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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로 몇 초 버티나? 장수 가능성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7
한발로 몇 초 버티나? 장수 가능성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7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님의 스토리 새해가 시작되면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 계획을 실행하기 전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의 정확한 몸 상태를 아는 것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전 세계 의사들이 고안한 기본적인 근력 및 민첩성 테스트를 통해 건강 상태와 장수 가능성을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도움 없이 바닥에 앉았다가 일어나기 바닥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다가 손이나 무릎을 바닥에 닿게 하지 않고 일어난다. 2012년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일어나거나 앉는 중년(50세 이상)과 노인(75세 이상)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6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거의 7배나 높았다. 이 테스트는 유연성, 균형 및 운동 협응력을 평가하지만, 코어와 허벅지에서 신체의 가장 큰 근육의 힘을 측정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근력은 장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은 단순히 신체적으로 더 튼튼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중요한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의자에 앉아 있다 일어나기 등받이가 곧고 팔걸이가 없는 식탁 의자에 앉아 팔짱을 끼고 양손으로 반대편 어깨를 잡는다. 발을 바닥에 평평하게 붙이고 등을 곧게 편 상태에서 팔을 가슴에 대고 완전히 일어서서 의자에 다시 앉는 데 걸리는 시간을 10회 측정한다. 이 테스트는 주요 근육의 힘을 측정하며, 의사들이 근력과 건강을 전반적으로 평가하는 데 널리 사용한다. 55세 이상의 건강하고 건장한 남성은 18초 이내에, 같은 연령대의 건강하고 건장한 여성은 19초 이내에 테스트를 완료할 수 있어야 한다. 35~55세 남성은 13초, 여성은 15초를 이내에 마쳐야 한다. 걷는 속도 확인 평소 걸음걸이로 6미터를 걷는 데 걸린 시간을 측정한다. 이 시간을 6으로 나누면 초당 걷기 속도를 알 수 있다. 2011년 《미국 의학 협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나이에 비해 평균보다 빨리 걷는 사람은 기대 수명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60세 이상이라면 평균 속도는 초당 0.8미터 정도여야 한다. 초당 1미터보다 빠르게 걸으면 평균 수명보다 훨씬 더 오래 살 수 있다. 보행 속도가 초당 0.6미터보다 느리면 손상된 신체 시스템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사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빠르게 걷는 것은 특히 심장 건강이 튼튼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2019년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평균보다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60대 이상에서 심혈관 질환 위험이 53% 낮았다. 팔굽혀펴기 횟수 측정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등과 일직선이 되게 한 다음 팔꿈치를 구부려 가슴을 내리고 다시 밀어 올리는 표준 팔굽혀펴기를 한다. 2019년 《미국의학협회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중년 남성의 경우 팔굽혀펴기를 연속적으로 많이 할수록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팔굽혀펴기를 10회 미만으로 하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팔굽혀펴기를 10회씩 더 할 때마다 심혈관 질환 위험이 점점 줄어드는데, 한 번에 40개 이상을 할 수 있다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97%까지 줄어든다. 사우스 웨일즈대의 연구에 따르면 팔굽혀펴기를 하면 새로운 뇌세포의 성장을 촉진하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화학 물질인 BDNF의 분비가 촉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악력 테스트하기 친구에게 악수가 뼈를 으스러뜨릴 정도로 강한지, 보통인지, 약한지 측정해 달라고 부탁한다. 또는 풀업 바에 최대한 오래 매달려 악력을 평가해 보라. 남성의 경우 60초, 여성의 경우 30초가 적당한 목표이다. 2018년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30초, 여성은 15초를 넘기지 못하면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2016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연구에 따르면 악력이 약한 사람들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조기 사망률이 평균보다 높았다. 