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되는 프로틴 큐브 두부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화가 잘되는 프로틴 큐브 두부어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완전 추천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사봤어요. 먹어봤더니 오, 맛있더라구요. 우선은 특유의 단백질 비린 맛 느낌 같은게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는 한포에 100키로 칼로리가 안되니까 부담없어서 좋더라구요. 저는 14 곡물맛이 좋았는데, 보리분말, 현미분말, 백태분말, 병아리콩분말, 아몬드분말, 렌즈콩분말, 귀리분말, 검은콩 분말, 흑미분말, 옥수수분말 등등 진짠 다 몸에좋은 분말들이라 보기만해도 든든해지더라구요. 물타서 마셔도 되는데 저는 우유나 달지않은 검은콩 두유랑 같이 마셨더니 기분좋게 포만감 딱 좋아서 굿이에요. 그리고 맛도 여러가지에요. 옥수수맛도 맛있고, 초코쿠키맛도 저는 맛있었어요.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가격도 착하답니다. 완전 추천해요. 저는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더살 의향 있어요.
바다속고양이
가든오브라이프 유기농 프로틴 초코맛 후기
제가 오늘 소개 드리고 싶은 단백질쉐이크는 가든오브라이프 오가닉 프로틴 초콜릿 맛입니다. 9년 연속 미국 프로틴 판매 1위 제품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100%비건 프로틴이에요 유기농 프로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속이 편하기 때문인데요. 가든오브라이프 유기농 프로틴을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어요. 100%유기농 프로틴이라 유기농으로 된 완두콩, 발아곡물, 씨앗, 코아유, 코코아로 만들어서 오랫동안 안저나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다른 단백질쉐이크도 먹어보기도 했는데, 잘 못 먹으면 텁텁하고 속이 불편했는데. 가든오브라이프 오가닉 프로틴은 속이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원료만 담아 첨가물 무첨가를 인증 했어요 클루텐, 첨가물, 인공향료, 감미료, 스테비아가 첨가되지 않는 건강한 단백질 쉐이크에요. 더불어 유기농 칼마디 포함, 8가지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검강까지 생각한 고마운 단백질프로틴이에요. 건강을 위해 먹는 제품인 만큼 건강하고 믿을 만한 성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인공적인 단맛을 줄이고 좋은원료로 다이어트를 도와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통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요. 텀블러에 우유나 물 300ml를 넣고 프로틴 1스쿱을 넣고 잘 섞어 먹으면 되요. 개인 취향에 따라 우유나 물을 선택해 보세요.
지니어트인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해요
다이어트를 하니까 은근 스트레스를 받기도 해서 너무 안 먹거나 절제하기만 하면 너무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과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적당히 힘들지 않은 다이어트를 오랫동안 지속하기 위해서 간식도 어느 정도 섭취하기로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적당한 간식을 찾아 봤는데 제가 기준으로 삼은 건 칼로리, 당류, 맛, 단백질 이 네 가지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니까 당연히 칼로리와 당류는 낮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면서 맛도 있는 간식을 찾았는데요. 딱 제 마음에 든게 하나 있었고 그래서 지금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 드리고 싶어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에는 계란 3.3개, 혹은 닭가슴살 100g 분량에 상응하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꽤 고단백질 간식이라고 할 수 있고요. 칼로리도 이전 보다 25% 감소된 개당 180kcal여서 그다지 칼로리가 높지 않고 다이어트에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을 먹고 싶은데 기왕이면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고 칼로리도 높지 않은 간식을 찾으신다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 드려요. 그리고 당류가 낮은 간식류는 좀 맛없는 게 많은데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는 꽤 맛있어서 좀 놀랐어요. 아몬드, 땅콩, 초콜릿의 맛이 적당히 조화를 이룬 풍미가 느껴지고 식감도 바삭해서 정말 맛있어요. 그래서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원하시는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하고 싶어요. 결론적으로 당류 낮고 칼로리 낮고 맛있으면서 단백질 섭취가 용이한 그런 다이어트 간식 필요하시다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합니다.
