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삼계 리조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저희집 표고버섯 키운거 보실래요 ^^
저희집 표고버서들 참나무에 아버지께서 버섯 종균을 넣어준다음에 꾸준히 나오네요 ^^ 너무 싱싱해서 생으로 먹어도 좋을만큼 버섯은 영양분이 그렇게 가득이잖아요 버섯 리조또 만들어 먹어도 좋겠는데요
뽀봉
막내딸과 데이트~😆
막내딸 치과 정기검진 받고 점심으로 파스타랑 리조또 먹고 즉석 사진도 찍고 스타벅스에서 폭풍 수다 떨고 왔네요~^^ 오늘은 막내딸이 다 사주는 날이라고 전 계산을 못하게 하네요ㅎㅎㅎ 미세먼지가 심하지만 토요일이라 거리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오랫만에 막내딸과 둘만의 즐거운 데이트였답니다~^^
나쁜엄마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아침 7시 43분 아침 식후 187mg/dl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아침 7시 43분 아침 식후 187mg/dl 어제 삼계칼국수 먹고 과자 먹음 아침식후 혈당 아침 공복 혈당이 아님
v과일천사v
맛난 식사 했어요 🍽
파스타 리조또 먹었어요 이 파스타는 첨인데 마제스타일의 독특한 맛이었고 리조또는 살짝 마라향이 느껴지는 깔끔한 맛이었어요 ~
애플짱
점심식후혈당
2월 21일 금요일 점식식후 혈당 114mg 점심으로 잡곡밥 반공기 삼계탕 작게한그릇 김 김치 부침개큰사이즈 1개
알비나2
아침공복혈당
2월 14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 79mg 전날저녁으로 삼계탕 잡곡밥 반공기 김치 먹었습니다 스트레칭 운동 하고 잤습니다
알비나2
*두부ㆍ계란ㆍ양배추 리조또
두부 계란 채썬양배추 다 섞고~~ 모짜렐라치즈 뿌려서 전자렌지에 5분! 간단한데 건강하게 한끼먹기 좋네요😁 스리라차소스가 없어서 저당케첩 뿌려 먹었는데 ㅎㅎ이것도 맛있네요~
냥식집사
누룽지 백숙
어제 저녁에 먹은 누룽지 삼계탕입니다. 눈도 오고 날씨가 추워서 뜨끈한게 땡기더라구요. 닭을 쫀득한 누룽지가 감싸고 있어서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확실히 치킨보다 소화도 잘되네요.
훔훔
토스 만보산 20558보 올랐어요.
토스 만보산 20558보 올라왔어요. 삼계탕 한 그릇 뚝딱 불태웠어요.
정수기지안맘
1/21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8 어제 점심은 닭가슴살 오트밀 리조또, 저녁엔 단호박 넣고 닭가슴살 볶음밥에 깻잎, 배추 쌈싸서 먹었어요. 그런데 물을 많이 못챙긴거 같아 오늘은 좀더 신경써서 챙겨야겠어요^^
슈가블링
몸보신했어요
집에서 삼계탕 잘 해먹는데 오늘은 특별히 외식찬스~ 누룽지가 맛있어요
애플짱
독감에 좋은 음식
동생이 A형독감에 결렸다고하네요 이거 걱정이되어서 내일 파주 가야겠는데요 찾아보니, 삼계탕이 아주 좋은가보네요 기운나는것도 사주고, 집에 있는 대추고 가져다 줘야하나 대추가 감기에 좋은가보네요 삼계탕 면역력을 높이고 체력을 회복하는데 좋은 대표 보양식 닭고기와 인삼, 대추, 마늘등이 들어가 몸도 따뜻해 진다고해요 섭취할때 팁 삼계탕을 먹기 힘들다면, 닭고기와 대추, 마늘만 넣고 닭죽을 만들어 먹어도 같은 효과가 있는가 보네요 ~ 기름기를 제거한후에 맑은 국물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고 해요
뽀봉
트리플 리조또
집에 오자마자 배고파서 간단하게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려고 펜트리에서 꺼냈어요 남편이 미리 먹어보고는 맛이 없다고 하던데 맛이 어떨지 궁금 하네요 맛 없기도 쉽지 않을텐데요
로블ㅎ
점심식후 혈당
12월 17일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점심 식후 1시간 혈당 아침 공복혈당 101mg 점심 삼계탕 반 그릇 잡곡밥 반공기 실 오징어 볶음 오이무침 겉절이 김 식후 1시간 혈당 110mg
알비나2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뽀봉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평소에도 저는 어남선생 레시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류수영 족발 레시피대로 해봤어요 ㅋ 통삼겹으로 하시던데 저는 이번에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약재 냄새도 나구요, 딱 삶고 건져올리니 색깔도 카라멜 라이징 되어있어요 수정과도 넣고 삼계탕 재교팩 넣어서 그런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요거 맛있어요 애들도 엄청 잘 먹네요. 도대체 류수영님은 이런 레시피 개발을 위해 얼마나 음식을 해서 드시는걸까요? 급 궁금증이 ㅋㅋ 😂😂 막국수 생각이 간절해서 집에 있는 비빔면이랑 같이 ㅋ 신랑은 소주 한잔 하시고.. 저는 소주는 안먹고 수다만 ㅎ 레시피 간단하고 따라하기 참 좋네요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진간장 1/2컵 설탕 1/2컵 참치액 1/4컵 굵은소금 1/4컵 식초 1/4컵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통후추 1큰술 양파 1/2개 삼계탕 재교팩 1개 물 3L <조리순서> - 냄비에 물 3L를 넣고 강불로 끌인 뒤 무리 끓어오르면 설탕 1/2컵 (100ml)을 넣어 주세요 -진간장 1/2컵(100ml) 을 넣어 주세요 - 참치액 1/4컵 (50ml) / 굵은소금 1/4컵 (50ml)를 넣어 주세요 - 식초 1/4컵 (50ml),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를 넣어주세요 -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껍질째 양파 1/2개, 삼계탕 재료팩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여 주세요. - 물이 끓어오르면 1시간 40분간 끓여 주세요.
