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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또는 찐 왕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삶은 또는 찐 왕새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행3- 산중간식: 오렌지+ 삶은계란 + 포도!

먹었습니다!  땀을 많이 흘러서 그런지, 오렌지 과즙이 정말 달고 맛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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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산행3- 산중간식: 오렌지+ 삶은계란 + 포도!

하루만보 챌린지 신청

하만챌23기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신청하실 분들은 캐시워크 챌린지 창 또는 씨씨앙카페 가셔서 신청하세요. 저는 하만챌 쉬는 동안은 하루 6000보 정도 걷게 되는데 하만챌 시작하면 또 하루 만보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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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보 챌린지 신청

다이어트용 저당레피) 👼🏻천사채면 떡볶이 🍝

다이어트용 저당레피) 👼🏻천사채면 떡볶이 🍝 100그램에 6칼로리 천사처럼 가벼운 천사면으로 그동안 먹고 싶지만 참은 떡볶이 만들었어요. 천사채 당면화한 면 (다시마 진액으로 만든 저당 식재료) 떡국떡 조금 양배추 듬뿍  어묵 2장 삶은 계란 고추가루 고추장 카레가루 스테비아 후추 넣고 만들었어요. 오늘은 먹고 싶은것 먹고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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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다이어트용 저당레피) 👼🏻천사채면 떡볶이 🍝

비빔라면

비빔면에 삶은계란 시원한 오이 양파를 곁들여 만들었어요.면을 얼음조각에 냉수마찰 시켰더니 더  시원하고 쫄깃쫄깃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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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비빔라면

혈당일기10기 5일차인증

아침식사 된장찌개 삶은달걀 갈치조림  식후 2시간후 혈당 정상 유지  아침밥을 먹어서인지 든든하다 다행히 점심에 폭식을  할꺼 같지 않아서 너무나도 다행이다  혈당 정상 유지하기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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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

혈당일기10기 5일차인증

8월 24일(토)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2024. 8. 24(토)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아침으로 소고기김치볶음밥. 계란국, 삶은닭걀 1개등을 먹었습니다. 그런데로 수치도 만족합니다. 주말이라 저녁 약속이 있어서 술한잔 할것 같습니다. 내일은 혈당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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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토) 혈당일기 10기 6일차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강력한 항산화 식품으로 노화방지 항염증 작용 중금속 배출에 도움이 되는 블루베리도 외파린과 같은 혈액 희석제 또는 클로피도그렐과 같은 항혈소판제를 복용 중이라면 조심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블루베리에 혈액 응고에 반대 역할을 하는 비타민 K와 살리실산염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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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

8월 23일 (금)ㅣ혈당일기 10기 3일차

- 날짜 : 8월 23일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전 - 내용 : 오늘은 점심식사 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오늘 아침은 어제 술약속으로 관리를 소홀히 해서 간단하게 삶은달걀과 두유. 키위를 먹고 3시간쯤 지나서 점심 먹기 전에 혈당측정을 했더니 혈당 수치는 107이 나왔어요, 식전 수치인데 좀 높게 나와서 어제 식단관리 못한 저를 반성하네요 오늘은 더 열심히 운동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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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8월 23일 (금)ㅣ혈당일기 10기 3일차

검은콩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와 검은콩. 사과를 넣고 갈았습니다. 블루베리 토핑. 삶은계란 3개로 점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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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검은콩 그릭요거트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3일 금요일 입니다. 아침은 항상 계란찜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작은 새우와 버섯을 함께 넣어서 계란 1개반 또는 2개 정도가 들어가는 계란찜이라 혈당 오를 일이 전혀 없지요. 아침 먹고 복숭아를 하나 먹었습니다요즘 복숭아는 크기도 상당하고 많이 달기도 하고. 복숭아 먹고 1시간 쯤 지나 측정 한 혈당 10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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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혈당일기 10기 3일차

따끈따끈 물챌 공지

물챌19기 공지 떴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니 신청하세요. 저는 방금 신청했습니다. 씨씨앙카페 또는 캐시워크 챌린지 창에 가시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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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잘먹고잠코자자

따끈따끈 물챌 공지

밑반찬만들기 - 소시지부침 + 계란후라이 + 삶은계란!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한번 해놓으면,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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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밑반찬만들기 - 소시지부침 + 계란후라이 + 삶은계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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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손등과 팔의 핏줄은 정말 ‘건강함’의 상징일까?

