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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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만보걷기
걷는 동안 머릿속이 조금씩 비워지는 기분이 들었다. 오늘 있었던 일, 잠깐 마음이 쓰였던 생각들, 해야 할 일들까지 전부 천천히 뒤에 생각하기 ㅠㅠ ㅎ 길가의 나무들은 잎이 거의 다 떨어져 앙상했지만, 그 모습조차 계절이 바뀌고 있다는 걸 조용히 알려주는 것 같아 괜히 기분이 잔잔해지고 왠지 좋은 일이 있을듯 오늘도 힘내봐요 ㅎㅎ
워니뚱
다어어트간식 골드키위 곤약젤리
아무래도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입이 심심할 때’잖아요. 그래서 골드키위 곤약젤리를 가볍게 챙겨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도가 높았어요. 일단 한 포가 4kcal라 부담이 거의 없어서 심리적으로도 편안했고, 젤리 특유의 탱글한 식감 덕분에 씹는 재미까지 있어서 간식 욕구를 잘 달래주더라구요. 은근 오래 씹게 되니까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맛은 골드키위 그대로라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살아 있고, 청량감도 있어서 식후 입가심용으로도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곤약이 들어 있어서 속이 가볍게 차오르는 느낌이 들고, 당류 걱정 없이 달달함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휴대하기 쉬운 파우치라 외출할 때 가방에 하나 넣어 다니기도 편하고, 배고픔이 애매하게 올 때 딱 적당히 채워주는 느낌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꽤 만족스러운 선택이에요.
예지영준맘
📌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14g 후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 선택이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14g을 먹어보고 꽤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남겨요. 유당을 신경 쓰는 편이라 락토프리라는 점에서 먼저 눈길이 갔고, 실제로 먹어보니 속이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단백질이 14g 들어 있어 가볍게 챙기기에도 괜찮고, 포만감도 예상보다 오래 가더라고요. 특히 운동 전·후로 부담 없이 먹을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에게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14g은 꽤 유용하다고 느꼈어요. 맛은 고소하면서 깔끔한 편이라 질리지 않고, 다른 단백질 간식들과 비교해도 인공적인 맛이 덜한 느낌?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에 넣어도 괜찮은 정도의 만족감이었습니다. 혹시 간편하게 챙길 단백질 제품을 찾거나, 락토프리 옵션이 필요하다면 이 제품 한 번쯤은 시도해볼 만해요. 전반적으로 맛·소화·포만감 모두 균형 잡혀 있다는 리뷰를 남겨봅니다! 🌟 #셀렉스프로틴락토프리14g #다이어트간식 #단백질간식후기 #다이어트간식추천 #락토프리 protein
조하민o3f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데치고 소고기는 다져서 볶는다. 계란은 스크럼블한다 양녕장은 진간장에 쪽파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더한다(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도 좋음) 달래장을 만들어 넣으면 더 좋다 반찬없을때 한 뚝딱히기 좋아요 콩나물 데친물은 콩나물국으로 먹어요
생강꽃
양배추 훈제 오리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게 야채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양배추 훈제 오리찜으로 겨자를 넣은 소스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일요일 마무리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걸어왔답니다. 역시 아까 소고기 더 안 먹은 게 다행이었어요. 커피와 차까지(소금빵 한입) 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4분쯤 도착해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목욕시켜 놨더니 뽀야니 이쁘더라고요. 형,누나 없는 동안 푹 잤겠죠?ㅋㅋ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요. 바쁜 하루였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제가 밤에 또...
