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파스타

오늘 점심은 내맘대로 파스타 해서 먹었어요.

토마토를 익혀 소스처럼 만들어 넣고 산에서 따온 향이 좋은 초피나무 잎도 넣었어요. 토마토를 많이 넣은 것 같은데 다 어디갔는지 표시가 잘 안 났지만 맛은 좋았어요.

점심은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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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파인더홀
    향신료 종네요
    초피나무 잘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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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오호라 초피나무
    맛있게 드세요
  • 핑크라벨
    파는 시판 토마토소스도 귀찮아서 안해먹게되는데 진짜 부지런하시네요ㅎ 맛있어보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