운동을 많이 한 사람들을 보면, 으레 손등이나 전완근 등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통 남자들에게서 자주 관찰되는 경향이 보인다. 핏줄이 두드러진 모습을 매력 포인트로 여기는 사람도 종종 있다.  개인적인 취향이 그렇다면야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그것을 두고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 = 힘이 세고 체력이 좋은 사람 = 건강한 사람’이라는 프로세스로 받아들인다면? 이에 대해서는 잠시 한 마디를 얹고 싶다.  핏줄이 불거진 손등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은 미디어 등에 의해 만들어진 선입견일 수 있다. 하지만 핏줄이 두드러지는 것은 어떤 공식 같은 것이 아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도 분명 있다.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이 의미하는 것들을 이야기해본다.  손과 팔에 보이는 핏줄의 정체는? 손이나 팔에 보이는 핏줄은 보통 푸르스름한 색을 띤다. 피부에 가까이 위치한 정맥이기 때문이다. 핏줄이 뚜렷하게 보이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1차적으로는 혈관 자체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혈관의 직경, 두께, 탄력성에 따라 핏줄의 가시성은 달라진다. 혈관이 얇고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핏줄이 더 잘 보이게 되며, 혈압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할 때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무거운 물체를 옮기기 위해 큰 힘을 쓰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근육을 활발히 사용하게 되면 혈액 흐름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핏줄이 더 잘 드러나게 된다.  2차적으로는 체지방과 근육량에 따라 달라진다. 본래 혈관은 피부 아래에 위치한 피하지방에 의해 덮여 있다. 즉, 체지방량이 적을수록 핏줄이 더 잘 드러난다는 것이다. 근육량도 마찬가지다. 고강도 운동을 통해 근육이 발달하면, 필요할 때 보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근육 주위의 혈관이 늘어나게 돼 가시성이 높아진다.  흔히 핏줄이 비쳐보이기 쉬운 손등이나 전완 부분은 상대적으로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얇은 편이다. 때문에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어나거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가까이에 위치한 핏줄이 쉽게 드러나는 것이다.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나기도 손이나 팔에 핏줄이 비쳐 보이는 것이 ‘건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위의 ‘2차적 이유’에 주로 기인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피하지방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고, 근육도 어느 정도 발달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이야기한 1차적 이유까지 고려해보면,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점을 눈치챌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적인 요인이나 정맥류와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 혈관이 확장돼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  혈관 두께와 탄력성 역시 마찬가지다. 혈관벽이 얇은 경우, 또는 탄력성이 좋아 잘 늘어나는 경우는 내부 혈액 흐름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는 운동 등을 통해 원활한 혈액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건강한 사례에 해당한다.  반면, 혈관벽이 두껍거나 탄력성이 낮아 잘 늘어나지 않는 경우는 혈관 자체가 피부에 비쳐보일 수 있다. 이는 체중 증가 등의 건강상 문제, 노화나 생활습관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건강하지 않은 사례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일반인 시각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두 가지의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두 가지의 차이를 구분해낼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똑같이 ‘핏줄이 비쳐 보인다’라고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잘 보이는 핏줄, 현명하게 해석하자 핏줄이 잘 보인다는 ‘현상’은 건강에 관련된 여러 원인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그 한계도 뚜렷하다. 운동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일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보이는 핏줄은 손과 팔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모습과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왜소하게 깡마른 체형에 손과 팔의 핏줄이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지는 경우는 드물테니 말이다.   또한, 겉으로 봤을 때 건강해보이거나 운동을 많이 한 경우라도, 유전적 요인이나 개인의 체지방 비율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핏줄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가 기반이 되어야 하며, 손과 팔에 드러나는 핏줄은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도 있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다.  앞에서도 말했듯, 그것이 개인의 취향이라면 관여할 바는 아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에 매력을 느낀다면, 그것이 정말 단순히 취향 때문인 건지, 아니면 ‘건강해보이기 때문’인 건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 것을 권한다. ...... 어렸을때 건강 체질이어서 하아얀 손등에 핏줄이 나오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했던 학창 시절이 있었어요. 핏줄이 보이면 연약한 이미지로 보일것 같아서요. 나이가 들어가니 절로 손등에 시푸런 핏줄이 보이네요. 손등의 핏줄과 건강과 관련이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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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과 팔의 핏줄은 정말 ‘건강함’의 상징일까?

