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 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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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에는 닭한마리 칼국수죠
몸보신하면 몇가지 떠오르는게 있죠 ㅎㅎ 아무래도 삼계탕이 가장먼저 떠오르고, 전통 보양식인 보신탕, 매콤하게 끓인 장어탕 등등 보양식들은 다양한데, 아무래도 집에서 해먹기에는 여간 쉽지가않죠.. 장어는 가격도 비싸기도하고, 보신탕의 재료는 요즘은 구하기도 힘들구요. 그래서 가장 대중적인 닭인데, 삼계탕은 너무 많이들해먹는 음식이거니와 가마솥에 오래끓인 맛을 따라갈수는 없으니까요 ㅎㅎ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드신다면, 닭한마리 칼국수는 어떤가 싶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구요. 칼국수면 준비해주시구요 (저는 시장에서 잘라서 풀어놓은 면을 샀습니다. 채소 손질해주시구요. 사실 애호박이랑 부추만 있어도되는데 저는 부추가 집에 떨어져서 ㅋㅋ... 양파랑 당근이랑 감자를 넣으려고 채썰었습니다. 닭은 파, 무, 생강 넣고 35분정도 삶아서 육수는 면보에 걸러주고, 닭살은 이렇게 분해를 해줬어요. 닭가슴살이 아무래도 퍽퍽하니 이렇게 나눠주면 편하긴하더라구요. 걸러낸 육수에 야채와 칼국수 면을 넣고 삶아준뒤 간을 맞춰주시고 (소금으로 저는 했는데 간장도 살짝넣으셔도좋을듯해요 ) 닭고기를 얹어주면 이렇게나옵니다. 이제 맛있게 드시면되죠 ㅎㅎ 간단하기도하고 정말맛있습니다.
쿠보
바지락 칼국수 볶음
여름에 몸보신 할수 있는 레시피로, 바지락 칼국수 또는 바지락 칼국수면 볶음 소개할께요. 여름엔 더위로 탈수가 일어나기 쉬어 적당한 나트륨 섭취가 필요한데, 바다 음식인 신선한 바지락에 칼국수면이 제격이죠. 바지락은 1-2시간 전에 해감시켜 준비해서 육수와 바지락을 넣고 끓이다 칼국수면을 넣고, 참치액젓,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을 마추면 끝. 너무나 간단하죠, 근데 국수가 아니라 볶음면으로 후라이팬에서 요리한것도 좋아요
제임스김7
여름에는 멸치 칼국수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먹어요 멸치 칼국수를 반으로 잘라요 뚝배기에 물을 끓이고 황태 미역을 넣어요 물이 끓으면 면과 어묵 반갸를 넣어주세요 4분30초정도 지나면 불을 끕니다 뚝배기 황태미역 칼국수를 맛보아요
넬림
들깨칼국수
집에 칼국수 면있어서 저녁으로 들깨칼국수 끓여서 먹었어요~^^
어느멋진날29
다이소 수세미
수세미는 자주 바꿔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저렴한거 사서 자주 바꿔주고 있답니다 코바늘? 된 수세미가 거품이 많이 나서 좋아요^^
쩡우엄마
비오는날엔 칼국수죠!
비오는 날 유독 칼국수가 땡기죠! 배고파서 전에 먹었던거 찾아올려보네요. 다들 맛저하세요.
한결맘
오늘 저녁은 이것으로!!!! 칼국수 맛집!!!
