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수비드 바질 올리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수비드 바질 올리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올리브영 오특] 메디필 레드 락토 콜라겐 클리어

올리브영에서 메디필 세일해요~ 52퍼 세일이니 구경하세요

Ddlllll님의 프로필 이미지

Ddlllll

[올리브영 오특] 메디필 레드 락토 콜라겐 클리어

[올리브영 오특] 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올리브영에서 헤라 파운데이션 세일합니다 구경가세요~

Ddlllll님의 프로필 이미지

Ddlllll

[올리브영 오특] 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올리브영 오특] 라네즈 네오쿠션 매트

올리브영에서 라네즈 쿠션 세일해요 이거 여름에 쓰기 좋아요

Ddlllll님의 프로필 이미지

Ddlllll

[올리브영 오특] 라네즈 네오쿠션 매트

[올리브영 오특]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B5+

오늘 올리브영 세일 마지막 날이에요! 세일 많이 하니 구경가세요~

Ddlllll님의 프로필 이미지

Ddlllll

[올리브영 오특]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B5+

[올리브영 오특] 넘버즈인 3번 보들보들 결 세럼

올리브영에서 오늘만 세럼 세일해요~ 구경해보세요!

Ddlllll님의 프로필 이미지

Ddlllll

[올리브영 오특] 넘버즈인 3번 보들보들 결 세럼

[올리브영 오특] 3CE 블러 워터 틴트

올리브영 오특으로 3CE 워터틴트 세일합니다! 필요하신분 구경가세요~

Ddlllll님의 프로필 이미지

Ddlllll

[올리브영 오특] 3CE 블러 워터 틴트

[올리브영 오특] 달바 비건 선크림 듀오 기획

올리브영 오특으로 달바 선크림 세일합니다. 필요하신분 득템하세요~

Ddlllll님의 프로필 이미지

Ddlllll

[올리브영 오특] 달바 비건 선크림 듀오 기획

[올리브영 오특] 닥터지 레드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올리브영 세일 마지막 날이에요! 오특으로 할인하니 구경가보세요~

Ddlllll님의 프로필 이미지

Ddlllll

[올리브영 오특] 닥터지 레드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올리브영 세일한다구

ㄱㅏ서 립밤 제품 이것저것 발라보았는데 맘에 드는걸 찾았어요! 근데 올리브영 세일기간엔 확실히 모든제품들이 싼걸까요???잘모르겠지만 사람이 넘 많더라고요..