66년생 싱가포르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동안 비결

66년생 싱가포르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동안 비결  1.먹는 것이 외모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2.아침 삶은 달걀 6개(노른자 2개), 아보카도, 치아시드 등. 3.점심과 저녁은 닭고기, 생선, 구운 채소 등.  4.술과 담배 x, 물 많이.  5.근력, 유산소 운동 골고루.  6.운동보단 식단이 중요 화나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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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년생 싱가포르 사진작가 추안도 탄의 동안 비결

혈당일기10기 1일차

8월23일 금요일  밁음 점심식후  2시간 139 콩면 비빔국수  김밥  삶은달걀 혈당걱정이  되어  콩면으로  비빔국수해먹음 맛은  일반국수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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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달

혈당일기10기  1일차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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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양배추 짜슐랭 🍜완성🥚

양배추 짜슐랭 🍜완성🥚 아이 면 1.5배 주고 전 양배추로 0.5인분 포만감 챙겼어요. 바로 삶은 계란 두개로 단백질 보충해 줍니다. 오늘 라면 2봉으로 간단히 식사 해결해요. 면 0.5에 양배추 채운 제가 먹는 짜슐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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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짜슐랭 🍜완성🥚

간편아침식사- 삶은계란 + 과일 +오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오이를 아침에 먹으니, 싱싱하니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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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간편아침식사- 삶은계란 + 과일 +오이!

8월22일(목) 혈당일기10기4일차

2024.08.22. 저녁식사 이후 다시 한여름으로 돌아가는 듯한 더위네요. 과일 조금, 삶은 계란 등으로 간단하게 저녁 먹고 만보하고 들어 왔습니다. 다행히 수치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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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8월22일(목) 혈당일기10기4일차

"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뒤로 걷기는 전혀 새로운 운동이 아니다. 물리치료사는 재활운동 수단으로, 운동 코치는 크로스 트레이닝(교차훈련) 수단으로 이를 활용해 왔다. 뒤로 걷다가 넘어져 다친 사람도 꽤 있다. 팔목 골절, 뇌진탕 등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됐다. 하지만 뒤로 걷기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뒤로 걷기(Retro walking)는 특정 근육(대퇴사두근)을 튼튼하게 해준다. 근력강화 운동으로 좋다. 또한 무릎 통증이 심한 사람, 뇌졸중·요통 환자 등에게 좋은 치료 효과를 낸다. 뒤로 걸으면 신경을 써야 하므로, 집중력을 높이고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아 심장 전문의이자 미국 뉴욕의 스토니 브룩 아동병원 피터 모렐리 박사(심장전문의)는 "뒤로 걷기는 혼합운동과 교차훈련의 일종이다. 앞으로 걷기와 다른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걷기는 근력, 심폐 체력과 건강, 자세, 균형, 협응력, 허리와 무릎의 통증 개선, 이동성, 정신건강, 집중력 및 인지력, 체력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미국 공인개인트레이너(CPT) 겸 관련 사이트(ThisIsWhyImFit.com) 개설·운영자인 마이크 줄롬은 "뒤로 걷기로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다리 근력이 전반적으로 강해지고, 특정 유형의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종아리와 발목의 근육도 튼튼해지고, 복근과 허리 등 '코어 근육'이 균형을 잡아 몸을 똑바로 세우는 데도 좋다"고 설명했다.  아주 낮은 속도로,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약간' 앞을 향하는 자세 바람직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결과(2019년)에 따르면 뒤로 걷기는 넘어질 위험이 높은 사람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를 규칙적으로 하면 무릎, 엉덩이, 발목의 운동 범위가 넓어진다. 뒤로 걷기는 이런 관절을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게 한다. 주변 근육과 힘줄을 느슨하게 하고 스트레칭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내리막길을 걸을 땐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준다. 허리등뼈(요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 허리 통증을 줄여준다.  종전 연구(2019년, 70명 대상) 결과를 보면 6주 동안 뒤로 걷기를 한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무릎 통증이 훨씬 더 많이 줄어들고, 대퇴사두근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통(비특이적 만성요통)이 있는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2020년)에서는 뒤로 걷기가 매우 좋은 치료 효과를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규모 연구 결과(2021년)에서 뇌졸중을 일으킨 환자 20명이 4주 동안 주 3일, 하루 3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는 운동을 했다. 그 결과 걷는 속도가 빨라지고, 심폐 건강이 좋아지고, 균형 감각이 개선됐다. 다른 연구(2016년, 33명 대상) 결과를 보면 일반인이 4주 동안 매주 5회 2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과 걸음걸이 조절 능력이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어지럼증 있거나, 걷기 불편하거나, 균형감각 떨어진 사람과 파킨슨병 환자 피해야  줄롬 공인개인트레이너(CPT)는 "뒤로 걸으면 가는 길을 볼 수 없다. 균형 감각과 조정력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몸은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도전한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효과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고,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 시작하면 자신의 동작에 바짝 신경을 써야 한다. 이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단기 기억력 등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2019년)도 있다.  뒤로 걷기는 누구나 조심스럽게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 하지만 현기증이 있거나, 신체적으로 걷기에 불편하거나, 파킨슨병을 앓고 있거나, 균형 감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담당 의사와 사전에 상의해야 한다. 특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선 뒤로 걷기에 적절한 공간을 잘 선택하고, 가볍게 시작하고, 천천히 걷고, 좋은 자세를 줄곧 유지해야 한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고 탁 트인 빈 공간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 러닝머신을 이용할 땐 벨트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부딪힐 위험을 낮춰주는 '자가 구동식 러닝머신'이 좋다. ☆뒤로 걷기는 주 3일, 하루에 5~10분 또는 주 5회, 하루에 15~20분 정도가 적합하다. 경사가 없는 러닝머신에서 아주 낮은 속도로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허리를 곧게 펴고, 너무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숙이지 않아야 한다. 고개를 들고, 시선은 약간 앞으로 향해야 한다.  김영섭 기자 (edwdkim@kormedi.com). ......... 우리들이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할 때 뒤로 걸으신분들 많이 보셨을거여요. 저도 내리막길에서는 스틱을 잡고 뒤로 내려온적이 많았어요. 어디가 좋은지는 모르고 다만 내려올때 힘을 덜 주고 내려 올 수 있어서 내려왔는데 좋은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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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저녁 해물찜

