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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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5월 29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40반 후 혈당측정결과 : 95mg/dL 내용 : 아침은 잡곡에 미역국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 메츄리장조림 파김치 도라지무침을 먹었다. 식후 1시간 반정도 산책 겸 운동을 하고 들어와서 점심으로 간단히 밀크티와 약과를 먹었다. 원래 고기를 먹을 생각이었으나 소화가 안될까 그냥 말았다. 요즘 혈당에 좋다해서 카뮤트나 파로, 완두콩을 밥에 섞어먹고 있다.
지호이모
혈당일기 4기 1일차
식사2시간후 혈당 현미밥으로 바꾼후 식후 혈당이 높아지지 않아 다행이다. 현미밥,갈치,부추무침,상추쌈으로 점심식사
옴살
제육밥상
청양고추, 아삭이 고추 상추쌈 가득 점심 배가 든든하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통밀또띠아와 양상추 양배추라페 치즈 2장 치킨텐더 2개 스리라차 소스에요. 랩으로 말아서 자르지 않고 통으로 먹어요. 있는 재료 넣고 말기만 했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2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혈당이 높다 어제 저녁에 음료수를 먹어서 그런가 보다 저녁식사는 일찍 하고 두부부침 된장찌개 상추를 먹었다
걷기가좋아
혈기챌 4기 1일차
날짜 : 5월 29일 수요일 측정 : 기상 후 아침 공복 혈당 내용 : 5시 기상 후 6시부터 1시간 정도 일하고 난 후 공복혈당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 6시에 상추에 밥을 싸서 먹었어요. 공복시간이 긴데 생각보다 혈당이 높네요. 저녁 먹고 운동해야 혈당관리가 되는 건 아는 데 몸이 아파 죽겠어서 밥도 겨우 먹었네요. 몸 좀 추슬러지면 열심히 운동해서 혈당조절 좀 잘 해봐야겠어요.
사라짱777
5월29일 (수) 혈당일기 4기 3일차
5월29일 (수) 혈당일기 4기 3일차 공복혈당이 105이다 어제 저녁은 곤약밥 한공기랑 고등어 구이 상추쌈 두부구이를 먹었다 100이하로 나오는 게 목표인데 쉽지 않다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하이0530
📕 혈당 일기. 5월 28일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1일차
5월 28일. 1일차. 오늘 처음 올려봅니다. ❤️ 측정 시간은 저녁 식사 하고 2시간 후입니다. ❤️ 챌린지 덕분에 오랜만에 재보네요. ❤️ 그동안 게을러서 도통 측정을 안했는데, 앞으로는 열심히 재고, 식단도 신경쓰기로 다짐해보네요. ❤️ 아침 ㅡ 밥과 상추, 점심 ㅡ 뼈해장국, 저녁 ㅡ 오디 쥬스(오디 + 사과 1 + 베지밀A + 토마토 작은 것 2)
빌빌이
혈당관리에는 음식과 운동이 필수
저는 과일을 매우 좋아해서 혈당관리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ㆍ과일도 한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니까요ㆍ 나의 혈당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를 아침 첫끼로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ㆍ채소는 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당근 위주로 샐러드를 만들고 소스는 발사믹 식초를 주로 뿌려먹어요ㆍ 저는 하루 두끼먹는데 두번째 끼니에도 가능한 채소위주의 샐러드를 먹습니다ㆍ과일은 가끔씩, 조금씩 첨가합니다ㆍ 2. 식후 바로 20분이상 걷기 운동을 주로 합니다ㆍ식후 바로 걷기를 했을때와 안했을때 혈당 올라가는것이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ㆍ걷기가 어러운경우 집에서 유트브보고 쉬운 홈트를 따라서 20분정도 합니다ㆍ
지니서경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5월28일 혈당2일차
날짜 5월28일 측정 저녁2시간 후 저녁은 두부김치.밥1/2공기.갈치구이.상추 식후에 썬칩등과자도 먹음 과자를 먹고 산책후 잼
혁혁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28일 저녁식후 오늘 저녁외식으로 매콤한 명태조림으로 밑반찬 도토리묵과 양상추샐러드 부추무침을 먹었다 집에 걸어서 오고 측정 수치는 괜찮은것 같다
정쑥이
일상속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
혈당을 지키려면 나만의 레시피가 필요합니다.점심때는 오리양념 불고기를 맵지않고 짜지않게 양념하고,샐러드는 방울 토마토와 양상추를 키위소스를 함께해서 먹었어요.혈당을 지키려면 저염식으로 식단을 꾸려나갑니다.일상속에서 식단 챙기기가 쉽지않지만 노력한 보람은 많이 있어요.누구나 레시피가 많이있지만 같이 공유도 하면 좋겠어요.
