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등갈비 김치찜
어제 남편 밥상이 부실해서 마음이 무거워서 아침부터 등갈비를 물에 담궈 핏물을 제거하고 김치는 씻지 않고 푹 짜서 한시간을 바글 바글 끓였어요.참 등갈비는 뜨거운 물에 삶아야 해요.불순물을 제거 해야 깔끔한 맛을 낼수 있어요. 잡내를 없애기 위해 생강과 월계수잎과 소주를 넣어서 없앴어요 아이와 남편은 등갈비 김치찜 저는 샐러드로 따로 밥상을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7기 7 일차 인증
측저일:7월 14일 측정시간: 식후 1시간 당화혈색소 5,6=101 오늘도 샐러드에 두부 드래싱 뿌려서 단백질 위주의 식사 후에 30분 유산소로 자전거 타고 측정해보니 101로 아주 안정적인 수치다.
comachen1
연어 샐러드 먹었어요
코스트코 연어 세일하길라 사와서 먹고 소분해서 냉장고 냉동실 나눠서 넣었어요
앵두정원
7월 14일 (일) |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07.14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친구들을 만나 간장치킨을 먹고 후식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저녁은 패스하던가 가벼운 샐러드를 먹을 예정이에요.
미니미썬가드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 14일 일요일 아침식후 혈당측정한 기록이에요 아침메뉴/ 야채샐러드, 계란후라이, 김자반. 명태회무침.물김치 매일 꾸준하게 운동하면 혈당도 정상범위로 잘 유지되고 컨디션도 더 좋아지는것 같아요
지은이5088
7/14 혈당일기 7
날짜 :7/14 측정시간 : 오전 공복 혈당 내용 : 89나왔었네요. 하루 한끼 샐러드 먹으려 노력 중입니다.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습관을 개선하려 노력중입니다. 일상으로 스며들수 있게 노력하려구요. 꾸준히 관리 해서 건강해지고 싶습니다. 화이팅!!
밍키199
혈당일기 7일차
날짜 : 7/14 일 측정시간 : 오전 공복 혈당 내용 : 99나왔었네요. 점심은 간단히 샐러드 먹었습니다. 계란도 챙겨 먹었구요. 그래도 요즘 식단도 건강하게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건강해지는 7월 될 수 있게 노력해봅시다!
주여니2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 조언_허정연 가천대길병원 영양실장>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 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뽀봉

7월14일(일)ㅣ혈당일기7기 7일차
- 날짜 : 2024.07.14 -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아침으로 부대찌개 먹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맵단짠이 강하지만 자꾸 당겨서... 저녁에 샐러드 위주의 식단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ysn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입맛이 그다지 없는날입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먹을순 없고 냉장고 순수 건강 식재료 꺼내어 만들어 봅니다. 통밀또띠아 1장 토마토소스 양파 단호박 수미감자 방울토마토 토핑 모짜렐라치즈 듬뿍 아니고 반정도만 올렸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들어 갑니다. 햄이나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 클린한 건강 🎃 🧅 🥔 🍅 단호박 감자 양파 방울토마토 모짜렐라 치즈만 올려 구우면 단백한 맛이 살아있는 건강한 홈피자가 완성 됩니다. 혈당관리 할때 건강하게 먹기 좋습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브런치로 식사해요.
레몬그린
아침부터 꼴불견!! 양심은 어디로 간걸까요? 🤬🤬
분리수거 한다고 분리 수거장 갔더니,, 역시 주말이라 경비아저씨가 관리한다고 하셔도 분리수거장에 분리수거 물건들이 한가득 쌓여져 있더라구요.. 하... 어떤 이웃분이 막 "아이 뭐야.. 이게 진짜 뭐야?" 하시길래 가까이 가보니.... 아놔... 플라스틱 버리는곳에 저렇게 먹은 그대로 버린거였어요 그 이웃분이라 열변을 토했네요 진짜...! 우리 아파트에 한명이 그러는지... 제 눈을 의심했네요 ㅠㅠ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먹은것도 못 치우나? 그리고 씻어서 버리는거 왜 모르나? 저 소스.... 주위에 다 묻은거 어떻하나요? 저 사진 찍고 경비실에 갔어요 씨씨티비로 찿아보신다고 날씨도 더운데 너무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입주민이 그러시면 따로 법적인 제제도 없고 주의만 드린다고 허허허 웃으시는데 마음이 진짜 아팠어요 하... 정말 제발 양심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거 치우시는분.. 우리의 가족이자 우리의 이웃이자 우리의 아빠일수도 있다구요
우리화이팅
아침식사
오늘도 냉장고가 고장인관계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아침식사해요
마음그릇
7월14일혈당기록챌린지7기7일치인증
7월14일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 내용;;오늘도 혈당을 기록 해봅니다 양호하네요 소식하는 것이 혈당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어제저녁도 샐러드위주로 좀 적게 먹었어요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뇌순이
혈기챌7기6일차 인증
어제 저녁 결혼식에 참석해서 코스 요리를 먹었다. 리코타 치즈얹은 샐러드 단호박스프 광어요리 소고기안심 그런데 집에 오자마자 걸으러 나가서 30분이상 운동했다 배가 너무 불러서 운동을 안할 수 없었다. 너무 잘하고 잔것 같다.
