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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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저녁에는 등갈비와 순두부찌개 끓여 밑반찬과 함께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장보고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물과 찌개
고구마줄기 들깨가루넣어 호박은 새우젓으로 볶음하고 매콤 칼칼하게 해물순두부찌개 끓였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제육볶음
저녁은 매콤 칼칼한 제육볶음 순두부찌개와 계란찜으로 ~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순두부찌개 & 갈치구이
부드러운 순두부 가득 칼칼한 순두부 찌개와 제철 갈치로 노릇노릇하게 구워 저녁 먹었어요.
쩡♡
해산물 가득 순부두찌개🦐🐙
해물 순두부찌개와 고등어구이 한우 떡갈비 꼬막등 맛나게 먹었어요.😄
쩡♡
왕삼치&비빔밥
저녁으로 비빔밥에 왕삼치 굽고~ 순두부찌개 끓여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맛있는 집밥으로 ~
모두 맛저 하셨죠 오늘 저녁은 순두부찌개 박대 구이 오이무침 숙주무침 으로 ~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순두부찌개
아침으로 아이 줬어요 순두부 찌개에 밥 줬네요
수수깡7
순두부에 계란 퐁당~🫠😋
저녁 순두부찌개 했네요 계란도 넣어주고 청양고추 팍팍넣어 칼칼하게 먹었네요~😋 고등어도 굽굽했어요~♡
제벌
점심 먹고 잠깐 걸어요..
오늘은 비가 계속 오려나봐요..ㅜ 벚꽃은 거의 떨어졌더라구요.. 칼로리 높은 순두부찌개를 먹어서 식후 걷기하고 왔어요. 우산 쓰고 걸었더니 신발이..ㅜㅜ
장보고
저녁은 삼겹살과 비빔면~
막내가 냉삼 먹겠다고 해서 삼겹살 굽고 비빔면도 해줬어요 큰애는 무조건 밥이 있어야 되서 순두부찌개 끓여서 밥으로 줬어요^^;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고 맛있는 저녁되세요~~!^^
seabuck
부드러운 순두부찌개와 닭볶음탕~😋😋
저녁 준비 해요 다들 하셨나요? 닭볶음탕과 순찌 준비 하고 있어요 순찌 양이 어마어마 하지요😱 울집에 순두부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ㅎㅎ 몇 번을 줘도 잘 먹는답니다ㅎㅎ 맛저하세요~~♡
제벌
저녁식사 ~
오징어부추전 고등어구이로 순두부찌개 저녁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온도토리묵사발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11시 반쯤 끝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온도토리묵사발를 먹고 같이 먹는 언니는 순두부찌개로 먹었답니다. 처음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갖고 오고 거기다가는 견과류를 뿌렸서요. 그리고 깍두기와 반찬으로 먹을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도 더 갖고 왔어요. 반찬이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온도토리묵사발, 잡곡밥, 계란장조림, 미역줄기볶음, 상추겉절이가 나왔어요. 우선 견과류 뿌려진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계란 장조림을 먹었답니다. 많이 짜진 않지만 조금 짭짤해서 반찬으로 갖고 온 양배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그리고 묵이랑 밥이랑 반찬들 먹었어요. 오늘 미역줄기와 상추겉절이가 보통 때보다 간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연속 혈당기 혈당 수치가 높게 나와요ㅠㅠ
베이글 반쪽 먹고 식후 혈당이 170 찍히는거 보고 걱정돼서 연속 혈당기를 샀어요 뭐 먹어도 되나 알아보고 싶어서 점심 때 잡곡밥이랑 순두부찌개 나물 나름 건강하게 먹었는데 170 나오더라고요 네다섯시간 지나고 혈당 내려가서 90정도 됐을 때 어쩌다 밥솥에 남은 밥풀 5개쯤 주워먹었는데 갑자기 혈당 130되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운동 1시간 쯤 하는 내내 130이엇어여 원래 대사 이상이면 갑자기 밥풀 몇개로 이렇게 높아지나요? 연속 혈당기 믿을만 한건가요?? /ㅠㅠ
아머까옹
요거트 먹었어요~
오늘 요거트는 소소하게 은행과 생들깨, 올리브유만 넣었어요! 저는 아침이나 저녁은 밥 대신 요거트나 흑임자죽, 계란찜(반숙후라이)을 주식으로 먹고, 사이드메뉴로 반찬을 먹어요! 딱 한식에서 밥만 바꿔먹어요! 반찬은 순두부찌개, 봄동+우렁쌈장, 키위(식중에 먹기) 먹었어요 👍
더달달
2월2일(일) 저녁식사 이후
김치순두부찌개, 고구마전, 해물경단 등 해서 저녁을 먹었다. 산에 다녀와서 먹으니 더 꿀맛이다. 먹고 나서도 가만있지 않고 40분 정도 걷고 들어 왔다.
프라임12345
블낙 순두부 찌개
불낙 순두부찌개 점심을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순두부 찌개
맛있는 순두부찌개 한그릇 맛있어요
워니s
보들보들 순두부찌개
두부 밭에서 나는 소고기 라 불리는 콩~~~ 그냥 먹어도 좋고,부쳐서 먹어도 좋고 말랑말랑 순두부도 참 맛이 좋죠 요즘은 순두부 찌개 말고도 더 많은 레시피들이 정말 많아요
뽀봉
아침밥
아이들 좋아하는 새우전 만들었어요 순두부찌개 끓이고 콩나물 무침도 만들어서 같이 줬습니다. 막내는 오늘 방학이라 급식 안먹고 1교시만 하고 왔어요. 방과후 갔는데 이제 좀있다가 점심준비하려구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집밥
새해에도~~ 쭉 집밥 이어가요. 육회랑 순두부찌개 끓여서 잘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백반 스타일
순두부찌개, 제육, 라면으로 한끼해결 냠냠 맛나게 먹어요 역시 칼칼한 순두부 최고
주안맘0413
[다이어트 국물요리] 사골 순두부찌개
사골 동전육수 베이스로 초간단 저염으로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 먹어요 속도 편하고 든든 하게 단백질 까지 챙겨요 사골 육수 끓이다가 순두부. 계란. 파 송송. 후추 간은 소금으로 ㅋㅋ 정말 간단해서 자주 해먹어요 떡 이나 얼큰하게 해먹어도 좋아요 ㅎㅎ
워니뚱
순두부찌개
점심은 순두부 찌개 먹으려구요 분식이 먹고 싶다고 해서 왔는데 저는 얼큰한 해물 순두부가 더 땡겨서 먹었어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 소스 추천-스리라차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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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걸
찌개의 변신
어제 먹고 남은 순두부찌개가 비지찌개로 변신했어요. 남은 순두부찌개가 양이 적어 뭘 추가해 양을 늘리까 고민하다 묵은지, 콩나물, 비지를 넣고 육수를 추가하니 비지찌개가 됐어요.
roh69
저녁 밥상
애호박을 얻어 온 게 있어 순두부찌개 했어요. 제가 국물에 기름 있는 걸 싫어해 고추기름 없이 단백하게 끓였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