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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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3일
6월 17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 - 양배추 팽이버섯 양파 당근 실파 계란 풀어넣은 부침, 삶은병아리콩,우유,치즈 출근후간식-구은계란, 토마토
bluesea
2주 다이어트 성공기!!!
1. Before / After 사진 먼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Before와 After 사진입니다: 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총 감량기간은 2주였습니다. 단기간 내에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몸매를 가꾸기 위해 철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62.25kg 감량 전 눈바디: 전반적으로 복부와 허벅지에 체지방이 많아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몸의 윤곽이 명확하지 않았고, 체지방이 눈에 띄었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8.30kg 감량 후 눈바디: 복부와 허벅지의 체지방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근육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몸이 슬림해졌으며, 몸매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다이어트 동안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따랐던 식단입니다: 아침: 그릭 요거트와 블루베리, 아몬드 한 줌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채소와 올리브 오일 드레싱) 저녁: 연어 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간식: 당근 스틱과 허머스, 사과 한 개 식단 팁: 매일 충분한 물을 마셨습니다 (하루 2L 이상). 가공식품과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했습니다. 식사는 천천히, 꼼꼼히 씹어서 먹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 역시 다이어트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제가 실천한 운동 계획입니다: 유산소 운동: 매일 30분 이상의 조깅 또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근력 운동: 주 3회 웨이트 트레이닝 (전신 운동)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등의 기본 운동 코어 운동: 플랭크, 러시안 트위스트 등 복부 강화 운동을 매일 10분씩 운동 팁: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꼭 했습니다. 다양한 운동을 혼합하여 지루하지 않게 운동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근육 회복을 도왔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꿀팁과 조언을 드립니다: 목표 설정: 현실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세요.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를 구분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일지 작성: 매일 식단과 운동을 기록하세요. 이를 통해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단기간에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변화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세요. 자기 보상: 목표를 달성했을 때 자신에게 작은 보상을 주세요. 이를 통해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 다이어트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2주간의 다이어트에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노력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박선비
오랜만에 연세 녹차 생크림 빵
살 찌는거 무서워서 늦게 안먹는데.. 왜 사온거니?? 학원 갔다가 집에 오면서 큰딸이 사왔네요 사이좋게 꼭 먹어보랍니다 ㅋㅋ 못이긴척 먹어야하나 고민하다가 쪼매 먹었는데 옛날 첫 개시때 먹었던 그 맛이랑 똑같아요 팥도 녹차 생크림도 있으니.. 너무 맛있네요 황치즈랑 녹차랑 엄청 사먹었다가 지겨워서 안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2만보 걸..걸었으니 괜찮겠지?
우리화이팅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역시 가성비 짱 피자
이마트 트레더스 치즈 크러스트 ! 토요일에 사서 토.일.월 먹어요 ㅋ 이게 양이 많아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전자레인지 돌려 먹으면 맛있어요 학원 가기전 큰애 먹고 보냅니다~
우리화이팅
불닭납작당면
둘찌가 또 이걸 먹겠다고 ᆢ 치즈3장 투척하기
담율로
🔥몸무게 앞자리 바꾼후 유지하기🔥
