세트 시행한다. 의자에 앉고 서기 ① 의자에 앉은 다음 일어서는 것을 1분 동안 반복한다. ② 천천히 동작을 수행하되 몸을 지지하기 위해 손을 써서는 안 된다. 무릎 스쿼트 ① 의자를 잡고 슬개골이 엄지발가락 바로 위를 덮을 때까지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선다. ② 지칠 때까지 반복하고 1분간 쉬는 것을 한 세트로, 총 2세트 시행한다. ☆ 정해진 운동 장소가 아닌 생활 속에서 언제든지 수시로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려는 생각과 마음의 준비가 중요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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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배달 찜닭!

먹었습니다!  찜닭인데, 만두 삶은계란 밀떡 사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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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저녁식사- 배달 찜닭!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사과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홍로사과 찐 단호박에 우유 넣고 믹스해서 반만 마시구요. 삶은 계란 1개 홍로사과 반개  호두와 아몬드 꼭꼭 씹이서 먹었어요. 골고루 먹었더니 배가 든든 포만감이 좋습니다. 아침식사 잘 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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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사과

"식도염 있어도?"..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사람, 따로 있다?

요로결석이나 요실금 환자는  초콜릿을 먹으면 안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혈당 조절 필요 시 섭취 자제해야...초콜릿 속 카페인은 위 건강에도 악영향 줄 수 있어 초콜릿은 높은 당분 함량으로 인해 섭취 후 혈당 수치를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혈당 관리를 어렵게 만들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 고혈압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초콜릿에 포함된 포화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이러한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위식도 역류 질환(GERD) 환자가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권장되지 않는다.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지방과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증상을 악화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지방은 하부 식도 괄약근(LES)을 이완시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촉진한다. 이로 인해 속쓰림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위산 분비 증가 한다. 특히 식사 후 또는 밤에 누워 있을 때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 속 옥살레이트 성분은 요로결석 유발...잦은 편두통 겪는 사람도 주의해야 요로결석 환자는 웬만하면 초콜릿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우선,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옥살레이트가 포함되어 있어 요로결석을 형성할 수 있는 위험을 증가시킨다. 옥살레이트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소변 내 옥살레이트 농도가 증가하여 요로결석 형성 위험이 높아진다. 옥살레이트는 시금치, 비트, 땅콩, 차 등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요실금 환자도 주의해야 한다.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다른 성분들이 방광을 자극하여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방광을 자극한다. 이는 방광의 수축을 유발하여 빈뇨나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요실금 환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식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좋다. 편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은 스트레스가 가장 흔하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식품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술이 가장 대표적이다. 그 밖에 초콜릿 · 치즈 · 감귤류 · 튀긴 음식 등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초콜릿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이유는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뇌의 혈관을 조여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을 야기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또 초콜릿은 당분이 많아 섭취 후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다시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은 편두통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과 티라민이 포함되어 있다. 카페인은 잘 알려진 편두통 유발 물질이다. 혈관을 수축시키고 신경계를 자극해 편두통을 유발한다. 티라민도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여 편두통 환자를 악화시킬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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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 있어도?"..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사람, 따로 있다?

