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고드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색 고드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화혈색소 측정
당뇨를 진단하는 방법 당뇨를 진단하는 방법에는 공복혈당 측정, 식후혈당 측정, 당화혈색소 측정 등이 있습니다. 평균 혈당을 측정하는 당화혈색소 그 중 당화혈색소는 공복여부와 상관없이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체크한 수치를 의미합니다 6.5% 이상은 당뇨로 진단 5.6% 까지는 정상혈당이며 5.7%~6.4%는 당뇨 고위험군 6.5% 이상은 당뇨로 진단합니다. 혈당조절 목표 당화혈색소 6.5%~7.0% 미만은 당뇨환자의 혈당조절 목표 수치로 권고되고 있는 수치입니다. 당화혈색소 수치 체크하면서 혈당관리하세요!
빠담소리
냉 양 많고, 연두색으로 변하면… 항생제 치료 필요한 상황 일수도...
대하(냉)가 비정상적으로 오래 나오거나, 색깔·냄새 등이 변하면 질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 수 있다. 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은 "대하 분비량이 갑자기 늘고 1주일 이상 지속되면 질염 등 원인 질환이 따로 있다"고 말했다. ☆대하는 여성의 생식기를 촉촉하게 해주는 끈적끈적한 백색의 투명 액체다. 질을 보호하고 산성도를 유지해 미생물 증식을 막는다. 대하의 양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대하증이라 하는데, 모두 문제가 되는 건 아니다. 초경 시작 후 생리가 불규칙한 1~2년간, 배란기와 생리 전후, 출산 이후,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대하가 증가하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다. 이때는 주로 무색이며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난다. 하지만 대하증이 1주일 이상 지속되면서 색깔과 냄새가 변하면 치료가 필요하다. 조병구 원장은☆ "특히 색깔이 누런색이나 연두색 등으로 변하고, 생선 썩은 냄새가 나거나 아랫배가 묵직하면 칸디다성 질염·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이 원인일 수 있다"며 ☆ "바로 치료하지 않으면 균이 자궁 깊숙이 들어가 골반염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질염으로 확인되면 항생제를 처방한다. 약을 먹으면 보통 1주일 안에 낫지만, 치료 중 임의로 약을 끊으면 내성이 생겨 만성질염으로 진행할 수 있다. ☆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고, 순면 속옷을 입는 게 좋다. ☆ 질 청결제도 도움된다. 다만 청결제를 과용하면 질 내 정상균까지 씻어낼 수 있으므로 1주일에 한두 번만 쓰기를 권한다.
핑크한울이
흰색 수국 가득한 길~♡
햇볕은 뜨겁지만 수국 가득한 길.. 너무 예뻐요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예쁜 흰색 수국들이 한가득 폈네요
우리화이팅
저녁탐색중 오리들
저녁먹으러 나왔나봐요 ㅋ 오리가족은 아니고 항상 2마리 붙어 다니네요 산책길에 물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해가 니엇니엇 그늘도 생기고 좋아요
뽀봉
자색양파즙
