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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한 쾌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속편한 쾌변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를 기본으로 샐러드 만들기

제가 만들어 먹는 샐러드는 바쁜아침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양배추를 바닥에 놓고 블루베리 바나나 토마토 등 그날그날에 따라 과일을 곁들여 샐러드 소스와 함께 먹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위에는 콩 깨 등 5종류의 선식으로  만든 가루를 첨가하여 먹었습니다 때에  따라 샐러드 소스 대신 집에서 만든 플레인 요거트로 먹었습니다 간단하고 맛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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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양배추를 기본으로 샐러드 만들기

속편한 비빔냉면

비가 온다온다만 하지 오질 않아서 많이 습하네요. 끈적끈적함도 잊을 겸 냉면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평양냉면보다 함흥냉면을 좋아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함흥냉면집에 가 매콤한 비빔냉면을 먹었어요~ 따로 냉육수 좀 달라고 해서 입가심으로 마셨더니 더위가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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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비빔냉면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 요거트도  어제 주문했는데 벌써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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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속편한 야채 샐러드

혈당수치를 낮출려고 아점을 샐러드로 먹은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와서 배가 더부룩하지는 않아도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식탐을 부리지 않아서 좋아요 몸무게는 어제와 변함이 없어요 날마다 먹는 계란의 효능에  알아 보았어요 ♡혈관건강 ♡뼈건강 ♡두뇌건강 ♡탈모 예방 ♡다이어트 눈건강과 빈혈 예방 ♡면역력 강화 ♡숙취 해소및 간건강 저한테 해당사항이 많네요 걍  완전 식품이니끼 먹었는데 효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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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속편한 야채 샐러드

다이어트 보조제 푸응

푸응은 지인이 추천해서 먹어봤어요~ 차전자피랑 가르시니아가 들어있어 체지방감소 효과까지 있는 제품이예요. 밥먹기전 1포씩 물에 타서 가볍게 마십니다.  시간이 지나면 젤리처럼 변하는 제형이예요. 다이어트 할때는 쾌변도 중요한거 같아요 갑자기 양 줄이면 잘 안가게 되잖아요.  이거 먹고 화장실도 자주 가게 되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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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way032

다이어트 보조제 푸응

동네 카페

동네 카페 욌어요 날씨 ㅁㅊ네요 플레인 요거트 쉐이크 새콤하니 제 스탈인데 친구는 싫대요 ㅋㅋ 난 좋은데 빙수 맛있어요 시원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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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동네 카페

오늘도ᆢ

쾌변을 위한 ㅋㅋ 차전자피 먹네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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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오늘도ᆢ

속편한 라코타치즈 앤 토마토 샐러드

리코타 치즈 듬뿍, 토마토와 각종 야채 곁들인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샐러드만 먹으면 출출할 스도 있는데 옆에 빵이 있어 배도 부르네요~ 사실 샬러드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옆에 돈가스가 있는건 안비밀. 전 돈가스는 한 조각만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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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라코타치즈 앤 토마토 샐러드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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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속편한 수제비

된장 국물 베이스에 보리새우가 듬뿍 들어간 수제비를 먹었답니다~ 소위 털레기하죠~ 본래 재료를 한데 모아 털어 넣는다고 하여 털레기라고 한다네요. 털털털어 만들어 털레기다. 음식을 싹싹 털어 먹어치운다는 이북 말이다라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국물이 시원한게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성비도 죽입니다~ "마곡나루역 봉이집"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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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수제비

혈당일기6기 6일차

혈당일기6기 6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운동 나가기 전 7시 전. 측정내용 : 다이어트 중이라 크게 자극적인 음식은 안먹고 심심하게 먹고 있습니다. 양배추 샐러드로 오후먹고 소스도 플레인요거트로 먹구요. 그래서 더 혈당이 낮게 나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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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혈당일기6기 6일차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식후 퇴근후 영화보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좀 늦게 먹음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꿀 좀 넣고, 당근 파프리카 슬라이스랑 감동란 한개 자두 작은거 5개 토마토  1개 까지 먹고 눈앞에 과자 좀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들어와서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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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속편한 가츠동