짜로짜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짜로짜로

토마토 마리네이드 샐러드

오늘 레시피는 배고플 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토마토 마리네이드에요!  만드는게 간단해서 재료만 있다면 금방 만들 수 있는 메뉴랍니다.  데치고 절여놓고 완성하는데 10-15분 정도 걸리는 난이도 하 레시피입니다. 방울 토마토로 하는게 더 맛있지만  오늘은 큰 토마토를 사온 김에  일반 토마토로 만다는 마리네이드 입니다!  **재료준비** 토마토 4개, 다진양파 반개   발사믹 식초 4T, 올리브오일 9T  후추, 소금 2꼬집  레몬즙 0.5T  올리고당 1.5T  바질가루 혹은 생바질잎 1.5T (있다면 추가)  채소를 깨끗히 씻어줍니다. 깨끗히 씻은 토마토는 껍질을 편하게 벗기기 위해서 칼집을 내줍니다.  양파는 반개만 넣어도 되지만 저는 마리네이드한 양파가 좋아서 한 개 다 넣어줬어요!  양파의 매운 맛을 덜어주기 위해서 물에 잠시 담궈둡니다. 대략 5분 정도. 그동안 물을 끓여서 칼집낸 토마토를 데쳐줘요.  꼭지가 있는 부분으로 넣고 2분 데쳐주었습니다.  데치다보면 껍질이 알아서 서서히 벌어져요.  그때 건져내서 살살 껍질을 벗겨줍니다.  너무 오래 데쳐서 토마토가 뭉개지지 않도록 시간 조절 잘해야해요!  꼭지는 잘라내줘야하는데 전 이번에 귀찮아서 안 잘랐어요 꼭지 떼어주세요!  물에 담궈둔 양파를 건져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열탕 소독을 마친 통에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레몬즙, 후추, 소금, 올리고당을 모두 넣고 섞어줍니다.  바질가루를 넣으면 이국적인 풍미가 추가돼요 ㅎㅎ  만들어둔 소스에 건져둔 양파를 넣고 섞어줍니다.  껍질을 벗긴 토마토를 투하하면 끝!  반나절 정도 소스에 절여준 후 냉장고로 가면 끝!  저는 매우 큰 통에 넣어서 반나절 정도 통을 돌려가며 절여준 후 냉장고에 넣었어요.  그 후에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해준 후 먹으면 끝!   만들어둔 후에 일주일 내로는 먹어야합니다!   큰 토마토 마리네이드의 팁 of 팁은!  1. 잘라서 만들지 않기 2. 충분히 절여주기  간혹 잘라서 마리네이드 하시는 분들도 봤지만  저는 잘라서 넣으면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소스랑 섞여서 맛을 잃는 것 같더라구요.  먹기 전에 잘라서 먹어야 풍미 살리고 맛을 보존하기 좋습니당!!  토마토 마리네이드 완성 샷!♡ 충분히 절여지지 않으면 토마토와 소스가 맛이 들지 않아  살짝 겉도는 느낌이 있어서 반나절 절이기 필수입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만 있다면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뚝!딱!이랍니다.  저는 배고플 때 이거 하나 간단히 먹고 저녁을 마감해요 ㅎㅎ  또, 치팅데이 때는 파스타로 만들어먹을 수도 있어요!  간단하게 파스타 면만 삶아서 간을 하듯이 가볍게 섞어주면  토마토 마리네이트 파스타가 완성이 되니 활용도 만만만점이랍니다!

daisyyyy님의 프로필 이미지

daisyyyy

토마토 마리네이드 샐러드

"과자 대신 피칸 두 줌 어때요?"… 12주 뒤 중성지방 이만큼 줄었다

칸 한 줌(28g, 반쪽 알 19개쯤)에는 열량이 196kcal, 지방이 20g 들어 있다. 열량의 대부분은 지방에서 나온다. 이 때문에 피칸을 먹으면 살이 찌거나 혈관에 부담이 될까 걱정할 수 있다. 다만 평소 먹던 간식을 피칸으로 바꾸는 것과 기존 식단에 피칸을 더 먹는 것은 구분해서 살펴봐야 한다. 이에 관련 연구와 전문가 조언을 바탕으로, 피칸 섭취와 관련된 건강 효과 다섯 가지와 연구의 한계를 짚어본다. 1. 중성지방 감소 평소 먹던 과자를 피칸으로 바꾸면 혈액검사 수치에도 변화가 있을까. 피칸에 들어 있는 지방의 약 60%는 올리브유에도 풍부한 올레산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5년 '미국임상영양학저널(AJC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간식을 피칸으로 바꾼 집단의 중성지방이 평소 식단을 유지한 집단보다 약 16mg/dL 더 감소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심장내과 의사 브렛 빅터(Brett Victor, MD)는 어스닷컴(Earth.com)에서 "나쁜 간식을 건강한 간식 적당량으로 바꾸는 것이 심장에 좋은 식사의 한 방법임을 이번 시험이 확인해 준다"고 말했다.  2. LDL 콜레스테롤 감소 중성지방과 함께 살펴볼 수치는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LDL 콜레스테롤이다. 2021년 '영양학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서는 피칸을 8주 동안 먹은 사람들의 LDL 콜레스테롤이 6.4~9.5%, 총콜레스테롤이 약 5% 감소했다.  3. 식후 식욕 감소 기름진 점심을 먹고도 오후 서너 시가 되면 다시 간식이 당기곤 한다. 포만감은 장에서 분비되는 PYY(펩타이드YY) 같은 호르몬이 뇌에 신호를 전달하면서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3년 '임상영양 ESPEN(Clinical Nutrition ESPE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을 먹은 집단의 '먹고 싶은 마음'을 평가한 최고 점수가 약 16% 낮아진 반면, 견과류를 먹지 않은 집단은 약 2% 낮아졌다. 4. 인슐린 저항성 감소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과 관련해서도 연구가 이뤄졌다.  미국 연구진이 2018년 '영양소(Nutrients)'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이 포함된 식단을 4주 동안 먹었을 때 대조 식단을 먹었을 때보다 인슐린 저항성 지표와 혈중 인슐린 수치가 더 많이 낮아졌다.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베타세포의 기능 지표도 개선됐다. 5.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열량이 같더라도 간식의 종류에 따라 혈당 변화는 다를 수 있다. 2024년 국제학술지 '영양소'에 실린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서는 피칸을 간식으로 먹었을 때 토르티야칩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덜 올랐다. 인슐린 수치는 토르티야칩을 먹은 뒤에만 뚜렷하게 상승했다. 피칸, 이런 사람은 주의해야 피칸을 먹을 때는 알레르기와 높은 열량에 주의해야 한다.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피칸은 실온에서 지방이 쉽게 변질되므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할 것을 권한다. [출처] : 하이닥 인슐린 저항성이 감소하고, 식후혈당상승도 억제되는 피칸이네요 다만 지방함량이 많기에 양조절은 필수 같아요 고소한 견과류 간식으로 건강 챙기기 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과자 대신 피칸 두 줌 어때요?"… 12주 뒤 중성지방 이만큼 줄었다