혈관건강에 좋은 양파즙💪 요즘 건강을 위해 자색양파즙을 먹고 있는데 자색양파즙이 일반 양파보다 영양가가 더 높다고 해요 칼로리가 낮은편이나 상당한 영양성분을 함유 양파1개 44kcal정도지만 상당한 양의 미네랄과 섬유질과 철분의 흡수,면역관리등에 작용하는 비타민c의 흡수성분이 아주 많다고 해요 ↪️자색양파는 예로부터 신경통,관절염,성인병을 예방,체내 혈전,지방을 분해해 다이어트및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아주~아주 많이 준답니다. 📌양파에 들어있는 성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해요 ✔️플라보노이드성분 함유: 체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액순환을 원활,혈관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안토시아닌성분 함유: 눈건강과 미세먼지,중금속 해독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퀘르세틴성분과 유황성분이 풍부: 모세혈관을 강화시켜 고지혈증을 개선,암 발병률을 현저히 저하~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대장암 발병률을 저하시킨다고 합니다.그리고 인슐린 분비를 도와 당 수치를 조절해 주는데 탁월해요 혈당 같은 경우 과도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함에 따라 급격하게 증가하고 혈당스파이크 증상으로 이어져 당뇨를 유발하는데 실제 당뇨 환자들 대상으로 한 결과 공복 혈당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해요ㆍ저도 공복혈당수치를 100이하로 유지하고 있어요 날이 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더더욱 신경써야 하는데 자색양파즙은 딱 이럴때 마셔주면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건강식품인것 같아요 혈관건강,장건강,다이어트에도 탁월,성인병예방,그 밖에도 정말 많은 효능들이 있더라구요 하루에 1포씩 매일 마시고 있는 양파즙ㆍ 강추합니다~~~ ✳️여기서 잠깐 ✅️양파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차가운 분들에게도 맞지만 따뜻하신 분들은 조금씩 섭취하는걸 권장해요 /칼륨 성분이 풍부해 신장이 약하신 분들도 조금씩 섭취하는걸 권장해요 ✅️과다 섭취시 피로감이 올수 있으니 하루에 1~2포 섭취 ✅️공복에 속쓰림이 있을수 있어요 저는 공복에 먹어도 괜찮긴 하더라구요 하루에 1포 저녁에 먹고 있어요
곤냥이나와
하얀색 바탕에 핑크빛 도는 무궁화 💓
햐안색에 핑크빛이 돌더라구요~ 어제 간 서울대 캠퍼스에 예쁘게 피어있었어요 대한민국의 대표 대학이라 그런가요? 갖가지 다양한 무궁화가 활짝 피어있었는데 이 무궁화가 제일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라데이션처럼 그랬어요 무궁화 구경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올림픽 여자 복싱 xy염색체 여자 선수
올림픽 여자 복싱 경기에서 빨강색 선수-성전환을 하지 않은 여성인데 염색체가 XY로 테스토스테론이 일반 여성보다 훨씬 높은 경우임 국제복싱협회는 XY 염색체를 가지고 있어 출전자격을 박탈했지만, IOC는 인정하면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됨. 여성 선수는 시작 직후 펀치 몇개 맞고 아예 경기를 포기해버림. 다른 대회에서는 이런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올림픽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난건 처음 여성 선수는 첫 펀치에 코가 부러졌다고 함 남자네 ㅋ
야고
맥문동의 보라색 물결
맥문동의 보라색 물결입니다. 가까이 가서 보면 꽃봉오리 상태인 게 많고 아직은 반도 안 피었지만 그래도 예뻐요.
roh69
초록색만 보면 마음이 젊어져요
초록잔디밭을 보니 뛰어다니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잔디밭에서 누워 하늘을 보고 싶어집니다. 잔디위에 돗자리를 깔아놓고 도시락을 싸들고 가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집니다. "초록 잔디야 열심히 잘 자라다오 한여름 비 안올 때 힘들어 하지 말고 장마철에 실컨 마시렴 .... " 그저 잔디밭을 보니 마음에 어린애가 되어버리네요.
