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조절하는 아들 때문에 알게 된 젤리블리.
4가지 맛이 있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샤인머스캣맛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편의점에서 자주 구입해서 먹는 저만의 최애 간식 되었어요.
그러다가 낱개로 구매해서 먹는게 귀찮기도 하고 해서 쟁여두고 먹으려고 박스채 구입해서 먹고 있어요.
손바닥보다 작은 사이즈! 탱글함은 적지만 맛은 적당히 달고 샤인머스캣의 향과 맛이 젤리와 너무도 잘 어울려요.
상큼하니 맛있고 젤리치고는 많이 달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하나 먹으면 또 먹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이지컷인데 뜯는게 생각보다 불편하지만 맛있으니까 이 정도 불편은 감수하는 걸로요.
하나씩 간식으로 먹기 너무 좋아요. 시원하게 드시면 더 맛있어요.
샤인머스캣맛이라 달콤상큼해요. 앵갱같은 느낌이에요. 손바닥보다 작은 앙증맞은 사이즈로 너무 귀여워요.
이름처럼 너무 맛있어서 절제하기 힘든 간식이지만 절제하며 하루 하나씩 나 자신과 약속하며 먹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은 세 개나 먹은건 꼭 비밀이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