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 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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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칼국수로 점심 먹었어요
숨은꽃처럼
생분해착한수세미
수세미가 똑 떨어져서 구입했는데 생분해히른 착한 수세미라해서 환경생각해 주문했는데 20개들어있어 든든하고 거품도 잘 난다. 다만 천연소재부분인 사이잘이 잘 뜯겨져서 금방 해지는 점은 있으나 스펀지부분은 튼튼해서 좋다.
나나굿
수제 해믈칼국수
3시간전에 오늘 저녁으로 해먹은 해물칼국수에요 제가 손수 다 만들었답니다 면부터 육수까지.. 홍가리비 홍합육수에 멸치 다시마 넣어 끓였어요 외식한거 보다 더 맛있고 영양가 있게 먹었네요
정숙한여자정말
토요일 저녁은 홍두깨칼국수~
신랑이랑 상추심고 저녁은 손수 빚은 칼국수면발을 자랑하는 홍두깨칼국수로 먹었어요~ 면발이 엄청 쫄깃거리고 맛있어요~^^
딸기와의행복
줄서서 먹는 칼국수 🐚
사골칼국수 진국이죠,
뽀봉
칼국수
사골 칼국수 진한맛에 맛있게 먹었어요
코로세움
비오는날 칼국수~~
비오는날 후루룩 칼국수 먹어요~
제벌
보말 칼국수
낮에 재활요양병원도 알아보고 홈플도 갔다가 엄마 병실도 가고 너무 바빴어요. 저녁은 최근에 오픈한 보말칼국수 식당에 가서 먹었어요. 면에 톳가루를 섞어서 면색이 바다색이고 엄청 쫄깃하네요. 간장게장도 별미네요.
러브복동
해물칼국수
오랜만에 칼국수먹어요 맛집이라 대박입니다
파인더홀
저녁은 칼국수
비빔칼국수, 해물칼국수, 칼국수 좋아하는 메뉴들인데 이전하고 처음 갔는데 예전맛이 안나더라구요. 여기 비빔칼국수 진짜 맛있었는데 넘 아쉬워요.
루시안
칼국수 먹었어요
볼일보고 오다가 칼국수 먹었어요. 매운고추 다대기랑 후추 넣어 매콤하게 먹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칼국수와 도토리묵~
북한산 손칼국수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갔는데 다 맛있게 먹고왔어요 동동주에 막걸리까지 마셨네요~
agnes0117
점심으로 명동칼국수
명동에서 동생과 명동교자칼국수 먹었네요. 간만에 동생과 데이트네요
파인호랭이
수세미 자랑
여기에도 예전 뜬 수세미 작품 자랑해 봅니다. 지금은 몇개 없지만 아까워 쓰지 못하고 장식용으로 있어요.
여니솔이맘
칼국수
조개 칼국수 점심에 먹고왔어요. 이제 칼국수도 만원이 넘는 시대 이네여 ㅠ조개가 많이 들어가서 국물이 맛이 좋았오요
로블ㅎ
제가 뜬 수세미
예전에 유튜브 동영상 보며 뜬건데.... 자랑해 봅니다.한복수세미 많이 떠서 지인들 선물주고 팔기도 했었네요. 지금은 어떻게 뜬지 기억이 안나네요.ㅋㅋㅋ
여니솔이맘
된장칼국수
친구가 된장칼국수 사줬어요. 여기 칼국수에 보리비빔밥이 써비스로 나와요. 급하게 먹느라 비빔밥은 못찍었네요. 아쉽.
워터멜론
점심은 칼국수
수요일은 찐친언니 만나는 날 오랜만에 시장에서 칼국수 먹었네요.