아침도 샐러드, 점심도 닭으로 해서 오늘은 불금이니까 특별히!!!! 외식을 했어요 아침 점심 부지런히 했지만, 그게 다 무너질지언정 거부할수없기에. 그래도 알이기떄문에 단백질은 많지 않겠냐며 위로하면서 얼큰하게 먹었습니다. 오늘 퇴근이 빨라가지고 저녁 오픈시간에 맞출수있었고 다행히 대기없이 갔는데 원래 대기가 많다고하네요 더운데 다들 부지런하지. 신당동 중앙시장에 있는 하니칼국수, 원체 유명하긴 하더라구요 맵찔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데굴은짱
[인왕시장 닭한마리] 칼국수만 빼고 다 먹어요
요즘 식단합니다! 근데 외식도 해요! 인왕시장 찐맛집 닭한마리집 다녀왔어요. 제가 요즘 빡세게 식단중이지만 그래도 외식은 포기할 수 없어요. 점심에 샤브샤브나 닭한마리는 식단중에도 가끔 먹어요. 대신 칼국수랑 밥은 패스! 식단중에는 국물도 거의 안먹디만 닭한마리 먹으면서 국물 욕구도 충족시켜주구 좋습니다. 인왕시장 맛집 많지만 닭한마리집 요기 찐 맛있어요!
보루미
등촌샤브 (칼국수 밥 제외)
다이어트하면 칼칼한게 먹고싶잖아요 제가 가장좋아하는 등촌샤브 입니다 칼칼한 국물 조금 먹고 야채 고기 샤브 드세용 칼국수 밥은 드시지 마스고
지니0923
일산칼국수본점 닭칼국수-닭고기 육수의 단백함이 가득한 칼국수
닭고기의 단백함이 가득한 일산칼국수 본점 방문 리뷰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음식점 리뷰는 고양시 풍산역 맞은 편에 있는 일산 최고의 칼국수 맛집 [일산칼국수 본점] 입니다. 칼로리가 낮은 음식에 포함되진 않지만 건더기를 조금 먹고 닭고기 위주로 먹으면 괜찮습니다. 먹은 만큼 운동으로 다 불태우기가 가능한 분이면 충분히 매력이 있는 음식이라 생각해서 방문하고 먹어본 리뷰를 쓰고자 합니다. 일산칼국수 간판을 건 유사 매장이 많지만 이 매장이 토종이자 오리지널 맛집이니 일산칼국수를 찾는 분은 여기를 방문하시면 되겠지요. 그러면 일산칼국수 본점으로 가볼까요? 부드러운 닭고기가 풍덩!! 단백한 육수와 김치의 하모니!! 매장은노란 빛 건물에 검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인데요. 검은색과 노란 빛이 명시성을 높여 지나가면서도 한번 더 살펴보게 되는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매장 입구 옆에 조그마한 포장 매대가 있습니다. 워낙 맛집이라 평일 점심에는 매장 계산대부터 포장 판매하는 곳까지 줄이 길게 늘어지는 것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포장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따로 포장 전문 계산대를 운영하고 있어요. 드라이브 쓰루 개념으로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결재하고 받아갈 수 있습니다. 매장 내부입니다. 이날은 사람들이 가득해서 초상권 문제로 위쪽 부분만 찍었습니다. 사장님의 과거 사진과 칼국수와 공기밥, 음료수 3가지로만 구성된 차림표는 여러 메뉴로 번잡한 다른 칼국수 집과 비교해 매우 간단합니다. 칼국수 하나만으로도 손님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칼국수에 곁들어 먹도록 소금과 다대기, 후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는 분은 다대기 듬뿍 넣으면 해장하는 느낌의 매운 맛을 맛볼 수 있어요. 이집의 자랑 김치입니다. 작은 항아리에 담겨있어 먹을 만큼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묵은지와 겉절이 중간 정도로 익은 김치라 칼국수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드디어 칼국수 영접!!!! 시원한 대파 고명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가득해 단백한 맛을 자랑합니다. 다대기를 타서 먹으면 매운 칼국수로 변신!! 어른들 해장에도 딱 좋습니다. 한 그릇 9000원이지만, 스타벅스 커피가 6000원 정도 하는 것을 생각하면 영양적으로나 배불림 정도로나 너무 싼 것 아닐까요??? 주차장입니다. 안내 직원분 두 분이서 통제를 잘 해주시고 계셔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시원 단백한 칼국수로 입맛을 찾으시고 싶으시면 꼭 방분해보세요^^
지폐메이커
[일품칼국수]콩국수
경기 이천에 위치한 일품칼국수에서 국내산 콩을 갈아서 걸쭉한 콩국수 먹고 왔습니다~ 사실 여기는 콩국수 간이 거의 안되어있는? 아주 건강한 맛이에요.. 다이어터 유지어터들에게는 오히려 좋아요! 설탕은 안넣었고 소금간만 조금 했네요..! 그리고 면은 반절 정도만 먹었으니까 단백질 가득한 다이어트 식단인걸로 ,,,~~^^
기르밍
[샤브샤브버섯칼국수]야채 듬뿍 샤브샤브
몸에좋은 느타리버섯과 미나리 청경채등등 초록야채들이 듬뿍들어있는 버섯칼국수예요 야채 우려낸 육수에 소고기 살짝익혀 야채랑 같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푸짐하게 듬뿍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호둘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어요.
