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고드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색 고드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라색 보석 같은 열매
오늘 산에서 만난 보라색의 영롱한 보석 같은 작살나무 열매에요. 꽃이나 단풍 못지 않게 이쁘죠? 산 아래 가까운 공원에 좀작살나무 열매가 아직도 달려 있어 사진을 찍어 서로 비교해 보니 구분이 힘들 정도로 비슷하네요. 둘의 구분이 어려우면 산에서 보면 작살, 공원에서 보면 좀작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네요. 좀작살의 열매가 훨씬 다닥다닥 붙어있어 공원에 많이 심는가 봐요. 작살나무 열매 좀작살나무 열매
roh69
각양각색 국화꽃
지나는 길 가게 앞에 있는 국화들이에요. 소박하다고 생각했던 국화꽃의 화려한 변신이네요.
roh69
색깔이 예뻐요
어머 헬시딜 구경하다가 보니 왜이렇게 예뻐요? 색이 아주 고와요 파스텔 색으로 예쁘네요
수수깡7
노란색 분꽃
붉은 분꽃은 많이 봤지만 노란색 분꽃은 흔하지 않지요
마음그릇
단풍색이 너무 아름답습니다(단풍나무 한 그루 / 안도현)
단풍나무 한 그루 / 안도현 너 보고 싶은 마음 눌러 죽여야 겠다고 가을산 중턱에서 찬비를 맞네 오도 가도 못하고 주저앉지도 못하고 너하고 나 사이에 속수무책 내리는 빗소리 몸으로 받고 서 있는 동안 이것 봐, 이것 봐 몸이 벌겋게 달아오르네 단풍나무 혼자서 온몸 벌겋게 달아오르네
로니엄마
대구에서 볼 수 있는 이색 음식들
우와 나 하나도 못먹어봄 ㅋ
야고
색색의 파프리카 효능 아시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파프리카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영양 덩어리죠. 면역력 강화 ㆍ고혈압 예방 피부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네요 색색의 예쁜 파프리카로 식탁을 건강하게 만들어 봐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노란색 들국화 산국과 감국의 차이
오늘 본 노란색 들국화 사진입니다. 감국인지 산국인지 헷갈려 둘의 차이점을 찾아봤습니다. <출처: 해파랑의 블로거> 위 자료를 보니 제가 본 꽃은 산국이네요.
roh69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에 좋은 식품에 관해서 “무지개를 먹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음식을 먹었을 때 전반적인 건강이 좋아진다는 뜻이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s)’가 소개한 색깔별 최고의 식품을 알아봤다. 주황은 고구마=천연의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고구마가 주황색 계통에서 금메달 식품으로 꼽혔다. 고구마에는 칼슘과 칼륨, 구리, 니아신, 비타민A, 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빨강은 딸기=빨강색 계통의 식품에서 챔피언은 딸기다. 딸기에는 각종 영양소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비타민C, 엽산, 섬유질, 그리고 칼륨 등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주 반 컵 분량의 딸기를 3번 정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를 겪을 위험이 훨씬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딸기에는 뇌졸중과 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고, 혈압을 낮추고, 알레르기와 천식 증상을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파랑은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우리의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블루베리는 심혈관질환, 당뇨병과 파킨슨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블루베리는 면역기능을 강화한다. 냉동 블루베리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자주색은 자두=항산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이 자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두는 폐경기 여성의 뼈 미네랄 밀도를 향상시키고 남녀 모두에게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녹색은 물냉이=프랑스 이름인 크레송으로도 불리는 물냉이는 1급수의 맑은 물이 흐르는 곳에서만 자라는 식물이다. 서양 미나리라고도 불리는 물냉이는 독특한 향과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으로 샐러드나 전채요리에 자주 사용된다. 연구에 따르면 물냉이는 고 영양소 밀도 가치에 있어서 어떤 식품보다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노랗고 하얀 것은 팝콘=통곡물로 만드는 팝콘은 저 칼로리 스낵으로 어떤 과일이나 채소보다 항산화제를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저 지방이기도 한 팝콘은 바삭바삭하고 맛있으며 섬유질의 저장소이기도 하다. 단, 버터 등 첨가물을 되도록 넣지 말아야 하며 전자레인지 등을 이용해 조리해야 한다. ================ 알록달록 보기만 해도 이쁜데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색상의 야채와 과일들 챙겨야 하는 이유군요
뽀봉
형형색색의 백일홍
백일동안 꽃을 피운다는 백일홍 꽃이 11월인 아직도 건재하네요. 형형색색 백일홍이 너무 예뻐요.
