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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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푸짐하게~~
요가수업하고 가게에도 들리고 집에 필요한 것들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니까 1시쯤 됐답니다.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부터 해먹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토마토 단감 귤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다음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오늘 샀는데 100g에 10칼로리)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맛있게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추석 전 데워서 밥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가 어묵 감자볶음도 해주셔서 그것까지 해서 반찬이랑 점심도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저 많아 보이는 어묵 반찬을 다 먹었어요. 밥 먹고도 앉아서 더 먹어버렸거든요. 그랬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점심은 좀 과하게 먹은 듯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
ㆍ송이버섯 대파ㆍ마늘과 볶음이네요 ㆍ콩나물국은 새우 육수에 배추와 무우를 넣어서 꿇였네요. 진미채볶음은 대파와 마늘을 볶아 파기름을 내어서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볶음 하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카레
🍛저녁은 카레 돼지고기 다짐육과 방울토마토 마늘 팽이버섯 양파 당근 양배추 야채 듬뿍 넣어서 카레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저녁엔 간단히 두부랑 잡곡밥 넣어서 카레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건강한 점심~
식빵은 한장만 굽고~~ 야채 듬뿍에 건강하게 점심 먹어요^^
불곡산
야채구워서
아침 겸 점심으로 오리훈제랑 야채 구워서 먹었어요 ㅎ 저는 고기 보다 야채 구이를 더 좋아해서 야채 듬뿍 넣어서 볶았어요
로블ㅎ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파두부와 닭고기만두
저녁으로 마파두부에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닭고기 다져넣고 찐 만두도 먹었습니다. 마파두부는 간이 적당하고 빨간고추 넣어 향도 있습니다. 두부는 연두부를 써서 부드럽고 목넘김 편합니다. 닭고기를 다져넣은 만두를 쪄낸 음식인데 돼지고기나 새우를 다져넣은 만두 못지않게 맛있네요. 다음에 집에서 만두 빚을때 닭고기 삶은후 다져서 속으로 넣어볼 작정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한달만에 양배추라페 만듬
양배추는 추석 전에 사놨거든요. 그런데도 힘이 없으니까 양배추라페 만들기가 너무 싫은 거예요. 도저히 힘을 낼 수가 없어서 계속 미루다보니까 2주가 금방 갔답니다.😅 오늘까지 미루면 안될 거 같아서 어머니도 일찍 퇴근하신 김에 어머니 도움 받을라고 바로 시작했답니다. 양배추가 좀 비싸고 컸는데 양배추가 2400g이나 되더라고요. 지금까지 만든 것 중에 양배추양이 가장 많답니다. 체칼로 하는데도 여전히 할 일이 많아서 어머니가 칼로도 썰어주시고 양이 워낙 많아 나눠서 식초에도 담그고 소금에도 10분씩 절였네요. 절인 양배추를 꼭 짜는 게 너무나도 힘이 들어서 어머니가 도와주셨어요. 진짜 도와주지 않으면 다 못할 뻔 했어요. 양이 많으니까 이런게 힘드네요 양념까지 넣어보니 조금 짜길래 생당근 조금만 더 넣었네요. 그리고 원래 초록색통 하나면 다 차는데 그것도 모질라서 큰 플라스틱 통도 하나 썼답니다. 이번엔 진짜 양이 많아요. 만들 때 너무 힘들었지만 먹을 때 양이 많으니까 오래 먹겠죠? 많다고 듬뿍듬뿍 먹으면 안될텐데. 좀 아껴 먹어야 될 텐데요. 만들 때 힘든 게 먹을 땐 생각이 잘 안 난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유 한잔
아침에 두유 한잔 마시는게 참 좋더라고요 칼로리도 적고 칼슘도 듬뿍 들어 있어 더욱 좋네요
꼼꼼엄마
프레쥬 자연약쑥 수분크림
프레쥬 자연약쑥 수분크림 기온이 내려가니 아침에 피부가 건조함이 더 느껴져요. 스킨케어 챙겨 줍니다. 자연약쑥 수분크림 듬뿍 목까지 발라줬어요. 외출전 스킨케어 촉촉히 해줍니다.
레몬그린
영양찰떡
조금 출출해서 간식으로 영양찰떡 먹어요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삼각김밥🍙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삼각김밥🍙 그레인보우 레시피 마지막날 갈릭쉬림프로 참치삼각김밥 만들었어요. 한봉 데워서 간단하고 건강한 휴대용 도시락 준비 완료지요. 오늘은 집에서 그냥 먹었지만요. 갈릭쉬림프는 새우와 블랙올리브 병아리콩 브로콜리가 씹혀서 고급진 맛이랍니다.