멍청이2
📌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14g 후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 선택이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14g을 먹어보고 꽤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남겨요. 유당을 신경 쓰는 편이라 락토프리라는 점에서 먼저 눈길이 갔고, 실제로 먹어보니 속이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단백질이 14g 들어 있어 가볍게 챙기기에도 괜찮고, 포만감도 예상보다 오래 가더라고요. 특히 운동 전·후로 부담 없이 먹을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에게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14g은 꽤 유용하다고 느꼈어요. 맛은 고소하면서 깔끔한 편이라 질리지 않고, 다른 단백질 간식들과 비교해도 인공적인 맛이 덜한 느낌?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에 넣어도 괜찮은 정도의 만족감이었습니다. 혹시 간편하게 챙길 단백질 제품을 찾거나, 락토프리 옵션이 필요하다면 이 제품 한 번쯤은 시도해볼 만해요. 전반적으로 맛·소화·포만감 모두 균형 잡혀 있다는 리뷰를 남겨봅니다! 🌟 #셀렉스프로틴락토프리14g #다이어트간식 #단백질간식후기 #다이어트간식추천 #락토프리 protein
조하민o3f
롯데웰푸드 이지 프로틴 아르기닌 워터젤리 후기
저는 이제 나이가 50살이 된 직딩남인데요. 다들 겪으시겠지만 40살이 넘어가면 정말 관리가 필요한 거 같아요. 군것질을 잘 안 하기는 하지만, 식사량이 좀 많고요. 회식 자리에서 술 먹으면서 같이 먹는 안주도 많이 문제더라고요. 먹는 양은 비슷한데 기초 대사량은 줄고, 근육량은 주는데 체내 지방율은 늘어가고요. 얼마전부터 할 수 있는 건 바꾸고 있어요. 헬스장 가기는 좀 그래서 집에서 간단히 홈트 하고 있고요. 회사 직장 건물이 8층이라 가급적이면 계단 사용해서 이동하고 있고요. 가급적이면 술자리 약속을 피하거나 나가도 안주 잘 안먹으려고 하고요. 무조건 운동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만보 이상 걸으려 하고 있어요. 운동 전 후에 이전에는 스포츠 음료를 주로 마셨는데요. 운동 전후에 마시는 음료도 많이 중요한 거 같아서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텁텁한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고, 그렇다고 빈속으로 운동하면 힘이 쭉 빠지고, 그래서 롯데웰푸드 이지 프로틴 아르기닌 워터젤리 음료를 마시기 시작했어요. 상큼한 레드자몽 맛이어서 먹을때 편하고 갈증도 좋아지는 거 같고요. 한 팩에 단백질 12g, 아르기닌 5,000mg이고요. 칼로리가 70kcal이고 제로 슈가라 다이어트에 좋고요. 그 외에 구성 성분도 좋아 운동 전후 마시기에 영양학적으로 좋아요. 크기가 작아서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 파우치 타입이라 흘릴 걱정도 없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처럼 따로 섞거나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 간편하게 차갑게 해서 하나씩 마셔요. 홈트나 런닝 전후에 편하게 먹는데 다이어트에 좋은 음료 같아요.
s9424103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
다이어트 어렵게 생각 하지 마세요 한번 하기가 힘들지 하고 나면 정말 쉽습니다 다이어트는 식사 조절 70%, 운동 30% 정도 보시고 하시면 됩니다 운동보다는 식사 조절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이 뒷받침이 안되면 다이어트 효과가 많이 반감되니 차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운동하고 운동을 합니다 첫째날은 5키로 천천히 달리기 둘째날은 20층까지 4번 계단오르기를 번가갈아 가면서 힙니다 운동이 끝난후 물 대신 다이어트 음료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를 매일 1병씩 마십니다 가격도 24개 1박스에 39,000원에 구입 했습니다 가격 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습니다 6가지 맛인데 바나나 맛, 카카오 맛, 스트로베리 맛, 쿠키앤크림맛, 메론 맛, 라떼 맛 이렇게 있습니다 다이어트용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다고 생각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한반만 드시고 나면 계속해서 드실 겁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양은 늘려야 합니다 이럴때 단백질 음료 한잔 드시면 배고픔이 가십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다이어트 도전 하세요
은똥윤똥
대상 뉴케어 올프로틴
대상 뉴케어 올프로틴 제품인데요... 건강도 생각할 겸해서 허기가 살짝 느껴질 때 하루에 하나씩 짚어먹으면 괜찮은거 같아요! (그렇다고 허기가 가시진 않아요ㅜ) 맛도 고소해서 무난하고 단백질 채운다 생각하고 같은 대상 제품 뉴케어 당플랜이랑 비교해서도 뉴케어 올프로틴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다이어트식으로도 적당한거 같아서 앞으로도 당분간 쭈욱 더 마실거 같습니다~~ 대상 뉴케어 당플랜이랑 뉴케어 올프로틴 병행으로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까르지오네
프로틴 충전
오늘도 저녁 전에 간단하게 멜론 맛 프로틴 챙겨줍니다~ 단백질 20g 충전해줍니다!!
