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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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고추장불고기랑 배추를 삶아서 쌈과 함께
kpolyext
두부찌개
김치 두부 고기 등 넣어서 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떡만두국
오늘 저녁은 소고기 국물에 만두 떡 넣고 떡만두국 끓여먹었어요
행복
쌀국수
점심은 쌀국싀 먹었어요 고기가 큼직하니 먹을것 있있어요
민턴가족
고소고소한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
고기종류를 덜좋아하고.. 편식하는것도 있고 우유, 두유등도 좋아하지않는.. 정말이지.. 단백질섭취가 아주 필요한 저이건만. 프로틴음료도 아주 가끔일뿐이라 매번.. 식단에서 가장 숙제같은게.. 단백질이네요..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금쪽같은게 있어요!! 바로..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랍니다! 딸아이가 찜해둔 화장품을 구입하려 올영에 함께 따라갔다가 발견한건데.. 이름부터 정말이지 고소고소하지않나요?ㅎㅎㅎ 영양성분을 슬쩍 훓어보고 깜짝 놀랐던거있죠! 자그마치 단백질이 19g으로 35%나 되더라구요! 어마어마하지않나요? 제가 여태 구입해본 종류중 가장 높은 숫자라 많이 놀랐었네요ㅎㅎ 식이섬유도 7.8g이라 포만감도 있죠! 칼슘도 43%나 되고.. 비타민A, B1, B2, B6, C, E는 물론 나이아신, 엽산까지.. 정말 한번 봐보세요. 초극의 수치가 보이시죠ㅎㅎ 정말 부실한 제게는 안먹을래야 안먹을수없는 조건이라.. 혹하며 끌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 먹는 방법도 너무 쉬어요! 두번째 사진 오른쪽을 보시면.. 포장용기에 투명창이 있어서 내용물을 알수가 있어요!ㅎㅎ 베이지톤 색상의 곡물보이시죠?ㅎㅎ 우유안좋아하지만.. 그래도 물넣는거보단 건강생각해서 우유부어 흔들었어요ㅎ 금새 잘 섞이더라구요. 흑임자인절미 단백질쉐이크의 특징은.. 저기 보이는 곡물입자들의 씹히는게 많거든요. 보통의 흑임자음료 생각하면 부드러움 목넘김이 떠오르지만.. 저처럼 프로틴음료도 잘 안마시고 못마시는 사람에게는 차라리 이런 씹힘있는 식감도 좋더라구요. 요런 맛의 단백질쉐이크라면 저같은 초딩입맛에도 괜찮은거 같아요ㅎㅎ 당류가 적은데도 단편이에요. 뭣보다.. 고소하답니다ㅎ 테스트로 한번 사서 먹어보고는.. 괜찮아서 나중에 몇개 더 사왔는데 운동다녀온 후 생각날때 가끔 마시고있어요ㅋㅋ 원체 잘안마시는 사람이다보니.. 이렇게 가끔이라도 챙기는거에 저는 크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이럴때라도 우유도 섭취하구요ㅋ 개당 3,900원이라 비싸던데.. 세일기간에 구입하니 낫더라구요. 저처럼 프로틴음료에 별흥미 못느끼시는 분들은 요 단백질쉐이크 한번 드셔보세요^^ 혹 취향에 못 미치신다면.. 같은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고구마 미숫가루맛도 좋더라구요. 골라먹어보세요ㅎㅎ
난괜찮아용
통든심 돈까스
집에서 통든심 돈까스 먹었어요 풀무원 제품인데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었네요 고기가 두툼해서 씹는맛도 좋아요
켈리장
소고기 모듬 구이로 🥩
며칠간 감기 기운으로 힘들었다고 남편이 등심,안심,토시살,부채살 골고루 구워서 핑크솔트와 참기름 기름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 맛있게 먹고 기운 업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닭다리살 🎶
애들 고기를 좋아히니 ㅎㅎ 하나는 해줘야 할거같아 전자렌지에 통 닭다리살 했어요 😍😍 샥샥 살만 발라줘야죠 ~~~^^
자스민꽃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칼로리 낮고 살 안 찌는 메뉴 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제일 흔들리는 순간이 언제냐면… “오늘은 배달 시켜도 되지 않을까?” 이 생각 들 때더라고요 😭 저도 야식 땡길 때마다 검색창에 다이어트 배달음식부터 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 고단백 배달 음식 ✔ 살 안 찌는 배달 음식 이렇게 실제로 많이 먹어보고 괜찮았던 메뉴들 위주로 정리해봤어요. ✅ 다이어트 배달음식, 왜 메뉴 선택이 중요할까? 다이어트 중이라고 무조건 굶을 필요는 없어요. 문제는 튀김 + 밀가루 + 당류 폭탄 조합이죠 😅 - 배달 음식도 - 단백질 위주 - 소스 최소 조리 방식만 잘 고르면 충분히 살 안 찌는 배달 음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추천 1️⃣ 포케 / 샐러드 보울 닭가슴살·연어·계란 선택 소스는 반만 or 따로 요청 👉 대표적인 칼로리 낮은 배달 음식 2️⃣ 쌈밥 도시락 밥 양 줄이고 채소 듬뿍 불고기보단 제육·닭구이 쪽이 낫더라구요 💪 고단백 배달 음식 추천 3️⃣ 닭가슴살 도시락 요즘 배달 앱에 진짜 잘 나와요 밥보다 단백질 비중 높은 메뉴 추천 4️⃣ 회 / 연어덮밥 (밥 적게) 단백질 + 포만감 최고 마요·양념은 과감히 패스 ✋ 👉 이쪽은 고단백 배달 음식 찾는 분들한테 딱이에요. ⚖️ 살 안 찌는 배달 음식 고르는 팁 튀김 ❌ 구이 ⭕ 소스는 “따로 주세요” 밥은 반 공기만 단백질 메뉴 먼저 먹기 이것만 지켜도 다이어트 배달음식 실패 확률 확 줄어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배달 음식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더라구요. 뭘 먹느냐가 진짜 중요했습니다 👍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배달 음식이 제일 도움 됐나요? 댓글로 메뉴 공유 좀 해주세요! 🙏 클릭 >>> 지니어트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 7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피부건강에도 좋은 물 마시니 속이 편해집니다