남편과 해물찜 먹고 왔어요. 왕새우에 꽃게ㆍ오징어ㆍ낙지ㆍ조개ㆍ홍합ㆍ미더덕ㆍ알ㆍ고니‥ 진짜 해물종합세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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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 해물찜

8월 22일(목) /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 2024. 8. 22(목)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걷기 운동하러 나갔다가 소나기가 내려 급히 돌아와 오늘은 5000보를 걸었다. 오후 간식으로 우유1잔, 삶은계란1개, 땅콩을 먹었다. 식사는 오늘 종일 속이 거북해 밥의 양은 평소의 절반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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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목) / 혈당일기 10기 3일차

혈당일기 10기 3일차인증

저녁식사2시간후 저녁식사후의  혈당입니다  식사는 닭가슴살 샐러드 야채 삶은당걀 그이고 쥬스 매일 부지런히 혈당관리 체크해서 괸리하니 너무 줗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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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

혈당일기 10기 3일차인증

단백질(프로틴)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 좋아요

단백질(포로틴)쉐이크  매일 유업에서 나오는 '셀렉스 프로핏'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단백질 추천합니다 주변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언제든 손쉽게 구매해 마실수 있어 이용하기가 편리한 장점이 있지요 250ml의 작은 팩으로 되어있어 가방속에 넣어 다니며  언제든 마실수있는 휴대의 편이성도 좋아요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 단백질 100%! 단백질 함량이 높고 무가당에 락토프리이며 저지방에 식이 섬유까지 들어있어요 250ml  한팩에 100kcal, Sugar free에 락토프리까지(당 0%) 탄수화물 9g(3%) 지방 0.7% 포화지방 0% 단백질은 무려 20g 식이섬유 5g BCAA(류신, 발린, 이소류신) 4200mg 모카 초콜릿 맛, 밀크바닐라 맛으로 되어 있어 당걱정없이 달콤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로 바쁜 아침 삶은 달걀이나 과일과 함께 한끼 식사로도 든든히 괜찮고 출출할때 한팩마시면 건강도 잡고 배고픔도 면하고 맛도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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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단백질(프로틴)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 좋아요

하루한가지 채소 과일 드세요

비타민이 중요하다는것 다 알고 계시죠 채소 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오늘은 채리 블루베리 오이 양배추 사과등을 혼합한 야채샐러드 입니다 소스를 넣지않아 맛은 떨어지나 건강을 위해 늘 먹는 식단입니다 높은 혈당으로 고생하시는분 들 좋아요그리고 두부 삶은계란 콩과 현미잡곡밥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맛보다 다이어트에 좋은 채식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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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하루한가지 채소  과일 드세요

8/22 혈기챌 10기 4일차

8/22 (목) 아침/삶은계란.자두2개 점심/멸치주먹밥. 샐러드 점심식후 혈당 측정 안정적이에요 매일 적당한 운동과 음식에 신경을 쓰고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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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5088