오늘은 인생 가츠동을 먹었습니다. 원래 돈가스를 안 좋아하는데 동료들이 가츠동을 시키길래 저도 같이 시켜먹었네요.. 와.. 근데 제가 먹은 가츠동 중에 최고였습니다. 가츠동 위에 계란과 소스 때문에 축축한데도 튀김옷이 흐물흐물하지 않고 바삭하더라구요. 밥도 적당히 적게 깔려있어 과식한 느낌 안 들게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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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가츠동

아침 공복 미지근한 물

아침 미지근한 물 한잔은 보약입니다~ 아침 공복 물 한잔의 효능 1. 노폐물 배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게 되면 우리 몸 속 림프액과 혈액이 증가해서 체내 노폐물을 효과적 으로 배출시켜 준다고 해요. ​ 2. 쾌변에 도움​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면 위장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아침 배변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숙변, 만성 변비로 고생한다면 매일 아침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한 컵을 마셔보세요. ​ 3. 뇌경색, 심근경색 예방​   우리가 잠을 자면 혈관 속 혈액 농도가 점차 높아지게 되는데 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게 되면 혈액을 묽게 만들어 뇌경색과 심근경색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4. 탈수 예방​   만성 탈수는 더운 여름날 특히 노인에게 많이 일어나는 증상으로 잠을 자고 있을 땐.수분 섭취가 불가하기 때문에 잠을 자는 동안.탈수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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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아침 공복 미지근한 물

2차 꾸덕한 한모 완성

1차 플레인 요거트 만들어서 2차 유청분리기로 꾸덕한 두부 한모  오늘도 깔끔하게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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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2차 꾸덕한 한모 완성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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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2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속편한 염통꼬치

2000년대 초중만 해도 트럭에서 염통꼬치와 닭꼬치를 함께 팔았죠~ 염통은 500원, 닭꼬치는 1000원.. 닭꼬치는 종종 보이긴 했는데 가격은 3000원대로 올라가 있고 염통은 자취를 감췄더라구요~ 역전할매 같은 저렴한 안주 술집이 늘어나면서 염통꼬치집이 많아졌더라구요~ 오랜만에 20년 전 골목에서 사먹던 맛을 생각하면서 먹었는데 그맛은 아니네요. 그래도 가성비 대비 맛있고 과식할 위험 없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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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염통꼬치

그래놀라~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 뿌려서 간식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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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그래놀라~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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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활력슬림 쏙♡

친구가 교원에서 나온거라고 해서 구입해서 열심히 먹기 시작했어요~ 건강한 다이어트라고 한거 보면 식약처 인증 받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시 부족한 영양소를 같이 공급하면서 몸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기능성영양제네요. 저녁식후 이거 한포먹고 운동시작합니다~ 효소는 매일 먹지는않고 속이 더부룩할정도로 과식한날이나 쾌변이 힘든날은 한포씩 먹고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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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캐쉬원해요

활력슬림 쏙♡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오늘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보조제는 바로바로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입니다 운동만 해서 빠지지 않는 살ᆢ보조제로 도움을 받으며ᆢ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ᆢ정말  안먹어본 다이어트보조제가 없을 정도ᆢ광고에 나오는 다이어트보조제는 다 산 듯 해요 그중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을 소개할게요 ✅️뚱보균을 잡는다는 이너세라 세라컷 이탈리아 여자들이 피자와 파스타를 즐겨 먹고도 비만율이 서양에서 가장 낮은 이유중 하나가 이탈리아에서 약용과일로 유명한 모로오렌지 때문이라고 해요  ✔️주요 핵심원료인 모로오렌지 추출분말이 들어있어 몸을 가볍게 ~C3G  ✔️부 핵심원료인 호박의 나이아신,엽산,판토텐산, 비타민B1,2,6뿐 아니라 +녹차추출물인 카테킨까지 함유해 시너지 극대화~ ※카테킨은 모로오렌지의 흡수율을 높여 준다고 해요 ※호박은  모로오렌지의 C3G와 궁합이 좋다고 해요 노화가 진행될수록 지방세포의 크기는 3배이상 늘어 난다고 하니 늦기전에 관리를 해야 겠죠 ✨️뚱보균 사냥꾼 C3G=모로오렌지✨️             불필요한 당류제거 0% 하루3알 먹는데 식후 아침1알저녁2알                          식후 점심1알저녁2알                          식후 아침2알저녁1알 을 먹든 그건 자기가 하고픈 데로 하시면 될듯해요 그 다음으로 소개할 세라비움 세라컷이 지방과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보조제라면 세라비움은 장을 깨끗하게 ~ 노폐물 배출하여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 줘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답니다 ✅️비움의 핵심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 차전자피는 물과 만나면 40배까지 팽창하여 장내 변을 끌어 당겨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을 줘요 ✅️시너지 극대화 엄선된 부원료로 알로에아보레세스,핑거루트 뿌리 트리플 밸런스 시스템 ✅️약사가 설계하고 배합햐  세라비움 ✅️소형환으로 쾌변소환이요 ✨️시원하게 우르르 비워내세요✨️ 가루가 아닌 소형환으로 되어있어 목 넘김이 좋아요   ✔️세라비울은 하루 2포 식전에  먹는답니다 아침1포,저녁1  아니면 점심1포,저녁1포 이것  또한 본인에게  맞게 설계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는 식전에 세라비움으로 1포 먹고 식사량 조절에 들어간 후 식후 세라컷을 먹고 있답니다. 이밖에도 정말 많은 다이어트보조제가 있는데 다음에 또 소개 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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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이너세라 세라컷과 세라비움

