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머스캣 아이스캔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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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캣~
딸이 좋아하는 샤인머스캣ㅎㅎ 방학인데 출근하니 못챙겨주니 낮에 꺼내먹으라고 한알한알 다 따서 통에 넣었어요ㅎㅎ
채아미
다이어트 간식은 얼린 샤인머스캣
다이어트 간식으로 주로 즐겨먹는 얼린 샤인머스캣 ! 보통 과일을 얼리면 당도가 떨어지는데 샤인머스캣은 그대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가끔 샀는데 시들시둘하면 바로 얼려버려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꺼내먹어요 ㅎㅎ 디저트 생각도 사러지고 시원해서 아이스크림 대용으로도 너무 좋아요
Qwertyu
디저트는 샤인머스캣
식사후 디저트는 샤인머스캣으로~ 달달한데 흐물해서 별루네요..
툐리부인
저렴한 샤인머스캣
요즘 샤인머스캣이 제철인지 가격이 많이 내렸더라구요 할인해서 2킬로 세송이 만원정도에요 저렴해서 사오니 당도는 많이 떨어져요 제값을 하는가봐요ㅎㅎ
울트라돼지런
다이어트 간식 플레인&샤인머스캣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리얼슬로우 요거트 플레인 먹어요. 발효유라 부드럽고 달지않아서 참 좋아요. 칼로리는 80g 65칼로리 저칼로리 간식이죠. 요거트만으로 조금 부족한거같아서 오늘은 샤인머스캣이랑 함께 먹었네요. 과일이랑 요거트랑 조합도 좋고 칼로리 걱정없어서 즐겨먹는 간식이답니다. 맛도좋고 건강이 느껴지는 요거트 플레인 다이어트중 죄책감없는 간식입니다.
쫑이js
샤인머스캣
샤인머스캣 알이굵어요 애들이 좋아해요
아카시아잎
젤리블리 샤인머스캣 너무 좋아요.
체중조절하는 아들 때문에 알게 된 젤리블리. 4가지 맛이 있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샤인머스캣맛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편의점에서 자주 구입해서 먹는 저만의 최애 간식 되었어요. 그러다가 낱개로 구매해서 먹는게 귀찮기도 하고 해서 쟁여두고 먹으려고 박스채 구입해서 먹고 있어요. 손바닥보다 작은 사이즈! 탱글함은 적지만 맛은 적당히 달고 샤인머스캣의 향과 맛이 젤리와 너무도 잘 어울려요. 상큼하니 맛있고 젤리치고는 많이 달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하나 먹으면 또 먹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이지컷인데 뜯는게 생각보다 불편하지만 맛있으니까 이 정도 불편은 감수하는 걸로요. 하나씩 간식으로 먹기 너무 좋아요. 시원하게 드시면 더 맛있어요. 샤인머스캣맛이라 달콤상큼해요. 앵갱같은 느낌이에요. 손바닥보다 작은 앙증맞은 사이즈로 너무 귀여워요. 이름처럼 너무 맛있어서 절제하기 힘든 간식이지만 절제하며 하루 하나씩 나 자신과 약속하며 먹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은 세 개나 먹은건 꼭 비밀이랍니다. ㅎㅎ
wrinkle
비거너리 식물성 콜라겐(샤인머스캣맛) 추천합니다.
며칠전 이벤트당첨으로 비거너리 식물성 콜라겐 3270mg (샤인머스캣맛)이 왔습니다. 7개짜리가 당첨된거지만 가격대를 보니 엄청나게 비싼가격대더라구요. 14개에 42000원 정도하는 가격대를 자랑하는 콜라겐이었습니다. 당첨된김에 좀 먹어보자 했더니 최근에 먹은 어떤 콜라겐 보다 맛있더라구요. 은은하게 올라오는 샤인머스켓의 맛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콜라겐은 3000mg이상 들어있는걸 먹는게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ㅎㅎ 혹시나 맛있는 콜라겐을 찾으신다면 비거너리 샤인머스켓맛 콜라겐은 어떠실까요?
쿠보
샤인머스캣맛 콤부차
어제는 선선해서 에어컨 안 켜고 선풍기로 버텼는데 자면서 어찌나 덥던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갈증이 나서 콤부차 한 잔 타서 마셨어요~ 샤인머스캣맛인데 청포도 사탕 / 청포도 풍선껌 맛이 나서 아주 맛있습니다! 당류 0g에 칼로리도 15kcal라서다이어트 용으로 딱이에요!
채so
제철 과일 디저트
메인: 샤인머스캣 (또는 방울토마토) 샌드: 꾸덕한 그릭요거트 드레싱: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후추 5분 컷 레시피 1.샤인머스캣이나 방울토마토를 세로로 반 잘라 준 비해 주세요. 2) 반으로 가른 과일 사이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샌드해 줍니다. 3_오목한 그릇에 예쁘게 담아, 올리브오일 넉넉히 뿌 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후추 뿌려 풍미 살리면 완성!