로니엄마
보라색 맥문동
보라보라 이꽃 보셨어요?? 요즘 동네에서 많이 보여요~ 이름이 맥문동이래요..ㅎ 맥문동이라는 이름은 뿌리의 생김에서 따온 것이라고 하네요~ 뿌리는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된다고 하니 신기해요~
우리화이팅
흰색 배롱나무꽃
사람이고 식물이고 다 지쳐있는 무더위 속에서도 배롱나무는 화사한 꽃들을 쌩쌩하게 피우고 있어요. 배롱나무꽃 하면 붉은색과 보라빛꽃들이 일반적인데 오늘 보니 흰색 꽃도 있네요. 붉은색 꽃과 파란 하늘과 대비되면서 너무 예뻤어요
roh69
요즘 인스타 유행한다는 공항검색대 인증샷.jpg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사람과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 하는 사람들 그리고 뒤에서 옘병떨지말고 빨리 니 물건 챙겨서 나가라고.. 나 바쁘다고..하는 사람들이 있겠지
야고
넋 놓고 수박·참외 먹다가 당화혈색소 수치 보고 깜짝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혈당 관리가 어려워져 합병증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다. 대전선병원 가정의학과 추효선 전문의의 도움말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여름철 건강 관리법을 짚어 봤다. 1. 제철 과일과 국수류 섭취 줄여라 여름에 가장 주의할 건 음식 섭취다. 기본 원칙은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다. 하지만 여름엔 혈당 관리에 해로운 음식 섭취를 배제하는 생활습관이 좀 더 강조된다.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나 이온음료, 비타민음료, 주스, 당이 첨가된 커피음료, 빙수, 아이스크림, 탕후루 같은 달콤한 맛이 나는 간식 섭취를 피한다. 요즘 제철 과일인 수박, 참외를 먹고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과일은 양날의 칼과 같다. 완전히 배제하기보다 섭취량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추천한다. 복숭아는 두 조각 정도, 포도는 스무 알 이내로 섭취하는 식으로 절제한다. 갈거나 즙을 내먹으면 섬유소가 적고 혈당 수치가 더 빨리 올라가므로 피한다. 여름철 식사로 흔히 먹는 냉면, 콩국수 같은 국수류 역시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자제하는 게 좋다. 2. 공복 운동 전엔 가벼운 간식 먹어라 운동은 중간 강도로 매일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식후 운동은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 반면에 공복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살펴야 한다. 대표적인 공복 운동인 새벽 운동을 할 땐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운동 전에 가벼운 간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한낮인 오후 1~3시 운동은 피하고 탈수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신다. 이때 당이 첨가된 이온음료는 피한다. 3. 개봉한 인슐린 펜은 얼음 넣은 보냉백에 보관하라 올바른 인슐린 관리는 필수다. 계절 특성상 보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가 일반적으로 개봉한 상태로 사용하는 인슐린 펜은 30도 이하로 실온 보관하게 돼 있다. 하지만 여름엔 30도를 넘을 때가 많으니 약효를 유효한 상태로 유지하려면 얼음을 넣은 보냉 백·텀블러에 보관해야 한다. 인슐린을 뜨겁게 달궈진 차량에 방치하는 것은 반드시 피한다. 개봉하지 않은 인슐린은 평소처럼 냉장 보관하면 된다. 인슐린은 기압에 따라서도 주변 온도가 변해 변질할 우려가 있으니 휴가철에 비행기를 탈 경우 당장 사용하지 않을 인슐린이라도 짐칸에 보관할 것이 아니라 기내에 들고 탈 것을 권한다. 4. 물놀이할 땐 아쿠아슈즈 신어라 여름엔 짧은 옷차림, 노출 많은 신발을 신고 야외 활동을 하다가 신체에 상처가 날 수 있다. 특히 물놀이할 때 주의한다. 가능한 한 발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아쿠아슈즈나 신발을 신고 물놀이한 후엔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았는지 잘 살핀다.