또 2021년 맨체스터대의 연구에 따르면 악력이 강한 건강한 중년층은 기억력, 추리력, 순발력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60개의 계단을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 측정 60개의 계단을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2020년 《유럽 심장학회 컨퍼런스(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confer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중년층이 1분 이내에 60계단을 오르면 심장 건강이 튼튼하고 향후 10년간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1분 30초 이상 걸리면 향후 10년 동안 사망 위험이 30% 증가한다. 한쪽 다리로 균형 잡기 신발과 양말을 벗고 한쪽 발 앞부분을 반대쪽 아래쪽 다리 뒤쪽에 올려놓고 팔은 옆구리에 붙이고 시선은 정면을 향한 뒤 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을 측정한다. 이 동작을 세 번 시도하고 평균 시간을 점수로 사용한다.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따르면 평균 2초 이하만 버틸 수 있는 최하위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10초 이상 버틸 수 있는 사람들보다 향후 13년 내에 사망할 확률이 3배나 높았다. 일본 츠쿠바대의 연구에 따르면 이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둔 사람일수록 해마가 더 튼튼하다. 해마는 기억과 관련된 뇌 영역이지만 균형감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중에서 젤 잘할수 있는건 한쪽 다리로 균형잡기 인거 같아요 60개 계단 헉헉 벌써부터 숨이 차는걸요 ~ 장수할려면 좀더 노력해야하는군요
뽀봉
아메리카노는 살 안 찐다?
살이 찔까 봐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10kcal 수준으로 아이스 카페모카(약 250kcal)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다. 그런데, 아메리카노도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짜 배고픔 유발할 수 있어아메리카노의 열량이 낮다고 방심해서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끼쳐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 분비가 활발해지면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이 방해받는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지방 쌓이게 만들어게다가 코르티솔은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이게 만든다. 특히 복부에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기 때문에 복부 지방이 생기기 쉽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카페인으로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살찌는 체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기도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한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로 희석해 만든 음료다. 그런데 에스프레소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이 있다.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 카페스테롤이 4mg 정도 들어 있으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일 수 있다. 열량이 낮은 아메리카노라도 적당량 마셔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이다.
나나나이쁘니
8/16(금)점심은 건강하게~~☺️
오늘 점심은 건강하게 챙겨먹어 봅니다. 단백질 쉐이크 한잔 삶은계란 두알, 키위한개, 사과반쪽 배가 부를지 모르겠지만 우선 먹어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8/16(금)공복에 독인 음식(ToT)
헉!!근데 우유, 고구마, 견과류 바나나 아침에 많이들 먹는것 같은데ㅠㅠ 그럼 뭘 먹냐구요~ㅎㅎ 공복에 삶은계란, 두유, 공복물, 양배추, 사과가 좋다고 하네요~~ 출처:@trend_know_lady
냥식집사
계란
아침에 단백질 보충하기 위해 삶은계람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밍키199
등갈비찜에 계란넣어서 계란장까지.
등갈비찜을 국물 자작하게 해서 고기 다 건 져먹고나면 삶은계란 넣고 계란장 해먹는데.. 그 계란장먹으려고 등갈비찜 데우면서 계란도 넣었어요. 저는 고기보다 저 계란이 더 맛있더라구요. 일부러 반숙으로 삶았는데 찜에서 많이 데워서 반숙은 실패했네요..그래도 짭쪼름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결맘
혈당일기9기 5일차
8월15일 공복혈당 130 전날은 소불고기 밥 김치 오후에는 삶은계란2개 복숭아 삼계탕을 먹엇다 식후에는 혈당이 170나왔다.
데굴곰순
어차피 약도 못 받고 돈 내야 하고…코로나 검사 패스?