컬러가 예쁜 당근 수프

당근 2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물 또는 채소 육수 200ml 버터 또는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당근과 양파, 감자는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양파부터 볶다가 당근과 감자를 넣습니다. 물이나 채소 육수를 부어 재료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익힌 재료를 곱게 갈고 다시 냄비에 넣은 뒤 우유나 두유를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만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지니5738860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738860

활용도가 좋은 당근 라페 만들기

준비 재료 당근 1개 약 200g 소금 1/3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손으로 세게 짜기보다는 가볍게 물기만 정리합니다. 볼에 당근과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서 잠시 두면 양념이 고루 배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이 충분한 당근이라면 꿀이나 설탕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그대로 샐러드로 먹거나 식빵·바게트·또띠아에 넣고 달걀이나 닭 가슴살과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가 됩니다. 농식품정보누리에서도 당근 라파를 당근 대표 활용 메뉴 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어요

지니5738860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738860

상큼하게 씹히는 레몬 허브 퀴노아 타불레

타불레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중동 지역에서 즐겨 먹는 허브 중심의 샐러드로, 전통적으로는 파슬리와 토마토, 불구르 같은 곡물을 활용해요. 오늘은 불구르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바꿔봤어요. 톡톡 씹히는 퀴노아와 아삭한 오이, 상큼한 레몬이 어우러진 요리라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마른 퀴노아 35g 오이 80g 방울토마토 70g 파슬리 20g 쪽파 10g 레몬즙 15ml 올리브유 5g 호박씨 10g 소금과 후추 약간 퀴노아는 흰색 제품을 사용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삼색 퀴노아를 사용하면 조금 더 다양한 씹는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생파슬리의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조금 줄이고 오이를 늘려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퀴노아를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요. 퀴노아 표면에는 사포닌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씻어주면 쓴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② 작은 냄비에 씻은 퀴노아와 물 약 75ml를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③ 불을 끈 뒤 5분간 뜸을 들이고 포크로 가볍게 풀어 식혀요. 뜨거운 상태에서 채소와 섞으면 채소가 물러질 수 있어요. ④ 오이는 씨가 지나치게 많은 부분을 정리하고 0.5cm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도 작게 잘라요. ⑤ 파슬리와 쪽파는 잘게 다지되 너무 곱게 갈지는 않아요. ⑥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다음 식힌 퀴노아와 채소를 넣어요. ⑦ 마지막에 호박씨를 뿌리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퀴노아에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요. 정제 곡물 대신 다양한 통곡물을 활용하면 식단의 영양 구성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퀴노아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곡물이라는 이름만 믿고 많이 먹기보다 실제 건조 중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오이와 토마토, 파슬리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주고 호박씨는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해줘요. 올리브유 역시 불포화지방산을 제공하지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적당량을 사용했어요. ■ 영양 정보 1인분 약 270~290kcal 탄수화물 약 31~35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4~6g 첨가당 0g 위 수치는 마른 퀴노아 35g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예요. 익힌 퀴노아 35g과는 영양성분이 크게 다르므로 계량할 때 주의해야 해요. ■ 식후혈당 반응 오이와 허브의 아삭한 식감, 퀴노아의 톡톡 씹히는 느낌 덕분에 천천히 먹기 좋은 음식이에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곡물의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4 / 5.0 레몬의 상큼함과 파슬리의 신선한 향, 호박씨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기름진 음식과는 다른 산뜻한 매력이 있지만 향이 강한 허브를 싫어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활용하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퀴노아의 식이섬유, 호박씨의 단백질과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구운 살코기나 생선 등 단백질 반찬 이 요리만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단백질이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구운 생선을 곁들여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에요. 냉장 보관한다면 밀폐 용기에 담아 가급적 다음 날까지 먹고, 호박씨는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곡물을 적당량 사용하면서도 채소와 허브의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산뜻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상큼하게 씹히는 레몬 허브 퀴노아 타불레