메론잉
포도맛 프로틴 음료
포도맛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운동 후 하나 챙겨 먹어요.
쩡♡
프로틴~
저녁 전에 프로틴 간단하게 먹어줍니다!! 오늘은 퇴근 후 저녁으로 닭가슴살을 먹을거거든용 멜론맛 달달하니~ 맛있네요
메론잉
더단백 프로틴 스낵
과자덕후인 내거 다이욧트 한다고 간식을 줄일 수 있을까..? 저는 절대 못한다고 봅니다. 쌀밥은 한달간 안먹을수 있는데 과자는 참으면 참을수록 더 먹어싶어져서 절대 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나름 죄책감이 덜하도록 과자를 고르는 노하우가 생겼어요. 전체적인 칼로리, 단백질 함량, 구운 스낵, 그리고 유아용으로 나온 바이오 제품을 구매해서 먹는 편 입니다. 최근 먹어본 단백질 과자 중에 맛도 좋고 단백질도 7g이나 들어 있어서 간식으로 먹기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더단백 프로틴, 칠리, 허니갈릭 세 가지 맛이 있는데 셋다 맛있네요~! 맛
Jin22
프로틴
점심 먹고 프로틴으로 단백질 보충해줍니다^^ 그동안 단백질을 부족하게 먹고있었네요 하루에 단백질 얼마나 드시나요들!!
메론잉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
큐브라떼 러버라😘
한참 바빴네요 ㅋㅋㅋ 일단 오늘은 토욜이니ㅠ 큐브라떼 마시며 마무리해봅니다 😁😁 역시 카페인충전 당충전 해줘야 능률도 오릅니다^^*
자스민꽃
레몬&라임 프로틴 음료
실내 운동 후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레몬&라임 맛으로 단백질 섭취하네요.
쩡♡
당근 넣은 카레
당근이 들어간 음식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다 처음엔 당근이랑 냉장고에 많은 과일을 썰어 마요내즈에 버물린 샐러드를 만들자 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요잠 살이 올라 다이어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더 좋은걸 먹이자는 마음에 당근을 비롯한 갖가지 야채를 잘게 썰어서 아이들이 골라내지못하도록 만듬 카레로 저녁을 해결했다! 당근도 감자도 잘게 썰어서인지 소화가 더 잘되는 기분이다
황진희
땅콩버터 프로틴쿠키 😀
프로틴쿠키 만들어 점심으로 먹어용♥️ 간단히 한끼 먹고싶어서 땅콩버터와 프로틴파우더, 계란만 넣었어요 ㅎㅎ 우유는 안넣어도 되네용^^
자스민꽃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지 프로틴 음료
✨ 찐~하게 맛있는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 든든함과 건강을 한 번에! ✨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를 알려드리면 이름처럼 찐~하게 맛있는 단백질 음료의 정석입니다. 풍부한 맛은 물론, 영양까지 완벽하게 설계되어 바쁜 당신의 건강한 일상을 든든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이 음료에는 달걀 흰자 5.1개 분량의 단백질이 가득 들어있어 강력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단백질이 포만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한 끼 대용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방 걱정을 덜어주는 저지방(0.6g/100mL) 설계라서 더욱 도움이 됩니다. 가볍게 즐기면서도 필수 영양소는 확실하게 챙기세요. 특히, 이지 프로틴 음료는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3g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 프리바이오틱스까지 챙길 수 있는 맛있는 이지프로틴 음료입니다. 이제 복잡하게 여러 가지 챙길 필요 없이, 이지 프로틴 음료 하나로 맛있고 든든하게 건강을 관리하세요! 지금 바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 정보를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맛과 영양, 든든한 포만감을 모두 갖춘 당신의 새로운 단백질 습관이 될 것입니다.