속편한 우렁이 순두부찌개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따끈한 메뉴가 땡겨서 순두부 찌개 시켰습니다. 우렁이와 버섯 그리고 미더덕이 들어가 있어서 아주 시원하네요~ 예전엔 미더덕 쳐다도 안 봤는데 요즘에는 톡 씹으면 나오는 바다내음이 아주 좋네요~ 우렁이도 잡내 하나 없어서 순두부와 함께 술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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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우렁이 순두부찌개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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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요거트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재도전하려구요 매일 우유 플레인요거트로 했다가 실패후 다시 서울우유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들이 쿠팡에서 배달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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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요거트로 그릭요거트

속편한 단호박 뇨끼

단호박 베이스 뇨끼입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도 있고 자색 고구마도 있어 건강에도 좋은 느낌이 들어요. 뇨끼 자체도 부스러 지지 않고 쫀득해서 식감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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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단호박 뇨끼

요거트 만듭니다.

요거트 스타터 파운드 유산균 1포 넣어서  요거트 메이커로 플레인 요거트 1차 만듭니다. 2차는 8시간 유청 빼주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매일 정성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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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만듭니다.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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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숙채 샐러드 레시피

저는 속이 불편할땐 생야채 보다는 숙채, 요거트 보가는 유청을 분리한 그릭요거트가 속을 편하게 해주면서 혈당도 잡아주는것 같아 자주 해 먹습니다. 요리 실력이 없을땐 찜기에 여러가지 채소를 살짝 쪄주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곁들여 먹으면  간단하면서도 속편한 저염, 저당 레시피 뚝딱 완성입니다. 맛도 훌륭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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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그릭요거트 숙채 샐러드 레시피

[그릭요거트 레시피] 바이오 무가당플레인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저당에 관심이 많이 가는 요즘 그릭요거트에도 무가당 제품이 있더라구요. 100g에 90kcal 당류 2% 1.8g 칼슘 160mg 단백질 7g포함으로 아주 좋은 영양성분이네요. 그릭요거트 하나만 먹기에는 좀 심심하서 견과류 한봉지 전부 넣어서 먹으면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좋고 다이어트 식간에 너무 배고프면 간식으로도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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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바이오 무가당플레인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속편한 닭한마리

이열치열이라고 점심에 닭한마리 먹고왔습니다. 닭도 실하고 야채들도 많아서 속 편히 먹었네요.... 남은 국물에 칼국수 말아먹고, 그 다음에 밥까지 비벼먹어서 배부르네요~ 그래도 기분 나쁜 배부름이 아니라 포만감이 들어서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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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닭한마리

그릭요거트 간식으로 좋아요

그릭요거트 좋아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꾸덕해서 식감도 있어 더 맛있더라구요.  플레인이 달지않아 혈당관리하기 좋아요. 견과류와 방울토마토 등 곁들어서 먹으면 최고의 간식입니다~ 밤에 출출할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영양만점에 포만감도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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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way032

그릭요거트 간식으로 좋아요

속편한 오이절임 가쓰오부시를 곁들인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가쓰오부시를  곁들였습니다. 말랑말랑 오이가 잘 넘어가네요. 아삭아삭한 데드가 신 맛에 짠맛도 적당히 있어 맛 조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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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오이절임 가쓰오부시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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