바다향 가득한 홍합 레몬 허브찜

홍합은 국이나 탕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물을 조금만 넣고 찌듯이 익히면 색다른 매력이 살아나요. 껍데기 사이로 배어 나오는 진한 바다 향에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의 향을 더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도 근사한 요리가 되거든요. 오늘 소개하는 홍합 레몬 허브찜은 설탕이나 밀가루를 넣지 않고 만드는 지중해식 요리예요. 재료가 단순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 퇴근 후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껍데기째 홍합 600g (실제 먹는 홍합살 약 130~160g 예상) 양파 50g 셀러리 40g 빨간 파프리카 50g 다진 마늘 5g 올리브유 5g 레몬즙 15ml 물 60ml 다진 파슬리 5g 후추 약간 홍합은 반드시 신선한 식용 제품을 구매해요. 껍데기가 깨졌거나 냄새가 이상한 것은 사용하지 말고, 조리 전부터 벌어져 두드려도 닫히지 않는 홍합은 버리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홍합 껍데기를 솔로 문질러 씻고 붙어 있는 수염을 잡아당겨 제거해요. ② 양파와 셀러리는 얇게 썰고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③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를 중불에서 약 2분간 볶아요.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④ 파프리카와 손질한 홍합을 넣고 물 60ml를 부어요. ⑤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약 5~7분간 익혀요. 중간에 팬을 살짝 흔들어 열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해주세요. ⑥ 홍합 껍데기가 열리고 살이 충분히 익으면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요. 조리 후에도 열리지 않은 홍합은 버려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홍합은 단백질과 비타민 B12, 철분 등을 공급하는 해산물이에요. 정제 곡물이나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밀가루 요리보다 총탄수화물을 적게 구성하기 쉬워요. 그렇다고 홍합에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에요. 홍합 자체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파프리카와 양파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첨가당과는 구별해야 해요. 채소에는 수분과 식이섬유, 여러 미량영양소도 함께 들어 있거든요.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을 더하지만 열량이 있으므로 한 작은술 정도로 제한했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약 220~260kcal 탄수화물 약 16~22g 단백질 약 26~32g 당류 약 5~7g 첨가당 0g 홍합은 껍데기 무게가 크기 때문에 실제 먹는 살의 양에 따라 영양성분 차이가 커요. ■ 식후 혈당 반응 홍합살을 하나씩 꺼내 먹는 과정에서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질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해 식사 후 만족감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 맛 평가 ★★★★★ 4.6 / 5.0 홍합의 짭짤한 감칠맛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별도의 크림소스가 없어도 재료 본연의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는 조합이에요. 다만 홍합 특유의 바다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더 맛있게 즐기는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홍합의 단백질과 씹는 식감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통곡물빵과 채소 반찬 홍합에서 짠맛이 우러나므로 소금은 먼저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해산물은 상하기 쉬우니 조리 후 바로 먹고, 남은 음식은 신속히 냉장 보관한 뒤 가급적 다음 날까지 섭취하세요. ■ 한 줄 총평 홍합의 감칠맛과 레몬 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담백하고 산뜻한 해산물 요리예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바다향 가득한 홍합 레몬 허브찜

