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 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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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들 하세요
전 칼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텀블러소독
텀블러 소독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 가장 기본적인 소독 (매일 추천) 중성세제 + 뜨거운 물 중성세제로 뚜껑·패킹·텀블러를 분리 세척 70~80℃ 뜨거운 물에 5분 이상 담그기 물기 완전히 제거 후 자연건조 👉 대부분의 스테인리스 텀블러에 가장 안전한 방법 🔥 열소독 (주 1~2회) 끓는 물 소독 스테인리스 본체만 가능 1~2분만 담그기 (너무 오래 ❌) 뚜껑·패킹은 변형될 수 있으니 제외 ⚠️ 플라스틱, 코팅 텀블러는 금지 🍋 천연 소독 (냄새 제거에 좋음) 식초 또는 구연산 물 1L + 식초 1~2큰술 (또는 구연산 1작은술) 10~30분 담근 뒤 깨끗이 헹굼 👉 커피·차 냄새 제거에 효과적 🧂 베이킹소다 소독 (착색 제거) 따뜻한 물 + 베이킹소다 1큰술 30분~1시간 담그기 솔로 살살 문질러 헹굼 🌫️ 전자레인지 소독 (일부만 가능) 유리 텀블러만 가능 물을 가득 채운 뒤 2~3분 가열 금속·뚜껑 절대 ❌ ❌ 피해야 할 방법 락스 원액 사용 ❌ 철수세미 ❌ (코팅 손상) 식기세척기 ❌ (패킹 변형 위험) ⭐ 꼭 기억할 포인트 패킹(고무링) 은 따로 분리 세척 (곰팡이 최다 발생) 사용 후 바로 세척 → 물기 완전 건조 커피·유제품 사용 시 소독 주기 짧게 저는 베이킹소다를 이용했습니다.
민턴가족
점심
병원가는 날이라 갔다오고 하니 식사가 늦었네요 빠르게 먹을수 있는 칼국수끓였어요
예지영준맘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두전골
매콤 칼칼한 만두전골 먹었어요 야채랑 함께 맛있게 식사 했어요 마지막 칼국수 사리까지~^^
예지영준맘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칼국수 먹었어요 겉절이가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칼국수만두
지니5193930
점심
쑥갓듬뿍 얼큰칼국수와 소스듬뿍 돈까스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
육개장 칼국수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칼국수 면발의 조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은 고구마
흙맛이 느껴지지않도록 껍질을 철수세미로 퍽퍽 문질렀어요 ㅋ 껍질도 먹어야하니깐요 ㅎㅎ
:D
음식
쫄면이 먹고싶은데 면이 칼국수면 밖에 없어서 칼비빔면으로 어묵당에 유부넣고 ..
kpolyext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칼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점심은 샤브샤브로 ~
점심은 샤브샤브로~ 고기 야채 칼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맛점 했어요
애플짱
점심에 닭칼국수 해서 먹었어요
국물도 진하고 맛있더라고요 ㅎ 역시 면입니다.
수수깡7
점심
지인과 점심으로 계란김밥과 칼국수 먹었어요
워니s
음식
날씨가 쌀쌀하니 따뜻한 국물 멸치칼국수
kpolyext
맛점들 하세요
전 춘천식 닭칼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진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칼국수 먹었어요 역시 겉절이가 최고에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사무실 앞이 꽃밭이네요.
긴 연휴를 마치고 간만에 점심시간에 사무실 앞을 걸으니 들국화 3종과 금목서를 비롯한 다양한 꽃들이 펼쳐져 있었어요. 멀리 갈 필요없이 바로 앞이 온통 꽃밭이었어요. 벌개미취 구절초 쑥부쟁이 금목서 백일홍 흰꽃나도사프란 프렌치메리골드 수세미 꽃과 열매
들풀지기
오후커피
칼국수먹고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짝궁은 커피 안마셔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들꽃7
시장 구경
도넛츠가 맛나더라고요 칼국수도요
수수깡7
식사
매콤한 칼국수와 두부 두루치기와 짝꿍 수육 으로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우엉김치
우엉으로 김치를 만들어서 추석밥상에서 인기가 많았어요. 우엉을 거친 수세미로 흙을 씻어내고 칼등으로 잘 긁어 깨끗이 씻은 후 쪄서 그대로 식혀 찹쌀풀과 각종 김치 양념으로 담았어요. 우엉이 몸에 좋은 것은 다 아는데 김치는 처음이라 맛도 영양면에서도만족스러웠어요.
은연화
동죽
물총을 쏜다고해서 물총이라고도 부른다고하네요 물총칼국수먹으러가서 제일큰 동죽 이손 저손 거치고도 못열었네요 바이~~~
코로세움
배도라지즙 먹고 💕
유기농, 국내산 6가지 원료로 이뤄진 국내산 코코진 수세미배도라지즙 챙겨줍니다 ㅎㅎ 요거 둘쨰도 잘 먹는거에요 ^^ 컵에 음료랑 같이 섞어서 간식처럼 챙겨줍니다~~😁💕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챌린지) 들깨칼국수
고소하다
지니5193930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바지락 칼국수 해주어 먹었어요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가씨때 몸무게를 60대까지~쭉
아가씨 때 몸무게 47kg대를 60대까지도 유지하고 있어요~^ 식사는 칼로리 계산을 나름대로 지키고 있네요 아침식사는 꼭 합니다 잡곡밥 반공기와 배추김치ㆍ생김ㆍ계란삶은 것 한개 반ㆍ아몬드 반줌(약 10알)정도ㆍ사과 4/1쪽ᆢ 점심도 단백질은 꼭 포함된 식사 육고기150kg은 가능한 섭취하고 야채는 상추랑 깻잎을 꼭 먹어요 모닝고추를 5개 이상 먹구요 나물 반찬ㆍ콩나물이든 가지ㆍ오이ㆍ호박ㆍ양배추등 꼭 두가지 이상 먹어요 저녁은 가볍게 호밀빵이나ㆍ씨앗빵등 견과류와 삶은 계란 한개정도ㆍ두유 한팩 등 섭취합니다 밀가루 음식(라면ㆍ국수ㆍ칼국수)등 최대한 먹지않습니다 운동은 오전에 스트레칭 15분 오후에 오천보~ 만보걷기(일주일에 4일 정도)는 꼭? 합니다 ㅎㅎ 암튼 꾸준하게 과식하지않고 적당하게 식사량 조절하고 야식과 음주는 하지않아요 그래서 인지~44~55사이즈 유지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JYS
샤브 올데이에서
비가 와서 쌀쌀한 저녁 샤브 올데이에서 외식했어요.다양한 채소 고기 듬뿍 칼국수 부드러운 죽과 팥빙수로 마무리 해줬어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비두 오고 해서 칼국수 먹었어요 칼국수에는 역시 겉절이가 최고에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