roh69
겨울이 온다. 심근경색의 대표적인 전조증상 jpg
체한 것 같은 증상 현직 의사들도 급체와 심근경색을 구분 못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심근경색을 급체로 오진한 의사가 무죄판결을 받은걸 감안하면 말 다한 셈. 보통 심근경색은 극심한 가슴 통증을 수반하지만, 그저 급체의 증상인줄 알고 소화제만 먹거나 손만 따고 버티는 경우가 많음. 소화제를 먹는 등의 조치를 취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심근경색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음. 심근경색 환자는 약에 아스피린이 있어 피가 나면 멈추지 않아 곧장 119에 연락해야 함 소화가 안된다.체한것같다.가 자주 나타나면 심장 아님 췌장임
야고
빨강과 흰색의 적절히 배합된 핫립세이지
핫립세이지는 꽃이 흰색과 붉은색의 단색을 띄는 경우도 있는데 가을이 되니 두 색이 적절히 조합하여 붉은 입술모양이 뚜렷해졌어요. 핫립세이지가 흰색, 붉은색, 흰색&붉은색으로 변하는 것은 기온, 일조량, 일교차 등에 따라 달라지는데 더운 여름에는 단색이 많고 가을이 되면 주로 두가지 색을 같이 띈다네요. 단색보다는 지금이 더 예쁜 것 같아요.
roh69
검은색 열매도 많네요
어제, 오늘 빨강 열매 사진들을 올렸는데 까만 열매도 많네요. <꼭두서니> 네 개의 잎이 줄기에 돌려나는 덩굴성 식물이에요. <감태나무> 뿌리부터 열매까지 전체가 약용으로 쓰이고 가볍고 단단해 지팡이 재료로도 쓰인답니다. <회양목> <맥문동> <다정큼나무>
roh69
유색칼라 꽃
유색칼라 꽃
미주장
색동두부 맛점
꽃축제 나들이 하고 늦은 점심 먹었어요. 맛점 하셨나요?
고모2
흰색 국화꽃
흰색 국화꽃도 참 예뻐요.
미주장
염색
흰머리 숨기러왔어요 젊은이여 일어나라!!!
코로세움
가을을 닮은 머플러 염색 했어요
《양파 껍질을 이용한 천연 염색》 1단계는 양파 껍질을 비닐 망에 넣어20~30분정도 꿇여서 염액을 뽑아내 염색을하였습니다. 버렸던 양파 껍질이 이렇게 예쁜 노란색 머플러로 변신했네요. 2단계로 노란색 양파물 들인 천을 고무줄을 사용하여 각자의 취향대로 매듭을 지어 빨간색 염색을 들여 예쁜 무늬의 머플러가 탄생했네요. 물들인 머플러 두르고 나들이 갔다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김밥이 노란색? 아침 7개
오랫만에 먹어서 7개가 아쉽네요 어제 저녁에 남겨둔것으로 아침챙기죠~~ 울금가루 넣었더니 노란색 이쁘죠 조만간 또 만들어야 겠네요 매일 먹어도 맛난 김밥이네요
뽀봉
조금씩 가을색으로
조금씩 가을색으로 뮬들어 갑니다
인생이여만세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 273명을 대상으로 식단의 질 및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중과 주말 한 차례씩 24시간 동안 섭취한 음식·음료 등 섭취 식단 상세 정보를 연구팀에 제공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당화혈색소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체중 대비 초가공식품 섭취 비율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았고, 자연식품 같은 최소 가공식품이나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높을수록 혈당이 잘 조절됐다.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참가자의 경우 전체 식단 중 초가공식품 비율이 10% 증가할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평균 0.28%p 높아졌다. 반대로 최소 가공식품 또는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10%씩 높아질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평균 0.3%p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에게 이상적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7 미만으로, 초가공식품을 전체 식품 섭취량의 평균 18% 이하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이 수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식단의 질보다는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과 관련이 있었다”며 “앞으로 초가공식품이 혈당 조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식품은 햄버거, 과자, 간편식(인스턴트 식품) 등을 의미한다. 당분과 지방, 나트륨이 대거 들어가 열량이 높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적은 것이 특징이다. 초가공식품은 뇌 질환뿐 아니라 여러 심혈관·대사 질환도 유발한다. 초가공식품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하면 비만으로 이어지고, 곧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와~~~ 매일 먹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왜이리 찔리는가요 가공식품도 아니고, 햄버거 초가공식품이었나요?
