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고드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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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올 설은 고향을 못 갔는데 고향 친구가 보낸 고드름 사진으로 옛 추억에 젖습니다.
들풀지기
첫 고드름
올해 첫 고드름 보았네요 사진에 잘 담기지 않았지만 신기해서 찍어봤어요~♡
예지영준맘
날이 많이 추워 낮에도 고드름이
날씨가 많이 춥긴한가봐여^^ 나무에 내린 눈이 살짝 녹으면서 바로 고드름으로 변해버렸ㅁ네여 모두 옷 따뜻하게 꽁꽁 싸매고 운동하게요
사칠지킴이
고드름
점심먹고 나오는데 가게 처마밑에 고드름이 달렸어요 날씨가 춥긴 추운가봐요 비가 오더니 눈으로 변하고 해가 뜨더니 눈이 녹아 고드름을 맺었네요 오랜만에 고드름 봤어요
쉬림프
고드름
지나가는데 가게에 고드름이 매달려있네요. 눈은 다 녹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빛나는날
당화혈색소 5.7%, 이 숫자가 중요한 이유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보면 공복혈당 옆에 당화혈색소라는 항목이 적혀 있는 경우가 있어요. 공복혈당은 익숙하지만 당화혈색소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는 분들도 많죠.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포도당이 얼마나 결합해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예요. 최근 약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파악하는 데 활용돼요. 쉽게 말해 공복혈당이 특정 시점의 사진이라면, 당화혈색소는 지난 몇 달간의 혈당을 정리한 성적표에 가깝다고 볼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당화혈색소가 5.7% 미만이면 정상 범위, 5.7~6.4%는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병을 의심하는 기준에 해당해요. 다만 수치가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무조건 당뇨병으로 확진하는 것은 아니에요. 뚜렷한 고혈당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보통 추가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해요. 여기서 기억할 점이 하나 더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기 때문에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현상을 모두 알려주지는 못해요. 또한 빈혈이나 특정 혈액질환, 심한 신장질환 등이 있으면 검사 결과가 실제 혈당 상태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검사 결과를 해석할 때는 공복혈당이나 다른 혈당검사, 개인의 건강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당화혈색소는 단순히 당뇨병을 진단하는 숫자가 아니라 생활 습관과 치료가 장기적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예요. 다음 건강검진에서는 공복혈당뿐 아니라 당화혈색소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고구마라떼
위고비가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도 낮출 수 있을까요?
위고비는 체중 감량 효과로 유명하지만 최근 의학계에서는 체중 이외의 건강 효과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것이 심혈관질환과의 관계예요. 비만은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등과 관련이 있고 장기적으로 심장과 혈관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렇다면 비만 치료제를 사용해 체중을 줄이면 심혈관질환 위험도 함께 낮아질까요? 이와 관련해 주목받은 연구가 SELECT 임상시험이에요. 연구진은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으면서 과체중 또는 비만에 해당하지만 당뇨병은 없는 성인 약 1만 7,600명을 대상으로 세마글루티드의 효과를 조사했어요. 그 결과 세마글루티드 2.4mg을 사용한 그룹에서는 심혈관계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을 합친 주요 심혈관 사건의 발생 위험이 위약군보다 약 20% 낮게 나타났어요. 여기서 20%라는 수치는 상대적인 위험 감소율이에요. 실제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비율은 세마글루티드 그룹이 6.5%, 위약 그룹이 8.0%였어요. 이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은 2024년 기존 심혈관질환이 있는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의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을 낮추는 용도로 위고비의 사용 범위를 확대했어요. 다만 이것이 건강한 사람 누구에게나 심장병 예방 목적으로 위고비를 사용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연구 대상자의 조건과 개인의 질환 상태를 구분해서 이해해야 해요. 또한 위고비를 사용하더라도 혈압과 콜레스테롤 관리, 금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여전히 중요해요. 위고비를 단순한 체중 감량 주사로만 보기보다 일부 환자에서 건강상 이점이 확인된 비만 치료제로 이해할 필요가 있겠어요.