저녁으로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네요. 고등학교때는 매일같이 먹었던 음식중 하나였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아들들도 잘 먹어주니 더 기분 좋네요.
우리아들2
닭반마리 장칼국수
비오는날 엄마랑 가서 먹은 닭반마리가 들어있는 장칼국수 입니다 진짜 영계같은 작은게 반마리 들어있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국물은 라면 국물같앗어요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을껄 하면서 ㅎㅎㅎㅎㅎ먹었네용
킹브래드
칼국수 맛있게 420칼로리
꽃샘 추위가 바람으로 심술을 부려 눈물이 나는 날씨에 추운 몸을 녹여주고 속까지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맛나게 먹었어요 맛있으면 0칼로리 ㅋ 저녁은 간단히 넘어가야겠어요
피크타임
비 오는 날 뜨끈한 칼국수
비 오는 날 스산하니 칼국수 당겨 멸치 육수에 국수는 2/3만 넣고 닭가슴살 넣어 나름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피크타임
양배추 샤브샤브
주재료: 양배추 1/4통, 소고기(샤브샤브용) 300g 부재료 (선택): 숙주나물 1봉지, 버섯(느타리, 팽이, 표고 등) 적당량, 대파 1대, 청경채 또는 알배기 배추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2~3장, 대파 뿌리 또는 양파 1/2개 (또는 시판 쯔유/샤브샤브 육수 팩 활용 가능) 찍어 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취향에 맞는 소스 2. 조리 순서 1.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양파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팁: 시판 쯔유나 육수 코인, 샤브샤브 전용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숙주와 버섯, 청경채 등 다른 부재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끓이면서 먹기 전골냄비나 넓은 냄비에 손질한 양배추와 숙주, 버섯을 바닥에 넉넉히 깔아줍니다. 준비한 육수를 붓고 불을 켠 뒤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4.고기 곁들이기 국물이 끓으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조금씩 넣어 익힙니다. 부드럽게 익은 고기와 아삭한 양배추를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3. 맛있게 즐기는 팁 (마무리) 칼국수나 죽 추가: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밥, 참기름, 달걀을 넣어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육수에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1~2개 띄워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우엉 덮밥
주재료: 우엉 1대 (약 150g),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달걀 2개, 밥 1공기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반 컵 (약 100ml) 참기름 반 큰술, 통깨 약간 우엉 손질용: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 및 갈변 방지) 🍳 만드는 방법 1.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껍질을 칼등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긁어내듯 씻어줍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식감이 딱딱할 수 있습니다.) 썬 우엉은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건져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우엉 볶기 및 조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물기를 뺀 우엉과 양파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육수)을 팬에 모두 붓습니다.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지고 우엉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7분 정도 조려줍니다. 4.달걀 얹기 (선택 사항) 국물이 살짝 남았을 때 풀어둔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에 둘러 붓습니다. 달걀이 반숙 상태가 되도록 잠시 뚜껑을 덮었다가 불을 끕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달걀을 풀어서 얹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수란이나 달걀프라이를 따로 만들어 얹어도 좋습니다.) 5.완성하기 따뜻한 밥 위에 조린 우엉과 달걀을 예쁘게 얹습니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홍합 스튜