호호수기
혈당일기7기3일차
기상해서 물한잔 마시고 기록했어요. 어제가3일차였는데 지금보니 사진이 안올라가버렸네요 다시3일차 운동 다녀와서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샐러드 먹으려고해요 관리 잘해야겠어요
문탱맘
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7월13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후 내용:오늘저녁에는 맥주 한병을 마셨다 이건 마신것도 안마신것도 아니였다 그렇지만 당을 재야 해서 적당히 끊었다 안주로는 마른안주랑 마요네즈소스를 먹었다 너무 맛있는 조합이였다 또생각하니깐 먹고싶다 아 배고프다
홍길이
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1. 생선 + 마늘 생선을 먹을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의 촉진제가 됙도 한다.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 강황 + 후추 캬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3. 브로콜리 +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4. 시금치+ 레몬 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다.잎채소들은 영야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케일.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 레몬쥬스나 딸기 조금.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상태로 변한다.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토마토 + 아보카도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 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된다. 토마토에는 암의 발병을 낮춰주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다.단일 불포화 지방이 4g정도 있는 아보카드를 토마토와 함께 먹 먹으면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 7기 4일차
날짜: 2024.7.13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고 3시간 후 내용: 오늘은 저녁에 라면, 핫도그, 돈가스 조금해서 먹었어요. 불닭소스도 약간 섞어 먹어서 좀 짜긴 했는데 혈당 많이 안올랐네요..?세시간 지나서 그런가봐요. 낮에는 공부 때문에 단거 많이먹는데 다음에는 낮에도 측정해 봐야겠어요.
피이리주인
혈당일기7기 6일차
혈당일기7기 6일차 측정시간 : 오후 10시가 넘은 시간 식사 전 측정. 측정내용 : 감자,토마토,요거트 샐러드를 가볍게 먹은 후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걷기운동 겸 다녀오기 때문에 왕복으로. 꽤 걷고 있습니다. 가볍게 먹고 걷기운동 으로 적정하게 수치가 나온듯 합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호밍스 붉은대게살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호밍스 붉은대게살볶음밥 칼로리: 345kcal (210g) 단백질: 7g 당류 : 3g 추천하는 이유 : 운동후 골고루 챙겨서 먹는다는 것은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가끔 냉동고에 쟁기는 제품인데 맛도 조리도 편해서 좋다. 촉촉한 쌀알 느낌과 큼직한 계란, 맛살 같은 대게살이 육안으로 보여 좋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기름지지 않아서 다이어트 삭사로 딱이다.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을 안 하게 된다. 그래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풀에버
혈당일기 3일차
공복혈당104 어제는 저녁식사를 가볍게 샐러드억었어요. 그래서 늦은시간 배가 살짝고파 맥주두캔에 쥐포를 먻었어요. 그랬더니 수치가 알려주네요ㅠㅠ 늦은야식은 그만...
구리구마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7월 13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닭강정을 먹었다. 소스가 달아서인지 좀 높게 나온거 같다. 홈트 조금하고 자야겠다,
vovo2
오늘 점심은 시댁에서
아들 낼 서울 갈 거라서 시댁에 데리고 갔어요. 어머님이 손자 온다고 전도 여러가지 부쳐놓으셔서 전 샐러드 만들고 등심 굽고 닭갈비 양념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2024.7.13 공복혈당 저녁에 메밀구수 샐러드 그릭요거트 복숭아 아침에 일어나서 만보 걷고 혈당을 쟀어요 아직 100이하로 떨어지지 않네요 열심히 운동하는데....