이거 진짜 문제예요.. 저희 신랑도 감기약 처방 받았어요 약도 60세 미만은 코로나약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뿐인가요.. 회사에도 출근하라고 해서 본인 연차 사용했어요;; 코로나 격리기준이 바뀌어서.. 다들 마스크 쓰고 출근하더라구요.. 일부러 코로나 검사도 안받으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지난해 8월30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출처 뉴시스>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급증하면서 진단키트와 치료제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치료제를 받지 못하는 일반인의 경우라도 고위험군 전파 차단을 위해 검사를 통해 격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1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1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61명으로 2월 1주 1주 875명 이후 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 달 전인 7월 1주 91명과 비교하면 9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코로나19 치료제로는 라게브리오, 팍스로비드, 베클루리주가 있다. 이 중 베클루리주는 정맥주사제 치료제이고, 라게브리오와 팍스로비드가 먹는 약 형태의 치료제다. 단 먹는 치료제인 두 약 모두 일정한 금기 사항이 있다.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이거나 12세 이상의 면역 저하자 또는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투여한다. 질병청 지침에 따르면 먹는 치료제 투여는 팍스로비드를 우선 처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되는 의약품이 37개이며 국내 허가가 있는 의약품 성분은 이 중 26개다. 라게브리오는 팍스로비드에 비해 병용 금지 약물이 제한적이어서 사용이 훨씬 용이하지만, 역시 60세 이상 환자 또는 18세 이상 면역저하자나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처방된다. 결국 60세 미만 일반 성인이나 영유아의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돼도 전용 치료제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홍정익 질병청 감염병정책국장도 지난 13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일반 감기약을 먹어도 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하며 "젊은 분들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휴식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열나고 두통이 있으면 해열제로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로 인해 젊은 층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할 유인 요인이 없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 병가나 유급 휴가, 격리 지원금을 받았지만 현재 격리 지원금 제도는 사라졌고 병가나 유급 휴가도 기업체마다 제각각이다. 여기에 코로나19 검사 비용 지원도 코로나19 법정감염병등급이 낮아지면서 사라져 일반인의 경우 의원급에서 1회 검사할 때마다 1~3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젊은 층을 통한 고위험군 전파 차단을 위해서라도 젊은 층의 검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질병청에 따르면 현재 유행을 주도하는 KP.3 변이의 경우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중증화율이나 치명률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60대 1000명당 1명, 70대 1000명당 2~3명, 80세 이상 100명 당 1명이 위중증 환자로 악화되는 등 고령층에게는 질병 부담이 높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 내과 교수는 "가족이나 직장을 통해 감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검사를 통해 격리를 하고 감염되면 3~5일 정도 쉬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훈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검사를 해야 주변 사람에게 옮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제품명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칼로리 : 150kcal ✅단백질 : 22g ✅당류 : 3.6g ✅식이섬유 : 5.6g ✅ 맛 종류 : 고구마, 블랙, 초코, 브라운, 돌체라떼, 그린, 콘시리얼 (총 7가지맛) ✅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맛이 없고 정말 맛있어요! 솔직히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는건데 맛이 없거나 비리면 먹기 거북한감이 들잖아요. 요건 너무너무 맛있고 특히나 맛이 찐해서 우유나 두유가 아닌 물에 그냥 타먹어도 맛있답니다. 파우치용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간편하고 파우치에 물 넣는 선이 있어서 진하게 또는 연하게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물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물 넣고 그냥 흔들어서 먹으면 되서 먹기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칼로리도 적고 당류도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도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저는 여섯가지 맛을 먹어봤고 콘시리얼 맛은 이번에 신제품으로 나왔는데 아직 먹어보진 못했네요~~ 요것도 달달한 맛으로 기대가되요~!!! 우선 제가 먹어본 맛 소개드리면 1.고구마 - 완전 카페에서 파는 그 진한 고구마라떼 맛이에요~~ 고구마라떼가 땡길때 먹는답니다~~ 2.블랙 - 아주 고소한 맛이에요~ 흑임자 맛 좋아하시면 꼬숩 달달 추천드립니다~~ 3.초코 - 초코는 모두가 아는 그 맛있는 초코맛입니다~ 초코 좋아하시면 실패없는 맛이에요~~ 4.브라운 - 요건 제가 젤 좋아하는 최애맛이에요~!!! 완전 고소+달달한 미숫가루 맛입니다~ 최고😆 5.돌체라떼 - 요것도 달달해요~ 돌체라떼 땡길때 먹어주면 아주 좋아요ㅎㅎ 6.그린 - 요건 녹차라떼 맛이에요~ 달달한 녹차라떼 맛이 아주 맛있어요~ 성분도 맛도 좋아 자주 먹는답니다~~ 맛 종류가 많아 돌려먹기 좋아요~~^^!!