주재료: 홍합 1kg (신선한 것), 모차렐라 치즈 11.5컵, 올리브오일 3큰술, 마늘 5쪽 (편 썰기), 페페론치노 (또는 청양고추) 34개 부재료: 양파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5~6개 (반으로 자르기), 통조림 홀토마토 또는 토마토소스 1컵 (약 200ml), 화이트 와인 1/2컵 (또는 맛술, 생략 가능),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선택) 🍳 조리 순서 1. 홍합 손질하기 홍합에 붙어 있는 족사(실 같은 수염)를 잡고 껍질 바깥쪽 방향으로 당겨서 제거합니다. 지저분한 이물질은 솔이나 거친 수세미로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2. 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썰어둔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 홍합 볶고 와인 붓기 손질한 홍합을 팬에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골고루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을 붓고 알코올이 날아가도록 뚜껑을 덮어 1~2분간 끓여 홍합을 살짝 입혀줍니다. 4. 토마토소스 넣고 끓이기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와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를 넣습니다. 소스가 골고루 섞이도록 저어준 뒤, 중불에서 3~5분 정도 끓여 깊은 맛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홍합 자체에서 국물이 우러나오므로 따로 물을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5. 치즈 올리고 완성하기 국물이 걸쭉하게 어우러지면 모차렐라 치즈를 홍합 위에 골고루 듬뿍 뿌려줍니다. 팬 뚜껑을 덮고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약 2~3분간 뜸을 들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가루나 바질을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진한 토마토 국물에 바게트 빵이나 식빵을 찍어 먹거나, 남은 국물에 파스타 면을 삶아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로블ㅎ
바지락 칼국수
두부면 100g, 바지락살 70g, 다시팩 1봉, 물 6컵, 생표고버섯 20g, 양파 20g, 애호박 40g, 대파 10g, 다진 마늘 0.5작은술, 청양고추(기호에 따라) 1. 생표고버섯과 양파는 채 썰고, 애호박은 반달썰기를 한다. 2. 끓는 물에 다시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 3. 다시팩을 꺼낸 육수에 두부면과 준비해 놓은 채소를 넣고 한소끔 끓으면 바지락을 넣는다. 4. 바지락이 익으면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넣는다
로블ㅎ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
차돌박이 버섯전골 만들기
재료 차돌박이 구이용 400g 육수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알배추 300g 미나리 50g 애호박 100g 파 20g 홍고추 1개 고춧가루 5T 간장 3T 다진마늘 2T 레시피 1> 전골 냄비에 먹기 좋게 손질한 알배추를 깔고, 육수를 부어주세요. 2> 버섯과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냄비에 둘러 담고 중앙에 차돌박이를 올려 주세요. 3>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을 잘 섞어 만든 양념장을 넣고 물 600ml를 부어 팔팔 끓여주세요. 4> 칼국수 사리를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버섯 먹고싶은것 양껏넣고 야채들도 넣으면 정말 맛있어요 차돌박이가 고소하면서도 끌이고나면 담백해서 좋곘어요 국물먹는 양 조절한것이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건면을 이용한 순두부라면
• 주재료: 신라면 건면(또는 멸치칼국수 건면) 1봉지, 순두부 1/2팩, 계란 1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물 400ml (기존보다 적게) •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400ml와 쫑쫑 썬 대파, 청양고추, 라면 스프의 2/3만 먼저 넣고 끓입니다. (순두부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물을 적게 잡고 스프도 줄입니다). 2. 국물이 끓어오르면 건면을 넣고 가볍게 풀어줍니다. 3. 면이 반쯤 익었을 때 순두부 1/2팩을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떼어 넣습니다. 4. 곧바로 계란 1개를 깨서 넣고, 노른자가 터지지 않도록 가만히 둡니다. 5. 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1~2분간 더 끓여낸 후 그릇에 담아냅니다.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드시면 국물 맛이 더욱 깔끔해집니다.
