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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한끼는 밥대식 다른걸로 혈당컷해요^^
엄마께서 당뇨가있어 저두 거의 매일 공복8시간 혈당을 측정하고 건강검진받을때 당화혈색소검사도 작년부터하고 있어요ㅜㅜ 혈당측정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전날 많이 먹거나 늦게먹으면 어김없이 혈당은 높게나오고 좀 적게먹거나 야채나 단백질위주의 식사를 하면 좀 낮게나오는거 알면서도 매일 6시전과 단백질과 야채위주로만 먹기 힘들어요ㅜㅜ 29일 아침에 측정한 혈당인데 어제 늦게 빵하나 먹었더니 높네요ㅜㅜ 이건 다음날 30일 물말고는 7시전에 식사를 끝내 다행이 조절이되었어요... 이렇게 들쭉날쭉하면 안되는데 😂 😆 😂 그래도 1주일 4~5번정도는 한끼식사는 밥이나 당이 있는 음식대신 단백질과 야채가득 들어간 음식을 먹으려고해요 두부1모와 단백질이 들어간 햄과함께 두부는 수분을꽉짜서 후라이팬에 볶음후 햄과섞어 밥대신 먹으면되는데 두부1모하면 이 도시락통 기준으로 3통정도나와 남은통은 냉동실에 넣어 먹고싶을때 먹으면 상할걱정없어 좋더라고요 ^^ 여기에 여러 야채들을 넣어 간장약간넣고 먹으면 혈당컷 할 수 있어요 상추를 깔고 햄 야채를볶은 두부밥을 올려주면 끝이예요 ^^ 비빔밥이나 또 샌드위치 속 재료로도 만들어먹어도 좋더라고요 ^^빵은 호밀빵으로 먹어요^^ 요 음식은 저녁한끼나 쉬는날 시간이 될때 먹고 출근할때는 밥대신 야채와과일을 갈아 한컵마셔요 오늘은 🥒오이 반개와 🍎 사과반개넣고 갈아줬어요^^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넣어도 안되겠죠^^~~ 과일이나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섞어 갈아마시니 질리지않아 좋아요 이렇게 아침 밥대신 한끼로 먹으니 건강과 혈당 다 잡을수 있겠죠 이렇게 한끼는 밥대신 단백질 식사나 과일야채 쥬스로 혈당잡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어요 5월달 만보걷기한 통계수치예요 😀
미클
혈당일기 2일차
요즘 일정이 많아서그런지 공복혈당이 높아요. 저녁에 밥에 들기름뿌려 상추쌈 먹었는데요. 아침 공복혈당이 105네요. ㅠ
무브먼ㅌ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5.30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오늘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두부와 애호박 넣고 된장찌게에 상추 함장에 쌈으로 아침식사를 하였습니다 식후 혈당으로는 정상을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언위치 샌드위치
빵대신 상추 당근라페 파프리카 오이 병아리콩 호박샐러드 리코타치즈 섞어서~~~
아쟈아쟈
혈당일기 4기 4일차
5월30일 혈당일기 4일차 맑음 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내용 : 어제 저녁은 백미밥에 편육,상추쌈을 먹고 바로 바나나 1개, 구운계란 1개을 먹고 꾸준히 하는 저녁걷기운동5km을 하였습니다
kbstar9670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측정시간 : 5월 29일 9시 59분 저녁: 두부감자짜글이, 오이, 고추, 양배추 달걀전 모든 반찬으루먹으면서 상추를 싸서 먹었다. 드리고 2시간 뒤에 측정했는데 여전히 높은 듯 하다.