7시 40분에 저녁 먹고 제가 또 10시 20분에 먹었습니다 과자랑 우유랑 귤이랑... ㅠ 족히 2시간은 지나서 잤는데 부족했나봐요 속이 쓰려요.... 같은 실수가 반복되면 실수인가. . 오늘을 기억하려고 기록을 남겨봐요 저녁 이후로 먹지 말자! 오늘 종일 속쓰리네요
더달달
작두콩차 한 잔
식사후 뜨끈뜨끈한 작두콩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고 나니 속이 편안하네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김밥🍙
저녁은 혼 밥이라 오늘도 김밥 두 줄 사갖고 왔어요. 저녁에 소고기 김밥 한 줄 먹고 한줄은 내일 김밥 전 해먹을려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카레 집밥으로
당근과 양파 고기 감자를 넣은 카레로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가자미 미역국
오늘 생일이라고 저녁에 미역국 먹었어요. 남편이 미역국을 직접 끓여주지는 못하니까 대신 미역국 전문집에 데려 가네요. 가자미 미역국을 먹었는데 가자미 외에도 바지락과 들깨가루가 들어가 맛이 깊고 시원하네요. 같이 나온 고등어조림, 불고기도 다 맛있있어요.
들풀지기
저녁
오늘 저녁은 과메기랑 소고기 무국이랑 잘 먹었어요
행복
육회 배달이요 😋
오메 ,,,ㅋㅋㅋ 울 신랑님 픽으로 저녁은 육회 배달이요😀😀 다욧때문에 고기 먹고싶어했는데 ㅋ 제가 오늘 그날이라 신랑이 육회 먹어야한데용^^
자스민꽃
샐러드 야채 주문😙
히히 샐러드야채 왔어요 💚💚 보니까 로메인이 주로 많이 들어있어 좋네요!! 상추같이 고기랑 먹음 되겠어용^^
자스민꽃
라드유, 잘만 먹으면 당뇨 예방에 도움 된다?
돼지기름으로 만든 라드유가 식물성 오일보다 당뇨병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후난 농업 대학 연구팀은 네이처(Nature) 학술지를 통해 현대의 식단 지침이 라드 같은 동물성 지방을 지나치게 제한한다고 지적하며, 라드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라드유, 정말 건강에 도움이 될까? 라드유는 오랫동안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유로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특히, 1989년 발생한 우지 파동으로 인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동물성 지방에 대한 불신이 커졌죠. 그 이후로 콩기름과 같은 식물성 기름이 주로 사용되며 라드 소비는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서는 라드가 적절히 섭취될 경우 지질 대사를 개선하고,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잠재적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드 섭취와 당뇨병의 관계 연구팀은 중국 내 다양한 지역과 민족 간 식습관과 당뇨병 발생률을 비교했습니다. 🔸허난성 자오쭤시 - 라드와 돼지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후이족: 당뇨병 발생률 38.6% - 라드와 돼지고기를 섭취하는 한족: 당뇨병 발생률 8.3% 🔸후난성 탕더시 - 후이족: 당뇨병 유병률 38.9% - 한족: 당뇨병 유병률 7.6% 또한, 돼지고기와 라드를 섭취하지 않는 위구르족은 이를 먹는 한족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3.1배 높고, 관상동맥 심장질환, 고지혈증, 지방간 발생 위험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드유의 장점 1. 지방 구성의 균형 라드에는 포화지방산과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발연점이 높아 안정적 라드는 식물성 기름보다 발연점이 높아 고온 조리 시 트랜스 지방산 생성 가능성이 적습니다. 볶음 요리나 튀김 같은 고온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3. 적정 섭취량 일일 권장 포화지방 섭취량은 라드로 약 50g 정도입니다. 중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지방 섭취를 하루 30g 미만으로 유지할 경우 라드가 식물성 기름보다 건강에 더 유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라드는 단순히 ‘나쁜 기름’으로만 여겨지기엔 잠재적인 이점이 많습니다. 물론, 과도한 섭취는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적당량을 섭취한다면 다른 기름보다 몸에 훨씬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고온에서 조리할 때에는 트랜스 지방으로 변형되지 않아 훨씬 건강에 이롭다는 점! 이 내용 기억하시고, 라드유에 대한 오해는 풀어보자고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geniet
음식리뷰
고기리금잔디. 내가 애정하는 한식당이다. 모든 반찬이 다 맛있다.