점심으로 먹은 다이어트 메뉴인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새우볶음

다이어트 하면서 오늘 특식으로 먹었던 메뉴인 아스파라거스 새우볶음 소개해드릴께요 냉동 새우와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를 마늘, 올리브유, 소금, 후추로 볶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는 저칼로리 식단이 예요  먼저 익힌 뒤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2 ~ 3분 볶고, 1인분 기준 약 150킬로칼로리 내요 1.아스파라거스는 4cm 길이로 썰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다. 2.새우는  소금물에 삶는다 3.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뜨거워지면 굴소스,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를 볶다가 손질한 새우를 넣고 살짝 볶아 소금, 후춧가루 또는 알룰로스로 간한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아스파라거스는 부피에 비해 열량이 낮고, 브로콜리는 식이섬유를 더해 포만감 관리에 좋아요 새우도 단백질 식재료 이기때문에 다이어투 식단으로 부담이 적어요 ❤️이 메뉴를 추천 하는 이유❤️ 보통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 위주로 많이 먹는데 먹다 보면 금방 질리네요 아삭한 야채와 단백한 새우의 조합으로 섭취 하면 또 다른 맛을 느낄수 있어서 입이 행복 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점심으로 먹은 다이어트 메뉴인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새우볶음

혈당 스파이크 없이 안심하고 먹는 저당 식빵 조리 가이드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빵을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 일반 정제 흰 식빵은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부담스러운 존재입니다.  빵 먹고 싶을때는  정제 밀가루 대신 통통한 통밀이나 호밀 비율이 높은 통곡물 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여기에 조리법을 조금만 바꾸면 혈당 상승을 한층 더 낮출 수 있는데요. 빵을 그냥 드시기보다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 팬에 구워 드시거나, 빵 위에 으깬 아보카도, 삶은 계란, 신선한 야채를 듬뿍 올려 오픈 샌드위치 형태로 드시는 것입니다.  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가 더해지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가 늦춰져 혈당이 천천히 올라갑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두부 버섯전 혈당관리시 먹기 좋네요

밀가루 부침가루 대신 두부와 계란을 베이스로 전을 부쳐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을 높인 레시피입니다. • 재료: 두부 1/2모, 계란 2개, 팽이버섯 1봉, 청양고추 1개, 올리브유 1스푼,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물기 제거: 두부는 칼등으로 으깬 뒤 면포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꽉 짭니다.  2. 재료 썰기: 팽이버섯은 2cm 크기로 잘게 썰고, 청양고추는 얇게 송송 썹니다.  3. 반죽 섞기: 볼에 으깬 두부, 버섯, 고추, 계란 2개를 넣고 소금 간을 한 뒤 잘 섞습니다.  4. 굽기: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한 입 크기로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이탈리아식 카프레제 닭고기

재료: 닭고기, 토마토, 모차렐라치즈, 바질, 발사믹 식초. 조리: 닭고기를 익히고 토마토와 치즈를 올려 가열한 뒤 바질을 더한다. 특징: 단백질과 채소를 결합한다. 20분.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스페인식 감자 달걀 토르티야

재료: 감자, 달걀 3개, 양파, 올리브유. 조리: 감자와 양파를 부드럽게 익히고 달걀과 섞어 양면을 굽는다. 특징: 감자와 달걀로 구성하는 전통 요리이다. 25분.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터키식 렌틸 샐러드

재료: 익힌 렌틸콩, 파슬리, 오이, 토마토, 레몬, 올리브유. 조리: 채소를 잘게 썰어 렌틸콩과 섞고 레몬즙으로 간한다. 특징: 식물성 재료 중심의 차가운 식사이다. 15분.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이탈리아식 토마토 렌틸 파스타

재료: 통밀 파스타, 익힌 렌틸콩, 토마토소스, 마늘, 바질. 조리: 파스타를 삶고 렌틸콩을 넣은 토마토소스와 섞는다. 특징: 곡물과 콩을 결합한다. 20분.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플레인 소스 곁들인 두부 스테이크