구름속하늘
5월 29일 (수) | 혈당일기 4기 1일차
잠자리 눕기 전 혈당 체크합니다. 저녁으로 두부면 닭가슴살 로메인상추 오이를 비빔소스에 비벼서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뚜레쥬르 쌀모닝바게트를 먹었는데 탄수화물 줄이기 쉽지 않네요. 더 건강한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강곰돌
오리회전구이
평소에 오리 회전구이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들도 왔고 드뎌 먹으러 갔어요. 한 마리 시키니 2명 먹기에는 많고 3명 먹으니 적당한 양이네요. 마지막엔 된장찌개에 부추ㆍ상추 넣고 밥 비벼 먹었어요
러브복동
5월 29일 (수) I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2024.05.29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 3시간 후 -내용: 저녁으로 콩나물 불고기, 잡곡밥1공기, 상추, 쌈장. 야식or후식으로 옥수수 반개. 저녁식사후에 25분 걸었는데도 저녁식사 후 간식야식 먹었더니 역시 혈당이 높네요.ㅜㅜ 》》후식,야식 먹지말자!《《
쏭엘리킴
밥먹을때 무조건 야채~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먹는 순서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식사를 할 때 어떤 메뉴에 상관없이 야채를 한 접시 먹고 다른 메뉴를 먹는답니다 야채는 양배추, 양상추, 양파, 오이, 콩나물 등 그때그때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발사믹이나 올리브유정도 뿌려 먹어요 야채를 먼저 먹으면 혈당을 천천히 높인다고 하더라고요 야채를 한 접시 먼저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 밥도 적게 먹게 되는 다이어트 효과도 생겨서 더욱 좋네요. 식이섬유를 매 식사마다 먹으니 변비에도 좋고 건강에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모무
먹거리2
올케언니가 챙겨준 얼갈이 김치와 계란 아삭이 상추 맛있다고 했더니 또 보내주신 엄마 맛있는 먹거리 감사합니다.
루시안
5월29일 (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2024.05.29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내용: 저녁식후 2시간 혈당체크 -식단: 저녁-돼지고기상추쌈(밥x),양배추샐러드 저녁으로 돼지고기상추쌈을 먹었는데 밥을 안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많이올라가지않았다. 저녁은 앞으로도 소식해야겠다~
라떼사랑v
혈당일기 4기 3일차
5월 29일 수요일 측정시간: 8시30분(저녁식후 2시간 퇴근해서 만든 요거트 하나를 먹고 김치를 담기위해 열무를 다듬어 졀여놓고 배가 고파 허겁지겁 쌈밥을 먹었다. 상추. 다시마. 양배추등 참치강된장과 함께 탄수화물은 죄대한 적게 먹으려 신경썼다. 혈당은 많이 높지 않아서 다행이다.
생강꽃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29일(수) 혈당일기 4기 1일차
저녁식사 2시간뒤 측정 115 오늘 저녁은 불고기,상추,현미밥,계란국을 먹고 소화하기 위해서 아파트 주변을 1시간가량 산책했다. 식사량을 줄여야 되는데 쉽지 않다.
빠담소리
5월29일(수)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5.29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오늘 저녁은 잡곡밥 두부김치찌개 상추쌈 알타리김치 오이김치 메추리알조림 비름나물을 먹었어요 쌍추쌈이 맛있어서 조금 과식을 했네요 그래도 높게는 안나왔어요
벌곡댁
혈당일기4기 1일차
5월 29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 현미밥 계란찜 상추 오이 열무김치 가볍게 먹으니 역시 혈당엔 굿!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하고 소박하게 먹기위해 노력중
bluesea
혈당일기4기 3일차 5월29일
5월29일 05시46에 측정 수치 109 어제 저녁에 먹은 음식: 고등어구이, 상추쌈 토마토 작은 것 3개 걷기도 1만보 이상했고, 탄수화물도 저녁에 먹지않아도 혈당은 100이하로 떨어지지않는다. 더 이상 올라가지않는것 만으로라도 위안을 삼아야겠다. 내일도 열심히 걷고 소식에 전념해보자
강미미
5월 29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년 5월 29일 측정시간 : 점심식후 2시간 내용 : 오전 10시쯤에 혈당이 떨어져서 찐옥수수 반개 먹었는데요. 점심때까지 135를 유지했어요. 그래도 점심 덜 먹지뭐 하는 맘으로 평소랑 같게 인슐린 주사했는데요. 오늘따라 반찬이 착해서 많이 먹고 배가 부른데도 혈당 무지 착해요 흰밥 50g, 상추 8장, 소불고기, 계란장 1개, 두부김치 2조각, 튀김 작은 1조각
연완이맘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5월 29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40반 후 혈당측정결과 : 95mg/dL 내용 : 아침은 잡곡에 미역국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 메츄리장조림 파김치 도라지무침을 먹었다. 식후 1시간 반정도 산책 겸 운동을 하고 들어와서 점심으로 간단히 밀크티와 약과를 먹었다. 원래 고기를 먹을 생각이었으나 소화가 안될까 그냥 말았다. 요즘 혈당에 좋다해서 카뮤트나 파로, 완두콩을 밥에 섞어먹고 있다.