로블ㅎ
방심하다 식후 혈당 치솟게 만드는 무서운 과일 3가지
🍇 식후 혈당 주의! 달콤한 과일 3가지 🍒 생대추 : 작아도 당분이 들어 있어 여러 개를 먹으면 혈당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 홍시 : 부드럽고 달콤해 빠르게 먹기 쉬워요.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세요. 🍇 샤인머스캣 : 껍질째 먹기 편해 과식하기 쉬우므로 작은 접시에 덜어 드세요. 💡 혈당 관리 팁 : 과일의 당도나 혈당지수(GI)만큼 중요한 것은 실제 먹는 양과 총탄수화물이에요. 한줄 총평 : 과일을 무조건 피하기보다 적당량을 덜어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과일은 건강하니까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과일은 비타민·식이섬유·폴리페놀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음식입니다. 하지만 건강한 음식이라고 해서 먹는 양까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니에요. 특히 달고 먹기 편한 과일일수록 생각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될 수 있습니다. 1. 바나나 — 100g당 당 약 12g 2. 샤인머스캣 — 100g당 당 약 16g 3. 망고 — 100g당 당 약 14g 4. 귤 — 100g당 당 약 11g 중요한 건 “이 과일은 나쁘다”가 아닙니다. 바나나는 그릭요거트·견과류와 함께 먹고, 샤인머스캣은 먹을 만큼만 미리 덜어두고, 망고는 한 번에 반 개 정도, 귤은 2~3개만 꺼내두는 식으로 맛있게 먹되, 양을 정해서 먹어보세요. 저도 당관리 중인데 과일 먹기가 부담스럽더라구요 특히 샤인머스캣이 한창 나올때라 입에만 넣어도 설탕과 같은 맛이 느껴지니 부담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사진 않지만 명절지나 선물이 들어와서 먹어야하는데 온가족이 당 걱정때문에 몇알씩 먹고 있어요 ㅎㅎ 그렇게 관리하며 먹으니 건강도 챙기고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과즙이 풍부한 샤인머스캣,오독오독 고소한 아몬 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딸기와 샤인이
새콤달콤한 딸기와 달달한 샤인머스캣으로 후식 챙겨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중에 밥 대신 과일을 먹어도 될까요?
아침을 밥 대신 사과나 샤인머스캣으로 먹어도 될까요??
지니5629995
밤 후식
밤에도 후식이 땡겨서 조금 먹었어요 샤인머스캣이 맛있어요
마음그릇
샤인머스캣
달달함이 좋아 아직도 찾게 되네요 가격도 착하구요^^
예지영준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샤인머스캣 사과 방토 귤 바나나로 아침먹어요. 스텝퍼 20분하면 오르는 당 낮출 수 있다고 스스로 위로하며 맛있게 먹어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귤 샤인머스캣 방토 바나나 음료로 아침 먹어요.
최강수인
과일
입이 심심해서 샤인머스캣 먹어줬어요
민턴가족
달걀 스크램블 샐러드
야채와 샤인머스캣 달걀 스크램블로 아침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수분충전도 하는💕
새콤달코미 충전해야죵 ~~~ㅎㅎ 일 시작하기 전에 샤인머스캣 콤부차 하나 타놨어용💚💚 많이 달지두 않고 수분충전하기두 좋아용^^
자스민꽃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 소한 아몬드와 호두,건석류알 올리고 과즙이 팡팡한 샤인머스캣으로 비타민 충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콤부차는 새콤🎶
요번에 구입한 샤인머스캣맛 콤부차 연하게 마셔도 좋은 콤부차 션하게 탑니다💚💚 달달한 매력이 있는 충전이죠^^
자스민꽃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분충전은요 💕
시원하게 샤인머스캣맛 콤부차로 충전을 하면서 일하구있어용 😍😍 새콤달콤한데 당류도 0g이니 늘 애용하는 티젠콤부차죠^^
자스민꽃
과일
후식으로 샤인머스캣 챙겼어요 요즘 과일은 당도가 높아 맛있게 먹네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간식-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라 추천
달달한 게 땡길 때가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 뭔가 달달한 게 먹고 싶을 때 이런 칼로리 낮은 제품을 당연히 찾게 되는데요 젤리블리는 편의점에서 2+1, 1+1 행사를 자주 하길래 눈여겨 봤는데 맛 종류가 되게 다양하더라구요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애플샤인, 납작복숭아, 감귤, 블랙사파이어 등등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젤리블리 중 애플샤인 제로슈가가 제일 취향이더라구요 사과와 샤인머스캣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인 제품으로 한입 먹으면 상큼해요 딱 먹자마자 샤인머스캣 향이 상큼하게 퍼지면서 단맛도 꽤 느껴져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는 0kcal에 제로슈가 제품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물론 대체당이 들어가긴 했지만요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의 가격은 900원으로 크기가 작아서 사람마다 좀 비싸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그래도 행사를 자주 하니깐요^^~ 그리고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의 식감은 탱클탱클하면서도 질기지 않아요 한입 깨물면 바로 툭 끊어지는 식감이라 이빨 아프지 않아요 결론적으로 상큼한 과일 맛과 제로 칼로리의 조화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stopjiji
아침식단
언니가 공수해 준 화이트리에 2쪽 사과 황금향 대봉 샤인머스캣 계란 으로 아침 먹어요. 편안하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샤인
샤인머스캣 먹었어요 가장 저렴하다고 하니 많이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