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심이 메밀칼국수~

오늘 점심은 봉평 메밀 칼국수~ 날도 흐리고 국물도 땡기고 쫀득한 옹심이가 생각나 동네 맛집에서 한 그릇 뚝딱했음요. 내가 만든 음식은 귀찮을뿐더러 맛도 별로인데...파는 음식은 왜케 맛있는지...매끼를 사먹을수는 없고...남편이 음식을 잘 만들면 좋겄는데...쩝옹심이 메밀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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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혬2
    날이 흐려서 뜨끈한 국물이 땡기네요
    너무 따뜻하고 든든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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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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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게 흐린날은 이런 음식이 땡기네요~ ㅎㅎ
  • 딸기와의행복
    점심 맛있는거 드셨네요
    저도 먹어봤어요
    사먹는게 맛있죠~가끔 이렇게 사먹자구요
    저희 신랑도 라면밖에 못끓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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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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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껏 해줬으면 이젠 해줄때도 된거 아닌가요? ㅎ
  • 지앤혁
    맛있겠어요.저도 남이 만들어준건 이상하게 참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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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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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 만들어준거만 먹고싶어지니..큰일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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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밑에담요
    옹심이 드셨군요.
    저도 감자옹심이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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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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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흐린날은 더 땡기죠
  • 파인더홀
    이야 옹심이 메밀 칼국수
    이름만 들어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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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호랭이
      작성자
      어제 먹었는데  또 그립구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