송쩡
양배추 샤브샤브
재료 (2~3인분 기준) • 양배추 1/4통 •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버섯류 • 쑥갓, 청경채, 미나리 등 (선택 채소) • 소고기 샤브용 200g • 국수사리 또는 칼국수면 • 물 1.5L • 다시마 1장 • 국간장 1큰술 • 소금 약간 소스 예시 • 간장 + 식초 + 다진 마늘 + 청양고추 • 유자청 + 간장 + 들기름 ⸻ 만드는 법 1. 육수 준비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건지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버섯, 채소는 먹기 좋게 준비해주세요. 3. 샤브샤브 끓이기 끓는 육수에 재료를 하나씩 넣고 익혀가며 소스에 찍어 먹으면 끝! 4. 마무리 마지막에 남은 육수에 국수나 칼국수면을 넣고 끓이면 시원한 한 그릇까지 완성!
로블ㅎ
양배추 샤브샤브
재료 (2~3인분 기준) • 양배추 1/4통 •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버섯류 • 쑥갓, 청경채, 미나리 등 (선택 채소) • 소고기 샤브용 200g • 국수사리 또는 칼국수면 • 물 1.5L • 다시마 1장 • 국간장 1큰술 • 소금 약간 소스 예시 • 간장 + 식초 + 다진 마늘 + 청양고추 • 유자청 + 간장 + 들기름 ⸻ 만드는 법 1. 육수 준비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건지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버섯, 채소는 먹기 좋게 준비해주세요. 3. 샤브샤브 끓이기 끓는 육수에 재료를 하나씩 넣고 익혀가며 소스에 찍어 먹으면 끝! 4. 마무리 마지막에 남은 육수에 국수나 칼국수면을 넣고 끓이면 시원한 한 그릇까지 완성!
로블ㅎ
미니 단호박 에그슬럿
• 미니 단호박 1개 • 달걀 1개 • 모짜렐라 치즈 (또는 체다 치즈) 적당량 • 소금, 후추, 파슬리 가루 약간 만드는법 1. 단호박 세척 및 1차 익히기 • 단호박 껍질을 베이킹소다나 수세미로 깨끗이 씻어줍니다. • 생 단호박은 단단해서 칼질이 위험하므로, 전자레인지에 2~3분 먼저 돌려 살짝 익혀줍니다. 2. 속 파내기 • 부드러워진 단호박의 윗부분을 칼로 잘라 '뚜껑'을 만들어줍니다. • 숟가락을 이용해 가운데에 있는 단호박 씨를 깔끔하게 긁어내 줍니다. 3. 속 채우기 • 단호박 안에 달걀 1개를 깨뜨려 넣습니다. • ⚠️ 중요: 포크나 칼 끝으로 달걀노른자를 꼭 2~3번 찔러 터뜨려 주세요. (터뜨리지 않으면 전자레인지 안에서 달걀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가볍게 뿌려 간을 합니다. 4. 치즈 올리기 •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나 체다 치즈를 단호박 입구까지 듬뿍 채워 넣습니다. 5. 2차 조리하기 •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약 4~5분간 돌려 달걀과 치즈를 완전히 익혀줍니다.