고구마라떼
마운자로가 심근경색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약물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심혈관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될까요? 2025년 NEJM에 발표된 SURPASS-CVOT 연구에서는 심혈관질환 병력이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 약 13,000명을 대상으로 마운자로와 둘라글루타이드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마운자로는 심혈관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을 합친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에서 둘라글루타이드보다 열등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더 우수하다는 점까지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해하면 마운자로를 통한 체중 감소와 혈당 개선은 혈압, 혈중 지질 등 심혈관 위험인자 관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운자로가 모든 사람에게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을 직접 예방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뇨병이 없는 비만 환자에서 심혈관 사건을 줄이는 효과도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 결론 마운자로는 체중과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며, 심혈관 건강 측면에서도 기대되는 약물입니다. 또한 심근경색, 협심증이 있는 비만환자에서는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중요한 약재 라고 해요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예방을 목적으로 임의로 사용하기보다는, 의료진과 상담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체중 관리와 함께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관리 및 금연도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로블ㅎ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달간의 혈당 상태를 반영합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 헤모글로빈에 포도당이 결합한 정도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일반적인 혈당 측정이 특정 시점의 수치를 보여준다면 당화혈색소는 최근 약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합니다. 검사 당일 식사를 했는지 여부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다만 빈혈이나 출혈, 수혈, 일부 혈액 질환 등이 있다면 결과 해석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복 혈당이 정상 범위라고 해서 당화혈색소까지 항상 정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두 검사 결과를 함께 살펴보면 혈당 상태를 더 폭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인 검사와 생활 습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 철분 부족이나 빈혈이 당화혈색소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혈당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다만 빈혈이나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이 있다면 실제 혈당 상태와 다르게 해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철분 결핍이나 특정 혈액 질환이 있다면 검사 결과를 볼 때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수치 하나만으로 모든 상황을 판단하기보다는 다른 혈당 검사와 건강 상태를 종합해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블루베리
공복 혈당과 당화혈색소는 확인하는 기간이 다릅니다
혈당 검사 결과를 이해할 때는 검사마다 반영하는 기간이 다르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공복 혈당은 일정 시간 금식한 뒤 측정하는 시점의 혈당 상태를 보여줍니다. 반면 당화혈색소는 대체로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반영합니다. 두 검사 결과가 항상 같은 방향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사 수치가 예상과 다르다면 한 가지 결과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의료진에게 종합적인 평가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춘이530707
베르베린 먹어보신 분 계세요? 검색할수록 더 모르겠네요
회사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았는데 혈당 쪽에 표시가 하나 붙어 있더라고요. 당장 뭘 하라는 건 아니고, 나중에 다시 보자는 정도였어요. 그날 저녁부터 밥 먹고 삼십 분씩 걷기 시작했습니다. 두 달쯤 됐네요. 그러다 점심 먹다가 옆자리 분이 베르베린 얘기를 꺼냈어요. 자기는 반년째 챙겨 먹는다고요. 집에 와서 검색해 봤는데 후기가 끝도 없이 나오는데 읽다 보면 다 비슷한 말이고,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 가격도 만 원대부터 오만 원대까지 제각각이었습니다. 서랍에는 이미 뜯다 만 영양제 통이 세 개 나 있어요... 오메가3는 두 달 먹다 말았고요. 이번에도 똑같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혈당 얘기를 들으니까 뭐라도 하나 해야 하나 싶고. 괜히 마음만 급해집니다. 이런 거 챙겨 드시는 분들은 처음에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어요?
예준은서맘
당뇨 전단계일 때 나타나는 피부 착색과 목 뒤 변화
특별히 야외 활동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목 뒤나 겨드랑이, 사타구니 피부가 마치 때가 낀 것처럼 칙칙하고 두껍게 변한다면 당뇨 전단계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흑색가극포증'이라 불리는 현상으로, 체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서 과도하게 분비된 인슐린이 피부 세포의 증식을 자극해 발생합니다. 단순한 위생 문제나 착색으로 오인해 강하게 문질러 씻으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만 주게 되는데요.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인슐린 감수성을 회복하면 착색된 피부도 자연스럽게 연해지므로,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와둥둥
마운자로 주사액의 색이 평소와 다르다면