dnffl
단백질 쉐이크 그리밀 단백질쉐이크 딸기라떼맛
총내용량 750g중 2스푼 25g기준으로 칼로리는 90kcal 단백질 11g 당류 3g 탄수화물 12g 지방 0g 추천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밀은 750g의 한달치 넉넉한 용량과 함께 12가지맛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녹차 고구마 단호반 곡물 멜론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라떼 바닐라 카페라떼 쿠키크림 초코맛가지 총 12개중에서 선택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과 칼슘등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니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적당히 포만감이 들고 속이 편하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12개 모두가 각각의 맛이 있으며 느끼하지 않고 질리지 않습니다 한끼를 그리밀로 채운다면 몸무게 유지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바쁜아침에 하루에 2스푼 25g을 우유또는 두유에 타서 챙겨드시면 좋을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거분
또 떡볶이 먹어요~~
애들은 왜이리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오늘 점심도 떡볶이네요~~ 오늘은 영양 생각해서 삶은 계란 추가요~~
꼼꼼엄마
다노 펌핑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다이어트할때 식단조절용으로 단백질쉐이크를 종종 사먹었는데 어떤제품은 단맛이 너무강해 한두번 먹다 안먹게된적도 가끔있어 살때 성분들을 잘보고 사게되잖아요 이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은 타카페 체험단으로 뽑혀 마시게 되었는데 관심이 갔던 이유중하나가 총내용량 500g 중 당류는 0.5g미만으로 들어가있어요 칼로리는 1회제공량 50g 당 200칼로리예요 단백질함량은 1회 섭취시 단백질 함량27g으로 1회 섭취시 단백질 27g은 국가에서 권장하는 운동하는 한국 여성의 평균 체중을 기준으로 1혹섭취시 적절한 단백질 함량입니다. 이는 단백질 쉐이크를 먹었을때의 더부룩함이나 불편함없이 섭취 가능해요 이점이 추천하는 이유예요^^👏 👏 👏 다노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맛은 고소한 흑임자맛으로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없이 흑임자 라떼 같은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수있어요.. 저두 보통 단백질 쉐이크를 마실때 물보다는 우유를 선호하는편인데 이제품은 굳이 우유에 타지않아도 목넘김도 좋고 맛있었어요 👍 ♡시중 단백질 쉐이크는 대부분 우유와함께 쉽취했을때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기준에 부합해요 ♡우유에 대한 불호가 있으신분들이나 우유 추가 비용에대한 부담등을 고려하여 깐깐하게 영양성분기준을 높인 제품이예요^^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얼음물에 타서 마시면 잠시나마 더워가 가셔요 ㅎㅎ 전 우유 200ml에타서 냉동고에 얼려 아이스빙수처럼 먹었는데 이렇게 먹으니 단 음식이 생각이 안나서 너무 좋더라고요 식단용으로도 좋고 이렇게 간식용으로도 만들어 먹을수 있는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 👍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안에는 3가지 단백질의 황금배합으로 만들어졌어요 미셀라 카제인 + 분리유청단백질 +분리대두단백질 ~> 이렇게 만든 이유는 시중 단백질 쉐이크는 대부분 "분리유청단백질 "또는 "분리대두단백질"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런 단백질들은 흡수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빠른 시간내에 흡수되지 못하는 단백질은 낭비되는 아쉬움이있어요ㅜㅜ 그래서 "다노 펌핑 단백질쉐이크 흑임자맛 "은 3가지 단백질의 황금배합으로 ❤️ 근육 합성이 더욱 잘되고 근소실 예방에도 효과적이예요 ❤️운동하는 여성들이 탄탄한 바디를 만드는데 더 효율적으로 도움 ❤️포만감이 오래가요~~~ (흡수가 느린 미셀라 카제인의 특징) ❤️ 다이어트/운동중에 공복이 긴 여성들에게 특히 좋아요
미클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밍키199
8월14일(수)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4일 수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식사전 혈당수치 121 측정결과입니다. 아침으로 삶은 고구마. 두유. 구운계란으로 간단히 먹고. 수영장에서 강습 1시간 운동하고 왔다. 더울때는 역시 수영장이 최고인것 같다.