8/22 혈기챌 10기 4일차

8월22일(목)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  2024. 8. 22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아침식사하고 1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아침식사에는 당근사과쥬스 계란후라이 견과류 조금 삶은 감자 한개등을 먹었으며 1시간 걷기운동하고 들왔어요 바람불어서 걷기는 좋았어요 저녁에는 걷기하러  나가야해요  꾸준히 운동으로 혈당관리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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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맘A

8월22일(목) 혈당일기 10기 3일차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 공복 운동하고 쉬었다가 저의 아침은 삶은 계란하나와 삶은 고구마 반쪽을 에프에 데웠어요. 냉동 블루베리 시원하게 우유에 녹여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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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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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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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사진=영국 BBC, 더선 등 보도 갈무리]   집에 침입한 성난 말벌들 떼에 무려 160방이나 쏘인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방송 BBC,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그는 말벌에게 무려 160방을 쏘이는 끔찍한 일을 겪은 후 극심한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고,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앤드류의 집에 침입한 수천 마리의 말벌들은 인근 농장에서 한 농부의 콤바인이 벌집을 건드려 날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말벌들이 집으로 들이닥치자 집 안 샤워실로 피신했지만, 말벌들은 그를 계속 쫓아 옷을 뚫고 온몸을 공격했다. 이웃 친구가 앤드류를 브레콘 전쟁 기념 병원에 있는경상 치료실로 곧바로 데려갔다. 앤드류는 “의식을 잃을 뻔했다. 하늘이 노래져 하얀 빛을 봤을 뿐, 이제 끝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병원에 간 그는 통증 완화를 위해 아드레날린, 모르핀, 코코다몰을 투여받았다. 빠른 조치가 없었다면 지금쯤 죽었을 것이라는 게 앤드류의 주장이다. 초기 치료를 받은 후 앤드류는 일요일 저녁 늦게 머서티드필의 프린스 찰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곳 의료진 마저도 그가 말벌에 160방을 물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앤드류는 현재 집에서 회복 중이다. 아직 통증으로 인해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쏘인 부위가 보라색으로 변하고 있다. 7~9월 국내 말벌쏘임 사고 늘어나…말벌 떼 공격해 오면 빨리 얼굴과 머리 보호하고 20m 이상 이동   현재 국내에서도 벌쏘임 사고에 주의가 당부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말벌 쏘임 사고가 이맘때쯤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벌쏘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7~9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말벌의 독성은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 만약 벌 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벌에 쏘이면 한 시간 이내에 사망할 위험도 높다. 국내 실제 사례를 보면, 사망자의 79%가 벌 쏘임 1시간 이내에 사망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5년간 13명이 벌 쏘임으로 인한 심정지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았다. 만약 말벌이 떼로 몰려오면 가능한 한 빨리 달려서 안전한 장소를 찾아야한다. 예를 들어 건물이나 차량으로 피신하는 것이 최선이다. 물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물에 들어가도 말벌은 사람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공격하기도 한다. 여러 겹의 옷을 입고 있다면 옷 한개를 벗어 얼굴과 머리를 보호하도록 한다. 재빨리 낮은 자세로 머리를 감싸고 재빨리 20m 이상 이동하는 것이좋다. 말벌에 쏘였을 경우, 신속히 침을 제거해야 한다. 신용카드나 손톱을 사용해 독침을 긁어 밀어내듯 뽑아낸다. 이때 절대 손가락이나 핀셋을 사용하지 않는다. 더 덧날 수 있다. 침을 긁어냈다면 쏘인 부위를 비누와 물로 세척한다. 부기를 줄이기 위해 얼음찜질을 10분 정도 해주도록 한다.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려워도 긁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베이킹 소다와 같은 민간요법은 효과가 없다. 일부 사람들은 말벌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다. 간혹 응급 치료가 필요한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유발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의 증상으로는 심한 부기, 두드러기 또는 가려움, 어지러움, 메스꺼움과 구토, 복통, 혈압 강하 등이 있다. 가급적 검은색 계통의 어두운 옷은 피하고, 밝은색 옷을 착용하도록 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말벌은 색상에 따라 다른 공격성을 보인다. 검은색을 입으면 말벌이 자신들의 천적인 곰이나 오소리로 인식하기 때문에 어두운 검정 계통일 때 공격성이 가장 높다. 다음으로 갈색,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순으로 공격성을 보인다. 이에 따라 머리카락이 어두운색이라면 되도록 밝은색 모자를 쓴다. 향수나 향이 강한 화장품, 스프레이 등도 피한다. 벌은 후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낯설거나 강한 향기가 자극할 수 있다. =============== 추석을 앞두고 벌초도 많이 하잖아요 말벌의 위협이네요 정말 조심해야 겠어요  보기만해도 무서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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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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