마운자로를 투여하기 전에는 주사액의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제품 설명서에 안내된 외관과 다르게 색이 변했거나 입자가 보인다면 사용하지 말고 약사 또는 의료진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펜에 균열이 생겼거나 떨어뜨린 뒤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도 외관만 보고 정상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주사 기구의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은 약물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기본 절차입니다. 사용 전 제품별 설명서를 읽고 이상이 있다면 새 제품 사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다르게 나오는 경우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아보면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함께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항목은 모두 혈당 관리에 참고하는 검사지만 보여주는 정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공복혈당은 일정 시간 금식한 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이며 당화혈색소는 최근 약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 그래서 공복혈당은 기준 범위에 들어오더라도 당화혈색소가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검사 당일의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고 해서 장기간의 혈당 상태까지 똑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결과가 서로 다르게 나왔다면 어느 한쪽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의료진과 함께 전체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빈혈이나 일부 혈액 질환처럼 당화혈색소 해석에 영향을 주는 요인도 있으니 필요한 경우 추가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당화혈색소’를 아시나요
심각한 질환이라고 인식하지만… 당뇨병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과는 대조적으로 당화혈색소에 대한 인지도는 저조했다.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수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당화혈색소는 당뇨병의 진단과 관리의 핵심 지표로, 공복혈당만을 당뇨병의 진단 기준으로 사용할 경우 숨어 있는 많은 환자를 놓칠 수 있다. 당화혈색소, 10명 중 6명 이상은 몰라 당뇨병 고위험군인 당뇨병 전단계 인구를 선별하는데도 당화혈색소는 중요하다. 대한당뇨병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당뇨병 전단계 인구는 공복혈당만 이용하는 경우 약 965만명,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모두 이용하는 경우 약 1583만명으로 추정돼 그 차이가 매우 컸다. 당뇨병은 지난 10년 간 우리나라 질병 부담 부동의 1위로,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과 같은 만성질환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 신장질환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에 진단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번 인식 조사에서 당뇨병 비진단자 2명 중 1명은(45.2%, 403명) 자신이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나, 자신의 공복혈당 수치를 알고 있는 비율은 38.5%(343명)에 그쳐 잠재적인 당뇨병 환자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당뇨병 대란 국가적 대책 필요성 강조 효과적인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등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원규장 이사장은 “이번 조사는 당뇨병 환자 600만 명, 당뇨병 고위험군 1500만 명인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국민의 당뇨병 인식 실태를 점검하고자 기획됐다”며 “이를 위해 대한당뇨병학회는 대국민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당뇨병 인식 조사에서도 전체 응답자의 57.3%가 우리나라의 당뇨병 환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어 국가적 차원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당뇨병은 들어봤지만 당화혈색소는 저도 잘 몰랐었어요 지금은 당뇨공부를 하며 알지만 모르시는분이 많을거 같네요 당뇨병인식 개선위해 국가적으로 관리해야겠다 싶네요
메가망나뇽
“칼로리 계산을 멈추고 녹색 음식을 추가 하세요”
식단에 채소가 없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드시는 걸 권장합니다. 채소를 더 먹어 추가된 칼로리는 체중을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동일한 열량의 식품이라도 칼로리 밀도가 중요한데요. 칼로리 밀도는 음식 양 대비 칼로리의 양을 말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는 칼로리 밀도가 낮아 지방이나 설탕이 많이 든 음식보다 포만감을 잘 느끼게 하고, 총 칼로리는 낮습니다. 또 채소를 먼저 먹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해 인슐린 수치를 떨어뜨리므로 결국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공복 혈당과 당화혈색소, 두 수치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 보면 공복 혈당은 괜찮은데 당화혈색소가 높거나, 반대로 당화혈색소는 괜찮은데 공복 혈당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검사는 측정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공복 혈당은 일정 시간 금식한 뒤 검사 시점의 혈당 상태를 확인합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약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반영합니다. 따라서 검사 당일의 컨디션이나 전날 식사만으로 두 결과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일부 질환 등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검사 결과만으로 상태를 단정하기보다는 두 수치와 과거 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 결과가 기준 범위를 벗어났다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의료진에게 재검사나 추가 평가가 필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블루베리
갈색 해조류가 식후혈당 낮춰줍니다
서울과기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팀이 23개의 연구 데이터베이스 활용해 갈조류 및 갈조류 추출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갈조류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후혈당이 평균 0.738 더 낮았다. 갈조류 섭취 후 60분, 90분, 120분이 지난 뒤 식후혈당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갈조류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화혈색소와 인슐린 저항성 수치가 낮았다. 위 연구에서 감태, 미역, 블래더랙, 라미나리아 등이 혈당 개선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갈조류 섭취가 공복혈당이나 체내 인슐린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연구팀은 갈조류에 들어 있는 다양한 기능적인 영양소가 혈당 개선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갈조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으며 폴리페놀, 다당류,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고혈당증 및 산화 스트레스에 대한 보호 효과가 있고, 알긴산, 후코이단 등 다당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추후 연구팀은 갈조류, 홍조류, 녹조류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차이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감태와 미역정도만 알수 있네요 평소에 미역은 잘 섭취하고 있긴 합니다. 해조류가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니 잘 응용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빵을 고를 때 갈색이라고 통곡물 제품이라고 판단하지 않아요!