지호이모
혈당일기 4기 1일차
식사2시간후 혈당 현미밥으로 바꾼후 식후 혈당이 높아지지 않아 다행이다. 현미밥,갈치,부추무침,상추쌈으로 점심식사
옴살
제육밥상
청양고추, 아삭이 고추 상추쌈 가득 점심 배가 든든하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양배추라페 또띠아롤🌯 통밀또띠아와 양상추 양배추라페 치즈 2장 치킨텐더 2개 스리라차 소스에요. 랩으로 말아서 자르지 않고 통으로 먹어요. 있는 재료 넣고 말기만 했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2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혈당이 높다 어제 저녁에 음료수를 먹어서 그런가 보다 저녁식사는 일찍 하고 두부부침 된장찌개 상추를 먹었다
걷기가좋아
혈기챌 4기 1일차
날짜 : 5월 29일 수요일 측정 : 기상 후 아침 공복 혈당 내용 : 5시 기상 후 6시부터 1시간 정도 일하고 난 후 공복혈당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 6시에 상추에 밥을 싸서 먹었어요. 공복시간이 긴데 생각보다 혈당이 높네요. 저녁 먹고 운동해야 혈당관리가 되는 건 아는 데 몸이 아파 죽겠어서 밥도 겨우 먹었네요. 몸 좀 추슬러지면 열심히 운동해서 혈당조절 좀 잘 해봐야겠어요.
사라짱777
5월29일 (수) 혈당일기 4기 3일차
5월29일 (수) 혈당일기 4기 3일차 공복혈당이 105이다 어제 저녁은 곤약밥 한공기랑 고등어 구이 상추쌈 두부구이를 먹었다 100이하로 나오는 게 목표인데 쉽지 않다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하이0530
📕 혈당 일기. 5월 28일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1일차
5월 28일. 1일차. 오늘 처음 올려봅니다. ❤️ 측정 시간은 저녁 식사 하고 2시간 후입니다. ❤️ 챌린지 덕분에 오랜만에 재보네요. ❤️ 그동안 게을러서 도통 측정을 안했는데, 앞으로는 열심히 재고, 식단도 신경쓰기로 다짐해보네요. ❤️ 아침 ㅡ 밥과 상추, 점심 ㅡ 뼈해장국, 저녁 ㅡ 오디 쥬스(오디 + 사과 1 + 베지밀A + 토마토 작은 것 2)
빌빌이
혈당관리에는 음식과 운동이 필수
저는 과일을 매우 좋아해서 혈당관리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ㆍ과일도 한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니까요ㆍ 나의 혈당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를 아침 첫끼로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ㆍ채소는 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당근 위주로 샐러드를 만들고 소스는 발사믹 식초를 주로 뿌려먹어요ㆍ 저는 하루 두끼먹는데 두번째 끼니에도 가능한 채소위주의 샐러드를 먹습니다ㆍ과일은 가끔씩, 조금씩 첨가합니다ㆍ 2. 식후 바로 20분이상 걷기 운동을 주로 합니다ㆍ식후 바로 걷기를 했을때와 안했을때 혈당 올라가는것이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ㆍ걷기가 어러운경우 집에서 유트브보고 쉬운 홈트를 따라서 20분정도 합니다ㆍ
지니서경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