오와둥둥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로 즐기는 건강한 달콤함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달콤한 간식이 유독 생각나는 순간이 많습니다. 그럴 때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일반적인 맛탕은 튀김과 설탕 시럽으로 칼로리가 높지만, 이 레시피는 조리법과 재료를 조절해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달콤함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식단에 어울리도록 구성했습니다. 먼저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고구마 중간 크기 2개, 올리브유 또는 에어프라이어용 오일 소량, 알룰로스 1큰술, 계피가루 약간, 깨 약간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부담을 줄였고, 기름은 최소한만 사용했습니다. 고구마는 밤고구마나 호박고구마 모두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당도가 자연스럽게 높은 호박고구마가 더 잘 어울렸습니다. 조리 방법은 먼저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이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을 제거한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예열한 후 고구마에 오일을 아주 얇게 코팅해 15분간 구워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겉면이 골고루 익습니다. 이 과정이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튀김 대신 바삭함을 살리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고구마가 노릇하게 익으면 팬에 알룰로스 1큰술과 물 1큰술을 넣어 약불에서 살짝 끓입니다. 시럽이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구운 고구마를 넣고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불을 오래 켜두면 눌어붙을 수 있으니 30초 이내로 짧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불을 끈 뒤 계피가루와 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일반 맛탕과 크게 다르지 않은 만족감을 줍니다. 실제로 저는 운동 후 간식이나 오후 출출할 때 소량씩 먹었는데, 포만감이 좋아 과식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름과 당을 줄여 속이 더부룩하지 않았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느낌도 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레시피의 장점은 재료가 간단하고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한 간식을 완전히 끊기 어려운 분들께 나만의 고구마맛탕 다이어트 레시피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께 꾸준히 활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코스트코 피자
어제 코스트코 갔다가 푸드 코트에서 불고기 피자 포장 해 갖고 왔어요 요즘은 코스트코 보다 트레이더스 피자가 더 맛있네요. 다음에는 코스트코 에서는 떡볶이만 구매 할거 같아요 저는 맛 없어서 한입만 먹고 말았네요
로블ㅎ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간편하게 차리기 좋은 콩나물 덮밥🍚
콩나물덮밥 레시피 콩나물을 물에 끓여서 삶아주세요.(찬물에 헹궈 3~4분 끓이시면 더 아삭아삭하게 삶으실 수 있어요👍) 큰 그릇에 1인분 양의 밥을 부어주세요. 버섯을 잘게 잘라서 밥 위에 올려주고 그 위에 콩나물 크게 한 줌을 올려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양념장: 고춧가루1, 간장2, 참기름1, 알룰로스 0.5, 다진마늘 0.5, 작은 고추1, 대파, 깨) 밥이랑 양념장 비빈 다음 계란후라이하거나 수란해서 올려주세요. (여기에 김가루 올리고 반숙 비벼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 조금씩 바꿔서 드셔도 되어요.(버섯 대신 > 고기나 가지,애호박 등등으로 ) 전 이렇게 집에서 먹기도 하고 도시락 싸서 가져가기도 하는데 양념장이 다하네요^^ 간편 든든하면서 살 빠지는 레시피로 콩나물덮밥 추천합니다^^ ✅아침에 콩나물 삶기도 귀찮다 하시면 밥이랑 재료들 다 렌지에 넣고, 4분 돌려서 쓱쓱 비벼먹어도 간편하답니다