빵의 색이 짙다고 해서 반드시 통곡물 함량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제품에 따라 색을 내는 원료가 사용될 수 있으므로 앞면의 문구만으로 영양 구성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원재료명에서 통밀이나 통곡물 원료가 얼마나 사용됐는지 확인하고, 영양정보에서 식이섬유와 당류, 나트륨 함량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빵을 먹을 때는 달콤한 잼이나 가당 스프레드의 사용량도 고려해야 합니다. 특정 종류의 빵을 무조건 피하기보다 전체 식사 구성과 섭취량을 조절하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기춘이530707
음식 조절해도 오른 당화혈색소, 뭐가 문제일까요?
혈당이 급격히 안 좋아졌다면 혈당에 악영향을 주는 요인을 잘 점검해야 합니다. 식사, 운동, 수면 등 기본적인 생활이 혈당에 영향을 끼칩니다. 이와 더불어 스트레스나 급성 열성 질환 등도 혈당에 영향을 줍니다. 만약 이런 변화가 없었는데도 당화혈색소가 급격히 올랐다면 병원에서 인슐린 분비 능력과 인슐린저항성을 확인해보길 권합니다. 20년 정도 당뇨를 앓았다면 인슐린 분비 능력이 원래보다 더 떨어졌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같은 약을 쓰더라도 약이 제대로 효과를 못 내 혈당 조절이 안 됩니다. 인슐린 분비 능력이나 인슐린저항성에 따른 적절한 약물을 처방받아 복용했는데도 혈당이 안 잡힌다면, 고령 환자의 경우 췌장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췌장암에 걸리면 혈당이 급격히 오릅니다. 반대로 당뇨병이 있으면 췌장암 위험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췌장암은 초기엔 증상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급격히 악화된 혈당 때문에 역으로 췌장암이 진단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췌장에 혹이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주치의와 상의하시고, 췌장 문제로 의심된다면 복부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를 받아보길 권합니다.
로블ㅎ
이색 멸치 크림파스타
고소하고 부드러운 멸치 크림파스타 재료 (1인분) 통밀 파스타면 60g, 잔멸치 15g, 양파 ¼개, 마늘 2쪽, 저지방 우유 150ml, 파르메산치즈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통밀 파스타면을 끓는 물에 포장지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삶아요. 잔멸치는 마른 팬에 살짝 볶아 비린내를 줄이고, 양파와 마늘은 얇게 썰어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어 부드럽게 볶아요. 저지방 우유와 잔멸치를 넣고 약불에서 끓이다가 삶은 파스타면을 넣어요. 소스가 걸쭉해지면 파르메산치즈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완성해요.
팔망미인
당화혈색소 낮추려 운동하는데 혈당이 오히려 오른다?
격렬한 고강도 운동을 하면 저강도 운동을 할 때와는 달리 포도당이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고강도 운동을 실시하는 동안 몸속 포도당 생산량은 안정 상태일 때보다 7~8배 증가하는 반면 사용률은 3~4배 정도만 증가하기 때문에, 운동 중 혈당이 약간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한 시간 정도는 혈당이 오른 상태로 유지되다가 인슐린 수치가 상승하면서 혈당이 다시 감소합니다. 그런 후에는 포도당이 근육세포로 이동해 저장되고요. 운동하고 혈당이 올랐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당화혈색소 감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무작정 고강도 운동을 하면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건강 상태나 체력 등을 고려해 운동의 강도를 주치의와 잘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로블ㅎ
영양이 풍부한 녹색 채소, 케일!
🌿 영양이 풍부한 녹색 채소, 케일! 케일에는 비타민 K와 비타민 C, 카로티노이드가 들어 있어요. 다양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돼요.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거나 살짝 데쳐 먹어보세요. 한줄 총평 : 다양한 비타민을 챙길 수 있는 잎채소예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소변 색이 진해지면 확인할 것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소변 색이 진해지면 확인할 것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서 식사량과 함께 물을 마시는 양도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요.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소변 색이 평소보다 진해질 수 있어요. 특히 구토나 설사가 동반되면 탈수 위험이 높아져 더욱 주의해야 해요. 소변량이 크게 줄거나 어지럼증이 심하다면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이 정상인데 당화혈색소는 높게 나오는 이유!
