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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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 걷기로 잭팟 터뜨렸어요.
행운의 7이 네개네요. 엄마의 빠른 쾌유를 축하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아침 샐러드 다양한 토핑으로 영양이 듬뿍 담겨 있고 맛도 엄청 좋답니다
미주장
하루 정도는 닭도리탕으로
퍽퍽 가슴살 좋아하지만 가끔 한번씩 단짠으로 버무려진 닭도리탕으로~ 감자 듬뿍 당근도 듬뿍 썰어넣고 애호박도 마지막에 살짝 양념과 함께 스팀만~
목표사십구
(박참봉찰떡쿵) 쑥 모찌 찹쌀떡
오늘 신랑이 먹어보라며 퇴근길에 들고 왔길래.. 뭐지? 귀엽게 생겼네 안에 팥인가 하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바로 검색 들어가니 인터넷에도 온라인으로 판매가 되고 있어요 종류도 많구요 ㅎ 근데 앙고가 좀 달아요 단거 싫어하시면 요건 패스하시는게 좋고.. 하루에 하나정도 먹기에 크지않고 맛있네요 얼마나 살지 지금 고민하고 있어요 ㅎㅎ
우리화이팅
감태 가득한 고소한 감태롤~😀
감태롤 별미네요~👍👍 저는 이 감태가 참 좋은데 아이들은 거부하네요 ㅎ 덕분에 신랑이랑 둘이 먹었는데 감태 고유의 식감이 참 좋아요 짜지도 달지도 않고, 안에 튀긴 새우가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 처음엔 양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몇개 먹다보니 배가 부르네요~ 감태 100g에는 요오드의 1일 권장 섭취량의 8대에 달하는 요오드가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감태가 뼈나 치아,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칼슘을 공급해 주는 식재료가 있다고 하니.. 감태 좋아하시면 감태롤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요리 :두부버섯 들깨탕
평소 두부요리를 즐겨 먹습니다. 요즘 처럼 추운날에는 버섯을 넣고 두부를 듬뿍 넣은 두부버섯 들깨탕을 자주해 먹습니다. 재료는 두부 1모, 각종버섯 적당량, 들깨가루, 그리고 각종 양념류 이구요. 다시국물을 내서 모든 재료를 넣고 끓여 완성합니다. 든든한 한끼 식사로 최고입니다. 두부는 많이 먹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좋은 식품입니다.
은유랑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겨울철이 되면 추운 날씨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요. 이런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면역력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8가지 음식을 소개할게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가지> 1️⃣속을 편안하게, 호박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한 음식이에요. 노란빛을 띠는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A,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2️⃣겨울철 영양 간식, 밤 밤은 건강한 탄수화물, 비타민 C와 타닌을 함유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갖추고 있어 포만감이 지속되며, 간식으로 먹으면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답니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따뜻한 향신료, 생강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해요.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차로 만들어 마시면 몸의 온도를 올리고 포만감을 줄 수 있어요. 4️⃣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 마늘은 알리신 성분 덕분에 면역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체내 지방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5️⃣뼈 건강을 지켜주는 새우 새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칼슘과 타우린이 풍부해 골밀도를 높여주고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우의 단백질과 아르기닌 성분은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되므로, 체중 감량시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도 좋아요. 6️⃣눈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들어있어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며,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고,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할 수 있어요. 따뜻한 당근스튜나 구이로 베타카로틴 흡수를 높이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7️⃣겨울철 보약, 부추 부추는 비타민 B,C와 알리신이 풍부해 에너지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고, 소화 촉진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부추는 체온을 올려주는 특성이 있어 운동 후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 체중 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요. 8️⃣피부와 면역력을 지켜주는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줘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가볍게 구워먹거나 샐러드에 첨가해 섭취하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쉽게 채울 수 있답니다!
