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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꼼지락이 답.

저만의 루틴은 양치하고 물 한잔 마시고 올리브유나 들기름 한숟가락. 전 체중 감량이 아닌 유지가 목적이라 더 꼼꼼히 진행해요. 식단 간식 모두 칼로리 높은걸로 섭취하려고 노력해요. 칼로리 낮은걸 먹어도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이 빨리 오르더라구요. 필라테스 일주일에 3번 해도 몸도 스트레칭 안하며 효과도 미미하구요. 예전에는 유튜브 보면서 홈트 했는데 요즘은 지니어트 홈트 해요. 시간도 짧고 사용하기도 편해서 매일매일 실행하고 있어요. 먹으면 무조건 꼼지락이 저의 혈당 관리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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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스

꼼지락이 답.

닭볶음탕 볶음밥

저녁은 닭볶음탕 볶음밥입니다. 치즈와 김가루 솔솔 뿌리고 노릇노릇 눌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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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닭볶음탕 볶음밥

마카롱

널담 블루베리 크림치즈 마카롱 하교한 딸 아이 간식~~ 끝났다고 전화오자마자 바로 냉동실에서 꺼내놨더니 먹기 딱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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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마카롱

6월 10일 (월) |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06.10 혈당측정시간: 식후3시간 내용: 점심에는 무화과호두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 1개와 블루베리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식후3시간 혈당은 107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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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썬가드

6월 10일 (월) | 혈당일기 5기 1일차

저당레시피)당걱정없이 편하게 먹을수잇는 계란야채토스트

당을 잡는 요리로 좋은 계란 야채 샌드위치를 집에서 자주 만들어먹어요 계란 야채 샌드위치는 식단 조절에도 좋고 당조절에도 좋은 샌드위치를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편하게 먹을수가 잇어서 너무좋아요 계란야채 샌드위치 재료 양상추, 계란 ,토마토, 계란프라이, 파프리카,사과 ,맛살, 허니 머스터드 양상추에 토마토 올리고  ,맛살,사과 , 치즈, 그리고 파프리카, 계란프라이 순으로 올린 뒤 버섯과 당근 양파등 야채들을 넣어요 그리고  양상추로 덮어주면되요 랩 혹은 포장지를 당겨서 납작하게 만들어 고정시켜주면 압축이 되어서 한입에 쏙~~ 베어 물기 좋은 크기로 만들 수 있답니다. 모양도 예쁘고 보기에도 다이어트가 될 거 같은 당과 식단 조절 계란야채 샌드위치 완성!! 아침이나 저녁가볍게 먹을때 당오를까봐 걱정될때 자주먹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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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ttang

저당레시피)당걱정없이 편하게 먹을수잇는 계란야채토스트

혈당 일기 5기 1일차 인증

24.6.10(월) 공복 1시간 후 혈당 ; 236 쉬는날이라 카센타에 차 수리 맡기고 주변에 호수공원에서 7천보 걷고... 딸이랑 오랫만에 소담촌에서 점심으로 샤브샤브 맛나게 먹었다...  소고기 목심에 채소는 좋았는데 칼국수,쌀국수를 먹어서 일까...ㅠㅠ 1시간 반은 지나서 체크했는데...  큰일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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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DT

혈당 일기 5기 1일차 인증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6/10 아침식사 한시간 반 후 혈당 : 103mg/dL 아침에 단호박에 슬라이스 치즈 얹은거랑 커피우유를 먹었다. 그리고 한시간 반 후에 측정함. 103으로 괜찮은 수치다. 공복혈당이랑 별 차이 없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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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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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아침

베이글 위에 크림치즈랑 바질페스토 그위에 당근라페올려 오픈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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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건강 치즈통밀빵이 나왔어요

운동 시작 전 굽기 시작한 빵이 운동 끝나자 마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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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건강 치즈통밀빵이 나왔어요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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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풍경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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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아침

아침으로 맥모닝 포장~~ 치즈스틱과.. 치즈스틱은 버거킹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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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아침부터 마트

오랜만에 쉬는 일요일 오늘 쉰다고 달린 남편 해장을 위해서  마트 다녀왔어요. 해장라면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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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아침부터 마트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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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료롱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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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니슈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혈당일기 4기 7일

아침 양배추 당근 양상추 상추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넣은 샏러드, 치즈, 우유 점심 북어무국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묵 돈가스 점심식후 3시간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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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ea

혈당일기 4기 7일

견과류 그릭요거트 레시피

견과류(땅콩,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 크랜베리)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굽기 2.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넣고, 구운 견과류를 올려서 섞기 3. 빵에 바르거나 야채류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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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코스모스

