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반 전복내장영양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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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불고기버섯영양 솥반으로
오늘 12시부터는 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가 떠서 라떼랑 9시대 와룡공원 쪽으로 올라갔는데 말바위까진 안 가고 감사원 쪽으로 내려가서 북촌로, 창덕궁 지나 다시 집으로 돌아왔네요 제법 걸어서 다리는 아팠지만 비도 안 오고 집에 들어와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러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카무트밥 해놓은 게 아침으로 똑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사둔 솥반이 있어서 그거 먹었어요. 이번 거는 불고기 버섯영양밥입니다. 다른 종류들은 열량이 그나마 좀 작았는데 이번것이 제일 많아서 계속 밀렸네요. 막상 먹어보니 맛있었어요. 불고기 들어가면 솥반도 당연히 맛있죠. 밥 먹기 전에 야채배추쌈 3개 만들어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반찬을 쪼끔 쪼끔 덜어 놓고 먹으니까 먹고 나서 깨끗하긴 했는데 준비 과정을 좀 더 걸리는데 덜어 먹는 게 반찬 두고 먹는데 더 좋긴 하겠죠? 식구 같이 먹을 때는 그럴 필요가 없겠지만 나혼자 먹을땐 하려고 노력할까봐요. 오늘 오전에 라떼 산책하면서 창덕궁 앞에서 잠깐 찍었어요. 월요일이라 창덕궁은 오늘 안 열었더라고요. 라떼랑은 산책 다 하고 만보 체크
성실한라떼누나
여러가지 솥반
솥반 맛있어요. 밥만 먹어도 좋은듯 해요. 햇반보다 비싸지만 여러가지 맛이 다 맛있어요.
워터멜론
혈당일기10기 1
혈당일기 포인트가 줄어서 아쉽네요 그래도 열심히 참여해야죠. 저녁 식후 혈당입니다. 저녁은 요즘 햇반솥반에 빠져 그거와 김과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양호한 수치네요
낮밤1
혈당일기 9기 9일차
5시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 : 106 어제 저녁식사로 함박스테익에 솥반 반그릇을 김과 함께 먹고 자기전까지 물만 먹었음. 6시부터 한시간 스크린 골프에 3000보 이상 걸으면서 땀을 뺐는데 100이하로 내려가지는 않음. 일단 110 이하에 만족하고 더 노력해보자.
에네스
마트 행사
마트갔더니 솥반 5개 만원해서 얼른 사가지고 왔네요 시식도 하고 행사많이 하네요
아카시아잎
4월 19일 혈당일기 1기 5일차
아침 두유 바나나 아메리카노 점심 돈까스 아이스아메리카노 저녁 파김치 전골내장밥 솥반 저녁은 7시에 먹고 미세먼지로 집에서 제자리 걸음을 50분정도 했어요. 그후에 8시 15분쯤에 측정하니 95정도 나오네요. 아직은 수치상 양호한거 같아서 다행이예요
빈이준이맘짱
저녁은 꿀약밥^^~
오전에 나갔다가 꽃가게에서 알바하다 점심먹고 오후엔 울라때랑 강아지대학로(애견카페)에서 놀다 퇴근하신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네요. 지쳐서 샐러드도 하기 싫어요. 양도 많고... 그래서 배추야채쌈을 만들어봤어요. 4개 만들어서 엄마랑 둘씩 먹었네요. 이게 훨씬 먹기 편해요ㅎㅎ(내가 만든 샐러드가 매번 먹기 너무 지겨워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요. 저번엔 연어를 넣어서 풍성했는데 야채만 넣어도 맛있어요 깔끔하고) 본식은 꿀약밥 솥반을 먹었네요. 오늘 슈퍼에서 여러가지 솥반3개를 사서 그중 하나만 데워서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아무래도 달달한 약밥이다 보니 하나 다 먹으면 열량이 걱정됐거든요. 반찬은 남은것만 먹다 보니까 이제는 너무 빈약해졌어요. 내일은 뭐 좀 해야될텐데... 오늘 6000보만 걷자 했는데 그래도 8000보를 했답니다. 오늘도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