쿄쿄84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달걀은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식재료 중 하나다. 실제 한 달에도 여러 번 주기적으로 달걀을 한가득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데, 달걀을 구매할 때 어떤 건 흰색, 어떤 건 갈색이어서 의아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달걀 색은 왜 다른 걸까? 달걀 색에 따라 영양학적 차이가 있는 건 아닐까? 달걀 색은 어미 닭의 깃털 색에 따라 달라진다. 어미 닭의 깃털이 갈색이면 갈색 달걀을, 어미 닭의 깃털이 흰색이면 흰색 달걀을 낳는다. 그렇다면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없을까?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따로 없다. 달걀의 영양성분은 어미 닭이 먹은 사료에 의해 좌우된다. 그렇다고 닭의 품종에 따라 먹이 사료가 크게 차이 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달걀 사이 영양성분은 별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 맛에서는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갈색 달걀이 살짝 더 비릴 수 있다. 갈색 달걀은 비린 맛을 내는 성분인 트리에틸아민 성분이 흰색 달걀보다 많기 때문이다. 갈색 달걀을 낳는 닭 품종은 옥수수 등 공유사료에 들어있는 콜린 성분을 대사하지 못한다. 대사가 안된 콜린은 소장의 미생물들이 트리에틸아민 분자로 변형시킨다. 이 분자가 달걀 속에 축적되면서 비린 맛이 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은 갈색 달걀, 흰색 달걀 간 비린 맛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차이가 미세하다. 한편,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신선한 달걀은 ▲표면이 깨끗하고 매끈하며 반점이나 거친 흔적이 적고 ▲껍질에 금이 없고 ▲달걀 포장재에 1+등급이 표시된 것이다. 또 달걀을 깨뜨렸을 때 흰자위가 하얗고 탁하게 보여야 신선한 달걀일 확률이 높다.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한번쯤 볼만한 심근경색..즉 심장마비 옆에서 본 경험담.
간단하게 작성 합니다. 직장선배가 열심히 운동 합니다 헬스를 꾸준하게 다 니고 저에게 매일 근육자랑 했었죠. 어느날... 아침에 출근해서는 명치부분이 이상하다고... 체했다 고 하더군요……심하다고... 그래서 근처 내과로 가려고 했지만 아침일찍이라 근처 여의도성모병원으로 차로 이동 합니다 막..주차장에서 주차표를 받는데....... 뒤에서 힘들어 하던 선배가 갑자기 체한것이 내려 갔다고.. 다시 회사로 가자고 합니다... 운전하는 직원이... "주차표도 받았는데 이유나 물어봅 시다" 하고 그냥 응급실로 감.... 아침이라... 응급실직원들 교대로 바쁘더군요 ^ 의사에게 가니...약간 귀찮은 표정으로 처다봄... 선배 가 증세를 이야기 하고...지금은 괜찮다고 함... 갑자기 의사가 볼펜을 던지고..." 빨리 침대로 가세요! " 하고 갑자기 응급실이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오만가지 기계를 부착하고.. ..계속 모니터링 하더 군요 그때 우리의 모두의 생각은... " 괜히와서 오만가지 검 사하니…병원비만 날렸다!" 그때...갑자기 모니터에서 삐~~~~ 하는 경보음이 울 립니다... 의사,간호사...등등...많은 의료진이 달려 옵니다. 심폐소생술....그리고 전기충격기...막 하더군요... 전기 충격기..3번해서 경우 다시 심장이 움직이더군요. 그리고... 혈전을 녹여주는 주사...등등... 거의 한달 입원하고 퇴원... 그 선배가 아직 살아있는 이유... 1, 아침이라 근처 내과에 가지 못하고 대형병원 응급실로.... 2, 마침 증세를 이야기 한 의사가 심장내과 전문의... 3, 증세가 없어졌다고 해도.그냥 응급실로 들어간 회사동료.. 결국...살아야 하는 운명이면..다 살아납니다. pS.....심장마비가 오니...사람이 검은색으로 변하더군요.. ㅡㅡㅡㅡㅡㅡ 그렇지유... 저희 아버지께서도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는데 똑같이 체한 증상있어서 응급실 갔는데 거기서 심전도 검사 하고 이상있는 것 같으니 더 큰 병원으로 가라고 했 습니다.. 그리고 응급실 나와서 직접 운전하시고 병원에서 30미터 떨어진 곳에서 심장마비 오셔서 차에서 돌아가셨 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ㅡㅡㅡㅡ 나도 비슷한 경우 목격, 몇년전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일요일 오후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간호하고 있는데 50대 정도 되는 남자분이 아들하고 들어옴, 결혼식 피로영에서 소주 한전 먹은게 얹힌것 같다고 하심, 의사가 유심히 보더니 초음파하자고 함, 그 의사는 당직의사도 아니고 심장응급 수술 마치고 지나가다 우연히 들은 심장전문의사이심, 초음파 삐 소리나니 바로 수술하자고 함, 그 환자 집에 전화 하며 "여보, 나 심정수술 받아야 한대"•. 정말 운 좋은 케이스 ㅡㅡㅡㅡㅡㅡ 👉별표 공통적으로 심근경색 오기전에 심하게 체한 증상이 먼저 온다.