레몬그린
아침 두유 한잔
아침에 두유 한잔 챙겨 마셔요 칼슘이 듬뿍 들어 있어서 좋네요
꼼꼼엄마
일욜 저녁~
일욜 저녁 중식을 먹었어요 짜장 짬뽕 새우볶음밥 마무리 탕수육으로~~
제벌
이제 늦은점심 먹어요💕
라라씨푸드 라고 해산물전문점 왔어용ㅎㅎ 가격도 저렴하니 좋네용 타이거새우랑 이것저것 시킴요^^ #나트랑여행
자스민꽃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 6가지 방법으로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서는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네요. 그래도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위 6가지 방법으로 건강하게 먹으면 좋을것같네요. 오늘 점심은 라면에 양파 대파 양배추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 두부도 한 모 넣어서 먹고 열심히 걷기도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라면으로
국물 라면에 있는 스프와 건더기만 넣으면 단백질.비타민,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하네요. 저만의 비법은요? 콩나물,양파,대파,양배추 등 채소를 듬뿍듬뿍 넣어서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하거나 두부를 넣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자주 먹지 않으려고 하는데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도토리묵
오늘 도토리묵 먹었어요 야채듬뿍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하고요 속도 편하네요
알비나2
저녁식사
오늘 저녁은 유난히 맛있어요 남편이 요리를 해서 그런가 봐요. 친정 엄마표 간장게장과 남편의 목살콩나물볶음이 저에게 감동을 주네요. 밥 한 술에 사랑 듬뿍듬뿍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참 행복한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어묵김치국
어묵넣고 김치국 끊었습니다 김치잘게 자르고 어묵도 한장 넣어주었어요 간은 새우젓으로하고요 다시다 약간 넣고 짧게 끊여줍니다 시원한 국물이 속을 달래주네요
알비나2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전 해치웁니다
연휴 끝나고도 해치워야죠 맛있은 새우전과 육전 몇알간은 먹겠어요 ㅎ
아미134
이 시간 제일 맛있는 것은?? 😂
<서울의 봄> 보면서 시원하게 얼맥 한잔 하고 싶네요 신랑은 새우깡에 맥주 따서 먹지만... 저는 오늘 바지 입으면서 느꼈어요 더 먹으면 안된다는것을... ㅋ 하.... 제로 맥주를 좀 사둘까 고민했어요 그래도 시원하게 물 한잔 먹으니 속이 시원하네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국~
이열치열!!! 경상도식 무국이예요. 재료 듬뿍 넣어 한냄비 끓였어요
불곡산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간식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건강간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견과류,무지방요구르트,당근 케이크 오트밀 쿠키,올리브오일을 뿌린토마토 슬라이스,새우와 칵테일소스,건강한그래놀라,토스트에 계란,구운병아리콩,아몬드와 꿀이든 코티지치즈,바나나 스플릿등이 맛있으면서도 당이적은 간식들이다
재털이
야채가득 김밥
시금치 정말 조금 넣었어요. 한단이 ㅋㅋㅋ 가격이 좀 내려가면 듬뿍 넣어서 먹어야 겠어요. 그래도... 야채가득 김밥은 역시 맛이 좋겠죠~
뽀봉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오래 앉아서 일하는 등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사람도 예외는 없다. 이때는 수영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와 복부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게 도움이 된다. 또 평소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 좋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이 계속 쌓이면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의자 끝에 걸터앉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걸터앉으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 되기 때문이다. 그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와 골반에도 부담을 더해 각종 근골격계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도 버려야 한다. 다리를 꼬면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까지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앉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이고, 누군가 정수리 머리를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쭉 펴야 한다. 이때 양 발바닥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허리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하고, 목을 꺾이게 하기 때문이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본 상태로 바르게 누워자는 게 좋다. 이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 높이는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6~10cm가 적절하다. 그래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척추 중앙의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무거운 짐 들기 평소 무거운 장바구니나 가방 등을 자주 들고 다니는 것도 허리 통증을 악화시킨다. 한 손에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짐을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허리뼈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외관상으로도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면서 고개도 기울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로 인해 척추와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 앉기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는 좌식생활도 허리에 좋지 않다. 오랜 시간 바닥에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가 몸무게의 2~3배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을 경험한 환자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도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가 되면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되면서 아플 수 있다.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입식 생활을 하는 게 허리 건강에 좋다. 만약 바닥에 앉아야만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 기대야 한다. =============== 일상 생활습관에서 바른자세가 중요한부분이네요 .. 평상시 생활하는 자세.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뽀봉
소고기샤브
오늘은 저녁으로 소고기 샤브를 먹었네요 청경채 대파 버섯 야채듬뿍 샤브용 고기넣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치킨 몇조각도 먹고요 과하게 먹은듯하여 집까지 1시간 걸어서 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재보니 117mg 나오네요 식후 운동이 최고의 혈당관리 라고 생각합니다
알비나2
요즘 메가박스에 있는 셀프팝콘시즈닝바
그냥 팝콘 크기만 정하고 원하는 시즈닝 셀프로 섞어 먹으면 됨 총 16가지 맛 콘소매, 피자, 바비큐, 치즈, 칠리, 스위트어니언, 뿌잇, 어니 언, 마라맛, 와사비마요, 허니카레, 버터갈릭, 크림파스타, 인절 미, 시나몬, 간장새우 라고 함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