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불고기 한끼 컵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불고기 한끼 컵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 식품인 쉐이킹 샐러드 식용후기
1.서론 CU에서 제조하여 판매하는 쉐이킹 샐러드를 먹은 후기이다 2.본론 당뇨 환자라 저당 음식으로서 효과도 있으면서 한끼 대용을 할수있는 음식류를 찾다가 우연히CU에서 개발 하여 판매하는 샐러드류로서 가격도 적정하고 식사 한끼로서도 가능하고 저당효과도 있음직한 쉐이킹 샐러드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것은 열랑도 310키로 카로리로 비교적 낮고 나트륨이31%,탄수화물이11%,당류가9%,포화지방이 13%,코레스테롤이3%,단백질이7%로 배합비도 적절하고 실제로 제품을 먹어보니 보리쌀 비슷한것도 섞여있어서 산행후 보리비빔밥을 먹는느낌으로 저당효과는 확실히 있는것 같았다 식감도 당근 양배추 보리쌀 비슷한것들이 어우려져서 씹는맛이 있었다 가격은5400원으로 비씨다고도 할수있으나 어치피 한끼 대용으로하니 시중의 식사비에 비해서는 싼편 이었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끼는 필히 이것으로 식사 대용을 하여 효과있는 저당식품으로 자리 잡았으면좋겠다 3.결론 오래간만에 저당 식품을 발굴하여 기분이 흐믓하다
재털이
허한 속 고기가 생각나네요~
고기보단 채소,나물이 좋아 삼식을 주로 채소나 식물성단백질을 주로 먹지만 가끔 고기가 땡길때가 있죠. 꽈리고추.양파,새송이버섯넣어서 맛나게 저녁 한끼 했네요
쉬리107
저당음식인 밥 조금 들어간 김밥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또는 건강을 위해서 저당간식이나 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을 조절해야 하는 분들도 끼니로 먹을 수 있는 저당김밥입니다 저당음식인 키토김밥이 유행이지요 키토김밥은 밥이 전혀 안 들어간건데요 제가 먹은 저당음식은 밥이 있는듯 없는듯 테두리에만 있는 김밥이예요 밥이 적어서 식감이 좀 아쉬운건 있지만 당근 우엉 계란등 다른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든든해요 깻잎도 들어가 있어서 향도 좋아요 다른 분식류와 곁들여 먹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밥이 더 필요한경우에는 요청을 하면 된다고 하네요 저당음식도 고당음식도 가능하네여 저는 밥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밥이 적게 들어가 있는 게 만족스러워요 개인 분식점에서 판매하는 김밥이고요 가격은 4500원이예요 다른 키토김밥은 6천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요즘 김밥 가격이 많이 올라가서 전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먹기 어렵지만요 한끼 식사 만원정도 시대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상대적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김밥이라 먹기도 간편하고 영양도 골고루 들어있으니까요 김밥이 집에서 만드려고 하면 재료다 따로 손질하고 볶아야 해서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음식이지요 개인 음식점에서 파는거라 칼로리는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밥이 적으니 칼로리도 적을것 같긴 하네요 크기가 작아 보일까봐 비교해서 보시라고 손도 같이 찍어봤어요 한입에 넣고 우물우물하면 입 안이 가득찰 정도로 큼직한 크기예요 일반 김밥천국 김밥의 1.5배나 2배가량 되는 크기입니다 밥을 좋아하지만 양심상 김밥을 멀리하던 분도 드실 수 있어요
옹동
저녁은 배달음식
저녁은 배달음식으로 새로 생긴 집이 있어서 소불고기찜으로 시켜먹었어요 매콤하고 맛있네요. 양이 좀 작긴한데 양념이 맛있어 밥비벼먹었어요
줄리아언니
참치 김치 덮밥🍛
참치 넣고 달달 볶은 김치와 달걀 후라이 🍳 얹어 한끼 챙겨 먹었어요. 노른자 부드러움이 너무 좋네요.
쩡♡
산딸기
산딸기가 제철이죠. 달고 씹히는 맛이 좋죠. 칼로리도 낮고 폴리페놀,안토시아닌도 풍부해서 항산화 눈개선에 좋은 과일이죠. 그릭요거트에 사과,산딸기,방울마토,노,빨강파프리카 챙기고 만들어둔 구운달걀,빵으로 간단히 한끼 챙겼네요
쉬리107
아침 누룽지 먹어요.
속이 편한 한끼로 아침에 누룽지 끓여 먹어요 간편하고 든든해서 좋아요.