안녕하세요님
샐러디+오리훈제 추천
평소에 샐러드를 좋아해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데 그 중 한가지가 오리훈제와 함께 먹는 것입니다 오늘은 채소로는 상추와 깻잎 쑥갓 부추 오이 마늘 풋고추 방울토마토 준비하고 오리훈제는 후라이팬 에 살짝 구울때 마늘을 같이 넣고 다 익어갈때쯤 부추를 마지막으로 넣어 줍니다 오리훈제 상추에 다른 채소랑 쌈싸서 먹고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 먹으면 건강한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뉴캐시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날짜 : 7월13일 토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6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돈가스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메뉴는 돈가스 먹었습니다 밥도 한공기 그득, 양배추 샐러드에는 마요네즈 듬뿍 뿌려 먹었습니다 돈가스 먹을때 나름 루틴을 그대로 해서 먹었네요 먹을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혈당폭발 식단이었던것도 싶네요 반성합니다 오늘은 아직 식사후에 산책을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혈당수치는 136으로 다소 높습니다 더 늦기 전에 가벼운 산책이라도 다녀와야할거 같네요
호랭이99
샐러디 메뉴 중 칠리 베이컨 웜볼 추천합니다
보통 다이어트할 때 채소하고 샐러드 많이 드시지요? 그런데저는 사실 샐러드를 많이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샐러디 메뉴는 맛있고 다양해서 자주 먹습니다. 샐러디 메뉴 를 골고루 먹는데 뭔가 매콤한 것이 먹고 싶으면 칠리 베이컨 웜볼을 먹습니다. 베이컨도 있고 달걀도 있어서 한 끼 식사로 조합도 좋고 안성맞춤이네요. 재료의 조합이 좋아서 다이어트할 때 입맛 없을 때먹으면 좋습니다.
인생중
7월14일(토)ㅣ혈당일기7기 6일차
- 날짜 : 2024.07.13 -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사 후 - 내용 : 저녁으로 떡볶이 먹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튀김까지 더해 단짠이 강해서 내일은 샐러드 위주의 식단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ysn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우리 플라워 카페에 10시 50분쯤 도착했고요. 엄마와 나와 라떼까지 시원한 물부터 찾았네요. 엄마가 너무 배고파 하셨는데 이모가 밥을 해놔서 밥을 차리셨어요. 그김에 이모도 같이 드시고 저도 같이 먹기로 했네요. 아침 샐러드만 먹었으니 이때 엄청 배고팠는데 11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잡곡밥이라 했지만 워낙 잡곡을 작게 넣어서 내가 볼 때는 그냥 쌀밥에 가까웠거든요. 그래도 배고파서 반 그릇 담고 파김치 열무김치 무채지랑 호박나무 명태포무침 상추까지 씻어 야무지게 차려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김밥 못 먹고 와서 아쉬워하셨지만 훨씬 더 잘 먹었다고 하셨네요. 아~ 그리고 저는 샐러드를 못 먹어서 견과류 한 줌 정도 빼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밥 먹고 본격적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아까 산책할 때는 길가라 화장실때문에 한모금만 했거든요. 우리 가게 왔으니 투샷 넣어서 처음엔 진하게 마시고 계속 얼음 더하고 물 더해서 나중엔 연하게 마신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해서 1시 근무지만 밥 먹고 11시 20분부터 근무하고 이모는 퇴근시켜 드렸어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가시라고😁 이모는 이모부가 차로 데려오시거든요. 그 차로 우리 엄마도 집에 보내드렸네요. 그래서 가게엔 나하고 라떼만 남았어요. 라떼는 이렇게 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13일(토)혈당일기7기 4일차
날 짜: 7월 13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39mg/dL 내 용: 점심식사를 냉면, 단호박샐러드, 참외를 먹었다. 아침부터 너무 더워서 조금만 움직여도 더워 청소 빨래한 후에 에어컨을 틀고 아점으로 얼음 들어간 냉면 먹어으니 좀 시원해졌다.. 저녁엔 산책겸 마트 다녀와야 겠다.
동그라미1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