올리브올리브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무와 굴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솥밥 했어요. 겨울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굴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 + 피로회복 +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무굴밥 같이 만들어볼까요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채썬 무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저는 이때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굴의 비린내를 잡아요. 굴은 소금물애 살살 헹구심돼요. 굴읕 넣고 오래 볶지말고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밥이 다지어지면 올리고 뜸들이면 됩니다 무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씻어둔 쌀과 물을 1;1로 넣어주세요. 이때 간을 해주심 더 맛있어요. 쯔유나 참치앳젓 넣어주세요. 강불에 조리해주시고 끓면 뚜껑닫고 중불로 낮춰주세요. 15분정도 후 불을 끄고 덜어둔 굴을 올리고 뜸 들이면 끝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으니 온 가족 다 잘먹네요. 별다른 반찬 필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무 하나 사서 무굴밥, 무생채, 무나물 만들었더니 상이 푸짐하네요. 🦪 무굴밥이 건강한 이유 굴의 아연 + 무의 비타민 C 시너지 굴 속 아연이 비타민 C와 만나면 면역력 상승 효과가 배가돼요. 겨울철 감기, 피로, 피부 트러블 예방에 완벽한 조합이에요. 철분 & 미네랄 보충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철분·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무의 효소가 굴의 영양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도 높아져요. 속이 편한 밥 한 끼 무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굴의 비린 맛도 줄여줘서 소화가 잘되는 밥상이에요. 특히 겨울철 위장 약하거나 피로한 날에 딱 좋아요.
JJ0202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큐브라떼 맛나요😄😄
내사랑 큐브라떼 한잔 사가구있어용 😋😋 살짝 쌀쌀한듯 하지만 그래도 시원하고 달달하게 마시는게 좋아요!!!
자스민꽃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출근하면서 프로틴드링크를 편의점에서 2+1으로 사 왔네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로 샀는데 밀크쉐이크 2개와 초코 하나로 사왔답니다. 내가 새로운것 사오니까 이모도 맛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르라니까 밀크셰이크로 고르시네요. 그러나 진짜 한모금만 드셨답니다. 처음에 프로틴드링크 마시면 맛이 좀 애매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걸 계속 마실 수 있을까 걱정하는데 지금은 이틀에 하나씩은 마시는 거 같애요. 하이뮨 프론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이고 250ml, 104kcal, 단백질은 20g 들었고 무설탕 무지방이라네요. kcal와 저 얘기 땜에 샀는데 마시니까 너무 달아서 놀랬답니다. 밀크셰이크 맛이라 그런가 적응이 좀 안됐어요. 대체당이라도 조금만 넣으면 더 나을텐데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하나 더 있는데 차라리 초코를 두 개 사걸 그랬어요. 요즘 초코만 계속 먹어서 일부러 이걸 2개 샀더니 좀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ㅋ 초코맛 가든오브라이프 프로틴 쉐이크에 땅콩버터 계란 넣구 알룰로스 휙 뿌려서 구웠는데 겉바속촉이에요♡♡ 이따 한김 식음 더 맛날거같아유😆😆
자스민꽃
프로틴 충전😆😆
홈트 후 프로틴 충전 시간입니다!!!😀😀 초코맛 프로틴 타서 마시는데용ㅋ
자스민꽃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포도맛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스파클링 음료로 운동 후 시원하게 챙겨 마셔줍니다. 프로틴 14g으로 단백질 보충 해주기 좋아요.
쩡♡
프로틴도우 쨘🩷🩷
프롤즈 프로틴도우 왔어요 ♡♡ 프로틴 들어있어서 좋은 초코맛 도우^^ 낼 쿠키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ㅎㅎ 신나요 힛😋😋😋
자스민꽃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효과까지 알려드려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단백질 보조제를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이번에 접한 제품이 바로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예요. 사실 단백질바는 텁텁하거나 단맛이 과해 오래 못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빼바는 생각보다 맛있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 맛은 상큼하면서도 리얼 초콜릿이 더해져서 군것질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더라고요. 제가 가장 크게 느낀 빼바 단백질바 효과는 포만감이었어요.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건너뛰는 날, 이 제품 하나만 먹어도 점심 전까지 크게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 운동 후에는 단백질 12g이 들어 있어 근육 회복 보조용으로 딱 좋았어요. 칼로리도 160kcal라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간식 대신 먹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맛은 담백하면서도 달달함이 살짝 있어서 단백질 보충제 특유의 인위적인 맛이 거의 없었고, 크랜베리 같은 건더기가 씹히는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건강식이라기보다 맛있는 간식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솔직한 빼바 단백질바 후기를 남기자면, 운동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직장인, 학생,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휴대성이 좋아 가방에 몇 개 넣어두고 출출할 때 챙기면 건강하게 간식 해결 가능해요. 결론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재구매할 의향이 있고, 단백질 보충 간식 찾는 분들에게 빼바 단백질바 추천드립니다. 건강과 맛, 두 가지를 모두 잡고 싶다면 이 제품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제가 드린 정보가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restart84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프로틴 음료 스파클링으로 운동 후 텁텁하지 않게 깔끔하게 챙겨 마실 수 있어 좋아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