재료: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견과류 양념: 간장, 맛술, 마늘, 후추, 달걀, 참기름, 통밀가루, 카놀라유 소스: 플레인 무가당, 알룰로스, 소금, 올리브오일, 후추 만드는 법: 1. 두부, 닭고기, 양파, 대파, 표고버섯 등은 다져 준비한다. 견과류(피스타치오, 아몬드, 호두 등)도 다져 준비한다. 2. 위 양념을 다진 두부 등에 넣은 후 서로 끈기 있게 손으로 치대어 원형모양으로 성형 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부쳐 준비한다. 3. 플레인 소스는 달콤한 맛이 나나 단맛이 싫다면 알룰로스를 제외하고 소스를 만들어도 좋다. 4. 구운 두부 스테이크 위에 플레인 소스를 올리고 다시 위에 다진 견과류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두부는 건강음식으로 통한다. 칼로리가 낮은 저열량 식품에 속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 되는 식품이다.  특히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 두부의 재료인 콩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밥상에 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새송이버섯 샐러드

알배추구이 샐러드

알배기배추 1/2통, 베이컨 2~3줄,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2큰 술, 파마산 치즈가루 약간, 통마늘 5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 드레싱 2큰 술 1. 알배추는 반으로 쪼갠 후 배추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꼭지를 손질한다.  2. 양파는 링 모양으로 썬다.  3. 마늘은 편으로 썬다.  4.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먼저 바싹 굽다가 마늘을 넣어 함께 익힌다.  6. 베이컨, 마늘을 덜어낸 후 바로 배추와 양파를 올린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노릇하게 굽는다.  7. 접시에 구운 알배추, 양파를 올리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후 베이컨, 마늘을 올린 후 파마산 치즈를 뿌린다.  Tip. 발사믹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동량을 넣고, 소금과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서 만들 수 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곤약 방울토마토 라면

곤약라면 1개, 돼지고기(채 썬 것) 60g, 양배추 30g, 비트 30g, 감자 1/3개, 풋고추 1개, 물 3컵, 방울토마토 6개, 마요네즈 1작은 술, 레몬즙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1. 돼지고기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참기름에 볶은 후 물 3컵을 넣고 육수를 끓인다. 2. 감자와 비트는 채 썰어 소금을 약간 넣고 절인다.  3. 양배추는 채 썰고 고추는 어슷썰기,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비트와 감자를 20초 정도 볶아낸다.  5. 양배추와 방울토마토도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볶아낸다.  6. 곤약 라면은 한번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8. 1의 육수가 끓으면 곤약 라면과 스프를 넣고 끓인다.  9. 라면이 다 익기 전에 볶은 채소를 넣고 더 끓여서 익힌 후 고추를 넣는다.  10. 라면이 다 익으면 개인의 기호에 따라 7의 소스를 넣는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오트밀볼

오트밀 40g, 토마토 1개, 토마토소스 2큰 술, 양파 1/4개,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브리치즈 1/4개, 파슬리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믹스 약간, 물 3/4컵(150mL)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 한다.  2. 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파슬리는 잎 부분만 잘라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5. 양파가 익으면 양송이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다.  6. 5에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는다.  7.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8. 냄비에 오트밀, 물,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9. 8에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 후 약한 불에서 2분 정도 끓인다.  10. 끓인 오트밀을 그릇에 담고 볶은 채소, 브리치즈, 달걀프라이를 올려 담아낸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새우 미트볼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구운채소 메밀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애호박 피자

애호박 1개, 달걀 4개, 방울토마토 10개,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2개, 블랙 올리브 3개, 피자치즈 8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애호박은 2mm 정도의 두께로 얇게 썬 후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절인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3. 양파는 굵게 다진다.  4. 양송이버섯과 블랙 올리브는 얇게 자른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양송이버섯을 넣고 볶는다. 6. 달걀을 곱게 푼 다음 양송이버섯, 양파 볶은 것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오븐 용기에 담은 뒤 애호박 썬 것을 올린다.  8. 피자치즈를 뿌리고 블랙 올리브,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180℃로 예열된 오븐(에어프라이어)에서 25~30분 굽는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