야고
차 실내 시트 내부 하얀색 때 많이타나요?
지금 베이지랑 화이트 고민중인데 ㅠㅠ 저는 화이트가 넘 땡기는데 막 때가 탈위험이 있다하더라구요 베이지도 밝아서 탄다하는데 화이트는 더 탄다고 하는데.. 혹시 다들 어떤 실내색쓰시나요? 화이트 실내 관리 어렵나요?ㅠㅠ
구룸구룸
하얀색 무궁화
산행중에 하얀색 무궁화 꽃을 보았습니다
그냥지나
색깔이 고운 해당화 열매
비온뒤에 해당화 열매가 색깔이 더 선명해 졌어요 보기는 좋은데 먹을수 없대요 걍 눈으로 보는 걸로 만족해야 되겠네요 ㅎ
차칸청춘
이색적인 커피집
걷기 운동하다가 꽃,식물도 팔고 커피도 파는 에쁜 가게가 눈에 띄어 냉커피 한잔 마실 겸 안으로 ~ 구경도 하고 쉬었다 왔네요.
쉬리107
오늘 밤은 빗소리가 백색소음이네요
비 오는 소리가 참 좋네요 그래도 너무 많이 와서 비 피해 입으면 안되죠 ㅠㅠ 적당히만 오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벌써 수요일..실화인가요?
우리화이팅
간만에 색조화장품 구매
온라인에서만 한정판매하는 색조화장품 구매해봤어요 가격도 착하고 맘에들어요 아이섀도우에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분꽃? 한가지에서 두가지 색 꽃?
한가지에서 두갈래로 나눠졌는데 한쪽은 노란색 꽃이 다른쪽은 빨간색 꽃이 피었어요 신기해서 자세히 봐도 그래요
하늘바래기
오늘 하늘은 두가지 색깔이였어요
아침해가 오후 2시까지는 아름다운 구름이불이였던 하늘이 오후부터는 시커먼 구름으로 변했어요. 집에 도착하는데 앞이 안보이도록 빗방울이 떨어지더군요. 오늘은 하늘이 카멜레온이였어요.
로니엄마
어머 갑자기 뭐가 주황색이 보이더니..!