입맛없엉
콩나물레시피- 콩나물오징어불고기 만들어봤어요 ^^
우선 콩나물, 미나리, 파, 양파, 오징어, 새우, 우삼겹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은 고춧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간장3스푼, 미림2스푼, 알룰로스2스푼과 마늘1스푼가득 후추를 함께넣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먼저 기름을 넣고 파를 먼저 볶아서 파기름을 만들고 해산물과 우삼겹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익은후 양념을 넣고 완전히 볶습니다. 마지막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고 숨이 죽을정도만 뒤적야주면 완성이예요 ^^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보세요. 야채도 많이 먹을수 있고 매콤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
이유리
콩나물 잡곡 비빔밥
《콩나물 잡곡 비빔밥》 레시피 재료 잡곡밥, 콩나물, 소고기(다진 것), 양파, 당근, 버섯, 계란, 고추장 만드는 방법 1️⃣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고 아삭하게 데친 뒤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식감을 살리는 포인트입니다. 2️⃣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와 다진 양파를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채 썬 당근과 버섯을 넣어 함께 볶아 고소한 향을 살립니다. 3️⃣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데친 콩나물과 볶은 재료를 올린 뒤, 계란후라이와 고추장을 취향에 맞게 넣어 비벼주시면 완성입니다. 잡곡밥의 고소함과 콩나물의 시원한 식감이 어우러져,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건강한 비빔밥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dongsub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카레
부드러운 감자 볶은 양파와 소고기 들어간 카레로 식사 맛있게 했습니다
입맛없엉
다이어트 효소 먹어봤어요! 효과 있었을까? 다이어트 효소 원리까지 쉽게 정리 🧬
요즘 SNS 보면서 ‘다이어트 효소’ 한 번쯤은 보신 분들 많을 거예요. 공구에, 리뷰에, 효과 좋다는 말까지 넘쳐나서 저도 결국 사서 먹어봤는데요…! 확실한 건 다이어트 효소는 '살이 빠지는 약'은 아니고, 소화와 대사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 다이어트 효소, 효과 있나요? 실제로 다이어트 효소 효과는 직접적으로 살을 빼주진 않지만, 대사 기능을 높이고 소화를 원활하게 해서 포만감 유지나 불필요한 식욕 억제에는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더부룩하거나, 속이 안 좋은 분들이 특히 효과를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 다이어트 효소 원리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다이어트 효소는 소화 효소와 대사 효소로 나뉘는데요, - 소화 효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분해해서 몸에 흡수되게 돕고 - 대사 효소는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꾸는 역할을 해요. 즉, 먹은 걸 잘게 쪼개서 몸이 잘 쓸 수 있게 해주는 거죠!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식후에 자주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차는 분 ✔️ 과식 후 소화가 잘 안 되시는 분 ✔️ 이유 없이 피곤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 드는 분 ✔️ 40~50대 이후, 소화력이 예전 같지 않은 분 단, 다이어트 효소 추천 제품을 고를 땐 역가 수치도 체크해야 해요! 너무 낮으면 소화 도움 효과가 거의 없을 수 있거든요. 💡 함께 먹어도 괜찮은가요?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게 효소와 유산균 같이 먹어도 되냐는 건데요, ✔ 유산균은 공복에 ✔ 효소는 식사 직전 or 식후에 드시면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단, 약 복용 중이신 분은 꼭 전문가 상담 후 복용하세요. 혈당강하제, 항응고제 등과는 상호작용 가능성이 있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효소는 만능 다이어트약은 아니지만, 내 몸을 잘 관리하고 싶을 때 하나쯤 챙겨볼 만한 아이템인 것 같아요! 소화가 잘 되면 자연스럽게 식욕 조절도 되니까요. 여러분은 다이어트 효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복용해보신 분들 후기나 추천 제품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요즘 핫한 나비약 다이어트🦋 효과는 진짜일까? 부작용 후기까지 솔직 리뷰!