geniet
고추잡채밥
점심은 고추잡채밥 지인꺼 뺏어 먹었어요 내꺼는 새우볶음밥인데 고추잡채밥이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면
오늘 해가 없어서 은근 날씨가 추웠네요 국물요리가 먹고 싶어서 진짬뽕 끓여서 먹었어요 새우 만두도 넣어서 먹으니 맛있어요
로블ㅎ
두부전골
추워진 날씨에 집밥 두부전골 ~찜용 콩나물과 보리새우 넣으니 시원해요
HEREUN
간식 시나몬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플라우카페에서 점심 먹고 커피 손님과 꽃손님도 계속 있었답니다. 밖에 날씨는 우중충하고 몸은 좀 으슬으슬해도 좀 참고 있었는데 커피손님이 카프치노 시키는 거 보니까 저도 먹고 싶더라고요. 카푸치노 우유가 많아서 나는 에프레소마키아또에 시나몬 듬뿍 뿌려 먹었네요. 제가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 슽틱도 2개도 추가^^~♡ 덕분에 몸이 좀 데워진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군것질 타임
요즘 빠져있는 더쌀로 사르르 새우맛 짭잘고소해서 멈출수 없네요
서나얌
깨볶기
오늘 양념의 필수재료인 참깨를 볶았네요~ 늘 집에서 볶아서 먹는데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볶으니까 웬지 더 고소한것같기도 하구요낼은 깨 듬뿍넣고 나물 무쳐야겠어요~^^
ㄱ비비안나
굴소스 두부면야채볶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면으로 각종야채와 새우 까지 볶으면 하나의 요리가 되면서 맛까지 최고예요 요리법도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식사로도 충분합니다^^
happy80
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꼬마사과로 아침 대신해요 무첨가 땅콩버터 듬뿍 한스푼 추가해서 함께 냠냠 근데 날씨가 갑자기 확 추워져서 국물이 생각나네요
훔훔
마늘쫑 멸치볶음
오늘은 제가 좋아하늗 마늘쫑 멸지볶음 했습니다 마늘쫑을 잘씻어 일정길이로썰어줍니다 소금약간넣고 물에 살짝 데칩니다 후라이팬에 마늘 홍고추 넣고 올리브오일에 갈색나면 마늘쫑 넣고 간장넣고 볶아 줍니다 볶다가 간이 맞으면 멸치 넣고 새우조금 넣고 마무리 합니다
알비나2
5500 원의 행복🥰
생물고등어 대자 2마리에 5500 원 주고 홈플에서 득템했어요. 무 깔고 다시마 넣고 먼저 끓이다가 고추장ㆍ고춧가루ㆍ국간장ㆍ진간장ㆍ매실액ㆍ맛술 ㆍ다진 마늘 듬뿍 오늘은 다진 생강도 양념장에 넣었더니 깊은 맛이 나고 정말 맛있었어요. 다시마도 양념을 머금어 반찬으로 손색이 없네요. 엄마도 밥 한 공기에 두 숟가락 정도 더 드셨어요. 한 냄비 졸여서 무생채하고 거의 다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샤브
점심으로 소고기 야채샤브 먹었습니다 단백하니 야채 듬뿍 넣어서 먹었습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구이 야채볶음♡
오늘 먹은 당근,계란,두부,닭가슴살소세지 볶음! 두부구이 야채볶음-♡ 한입 크기로 썬 두부를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10분 돌려주세요. 물기가 쫙 빠져 겉바속촉의 두부가 됩니다. 그 사이에 당근을 채썰고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 듬뿍 넣고, 맛소금 세꼬집을 넣고 볶아줍니다. 계란 두알 풀어 소금 한꼬집, 후추 한꼬집 넣고 지단을 부쳐 썰어주세요. 다 구워진 두부를 꺼내 당근,계란볶음에 넣고 닭가슴살 소세지를 추가해서 볶아주세요. 재료에 간이 되어있어서 간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요~~^^ 남은 두부구이는 샐러드위에 올려먹어도 영양만점!!!♡ 소스는 오리엔탈 추천이요~^^
58로가즈아
다이어트 두부요리 우삼겹두부김치찜
두부 가득 넣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 고기 , 두부 듬뿍 넣어 드세용 김치도 살짝 추가하면 짱맛!! 현미밥이랑 먹으면 잘 어울려요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myfavorite
고기와 양파 듬뿍 넣고 짜장라면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뒷다리살에서 지방 부분은 제거했어요. 대파를 올리브유에 볶아 파기름 낸 다음 돼지고기 넣고 볶다가 소금 아주 약간 간하고 양파 넣어 살짝 볶다가 소금간 하고 삶아서 찬물에 헹군 면 넣고 짜장넣고 물 좀 넣어서 완성했어요. 짜장라면엔 역시 파김치가 어울려요
러브복동
김치전
김치전 했어요 남편이 ㅋㅋ 오징어 듬뿍 넣어주고 뒤집다가 망가짐ㅋ
라미에뜨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버섯찌개
버섯이 몸에 좋다고해서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콩나물 느타리버섯 넣고 끊입니다 건멸치 홍고추넣어주고 새우젓으로 간하고 액젓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오늘은 대파 대신 부추를 넣어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원한 맛이 좋습니다.
알비나2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굴 라면
굴 듬뿍 넣고 끓여요 맛있는 진라면ㅋㅋ
라미에뜨
저녁
따뜻한 국물 생각나 수제비 끓였어요 들깨가루 듬뿍 넣어 고소 구수하게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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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