견과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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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72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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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돈가스

동네 맛집 돈가스 포장해 와서 먹어요 치즈 오리지널 한 번씩 가는데 포장은 첨이에요 주말은 밥하기 싫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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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돈가스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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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over

그릭요거트! 레시피

6/8(토)❄️설빙 신메뉴 메론빙수❄️

아침에 비오고 오후에 비가 개서 걸으러 나왔는데 습하고 너무 덥고 빙수 당겨서 설빙 왔어요~😃 {🍓딸기치즈메론설빙🍈} 달콤한 딸기과육과 부드러운 치즈케이크가 메론안에 가득~~담겨있는 빙수! 메론을 자르고 연유 뿌려주고 메론과 빙수를 숟가락으로 떠서 입안에 한가득~~넣으면 완젼  시원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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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토)❄️설빙 신메뉴 메론빙수❄️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무화과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준비물:빵(베이글반쪽, 잡곡빵,효모빵 등), 그릭요거트 , 제철과일 1.빵은 식감을 위해 가볍게 구워줍니다 2.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펼쳐 발라줍니다 3. 준비한 제철과일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올려줍니다(키위, 무화과, 딸기, 청포도 등등) 저는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는 편인데 반쪽만 먹어듀 엄청 배부르고 든든합니다~ 유당불내증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릭요거트를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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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지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오늘 점심은 집에서 만든 까무트검은콩 두유와 가게 있던 방울 토마토 입니다. 알바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두유 제조기로 얼른 만들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두유만 조그만 페트병에 담아 얼능 라떼랑 출근했어요. 세척은 어머니한테 부탁드렸어요. 오늘 어머니가 쉬는날 이거든요. 좀 늦어서 라때랑 보통은 한 30분이상 걸리는데 10분만에 왔네요. 제가 출근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토요일 플라워 카페를 책임진답니다. 우리 가게 자리가 토요일날 조용한 곳이라서 우리 라떼랑도 같이 일을 할 수는 있네요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 두유는 집에서 가져 온 거 좀 되직해서 얼음넣고 찬물을 섞어서 한 컵 만들고 가게에 방울 토마토가 한 12개 정도 있어서 얼른 씻어서 같이 차렸어요. 저 두유 먹고 물도 한 잔 더 마셔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배가 든든해요. 점심 먹으며 손님도 한 세 팀이나 왔는데 이렇게 얌전히 라떼는 쉬고 있었답니다.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정말 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끔 어떤 손님한테 전조없이 짖을 때가 있어요. 물론 물거나 가까이 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얘가 중형견이어도 목소리가 좀 커서 손님이 놀랄 때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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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그릭요거트는 빵에 발라야 제 맛~~

면포에 요거트 부어 유청 제거해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이 다 내려가면 꾸덕해져요 그럼 빵에 요거트만 발라도 맛있어요 블루베리나 딸기 같은 베리류를 얹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크림치즈 식감이지만 저는 크림치즈보다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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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는 빵에 발라야 제 맛~~

닥터지 메디 유브이 울트라 썬

자외선과 외부환경에서 피부를 지켜주지용 올리브영에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딸이랑 사용하는데 매트하게 잘 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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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닥터지 메디 유브이 울트라 썬

오 정품 등록하면.. 사은품을 주네요 뭐할까요?!

오오 사은품을 줬었어요!! 스타벅스랑 올리브영 중에 골라야할 것 같은데 ㅎㅎ 뭐하면 좋을까요 깊티콘이 상점에 없는 올영으로 할까요 간간히 커피마시는 스벅으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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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 정품 등록하면.. 사은품을 주네요 뭐할까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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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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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베이글에 섞어서 대파크림치즈 대신 햄구워서 차 총총 썰어서 구워넣교 이렇게 배이글안에  안에 샌드해서 먹었어요  너무너무 맛있고 좋더라구요   뭐든 조합해서 먹기 나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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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다같이 쉬는 주말이네요 유산균으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딸아이 폰 바꾸러 가요 너무 오래 써서 ㅋㅋ 폰이 ; 저도 6년 쓰고 두 달전에 바꿔서 아이도 바꿔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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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요거트 샐러드

저당 요거트 다이어트 중에 견과루 썩어서 먹는데 외식할때두 야채샐러드 먹어요 이번에 트레비어 신메뉴에 요거트랑 치즈 섞어진 메뉴 시식해밨는데 넘 맛있고 건강한느킴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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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요거트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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