살 빼야지 빼야지 하면서도 자꾸 미뤄지던 요즘, SNS에서 ‘나비약’ 다이어트 얘기를 자주 보게 됐어요. 이름도 귀엽고 뭔가 확 빠진다는 후기가 많길래 솔직히 혹했죠😅 하지만 찾아보니까 이게 디에타민(향정신성 식욕억제제)이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어요. ✅ 나비약 다이어트란? ‘나비약’은 실제로는 디에타민 성분의 식욕억제제예요. 약에 새겨진 나비 모양 때문에 그렇게 불리는데, 병원에서만 처방 가능한 향정신성 의약품입니다. 단순히 살 빼는 용도가 아니라, BMI 30 이상 등 비만으로 인한 건강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만 권장된다고 해요. ⚠️ 나비약 부작용, 정말 조심해야 해요 나비약 후기 보면 효과 좋다는 글도 많지만, 부작용도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불면증 – 잠을 잘 못 자고 뒤척이는 사람들 많대요. 심장 두근거림 – 가만히 있어도 심장이 쿵쾅댄다는 후기도…😰 두통과 어지럼증 – 특히 공복에 먹으면 속이 뒤집힌다는 분들도 있어요. 정신적 불안정 – 감정 기복, 우울감, 심한 경우 환각까지 보고된 적도 있다고... 그래서 대부분 4주 이내 단기 복용이 원칙이고, 절대 독단적으로 먹으면 안 돼요! 💡 나비약,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나비약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의사의 진단을 꼭 받고, 다음을 지켜야 해요! ☑ 아침 또는 점심 식후 복용 (밤엔 X) ☑ 하루 권장량 초과하지 않기 ☑ 운동 & 식단 병행하기 ☑ 체질에 맞는지 체크하기 나비약 다이어트 효과는 분명히 있을 수 있지만, 그만큼 리스크도 크다는 걸 꼭 알고 있어야 해요. 디에타민은 말 그대로 ‘약’이니까,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전문가와 상의 후 복용해야 합니다 🙏 여러분은 나비약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복용해본 적 있거나, 고민 중이시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다이어트레시피 콩나물국 입니다^^
콩나물국을 좋아해요 맵지 않게 고춧가루와 마늘을 조금씩만 넣어 속이 크게 부담되지 않게 먹고 있어요. 부담 없는 소화: 콩나물은 데쳐서 끓였기 때문에 조직이 부드러워져 생채소보다 소화가 훨씬 잘됩니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할 수 있지요 2. 충분한 수분 공급: 국물 요리이므로 수분 공급에 탁월해요. 위가 쓰리거나 탈이 났을 때 탈수를 막고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답니다. 3. 비타민 U 함유 (점막 보호): 콩나물은 양배추만큼은 아니지만, 위 점막을 보호하고 회복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U와 유사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니 위장에 좋다고 할 수가 있답니다. 물론 콩나물국을 얼큰하게 만들면 자극적이게 되어 오히려 위장에 안좋을수가 있으므로 고춧가루와 마늘을 최소화 해요. 그래서 빨갛게 얼큰한 콩나물국이 아닌 어느정도 최소화하여 살짝 맑은 콩나물국을 끓여 보았어요. 콩나물을 먼저 세척 잘 해주구요. 물에 넣어 데쳐주어요. 데쳐주므로서 식감도 좋아지고 불순물도 빠질수 있으니까요. 냄비에 물을 넣고 양념을 넣어주어요. 고춧가루, 마늘, 간장을 넣고 끓여주고요 끓었을때 콩나물을 집어 넣어주고요 끓여주고 마무리는 파를 썰어서 넣어주면 위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콩나물국이 완성이 되어요^^
어트지니요
순두부
순두부 끓였어요. 고기. 해물 없어도 맛있네요
민턴가족
만두
고기가 가득 들어간 찐빵과 만두 먹었습니다 다진 고기와 부추, 당면, 김치 등이 들어어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단백질 쉐이크]간편함과 영양 "마이밀뉴프로틴" 마시는 뉴프로틴 솔직 후기”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데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잘 맞는 프로틴 음료입니다. 