우리화이팅
거리에 많이 보이는 산수유
산책하다보면 나무에 달린 산수유가 많이 보이네요 그래서 이 산수유는 먹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님 뭘 하는 것인지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남자나 여자들에게 정말 좋은 한약제로 사용 할 수 있는 열매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봅니다 [회춘 열매 , 산수유 효능과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 효능 눈 건강 안토시아닌이 많아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 개선에 좋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원기회복 남성의 정력 증진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여자들에게도 좋은 약재다. 아드레날린과는 반대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하는 물질이다. 간 과 신장기능 개선 몸의 배뇨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신장 기능과 간 세포를 활성화 시켜준다. 요실금 예방 산수유의 신 맛이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는 작용을 하여 방광 조절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요실금과 야뇨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노화방지 비타민과 미네랄, 유기산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탄닌과 코르틴 성분이 혈색을 맑게 하고 피부 트러블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다. 당뇨 예방 체내 수분과 진액이 소모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로 당뇨증세 개선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리불순과 갱년기 증상 완화 월경 과다, 생리통 완화 등 여성 생식기 질병 개선에 도움이 된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하여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손 발이 찬 수족냉증 개선에도 효능이 있고, 음기를 보강하는 성질이 있다. 산수유열매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는 잘 씻어서 완전히 건조해서 사용해야 한다. 씨에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씨는 빼고 사용해야 한다. 씨를 빼고 잘 건조한 산수유는 차나 술로 만들어서 음용하면 되는데 신 맛이 덜하게 먹으려면 대추와 함께 끓인다. 삼계탕 조리 시 산수유를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좋은 음식 궁합이다. 산수유 열매 구입 시 주의점 산수유를 구입할 때는 색이 붉고 벌레 먹지 않은 것을 고른다. 산수유 열매 부작용 산수유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거나 감기 등에 걸려 열이 날 때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로니엄마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로제소스로 볶았어요 💕🤭
. 아까 새송이랑 닭가슴살 바 볶은건 꺼내놓고 남은 소스로 밥 볶아서 리조또 느낌으로 먹으려구용 😄 로제소스를 참 좋아해서 이리먹어요 ^^*
자스민꽃
닭가슴살바 볶음~😄
오늘은 로제소스 집에 있던거 넣어서 닭가슴살바랑 새송이 볶았어요 😀 일단 요렇게 볶아서 건더기들은 나중에 저녁때주구 저눈 밥 볶아서 리조또처럼 먹게용 ㅎㅎ 둘째는 리조또로 볶음 안먹어서 ㅠㅠ 건더기들만 줘야하거든요~
자스민꽃
하루 한끼 샐러드는 꼭 챙겨먹어요
신랑이랑 건강하게 식탁에 샐러드는 꼭 챙겨먹으려고 해요. 오늘은 점심으로 크림리조또했어요~ 야채 씻어 차곡차곡 손질해두면 단백질 토핑만 그때그때 올려서 너무 간편하더라구요! 탄단지 골고루 챙기기랑 식전 샐러드섭취부터 건강한 식단기록 많이 쌓이는 중입니다ㅎㅎ
부미루미
자색고구마~
자색고구마 먹어요~ 배고파서 먹고 삼계탕 다 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자색고구마는 덜 달아서 식전에 먹기에도 괜찮네요
오와둥둥
기력보충
기운이 없어서 점심은 삼계탕 먹었어요 가끔은 몸보신좀 해야해요
마음그릇
친구의 생일선물 밥상 받았어요.