뽀봉
자색고구마~
자색고구마 먹어요~ 배고파서 먹고 삼계탕 다 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자색고구마는 덜 달아서 식전에 먹기에도 괜찮네요
오와둥둥
보라색 꽃 티보치나
보라색 꽃 티브치나
미주장
빛과 색으로 그려 낸 내 마음의 감정
"미술 심리 치료" 수업 시간입니다. 인상주의 학파의 그림 감상과 오늘의 주제는 <빛과 색으로 그려 낸 내 마음의 감정> 내 마음속의 감정을 돌아보면서 색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하여 치유해 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쌓아가는 것이 아니라 풀어내고 돌아보면서 나를 찾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회색구름가득 월요일
구름이 뭉글뭉글 해요 오늘날씨 회색구름이네요 지금 비가 조금씩 이제 부터시작인가요
뽀봉
색상이 너무 예쁜 국화꽃
색상이 너무 예쁜 국화꽃
미주장
"초밥 참 자주 시켜 먹었는데"…'검은색 플라스틱' 용기서 발암물질 나왔다
플라스틱 용기가 몸에 좋지 않다는건 익히 알고 있지만.. 전 이 기사를 보고 떠오른건.. 마트에서 사먹는 초밥 그리고 김밥 용기가 떠올랐네요... 큰 대형마트에서 거의 쓰는 플라스틱 용기네요 배달, 포장때도 주로 오는게 플라스틱 용기구요 ㅠㅠ 뜨거운 찜닭이나 마라탕도 플라스틱에 배달 되는데.. 모든게 걱정이네요 모든 용기에서 발암물질이 나오는건 아니겠지만 너무 자주 먹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ㅠㅠ '초밥 참 자주 시켜 먹었는데'…'검은색 플라스틱' 용기서 발암물질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이미지투데이 집에서 사용하는 후라이팬·냄비 등 조리도구와 초밥 포장용기 등에 있는 '검은색 플라스틱'에 암을 유발하고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화학 물질이 들어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6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WP)는 초밥 접시, 구슬 목걸이, 주방 도구 등 검은 플라스틱 재질에서 상당히 높은 수치의 발암 물질이 검출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행용 게임, 장난감 등에서도 발암 물질이 대거 검출됐다. 미국의 환경 및 건강 연구단체인 ‘독성물질 없는 미래(Toxic-Free Future)’와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VU)가 발표한 연구를 보면 연구자들이 실험한 검은색 가정용품 20개 중 17개 제품에서 난연제가 나왔다. 난연제는 연소 저항력을 높이고 화염 확산을 늦추기 위해 제품에 첨가되는 화학 물질이다. 이와 함께 전자제품에 들어간 플라스틱이 가정용 제품 제조에 재사용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초밥 참 자주 시켜 먹었는데'…'검은색 플라스틱' 용기서 발암물질 나왔다 8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검사 결과에 따르면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100건 중 폴리스티렌(PS) 재질의 용기 3건이 지방성 식품을 대상으로 한 총용출량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서울시 제공 이번 연구의 공동 저자인 메간 리우 ‘독성물질 없는 미래’ 정책담당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난연제에 노출될 뿐만 아니라 난연제는 첨가된 폴리머와 결합하지 않기 때문에 집안 공기 중으로 스며들 수 있다”고 상황을 짚었다. 플라스틱 주방 도구를 가열하면 음식을 통해, 어린이가 장난감을 빨면 침을 통해 체내로 들어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미국 환경 보호청은 "일부 난연제가 갑상선 문제, 생식 기관 합병증, 신경 독성 및 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또한 어린이의 경우 주의력 지속시간 장애, 운동 능력 저하, 인지 발달 지연을 유발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미국화학협회의 북미 난연제 연합은 “제조업체는 난연제가 소비자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도록 엄격한 연구와 위험 평가를 실시한다”면서도 “해당 보고서는 난연제의 위험을 주장하지만 실제 잠재적 노출 수준이나 경로의 위험성을 설명하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오색 빗깔 좋은것 챙겨드세요
늘 챙겨먹는 식단이지만 고기먹을때 야채를 풍부하게 먹어야 3고 막을수 있다네요 여러가지 혼합으로 차려봤어요 건강한 밥상 소개합니다
사랑합니다4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A, C, K, 아연, 엽산, 철분,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우선 엽록소는 소화관에서 발암물질과 결합해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녹색 잎채소에 들어있는 각종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지원한다. 식이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녹색 잎채소의 효능과 관련해 녹색 잎채소를 자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 때문에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후천적 당뇨병을 가리킨다. 영국 라이세스터대 연구팀은 채소 섭취와 당뇨병에 관해 모두 22만 명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조사했다. 그 결과 녹색 잎채소를 하루에 1인분 약간 넘게 먹은 사람들은 권장량의 절반 이하를 먹은 사람들에 비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채소 속의 좋은 성분을 직접 음식으로 섭취해야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제 같은 보조제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00년에 당뇨병 사망자가 260만 명으로 예년보다 많았던 이유는 당시 과일과 채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 고기먹을때 특히 녹색잎 많이 먹기도하는데, 평상시에도 맣이 챙겨야죠 어제 가을배추고 겉절이도 담궜는데, 배추의 향이 무지 좋던데요 브로콜리 하나 사서 살짝 삶은뒤 냉장고에 두고, 먹고 싶은 음식에 그냥 넣어서 먹는편이요
뽀봉
회색구름
오늘 흐리다고 어제 그랬는데, 하루종일 회색 구름만 가득이네요 내일은 좀 나을가요~~ 맑은날 보고 싶네요
뽀봉
3인 3색 밥상
저녁밥상 주문이 달라서 이것저것 차렸어요. 남편은 두부된장국 아들은 사골국물 저는 고등어 구이 개성도 다르고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식구라 웃으면서 밥상 차렸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딸은 타지역에서 근무해서 패스 작은 아들은 다이어트 중이라 닭가슴살 먹고 있어서 가볍게 패스네요.
정수기지안맘
10/3(목)실시간 노을 색이 예술~😍
우와~~오늘 날씨가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하더니 노을지는 하늘 색깔은 예술이네요~~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