jeonghee
🐋저녁식사 고등어무조림과 3종 쌈
🐋저녁식사 고등어무조림과 3종 쌈 쓱닷컴 어쩌다 가입해서 첫주문! 그래서 첫고객이라 더 신경쓴건지 고등어 두마리 5천원 안되는 가격에 주문 했는데 너무 이쁜 아이가 왔어요. 배송온날 올린 글에도 고등어가 참 좋다고 올렸는데 어제 무 썰어 놓고 오늘 아침에 운동후 식전에 양념 만들어서 무조림 만들었는데 정말 대박👍👍👍입니다. 두마리 여섯토막 큼직했는데 양념을 오늘 너무 잘했어요. 저는 요리를 즐기면서 하다보니 자주 많이 하고 그래서 응용 능력도 좋아요. 오늘 튼실한 고등어무조림 대성공👍🐋🐋🐋 알배추 상추 양배추에 싸먹어도 맛있게 양념이 찐 으로 됐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5월 28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전 혈당측정결과: 120mg/dL 내용: 아침식사는 잡곡밥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 오이지 파김치 양파장아찌를 먹었다. 소화도 시킬겸 산책을 하고 왔다. 점심은 베이글 한조각에 커피한잔을 마셨는데 늦게 먹어선지 소화가 안되는거 같다. 아직도 포만감이 있어선지, 혈당도 높다. 저녁은 샐러드를 먹든 가볍게 먹어야 될것 같다.
지호이모
5/28 혈당일기 4기 2일차
5월 28일 화요일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후 아침/모닝빵, 우유 점심/버거 세트 오전 운동후 집근처에서 외식으로 양상추듬뿍 들어간 버거 먹었더니 배가 너무 든든했다 당수치가 어제보다 조금 높이서 저녁은 고구마로 조금만 먹어야 될것같다
달콩님
5월 28일 (화)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05.28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혈당이 잘 안잡혀서 미칠 지경입니다. 특별히 위험하게 먹는 것도 없는데 혈당이 너무 높게 나오니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어제부터 파로를 조금 더 섞어서 밥을 했는데 파로가 혈당을 낮추는게 아니라 더 튀게 만드는 건지 뭐가 이유인지도 모르겠네요. 파로 말고 나머지는 이미 먹었을때 괜찮았던 것들인데 혈당이 기존보다 20이상 높게 나오니 힘드네요. 계단을 중간에 섞어서 걷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 식후에 그 방식으로 걷고 왔는데도 도움이 안되나봐요. 힘드네요. 점심 오이 샐러리 아삭이상추 5장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느타리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비비고 양지곰탕 700g(건더기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파로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카페정원
이디아 카페정원 화분에 상추가득도 꽃같죠~~
뽀봉
샌드위치 점심
요새 샌드위치에 꽂혔어요 집에 토마토랑 양상추 사다놓으니 자주 해먹기 좋아요~ 점심은 샌드위치로 해결^^
이닝지아
당근라페 샌드위치
요게 그리 먹고 싶었네요. 상추. 계란후라이, 당근라페 중독성 있는 맛 두부에도 올려 먹으니 맛있네요.
루시안
5월 28일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년 5월 28일 측정시간 : 아침식후 2시간 후 내용: 아침 5시 기상후에 런닝머신에서 인터벌로 1시간 열심히 운동하고 아침으로 양상추 들깨드레싱 샐러드와 계란후라이 하나 먹었어요 식탁옆에 주말에 풍물시장에서 산 강정이 자꾸 유혹을해서 두개 먹어버렸어요 ㅎㅎㅎㅎ 그래서 160 찍고 내려왔네요 그래도 현재혈다 착하네요
연완이맘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통밀 또이아 한장 굽고 양상추와 치즈 두장 양배추 라페 올렸어요. 치킨텐더 두개도 에프에 구워서 올리고 칼로리 없는 스리라차 소스 마무리. 그냥 말아 먹으면 흘러 나오니까 랩으로 돌돌 말았어요. 양배추 라페도 아주 맛있어요.👍 아삭하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입니다.
레몬그린
5월 28일(화)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2024. 5. 28(화)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아침공복 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어제저녁으로 상추와 현미밥으로 소식을 했는데도 수치가 약간 높게 나왔습니다. 오늘도 소식을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다.