🍚 혈당이 정상인데 당화혈색소는 높게 나오는 이유! 공복혈당이 정상이어도 당화혈색소는 높게 나올 수 있어요. 공복혈당은 측정 당시의 수치지만, 당화혈색소는 최근 약 2~3개월의 혈당 상태를 반영하기 때문이에요. 식후 혈당이 자주 높아지는 경우에도 차이가 생길 수 있어요. 두 검사 결과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오색 비빔국수
익힌 통밀면 210g, 당근 60g, 오이 90g, 주황·노랑 파프리카 각 30g, 상추 60g, 깻잎 15g 무 60g, 닭가슴살 150g, 알룰로스·식초·물 0.5작은술, 소금 약간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닭 육수 3큰술, 식초 2.5큰술, 알룰로스 2큰술, 소금·통깨·풋고추 1큰술, 참기름 1.5큰술, 다진마늘·다진파 0.5큰술, 간 사과 1/4개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찢은 뒤 후추로 밑간을 한다. 2. 오이, 당근, 파프리카, 무는 5cm 길이로 채 썬다. 3. 채 썬 무는 알룰로스, 식초, 물, 소금을 넣고 미리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4. 상추, 깻잎은 가늘게 썬다. 5. 통밀면을 삶아 물기를 뺀다. 6. 그릇에 삶은 면과 닭가슴살, 채소를 넣고 양념장에 고루 비벼 먹는다.
로블ㅎ
팔색조 명태, 영양 성분 풍부
팔색조 명태, 영양 성분 풍부 코다리를 만드는 명태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습니다. 100g을 기준으로 단백질 19.70g, 비타민A 30.00㎍, 칼륨 308.00mg 등이 들었습니다.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성분이 풍부해 간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한다. 영양이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습니다. 98kcal으로, 돼지고기(210kcal)의 반도 안 됩니다.
로블ㅎ
당화혈색소 7% 이하, 뇌경색 후 회복률 47% 높아
🧠 당화혈색소 7% 이하, 뇌경색 후 회복률 47% 높아 국내 연구진이 당뇨병을 동반한 급성 뇌경색 환자 1,351명을 분석한 결과, 평소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치료 후 회복에 차이가 나타났어요. 당화혈색소가 7% 이하인 환자는 7%를 초과한 환자보다 혈전제거술 후 후유증 없는 기능 회복 가능성이 47% 높게 나타났어요. 뇌경색이 악화되거나 출혈 등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도 혈당 조절이 양호한 환자는 23%, 불량한 환자는 31%로 차이를 보였어요. 연구진은 평소 꾸준한 혈당관리가 뇌경색 발생 시 치료 후 회복과 예후에도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팔망미인
녹황색채소 왕중왕 시금치
녹황색채소 왕중왕 시금치 시금치는 인슐린저항성을 낮추는 질산염이 풍부합니다. 질산염은 몸속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비타민 A. C .E가 풍부해 시력을 개선하는 등 눈 건강에 효과적입니다. 마그네슘 함량이 높아 몸속 포도당을 사용가능한 에너지로 바꿔 당뇨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로블ㅎ
녹황색 채소 ‘넘버원’ 케일
녹황색 채소 ‘넘버원’ 케일 케일은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습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증진과 노화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케일은 비타민K와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절에 취약한 당뇨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케일은 혈중 HDL 콜레스테롤은 높이고 LDL 콜레스테롤은 낮춰 혈관을 보호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채소입니다. 케일은 가열시 영양소가 많이 파괴돼 가급적 생으로 먹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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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김치 요리 ‘묵은지 유부 쌈밥’
현미밥 2공기, 다진 쇠고기 400g, 묵은지10쪽, 당근 50g, 오이 50g, 시판 유부 1봉,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약간, 쌈장 약간 ※묵은지 양념: 참기름, 참깨 약간 1. 묵은지는 양념을 털어내고 찬물에 불린 후 건져 물기를 제거한다. 2. 시판 유부는 채를 썰어 물기를 꼭 짠다. 3.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4. 다진 쇠고기는 후춧가루와 참기름을 두르고 볶는다. 5. 현미밥에 참기름 약간과 볶은 쇠고기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6. 묵은지에 현미밥, 오이, 당근, 유부를 올리고 쌈장을 약간 넣은 뒤 돌돌 말아 그릇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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