지니5288123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김치 풋고추 양파볶음 세발나물 무침 멸치볶음 곱창김 쇠고기장조림 음료 황금향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분간 강추위는 없다고 하는데 미세먼지도 없었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7천보
만보 채우려고 했는데 급 약속이 잡혀서 운동을 못 가네요 .. 오늘은 이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메론잉
저녁
오늘 저녁은 소고기 무국 끓여 따끈하게 먹었어요
행복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달달하고 부드럽고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부담없기에 추천합니다 바삭한 카카오 쿠키속에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달콤하며 한번에 먹기에 좋습니다 1개당 100kcal 이고 한봉에 약 225kcal이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간식거리가 다 없어졌거나 속이 출출할때 가끔씩 먹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쿠키 종류라서 걱정 많이 했지만 예상외로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안심이 되네요 반으로 갈라서 먹어 보면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발라져 있어요 우유나 커피, 음료수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게 되네요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가 맛이 없지않을까 걱정했거든요 아무런 걱정 없이 맛있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전혀 제로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커피 우유에 찍어 먹기를 좋아해서 그렇게 해보니까 더 맛있어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운동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고 가끔씩 먹기에 좋습니다
k2023
차슈 만들기
요즘 칼디에서 핫한 차슈 만들기 소스 예요. 여기 파우치 안에 고기 넣고 전자레인지에 8분 돌리면 차 슈가 완성 된다고 하는데 궁금하네요
로블ㅎ
당면없는 양배추, 어묵잡채
어묵을 넣어 잡채를 만들었어요. 레시피 1.양배추를 기름 살짝 두르고 최소한의 소금간하여 볶아준다. 2. 각종 야채와 소고기를 볶아준다. 양파. 당근. 버섯. 소고기등 3. 어묵을 채썰어 볶아준다. 4. 간장. 후추. 스테비아. 참기름을 넣어 무쳐준다. 잡채는 당면이 들어가서 탄수화물 과다라 부담이 되는데 양배추. 어묵잡채는 저탄수화물로 부담이 적어요. 야채의 적당한 아삭한 식감과 어묵의 부드러움과 고기의 쫄깃함이 섞어 맛있어요. 밥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식구들은 당면을 넣어주고 저는 당면 뺀 양배추. 어묵잡채를 먹었어요.
피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엽집김장김치에 두부구워 돼지고기넣은된장찌개랑 점심
kpolyext
건강 검진 전 금식, 물은 마셔도 될까? 식사·시간 기준 총정리 ⏰
며칠 전 건강 검진 받기 전에 괜히 물 한 잔 마셔도 되나 고민하다가 검색 폭주했던 1人입니다...😅 검진 전날 저녁부터 굶고 갔는데, 옆 사람은 커피 마셨다길래 “나만 너무 철저했나?” 싶더라고요. 검사 항목마다 기준이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야 “아하~” 싶었죠. 그래서 저처럼 헷갈리는 분들 위해 한 번 정리해봤어요! ✅ 건강 검진 전 금식, 왜 중요한가요? 검진 전 금식은 정확한 검사 결과를 위해 꼭 필요해요. 특히 혈액 검사, 위내시경, 복부초음파가 포함되면 음식은 물론이고 물 섭취까지 주의해야 한다는 거! 💡 헷갈리는 포인트 정리해봤어요! 금식 시간은 보통 8시간 전부터 예를 들어 밤 10시에 식사 마쳤다면, 다음날 오전 6시까지도 아무것도 먹으면 안 돼요. 물은 마셔도 될까? → 검사 종류 따라 달라요! 혈액 검사만 있다면 생수는 OK (검사 2시간 전까지 소량) 위내시경·복부초음파 포함 시엔 물도 금지 전날 식사는 가볍게, 기름진 음식은 피하기 국물 요리나 고기, 야식은 소화 지연되니 NO 🙅♀️ 커피, 주스, 껌 등은 모두 금지 당분이나 자극 있는 건 모두 피해야 해요.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병원에 꼭 문의! 특히 당뇨약, 혈압약은 검진 항목 따라 복용 여부가 달라집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건강 검진 전 금식 물 문제로 헷갈리더라고요. 이번에 확실히 알아보고 갔더니 검사도 수월했고 결과도 정확했어요 😌 작은 차이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꼭 확인하고 가는 걸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검진 전에 물 마셨던 적 있나요? 또 궁금했던 점이나 실수했던 경험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검진 꿀팁