송쩡
우엉조림
• 재료: 우엉 2대(약 300g), 식초 1큰술(데침용),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조림 양념: 물 1컵(200ml), 진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 만드는 법: 1. 우엉은 칼등이나 수세미로 껍질을 긁어낸 뒤, 얇게 채 썰거나 연필 깎듯이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갈변과 떫은맛을 막기 위해 식초 1큰술을 넣은 끓는 물에 우엉을 1~2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3.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데친 우엉을 2~3분간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4. 물, 진간장, 맛술,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조리다가, 국물이 자작해지면 올리고당을 넣어 윤기를 냅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새조개 샤부샤부
🐚 새조개 샤부샤부 새조개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지방이 적은 편이에요. 배추와 버섯을 함께 넣어 먹으면 채소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요. 다만 식사 마지막에 칼국수나 죽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한줄 총평 : 새조개 샤부샤부는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고 면이나 죽의 양을 조절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시금치 칼국수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면 반죽: 밀가루(중력분) 300g, 시금치 100g, 물(또는 시금치 간 물) 80~100ml, 소금 0.5작은술, 식용유 1큰술(반죽을 매끄럽게 해줍니다)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1.2~1.5L,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부족한 간 맞추기용) 고명 및 채소: 애호박 1/4개, 당근 약간, 대파 1/2대, 필요에 따라 감자나 버섯 추가 2. 만드는 법 단계 1: 시금치 반죽 만들기 시금치 손질: 시금치를 깨끗이 씻은 뒤, 물을 아주 조금만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주세요. 반죽하기: 볼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갈아둔 시금치 즙을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합니다. Tip: 반죽이 손에 달라붙지 않고 매끄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치대주세요. 완성된 반죽은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하면 면이 훨씬 쫄깃해집니다. 면 밀기: 숙성된 반죽을 얇게 밀어 돌돌 만 뒤, 원하는 두께로 썰어주세요. 썰어둔 면은 서로 달라붙지 않게 밀가루를 살짝 뿌려둡니다. 단계 2: 육수 내기 및 끓이기 육수 준비: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를 넣고 충분히 우려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채소 넣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채 썬 애호박과 당근을 먼저 넣습니다. 면 넣기: 면에 묻은 여분의 밀가루를 살살 털어낸 뒤 육수에 넣습니다. (밀가루를 털어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 간 맞추기: 면이 익어 떠오르면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한소끔 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가 부르는 문제점
반응성 저혈당이 발생하면 뇌에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공급되지 못해 집중력과 각성도가 떨어지고, 몸은 에너지 부족 상태로 인식해 심한 피로감과 졸음이 발생한다. 박민수 원장은 이러한 증상이 동시에 나타날 경우, 졸음은 더욱 심해져 운전이나 집중력을 요구하는 업무 수행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예를 들어, 봄철 점심 식사로 칼국수와 같은 고칼로리 탄수화물을 섭취한 경우, 춘곤증·식곤증·혈당 스파이크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심한 졸음이 찾아오고, 졸음운전을 할 위험도 높아진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문제는 더 커진다. 급격한 혈당 변화가 지속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가 혹사당하고, 세포가 인슐린에 둔감해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포도당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혈액 속 혈당 수치가 높아지고, 결국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진다. 그뿐만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는 혈관 벽을 손상시키고 염증 반응을 유발해, 고혈압이나 심혈관질환 등의 위험도 함께 높아질 수 있다.
로블ㅎ
청경채 샤브샤브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메인: 소고기(샤브샤브용) 150g,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알배추 3~4장, 숙주 한 줌, 버섯(표고, 팽이, 느타리 등) 약간, 양파 1/4개 육수: 물 800ml, 다시마 1~2조각, 멸치 액젓(또는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연겨자 약간(취향껏)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냅니다. 다진 마늘과 멸치 액젓(혹은 국간장)으로 밑간을 합니다. 채소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이 씻습니다. 알배추, 버섯, 양파 등 준비한 채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끓이기: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채소(알배추, 양파, 버섯류)부터 넣습니다. 채소 숨이 살짝 죽으면 청경채를 넣습니다. (청경채는 너무 오래 익히면 식감이 사라지므로 마지막에 넣어 살짝 데치듯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샤브샤브 즐기기: 소고기를 육수에 살짝 담가 익힌 뒤, 아삭한 청경채와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세요. 마무리: 고기와 채소를 다 드신 후에는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 죽을 만들어 마무리하면 더욱 완벽합니다.
로블ㅎ
우엉샐러드
영양이 많이 들어있는 껍질을 그대로 사용하기에 우엉을 수세미로 깨끗하게 씻어 주기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어 놓는다 우엉은 갈변현상이 빨리 일어나기에 채 썰면서 물에 담가주어야 합니다 물에 담가준 우엉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준다 싱싱한 레몬을 반으로 자르고 숟가락으로 레몬즙을 짜준다 시중에 나와 있는 레몬쥬스 보다는 싱싱항 레몬을 사용 하는것이 비타민 C도 보충하고 상큼하니 맛이 더 좋아요 소금 레몬즙 꿀 검정깨를 넣고 무치면 우엉 샐러드 완성입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