자궁근종, 비타민D 결핍 영향·임신 방해는 오해… 로봇 수술로 삶의 질 개선”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가장 흔한 양성 종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병의원에서 진료받은 자궁근종 환자 수는 60만7526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특히 20~40대 여성 비중이 59.6%다. 자궁근종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자궁근종에 대한 과도한 공포감과 잘못된 정보도 많다. 자궁근종이 임신을 방해한다거나 자궁근종 수술이 난임을 유발한다는 게 대표적인 오해다. 지난 29일 김태중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만나 자궁근종에 대한 정보와 치료법을 들어봤다.   -자궁근종은 왜 생기나.  “에스트로젠과 프로게스테론 등 호르몬과 세포 성장인자, 가족력, 체중 증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 위험을 높인다. 비타민D 결핍도 원인이다. 발병 요인이 복합적이고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보니 자궁근종은 관리가 잘 안되는 흔한 질환이기도 하다.”  -건강검진을 하면 크기가 1년 전보다 더 커진 경우가 있다. 수술해야 하나.  “자궁근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할 필요는 없다. 불편할 때 치료하면 된다. 자궁근종은 대부분 무증상이다. 그런데 월경 과다, 비정상 자궁 출혈, 골반통, 월경통, 성교통, 자궁 압박감, 어지러움 같은 증상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살펴보고 치료해야 한다. 추적 관찰을 하면서 근종의 변질 여부와 환자가 겪는 증상을 살피는 게 중요하다. 자궁근종이 있는 여성들이 과도한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얘기다.”  -임신을 준비 중인데 크기가 5~6㎝ 정도 되는 자궁근종이 있다고 진단받아 걱정하는 사례도 많다. 근종이 임신을 방해하나.   “우선, 대부분의 근종은 임신을 방해하지 않는다. 임신하면 아기가 크듯 근종도 같이 자라고 임신 후반기가 되면 근종이 줄어든다. 출산 후 근종이 더 줄거나 사라지기도 한다. 의료 영상 진단기기를 통해서도 포착되지 않는 매우 작은 근종들도 있는데, 이런 근종들이 출산 이후 자궁이 확 줄어들 때 많이 사라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근종은 위치가 중요하다. 근종이 바깥쪽에 있으면 임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반면 안쪽 가까이 붙어있는 점막하근종은 크기가 작아도 착상을 방해해 난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거나, 임신하더라도 조기 진통을 유발할 수 있다. 자궁근종과 함께 20~40대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난소낭종도 주변 유착을 유발해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복강 내에서 생리혈이 없어지지 않고 난소나 기타 복강 내 여러 장소에서 자라나 병변을 형성하는 자궁내막증도 난임의 원인 중 하나다.” -자궁근종 치료법은 “근종은 상황에 따라 치료 선택지가 많은 질환이다. 약물 치료 또는 수술 치료를 진행한다. 수술 범위도 근종만 뗄지, 자궁을 뗄지, 자궁 경부는 보존할지 등 환자 상태에 따라 여러 옵션이 있다. 40대 후반 여성 환자 사례를 예로 들면 9㎝ 크기의 근종이 있었다. 근종이 자라면서 방광을 눌러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있었고,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단순 근종이 아니라 자궁 근육 또는 결합 조직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인 자궁 육종이라는 소견이 나왔다. 결국 자궁 전체를 떼는 결정을 내렸다.”  -수술법도 복부를 절개하는 ‘개복 수술’과 복부에 4~5개의 구멍을 뚫은 다음 기구를 넣어 병변을 제거하는 ‘복강경 수술’, 개복하지 않고 최소 절개해 로봇팔로 병변을 제거하는 ‘로봇 수술’ 등 다양해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개복 수술보다 로봇·복강경 수술을 더 많이 시행한다. 단일공 로봇·복강경 수술이 개복수술보다 통증이 적고 흉터가 안 보이는 장점이 있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근종이 여러 개 있거나 수술 난도가 높을 경우 복강경은 정교한 수술이 불가능하다. 다빈치 로봇 수술은 개복하지 않고 최소 절개만으로 로봇팔만 넣어 병변을 제거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다. 기본적으로 4개의 로봇 팔이 달려 있다.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 둘 다 수술 시간, 출혈량, 입원 기간은 차이가 거의 없다. 다만 로봇 수술이 복강경 대비 섬세한 수술이 가능해 환자 삶의 질이 더 높다.  로봇 수술이 복강경 수술보다 가임력 보존과 유지에 효과적이기도 하다. 2023년 발표된 ‘임상의학저널’에 난소자궁내막증 환자 대상 단일공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 3개월 후의 난소 기능을 분석한 결과, 소위 난소 나이 검사라 불리는 AMH(항뮬러리안호르몬) 수치가 단일공 로봇수술은 24%, 단일공 복강경은 3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공 로봇수술이 난소 기능 저하를 최소화한다는 얘기다.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 입장에서도 로봇수술이 일반 복강경 수술보다 시야 확보와 수술 기구를 다루는 데 있어 피로도가 적고 더 편리하다.” ,. ..... . . 저는 몇년전에 건강 검진을 했는데 자궁 근종이 있어서 정밀 검사를 의뢰 했는데 다행히 음성이었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수많은 생각을 하였는데 무지해서 잘 몰랐는데,,. 자궁근종의 원인과 수술 방법에 관한 정보가 있어서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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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비타민D 결핍 영향·임신 방해는 오해… 로봇 수술로 삶의 질 개선”

공복 운동후 🌯당근라페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당근라페또띠아롤 미렌초 또띠아 당근라페 삶은계란 치킨텐더 양상추 슬라이스치즈 넣고 돌돌 말았어요. 간단한 한끼 맛있게 먹어요. 아이가 떠난 방 이불빨래와 화장실 청소도 일찍 마쳤습니다. 비 올듯이 흐려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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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당근라페또띠아롤

파스타 면 삶은 ‘면수’… 요리에 쓰지 마세요, 이유는?

면수 종종 썼는데 그냥 버려야 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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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파스타 면 삶은 ‘면수’… 요리에 쓰지 마세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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