흔히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할 때는 분말을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 제품은 이미 액상 형태로 완성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바로 마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맛은 곡물과 견과류의 고소함을 살린 부드러운 풍미로, 일반적인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텁텁함이나 인공적인 단맛이 덜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은 16g 정도로, 운동 직후 근육 회복을 돕거나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단백질만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는 점도 돋보입니다. 실제로 마셔보면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해 꾸준히 섭취하기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며, 출근길이나 점심 대용으로 챙기기에도 적합합니다. 가격대는 일반 분말형 단백질 보충제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편의성과 맛, 영양 균형을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보충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분말형 제품의 맛과 조리 과정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은 건강 관리와 간편함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들고 나가 니까 편해요
동그라미1
카페
어제 전 회사 언니들 만나서 카페 가서 수다 실컷 떨다 왔어요~~ 전 약속이 또 있어서 중간에 빠져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ㅠㅠ
신혜림
저녁
야채랑 고기 넣어 볶아 먹었습니다 야채 많아서 식감좋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녀스프 레시피 후기🧙♀️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식단, 진짜 이렇게 쉬웠나요?
처음에 "마녀 스프 만들기"라니… 진짜 이걸로 살이 빠질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요. 3일만에 배가 확 들어간 거 보고 놀랐어요! 😳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가니까, 포만감 있고 건강한 마녀 스프 다이어트 진짜 추천해요! ✅ 마녀스프 레시피가 뭐길래 이렇게 인기일까? 마녀스프 레시피는 원래 미국에서 병원 환자들의 체중 감량을 위해 만든 식단이래요. 지방은 태우고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은 게 특징이에요. 직접 마녀 스프 만들기 해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더라고요! 🥣 마녀 스프 만들기 (기본 레시피) ✔ 재료 준비 (전부 대충 썰어 넣으면 돼요) 양배추 1/2통 양파 2개 피망 1개 샐러리 2대 당근 1개 토마토 또는 토마토퓨레 물 1.5L + 치킨스톡 or 토마토소스 소고기 200g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추가합니당) ✔ 끓이기 야채 볶기 (기름 거의 없이) 물 붓고 푹~ 끓이기 (30~40분) 소금, 후추, 치킨스톡으로 간 맞추기 간단하죠? 진짜 마녀스프 레시피는 요리 못 해도 만들 수 있어요 😆 🥗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실천법 (실제 해본 식단 팁!) 하루 1~2끼 마녀 스프 식사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보충 중간중간 삶은 달걀, 두부 등으로 포만감 유지 물 많이 마시기 +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3~5일 정도만 단기 집중 → 무리 금지! 마녀스프 다이어트, 생각보다 만족도 높았어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해독되는 느낌이랄까? 꾸준히는 무리고, 폭식 다음날이나 리셋용 식단으로 완전 추천해요! 👍 여러분은 마녀스프 레시피 따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이어트 효과 있었는지, 혹은 나만의 마녀 스프 식단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라떼는~~~
오늘은 고기를 먹어서 캐시로 라떼 샀어요
민턴가족
소고기
점심은 꼬기로 정했어요 맛있어요
민턴가족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