수경2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제공: 헬스조선 뼈나 근육의 건강 이상은 겉으로 드러나기 쉽다. 특히 뒷모습만 봐도 의심할 수 있는 질환들이 있다. ◇납작한 엉덩이, 척추·무릎 질환 위험 근육 없이 납작한 엉덩이는 허리와 무릎 질병 위험 신호다. 엉덩이가 납작하면 척추 주위 근육도 대부분 빈약한데, 그러면 운동 중에 생기는 충격이 허리와 무릎에 그대로 전해진다. 또 엉덩이가 납작할 경우 골반과도 마찰이 잘 일어나, 궁둥뼈 주위 점액낭에 염증이 발생하는 점액낭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엉덩이 근육은 평지를 걸을 때보다 계단을 오를 때 더 자극받는다. 꾸준히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되면서 힙업이 될 수 있다. 이때 엉덩이에 힘을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등과 허리, 어깨는 곧게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은 느낌으로,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게 걸으면 된다. ◇빈약한 종아리, 근감소증 신호 중장년층에서 종아리가 빈약한 사람은 근감소증일 확률이 높다. 근감소증은 노화나 운동량 감소로 근육량과 기능이 감소하는 것으로, 65세 이상에서 잘 나타난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양쪽 엄지와 검지를 각각 맞대 넓게 만들어진 원으로 종아리의 가장 굵은 부위를 감쌌을 때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근감소증은 낙상, 골절을 유발해 사망 위험을 2~5배 높일 수 있어 위험하다. 근육 감소를 예방하려면 고기, 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과 콩,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D도 함께 보충하는 게 좋다. 발뒤꿈치 운동을 하는 것도 종아리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양손을 벽 혹은 의자에 의지하고 몸은 수직으로 세운 후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반복하면 된다. 1세트에 10번씩, 3세트를 하면 된다. ◇양쪽 다른 어깨·골반 높이, 척추측만증 의심 뒤에서 봤을 때 양쪽 어깨 높이, 골반 높이 등이 심한 차이를 보인다면 척추측만증일 수 있다. 척추측만증 환자는 허리가 C자형 또는 S자형으로 휘어지면서 골반이나 어깨 높이가 달라진다. 이로 인해 몸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기도 한다. 가벼운 척추측만증은 앞에서 봤을 때 차이가 없지만, 심해지면 허리를 90도로 숙여 어깨 높이를 관찰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변형이 심하게 되면 호흡 운동에 영향을 줘 폐 기능이 떨어질 수 있고, 나이가 들면서 척추에 퇴행성관절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 척추측만증이 있다면 폼롤러 스트레칭이 도움된다. 흉추·요추 근육을 이완시켜 자세를 교정하고 통증을 덜어준다. ◇라운드 숄더, 목 디스크 위험 양쪽 어깨가 동그랗게 말린 ‘라운드 숄더’라면 목 건강이 나쁜 상태다. 라운드 숄더가 있으면 목을 뒤로 많이 젖히고, 등도 굽게 된다. 이로 인해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목·어깨 주변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이 잘 생길 수 있다. 특히 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나 수험생,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이 겪는 문제다. 라운드 숄더를 완화하려면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 가슴을 펴고 어깨를 뒤로 모아 아래로 내려서, 날개뼈 뒤쪽과 겨드랑이 아래쪽 근육을 수축시키는 동작을 5초 동안 유지한다. 이를 10회 이상 반복한다. 등근육(승모근, 광배근)을 단련하는 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다. =================== 전 라운드 솔더 라고해서 어깨도 그러한데 약간의 거묵목도 있거든요 전 목디스크보다 허리통증으로 꽤 도수를 오랫동안 받은거 같아요 요즘 날개뼈운동 열심히 하죠