루시안
열무김치밥과 바지락칼국수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배가 출출 점심 밥 먹으러 이 집 갔어요. 사장님이 매일 김치 담가 내어주시는 열무김치비빔밥 고소한 참기름 두르고 고추장 두스푼 따뜻한 보리밥, 고명으로 얹은 고기들 그 맛은 먹어 본 사람만 실감 비빔밥 다 먹고 나면 바지락칼국수로 마감하고 바지락 신선도 장난 아니네요. 맛은 천상이고 다 먹어도 구천원 횡재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3/1(금)메일 칼국수 좋아하세요?^^
들깨 메밀 칼국수 옹심이 메밀 칼국수 넘 맛있네요~~^^ 김치도 맛있고~~메밀차도 구수하니 좋아요
냥식집사
동생이 준 수세미
무심하게 준 동네동생의 선물이 넘 이뻐서...산타모양의 수세미인데 당장 쓸까? 쫌 뒀다 쓸까...내년 크리스마스에? ㅎ
파인호랭이
칼국수
반죽 꺼내서 밀고 썰고 엄빠 나는솔로 재방보는데 칼국수 만들고 있어요
송쩡
칼국수
만두 샤브샤브 먹고 나서 육수에 칼국수 면 넣어서 먹었오요. 면을 직접 만드셨는지일반 면 보다 부드러웠어요
로블ㅎ
버섯칼국수
엄마아빠와 먹는 버섯칼국수. 엄마아빠 팔짱끼고 가서 맛난 점심 먹었어요. ^^
워터멜론
눈비가 와서 칼국수
눈비처럼 오네요. 이런날은 칼국수 먹어야죠. ^^ 즐거운 점심 되시나요?
워터멜론
수세미
수세미가 필요 해서 다이소 들려서 급하게 샀네요 ㅎ 종류가 많아서 뭘 사야 할지 몰라서 그냥 뜨게 수세미로 구매했어요
로블ㅎ
쑥갓이 많이 올라간 얼큰칼국수
이런 비오는 날 먹어야죠. 쑥갓이 이집에 오는 이유에요. 맛난 얼큰칼국수 먹고 커피 가지고 걷다가려구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워터멜론
옹심이 메밀칼국수~
오늘 점심은 봉평 메밀 칼국수~ 날도 흐리고 국물도 땡기고 쫀득한 옹심이가 생각나 동네 맛집에서 한 그릇 뚝딱했음요. 내가 만든 음식은 귀찮을뿐더러 맛도 별로인데...파는 음식은 왜케 맛있는지...매끼를 사먹을수는 없고...남편이 음식을 잘 만들면 좋겄는데...쩝
파인호랭이
올챙이칼국수
비예보가있어그런지 흐릿 올챙이칼국수먹었어요
코로세움
점심은 나만 배추쌈 다른 식구들은 칼국수
아침 먹고 엄마(엄마는 오늘까지 휴무)랑 울강아지랑 산책겸 장봐왔는데 엄마는 좀 쉰다고 자서 나만 먼저 점심을 준비했답니다. 엄마랑 동생은 점심에 칼국수를 먹기로 했고 저는 칼국수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칼로리도 높으니까 안 먹고 배춧쌈을 먹기로 했어요. 점심 시간이 조금 늦어서 애매하니 밥은 안 먹고 전으로 탄수화물을 대신했죠. 그래서 전도 야채처럼 썰어가지고 배추에 같이 싸서 먹었어요. 소스는 월남쌈소스로 아까 장 볼 때 라이스페이퍼랑 같이 샀는데 이 소스가 칼로리가 있어요. 먹어보니 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간단히 식초만를 더했는데 나중에 여기다 식초양을 조절하고 매운맛(할라피뇨)을 좀 더해볼까 싶어요. 사실 월남쌈 소스가 어떤 맛인지 잘 모르거든요. 슈퍼에는 땅콩 소스랑 이걸 파는데 그나마 이게 더 낫겠다 싶어서 샀는데 뭘 더하면 칼로리도 낮고 입맛도 돋는 소스가 될지 연구해야 되나봐요. 지금으로서는 아이디어가 없네요. 혹시 님들은 아시는 게 있나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지락 칼국수
어제도 먹었는데 오늘 점심도 바지라칼국수 먹었어요 차가 막혀 늦게 도착해 점심을 먹고 들어가려고요. 집에 가서 밥 차려 먹으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요. 휴일이라 식당이 대부분 문을 닫아 겨우 찾았네요. 양이 양동이 수준인데 사진에는 적어 보이네요
roh69
바지락칼국수
물리치료 받고 지하 식당가에서 바지락칼국수로 점심 해결했어요. 이 상가의 전성기에는 지하에 분식집이 엄청 많았는데 윗층에 학원들이 빠지더니 분식집이 점점 사라지고 몇개 안 남았어요. 대신 코로나 이후 반찬가게들이 많아졌네요. 대목이라 전, 튀김 등 설 음식을 사려는 사람이 많아 모처럼 복작거리는 게 보기 좋아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