뱀사골반달곰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 아이는 동글주먹밥
양배추 위에 좋은 음식 ?? 양배추는 산성물질을 중화시키고, 위산을 조절하여 위염과 위궤양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는것에 우리는 익숙히 알고 있는 정보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큰 효과가좋다고 하네요 (삶은 양배추가 더 효과적임) ▲ 혈당 조절 양배추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급격한 혈당의 널뛰기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양배추를 식사 전 섭취하는 습관을 들일 경우,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의 음식물 흡수 속도를 낮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내리도록 돕는다. 양배추가 낮은 열량 이외에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칭송받는 이유다. ▲ 면역력 증진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효능으로 피부세포 노화 방지 및 상피세포 재생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황 성분의 경우 각질 제거 및 피지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따라서 여드름, 피지 과다분비 등으로 고민인 이라면 양배추를 꾸준히 챙겨먹어 보는 게 좋다. ▲ 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 양배추 속 칼슘은 다른 식재료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뼈에 칼슘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 K 성분 또한 풍부해 골다공증의 개선 및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대파, 양배추, 햄. 참나물.양파, (삶은양배추, 상추),올리브유, 소금. 굴소스, 강된장 먼저 볶음밥은 파기름이 중요하죠 대파에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은후 충분히 볶아주고, 난후 썰어둔 야채를 전부 넣어주세요 밥(쌀2컵과 올리브유1숟가락, 압맥보리, 렌틸콩) 굴소스 조금과 밥을 잘 볶아주세요 (볶음밥완성) 이렇게만 먹어도 충분히 맛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양배추룰 맛있는게 먹는 방법을 알고 있죠? 바로 강된장 강된장은 소화와 위장건강, 면역력강과, 영양공급, 식욕역제에 도움이 되네요 김발에 삶은 양배추를 깔어줍니다. 그위에 상추를깔고, 볶음밥을 넣어준후 강된장으로 마무리를 해주죠 강된장 위에 상추를 또 한번 덮고 잘말아줍니다. 그럼 양배추 롤 김밥이 완성됩니다.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 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양배추 롤 김밥은 포만감이 최고입니다. 일반 김밥은 거의 밥 1공기가 들어 가잖아요 양배추 롤 김밥은 밥은 조금넣고 간은 강된장(청양고추 팍팍) ㅋㅋ 전 매운것을 좋아해서 청양고추 많이 넣었는데, 개인취향대로 만드시면 될것 같아요 삶은 양배추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눈에도 이쁜 동글동글 주먹밥 맛난 간식으로 맛난 한끼로도 너무 좋아요 오늘도 든든하게 속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하루네요
뽀봉
혈당일기 1일차
어제 저녁에 피자먹어서 혈당이 높네요. 공복인데 혈당이 108나왔네요. 아침엔 간단히 달걀프라이에 상추쌈해서 먹어야겠어요.
무브먼ㅌ
혈당챌 4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 아침공복 5시35분경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혈당기록챌리지 기대를 했는데 ㅠ 어제 저녁식사는 미나리전과 상추쌈 그리고 문어숙회 였는데 과자를 한조각 먹었고 100이상이 나올 줄은 몰랐는데 건강한 식단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써니ㅋㅋ
5월27일(월)혈당일기4기 1일차인증
날짜 ㅡ 2024.05.27.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40mg 내용 ㅡ 오늘 공복혈당은 101 점심으로는 잡곡밥 계란찜 배추 된장국 볶은김치 식후혈당 131mg 로 정상 저녁으로 모밀면 적은양에 상추오이와 같이 먹었다ㆍ 식후에 과자조금 체리 5알정도 먹고 스텝퍼 10분정도 하고 1시간 혈당 140mg 나옴 ㆍ 식후 조금이라도 운동해주어야 정상혈당 나오는듯하다ㆍ
알비나2
5월27일(월) 혈당일기4기1일차
2024.05.27. 저녁식사 이후 현미밥과 상추에 캔참치로 쌈 싸먹고 만보 걷기 마무리하고 가운한 맘입니다
프라임12345
5월 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2024년 5월 27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22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나물가득 비빔밥. 밥은 3분 1공기에 고사리, 무생채, 콩나물, 애기상추 가득 넣고 쓱싹쓱싹 참기름 한방울 뚝~~~ 야채가득이라 포만감도 좋고, 너무 맛있게 먹었다. 역시 야채는 최고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모두모두 굿밤되세요.
우리아들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