뽀봉
단백질쉐이크- 테이크핏 제로슈가
테이크핏 제로슈가 납작봉숭아맛 저는 평소 러닝을 자주 하는편인데 공복에는 절대 못뛰어요 ㅜ 그렇다고 밥을 먹고 뛰면 울렁거리고... 그래서 간단히 단백질바 또는 단백질쉐이크를 먹어요 이번에는 처음 먹어보는 테이크핏 제로슈가 마셔봤는데 일단 양이 450ml로 넉넉해서 좋더라구요 그에비해 칼로리는 102kcal로 낮아서 매우 만족! 당 0% 단백질 45% 나트륨 6% 탄수화물 0% 지방 0% 달달한 복숭아향에 달콤하고 맛있는데 제로슈가라서 더욱 좋아요. 추천합니다
멋진나라
60대女 몰던 전기차 카페 돌진…최소 10명 부상
1층 카페 착석할때 살펴 봐야함 특히 도로 또는 주차장쪽이랑 맞닿아 있는 곳은 알아서 피하는것이 좋음
야고
8/14(수)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닭가슴살을 먹을 때 살짝 찐 양배추와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양배추와 닭가슴 그리고 땅콩버터 함께 먹어봐야 겠어요~~^^ 💢양배추…몸속에서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 양배추는 닭고기와 잘 어울리는 영양소가 많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는 몸속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가 잘 되게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돕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배출하여 간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몸속에서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건강을 돕는다. 세포 생성과 뇌 신경 물질의 활동을 돕는 닭가슴살의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한다. 💢닭고기 먹을 때 껍질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 줄인다 닭고기의 칼로리는 날개가 204 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kcal), 다릿살(104) 등은 삼겹살(210), 소고기 등심(224)에 비해 낮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닭고기의 단백질은 전체 함량과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높다. 메티오닌은 간의 해독 작용, 콜레스테롤 합성 또는 분해, 지방간 예방,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유–땅콩버터의 결합은? 양배추를 살짝 찌거나 열을 가해서 닭가슴살과 함께 먹어보자. 식초, 올리브유를 곁들이고 땅콩버터까지 있으면 맛과 영양분이 더해진다. 땅콩버터는 ‘버터’가 붙어 있지만 생땅콩 못지않은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닭가슴살은 백색근섬유로만 구성되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양배추와 땅콩버터가 보완해 줄 수 있다. 닭가슴살은 생강즙에 재어 30분 정도 두면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혈당일기9기 4일차
8월14일 공복혈당 142 어제. 복숭아를 먹고 야채 비빔밥을 먹었다 전날보다는 낮지만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니 더 신경써야될것 같다. 오늘아침은 혈당을 쟤고 삶은 계란 2개와 두유 하나를 먹은 상태이다.