하루 지난 생일 밥을 배로 맛있는 점심으로 받았어요. ㆍ해산물 토마토 리조또 ㅡ신선한 해산물에 상큼한 토마토 소스.시원한 조개육수 맛이 더해져서 찐 맛있어요 ㆍ한우버섯 파스타 ㅡ노릇하게 구워낸 한우 스테이크 구이와 크림소스 파스타 일 년에 한 번있는 날처럼 호강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닭백숙
오전 산책때 닭백숙 해먹을려고 닭도 사왔답니다. 우선 나만 가볍게 샐러드부터 얼른 한 접시 먹었고요. 닭 한 마리를 닭가슴살은 우리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사람 먹을 거는 삼계탕용 한약재랑 같이 전기압력밥솥으로 푹 고아서 3식구가 먹었네요. 제법 큰 닭고기인데 우리식구 넷이서 푸짐히 먹었답니다. 닭죽도 조금 했는데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늘은 점심까지 푸짐히 먹어버렸네요. 기운이 없다고 특별히 내가 먹고 싶은 백숙으로 어머니가 해주신거고 그동안 좋아하던 닭죽은 안 먹었는데 오늘은 닭죽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기운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종자를 엄격히 선별하고 모든 과정이 전문 농학박사에 의해 관리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축산식품부(CREA)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재배됩니다. 유럽연합(EU) 법령 준수를 위해 화학 살충제나 비료 사용도 금지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습니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제 홈쇼핑에서 파로파로.. 엄청 보이던데.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로 궁금하기는하네요 고대작물이라고 하죠
뽀봉
닭가슴살은 작심통살로 맛있게 드세요
예전에 장영란채널에서 네고왕같은걸로 행사때 먹어봤어요. 소스닭은 작심통살이 최고인것 같아요. 진짜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특히 스리라차맛 매력적입니다. 나트륨이 좀 있긴하지만 단백질이 17그람입니다. 소스맛도 여러가지인데 삼계탕맛은 냄비에 끓이니까 정말로 삼계탕이 되었어요. 특별했던 기억입니다. 맛있게 먹는 닭가슴살 작심통살의 소스닭제품들 특히 스리라차맛 추천합니다.
솔트1
저녁
파스타, 리조또, 필라프. 저녁준비 패스. 배달음식먹기. 처음 시켜본 집인데 리조또는 고소하고. 필라프는 매콤해서 파스타의 느끼함을 잘 잡아준다. 맛이 괜찮아서 성공한 저녁이다.
뷰리플
파바 밀키트
파리바게뜨 리조또 밀키트맛있어서 매장 들려서 사고 왔어요.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레스토랑에서 먹는 맛이 나네요.요즘 밀 키트가 편하게 나와서 자주 이용 하네요ㅣㅌ
로블ㅎ
혈당일기 10기 6일차
산책 다녀온 후 7시 40분 아침 식사 전 혈당 : 111 내 목표 110을 초과, 공복이나 마찬가지인데. 사실 어제 점심식사를 옛 직장동료들과 맛있는 삼계탕을 먹으면서 조금 과식을 한 터라 저녁식사를 건너 뛰었음에도 아침 기상 시에 약간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음. 나이탓인지 혈당 조절능력이 떨어진 건 확실한 듯. 그래도 노력.
에네스
혈당기록 10기 3일차 인증(8월23일)
맛있는 삼계탕을 먹고 죽까지 먹고 커피까지 먹고 두시간이 흘려서 측정한 결과입니다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배가 많이 불렀어요 오랫만에 삼게탕이었네요 저녁에는 걷기운동을 해야겠네요~
난초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