쩡♡
저녁
냉동실에 잠자고있던 소불고기
숫자
코스트코 샐러드
한끼 정도는 샐러드 먹으려고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샐러드 예여~ 맛 종류가 두가지 인데 구성이 좋네요~ 리코타 당근라페랑 파스타면이 들어간 샐러드 두가지 예요
로블ㅎ
월요일은 베이글로 든든하게
할라피뇨가 들어간 베이글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3장 왕창 넣고 브리치즈는 큰걸로 한장 사과는 슬라이스해서 넣어주면 아주 상큼한 한끼가 됩니다... 커피가 간절히 필요한 월요일...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장보고
한끼는 샐러드로
주말 ~ 가볍고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뿌리고요
예지영준맘
닭다리살 볶음탕
집에서 가성비로 닭다리볶음탕 으로 해서 저녁한끼요. 우리님들 즐거운 저녁식사 하셔요 🤗🌸💕
알차게💕💕💕
두부 계란 오물렛
두부 달걀 양파 당근 파로 만든 부드러운 오물렛으로 한끼 맛있게 챙겨요~
쩡♡
오늘의 유산소운동
지금 식단 조절 중이라 running은 잠시 멈추고 걷기 운동 하고 있어요. 하루에 한끼 먹는데 running까지 하면 무리 될 거 같아서요. 계획은 일주일이 되는 다음 주 화요일까지가 목표예요. 주말이 고비 이긴 한데 잘 참아 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그림으로 보는 탄단지 비율이래요!
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찾아봤어요. 한끼에 먹어야 하는 탄단지 비율인데요 제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단백질과 지방을 많이 먹어야 되네요! 출처 ‘탄·단·지’ 비율 따져 먹기 어렵나요? ‘손’ 활용하면 간단!
더달달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사과 망고 땅콩 운동전 너무 든든한 한끼
CabinCrew
비빔밥
쑥갓데쳐 무치고,부지깽이나물,비름나물,어린상추겉절이,향긋한 깻잎썰고 콩나물대신 열무김치 넣고 시원한 돌나물김치 곁들여 맛나게 한끼해요.
쉬리107
진한 콩물 가득 콩국수 먹어요.
오이와 삶은 달걀 고명으로 시원하고 걸쭉한 콩물 시원하게 부어 콩국수 해먹었네요. 소금 vs 설탕 어떤 거 넣어서 드시나요? 저희 둘 다 소금파라~ㅎ 오늘도 이렇게 또 한끼 잘 해결했네요.
쩡♡
식사~
한식쌈뷔페 ~ 골고루 야채쌈으로 맛있는 한끼 챙겼어요 골라먹는 재미도요^^
예지영준맘
아침 샐러드 먹어요~🥗🍎🍅
상큼한 파인애플 소스를 곁들인 샐러드와 사과방울토마토로 아침 가볍게 한끼 하네요~
쩡♡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저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는데요 이달의 첫날 구내식당 식사라 생일인 직원들 축하의 의미로 미역국과 소불고기 나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아침 샐러드
간단하게 샐러드와 두유로 한끼 건강하게 먹어요.신선한 야채들의 아삭함이 발사믹과 잘어울리네요.
쩡♡
아침 간단하게~
아침 간단한 요거트로 한끼 챙겼네요. 상큼달콤해요.
쩡♡
점심은 포케로 ^^
샐러드베이에서 한끼했어요~
Popcorn
오늘 저녁은 치킨~~
아이들이랑 운동하고 들어오면서 맘스터치에서 치킨이랑 감자튀김 사왔어요. 저 1일1식 하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밥을 차릴 힘이 없어서요ㅠㅠ 그래서 한끼는 치킨으로 저녁 차려줬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seabuck
요거트
그릭요거트에.계란.꿀.참외.키위.견과..한끼로 충분합니다
지니5367242
🥝 든든한 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6개월마다 피검사가 있어 아침 금식하고 점심먹어요. 당근 깻잎 팽이버섯 넣고 소불고기하고 식초1 간장1 알룰로스1 파프리카가루1(고추가루 대체)로 세발나물 무쳤어요. 알배기 배추와 오이맛 고추 김치 갓김치 갓물김치 쌈장 놓고 점심 든든하게 먹습니다. 은근히 덥지만 좋은하루되셔요!
최강수인
누룽지 긁으면서 돌솥비빔밥 먹어요...
날도 꾸물하고 회의도 늦게 끝나고.. 월요일은 기력 쇠진이네요. 비가 오긴하려는지 날이 맑아져요..ㅎ 뜨끈한 돌솥에 누룽지 박박 긁고 숭늉 마시고 든든히 점심 맛있게 먹네요 은근 나물도 그득이고 고기까지 들어가서 완벽한 한끼로 좋은데요.. 힘든 월요일 식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구수한 현미 누릉지로 만든 계란죽
구수한 현미 누릉지를 간혹 아침 대용으로 끓여먹거나 바삭하고 고소한 맛에 간식으로만 즐겨 먹었었어요. 근데 이번엔 누릉지죽에 양파.버섯.호박.당근등 야채를 넣고 마지막에 달갈을 넣고 끓인 간단한 달걀 누릉지죽을 끓여봤어요. 일반죽보다 정말 간편하고 금방 끓이면 완성되고, 포만감이 좋은 현미 누릉지는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한 풍미가 좋고 속까지 편한 든든한 한끼가 된것 같아요.
수경2
얼마만에 집밥인지....
집올때 바지락 사서 시금치국 끓였어요.. 해감을 따로 못해서 먼저 삶은뒤에 국물만 따로 썻더니 괜찮더라구요 국물 끝내주게 시원해요..!! 고등어는 사이즈가 작아도 싱싱해서 한끼에 끝... 어제 사온 샐러드에 집에있는 야채넣고.... 오랫만에 집밥으로 밥먹었더니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휴일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더 단백
오늘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과 한끼로 딱 입니다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