데굴곰순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주여니2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감자./익산원예농협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그간 다이어트와 당뇨의 적으로 여겨졌던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은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다. 아카반 교수는 “나는 영양학적으로 낙인이 찍힌 식품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26주간 진행된 연구에는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이 참여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와 탄수화물 함량이 비슷한 흰 쌀밥을 먹도록 했다.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게 했다. 참가자들은 감자에 허브나 향신료, 최대 1/2큰술의 버터를 첨가해 먹을 수 있었지만 튀겨 먹지 않도록 권장 받았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의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한 결과 실험 12주와 26주째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줄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팀은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로,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는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 제가 하는 방식이 맞는지 몰라도 전 감자를 10개 정도 삶아요. 물을 넣고 삶은거 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죠 그리고 소량으로 냉동고에 보관후 먹고 싶을 때마다 , 해동후 반을 잘라서 에프에 5분 정도 구워서 먹고 있어요 감자 이렇게 먹어도 훨씬 공복기를 줄어 들수 있어요
뽀봉
8월 13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혈당수치:89 측정시간:오후4시9분(식후2시간) 식단:바나나,복숭아,단호박,삶은계란,블랙커피 탄수화물 섭취를 줄였더니 혈당이 많이 내려간다. 그리고 예전처럼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배부른 상태에서 숟가락을 내려놓는다. 과자를 나름 어마어마하게(?) 줄였다. 건강하게 날씬해진 내 모습을 상상하며^^
날씬캔디아줌마
8월13일 혈당일기9기 7일차
8월13일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11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먼저 먹은 후 20분 뒤 브리치즈 올려 구운 호밀빵에 삶은계란3개,크래미에 비건마요네즈 넣고 으깬 것을 올려 먹었습니다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 적정량을 먹을 수 있는 식단이쥬ㅎㅎ 수치도 만족스럽네요
황펭
혈당일기9기 3일차
8월13일 공복혈당 166 식전혈당 126 어제 치킨 먹어서 공복혈당이 높네요 당분간 치킨은 패스~~식단 오늘부터 들어가요 점심 양배추 데치고 오이소박이 복숭아 삶은 달걀 저녁도 비슷할듯 합니다
데굴곰순
앙꼬없는 찐빵
앙꼬 없는 찐빵 에프에 돌렸어요 완전 겉바 속촉이에요 대박 저는 안에 앙금 팥든거 싫어해서 앙꼬없는 걸로 박스로 사서 먹어요 마지막 남은 거 에프에 돌렸더니 완전 다른 재미의 맛이에요
현유리
찐만두
점심 라면과 찐만두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날이 더우니까 불 앞에서 뭘 만들기도 힘드네요. 비비고만두는 정말 맛도 좋은거 같아요^^
저스트영
혈당일기9기 4일차
공복혈당 109 흠!!! 어제 밤9시에 삶은 계란1개 그릭요거트에 경과류 넣어먹었다ㅜㅜ 운동하고 와서 배고파서 ㅎㅎ 그래도 건강한 것으로만 먹었는데 ㅜㅜ 공복혈당이 항상 높게 나오는게 걱정이 된다! 식단관리만이 답인것 같은데 저녁을 더 조심해야겠다
돈나
고단백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맛~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아침밥을 꼭 챙겨 메는 편이에요. 되도록 야채 썰어놓고 견과류 가득 뿌린 소스도 얹고 단백질 곁들이고 잡곡 가득한 밥으로 챙겨 먹죠. 그러다 정말 바쁜 날은 프로틴 쉐이크로 아침을 대신해요. 물이나 저지방우유만 타서 마시면 되니까 간편하고 빠르게 해결 가능하니까요. 제가 추천하는 건 CJ제일제당에서 나온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인데 특히 견과류 맛이 제 원빅예요. 고구마나 바나나, 초콜릿 맛도 있는데 전 단맛이 덜한 견과류맛이 입에 맞아요. 현미, 대두, 귀리 등 통곡물이랑 볶은콩과 캐슈넛 분말도 섞여 더 고소한 맛이에요. 단백질 17g과 식이섬유 5g를 비롯 비타민도 가득해서 더 건강해지는 기분이랍니다. 물이나 우유 양에 따라 진하게 또는 묽게 마실수도 있어요. 50g 205kcal라 밥을 먹은것 같은 포만감이 드니 든든해요. 곡물로만 빻아온 미숫가루보다 훨씬 영양가 있있고고소한 아침 완성이랍니다. 가끔은 공부하는 바쁜 딸램의 야간 간식도 되더라구요. 오늘도 이 한잔으로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화이팅!
파랑하트
간단한 아침
간단하게 과일이랑 삶은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아침은 간단히 먹는데 점심,저녁을 푸짐하게 먹고 있네요 ㅠㅠ
들꽃7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주여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