무소식이He's so sick
닭볶음탕 먹었어요~
닭볶음탕 먹어봐요. 닭 간장양념을 최대한 저자극으로 만들었어요. 요새 속이 안 좋았거든요 당근과 감자도 넣었는데 감자가 사진에 없네요🤣 오늘의 닭다리는 제 차지였어요ㅋㅋ 👍
더달달
저녁
돼지고기와 김치 듬뿍 넣어 찌개 끓였습니다
오와둥둥
어묵 잡채
아들 생일이어서 잡채를 만들려고 하는데 잡채용 고기가 없더라구요. 단백질 넣을만한게 뭘까 고민하다가 어묵을 채썰어 넣었어요. 실제로 잡채에 어묵을 넣기도 많이들 하잖아요. 시금치 데치고 당근 볶규 양파 볶고 콩나물도 있어서 콩나물도 데쳐서 넣고 어묵도 채썰어서 살짝 볶아서 익힌 당면에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맛있는 어묵 잡채가 됩니다. 간은 간장 참기름 넣고 올리고당도 살짝 둘렀어요 한 접시 먹고 남은건 통에 담아 통깨 솔솔 뿌려서 넣어뒀어요. 어묵 볶음으로만 해먹다가 오랜만에 잡채 해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쥬진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고혈압 전 단계? 걱정하지 말고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자!
요즘 주변에서 당뇨병과 고혈압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꽤 많아지지 않았나요?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39세 젊은 성인들 중 약 30%가 전 단계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당뇨/고혈압 전 단계란 뭘까? 전 단계는 말 그대로, 아직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정식 진단되지는 않았지만 정상 수치보다 약간 높은 상태를 말해요. 당뇨 전 단계 • 공복 혈당 100-125mg/dL • 당화혈색소 5.7% 이상 6.4% 이하 고혈압 전 단계 • 수축기 혈압 120-139mmHg • 이완기 혈압 80-89mmHg 이런 상태에서 방치하면, 실제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그렇다고 너무 걱정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거든요! 식습관부터 바꿔보자! 🍽️ 건강한 식습관은 전 단계의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짠 음식, 과식 NO! 짠 음식이나 국물에 소금을 많이 넣어 먹는 습관은 고혈압의 주범이에요. 하루 소금 섭취량은 5g 이하(1 작은술 정도)를 목표로 해보세요. ✅균형 잡힌 식단 당을 많이 포함한 음식과 음료는 피하고, 대신 통곡물, 채소, 콩류 같은 고섬유질 식품을 즐기세요. ✅식사 순서 채소, 고기(또는 생선), 밥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되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으로 혈압과 혈당을 조절해요! 🏃♀️ 규칙적인 운동은 당뇨와 고혈압 예방에 꼭 필요합니다. 🚲유산소 운동 하루 30분 이상 걷기나 자전거 타기, 수영 등으로 심혈관 건강을 챙기세요.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산책을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 금연과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혈압과 혈당 모두에 악영향을 미치니 반드시 줄이세요. 충분한 수면과 정기 건강검진도 필수! 💤 ✅수면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은 체내 대사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기 검진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인 경우,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확인해서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병과 고혈압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지만, 아직 전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면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사, 운동, 수면, 그리고 정기 검진—이 네 가지 작은 습관이 모이면,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거예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변화해 보세요. 여러분의 건강은 여러분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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