첫 번째 등급 제 결과가 발표 되었네요😍 많은 분들이 당첨 되신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네요 1회차 당첨되신 분 모두 축하드리고 포인트 들어오면 소중한 곳에 잘 사용 하시길 바랄게요 커뮤니티에 들어 가니 색깔별로 알록달록 하니 뭔가 보기에는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ㅎㅎ 앞으로도 저와 함께 소통 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제가 티는 많이안내지만 정말 많은 분들의 힘을 받아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답니다 항상 따스하고 응원이 되는 말 한마디를 남겨 주셔서 우리 지니어트 여러분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 모두 너무 축하드려요🩵🩵
구룸구룸
소변 "이 색깔"일때 방치하지 마세요
과격한 운동을 했거나 뜨거운 햇볕 아래서 활동한 뒤 근육통이 생기거나 소변 색이 갈색이거나 붉은 색을 띤다면 횡문근융해증 때문일 수 있다. 빨리 대처해야 하는 응급질환이다.횡문근융해증은 골격 근육의 급격한 파괴로인해 근육 세포 내용물이 혈액내로 방출되는 증후군을 말한다. 근육 세포내 구성 성분중 가장 중요한 성분인 미오글로빈이 다량으로 배설되면 콩팥의 세뇨관을 폐쇄시켜 심한 급성 신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횡문근융해증의 원인은 크게 외상성과 비외상성으로 나뉜다. 외상을 입거나(타박상)장시간 근육을 압박했거나 부동 자세를 유지했을때 근육이손상되면서 생긴다. 비외상성 원인의 경우 근육허혈(체력에 맞지 않은 고강도 운동으로 인한)열사병.저나트륨혈증,알콜 및 약물.독성 물질 대사성 근병증. 내분비 질환(갑상선기능항진 및 저하증.부신기능이상)이 주로 꼽힌다. 주요 증상은 근육통.근력.약화 콜라색 소변이 대표적이다. 보통 허벅지.어깨 부위의 근력 저하가 동반돼 팔다리를 들어올리는게 힘들어지고. 소변이 갈색 또는 붉은색으로 나와 혈뇨로 오인하기 쉽다. 외상 또는 과도한 운동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횡문근융해증 에방법 -본인 체력에 맞게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기 -운동 강도와 빈도는 천천히 늘리기 -근육에 심한 무리를 주는 과격한 운동이나 부동 자세는 피하기 -운동할 때에는 수분을 보충하고 휴식 시간 찾기
핑크한울이
색바랜 수국
색바랜 수국이지만 탐스럽고 이 나름대로 너무 이뻐서 한컷~~♡
루시안
[당뇨✏️] 당화혈색소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은 '당화혈색소'가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당뇨 검진을 하다보면 '혈당 검사'와는 별개로 '당화혈색소 검사'를 하게 되는데요, 여러분은 당화혈색소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당화혈색소는 무엇일까요? 1. 당화혈색소란? 2.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ㅡ 1. 당화혈색소란? 적혈구 내에는 혈색소(헤모글로빈)라고 하는 중요한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 혈당이 높아지면 포도당은 혈색소 일부와 결합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혈색소에 포도당이 결합된 형태를 당화혈색소라고 부릅니다. 당화혈색소는 혈당이 높은 정도와 적혈구가 포도당에 노출된 기간에 비례해 증가하기 때문에 지난 2-3개월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조절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수치입니다. 따라서 당뇨 및 혈당 관리 여부를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혈당 검사와 더불어 당화혈색소 검사를 함께 시행하는 거랍니다. ㅡ 2.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 기준 당화혈색소의 정상 범위는 4~5.7%에요. 5.8~6.4%는 당뇨 전 단계, 6.5% 이상일 때 당뇨병으로 진단하고 있어요. 당화혈색소 1% 상승은 평균 혈당 30mg/dL 정도 상승을 의미한다고 해요. 수치가 올라갈수록 당뇨합병증 위험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관리는 필수입니다. 당뇨환자의 경우 당화혈색소 수치를 6.5이하로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해요. 당화혈색소를 정상 수치로 낮추는 것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에게 맞는 음식과 생활습관을 통해 안정된 혈당 수준을 유지하면 당뇨,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geniet
![[당뇨✏️] 당화혈색소란?](https://media.tenor.com/09TPphdwuQAAAAAM/red-blood-cells-national-geographic.gif?w=280&h=280)
회색빛 하늘
구름 가득한 하늘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호림짱
촉촉한 혈색립밤 추천
감사하며살자
자색양파
샐러드 할때 자색 양파 올리는데 주변에는 판매 하는것이 잘 없네요. 어머님께서 한박스 사셨다면서 주셨어요. 욕심 안 부리고 딱 먹을만큼만 가지고 왔어요
로블ㅎ
보라색 꽃
비를 맞아 오므라 든듯요 초롱꽃처럼 종모양이네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