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시원한 바지락이 시금치 된장국의 맛을 한층 더 높였네요. 샐러드로 먼저 입가심 하시고 생고등어 조림과 다양한 밑반찬들로 점심 푸짐하게 드셨네요.집밥 귀찮지만 젤 맛있죠😄
집올때 바지락 사서 시금치국 끓였어요..
해감을 따로 못해서 먼저 삶은뒤에 국물만 따로 썻더니 괜찮더라구요
국물 끝내주게 시원해요..!!
고등어는 사이즈가 작아도 싱싱해서 한끼에 끝...
어제 사온 샐러드에 집에있는 야채넣고....
오랫만에 집밥으로 밥먹었더니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휴일 식사 맛있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