안녕하세요🤗 지난번엔 60kg대에서 50kg대로 앞자리를 바꿨는데 이번엔 유지와 더불어 좀 더 뺐어요 ☺️ 저만의 꿀팁도 몇개 더 풀게요! 🍀 다이어트기간 : 6.05~6.15(11일) 🍀 몸무게변화 : 59.4kg -> 58.5kg 1.매일 몸무게재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항상 하는 루틴!!!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에서 & 자기전 몸무게 재기! ☺️ 캐시인바디로 매일 몸무게를 재면 추가 캐시는 덤이에요!!👍 근육량이 늘면 사실 몸무게가 늘어나는데 어느정도 지표가 되니 참고하는 편이에요! 몸바디 보는게 중요해요! (부끄러워서 사진은 없어요ㅎㅎㅎ) 2.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고려하기 체지방,기초대사량,근육량,체수분,내장지방,골량,단백질 등등 종합적으로 내 몸의 변화추이를 보면서 나에게 맞는 운동,식단이 뭔지 계속 생각해보고 있어요😇 아직 목표까진 갈길이 멀었지만 조금씩 변화하는게 보이죠! 3.식단 저에게 있어선 뭐니뭐니해도 먹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먹는만큼 움직이면 살빠진다, 소위 이렇게 얘기하는데 처음부터 어떻게 똑똑하게 먹는지 ! 이게 키포인트입니다 요즘 건강한 식단으로 먹는 편이에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불리는 것중에 나한테 맞는 음식 한가지는 있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요즘 꽂힌게 양배추입니다!!🥬 자취생이지만 큰거 한덩이 사서 소분해놓고 요긴하게 계속 먹고 있어요 최근엔 낫또 + 양배추쌈 먹는데 왜 이렇게 맛있는지,, 꼭 드셔보세요!!😆 그외에 양배추 음식사진! 식사를 좀 불규칙하게 먹는편인데 식단 어플 쓰면서 기록하게되면서 제때 꾸준히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친구를 만날때는 치팅데이이지만 좀 많이 먹었다싶으면 15시간 정도 공복유지 ☺️ 4.운동 매일 5천보 이상 🚶♀️👣 쉬는날에도 무조건 밖에 나가서 걸었어요! 물론 저보다 더 많이 걷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집순이인 저에겐 쉬는날 큰 용기였습니다.. 걸으면서 캐시워크 [동네산책]도 하고 있는데 새로운 길도 가보게 되고 리프레쉬 중이에요! ㅎㅎ 일주일 채우면 200캐시도 받을 수 있어요! 해당 스팟의 주변에 가면 캐시를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하는 운동, 홈트 본격적으로 하려고 매트도 샀어요 ㅎㅎㅎ 아무래도 층간소음이 걱정되기도하고 매트가 있으면 확실히 자세 잡기가 더 좋더라구요 ☺️ 사실 방법을 몰라서 못했었는데 이젠 원하는 운동을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어요 홈트는 지니어트의 [캐시홈트] 보면서 따라했어요 생각보다 쉬운데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땀이 나있더라구요! (저는 캐시워크,지니어트 관계자가 아닙니다😔ㅎㅎ) 그리고 요즘 재미있게 하는 운동도 있어요 당근에서 배드민턴채 사서 집 근처 배드민턴장에서 주 2-3회는 하고 있는데 팔뚝살이 진짜 대박 잘빠집니다😎🏸 팔뚝살이 고민이신분들 아주 강력추천합니다! 5.물 우선 공복에 일어나서 무조건 한잔!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알림을 해놔서 혹시나 까먹었더라도 꼭꼭 마시고 있어요 운동중에도 틈틈히 마셔서 수분보충해주고 있어요 💦 6.간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그래도 간식을 안먹을 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포만감과 맛 둘다 잡는 나만의 간식은🥰 방울토마토 아몬드음료(언스위트) 곤약젤리류 홈메이드 스무디 & 그릭요거트 통밀빵 위주로요!ㅎㅎㅎ 다들 더운 여름에 다이어트하느라 힘드실텐데 저를 비롯해서 모두 건강하고 재밌게 다이어트 하셨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링고픽
[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Before / After 감량기간 6월 4일 ~ 6월 17일 감량전 몸무게 55Kg 감량후 몸무게 54.7Kg 이번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 건강한 생활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소중한 신체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름에는 건강한 사람도 무더위로 인해 체력 소모가 많은 계절이다. 여기에 무턱대고 체중만 감소한다면 건강의 위험이 올 수 있으니 이번 프로젝트에 맞는 기준으로 2주간 건강한 몸을 지닐 수 있게 노력하였다. ** 기존 나만의 다이어트 기준에 중점을 두고 식단과 운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 진단으로 하루 두 번 항생제 복용으로 식단과 운동을 조절함. 감량방법(식단) (금식시간 조절) 저녁 20:00 ~ 다음날 아침 8시까지 ** 항생제 복용으로 (12시간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 레몬즙(4시10분), 당근주스(6시10분) 마심 - 반숙 달걀, 그릭요거트, 감자 및 단호박 샐러드 - 그릭요거트와 얇게 썬 참외 샐러드(참외1개, 그릭요거트100g, 제철과일, 올리브유1.5T, 레몬즙1T, 죽염 및 꿀 약간) - 과일, 견과류토핑(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래놀라, 블루밸리, 블루베리콩포트, 수제 딸기쨈) (점심) ■ 더위로 인한 사라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열량 식단 구성 - 현미찹쌀콩밥(불린현미찹쌀1컵, 쌀1컵, 완두콩1컵, (콩은 취향에 맞는 콩)) - 들깨삼계탕(닭다리순살800g, 불린현미찹쌀2컵, 들깨1컵, 마늘6쪽, 씨뺀대추5개, 대파2개,죽염1T) - 안심스테이크(유기농안심600g, 상추, 깻잎, 브로콜컬리, 열무김치 등) - 돼지불고기(돼지고기800g, 고춧가루1T, 마늘1T, 저당고추장1T, 미담1T, 매실액기스1T, 양파1개, 대파2개, 코인2알, 표고가루1T, 다시마1T, 깨소금2T, 참기름1T) - 사골떡만두국(사골국500mg, 떡살300g, 만두5개, 대파1개, 김가루) - 돼지고기김치찌개(목살 및 앞다리살400g, 김치2포기, 양파1개, 대파2개, 미담1큰술, 고춧가루1큰술, 코인2개, 다진마늘1큰술) - 두부조림(두부420g, 양파1개, 대파1개, 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 여름철에 수확된 식자재 위주로 다양한 식단 구성 - 다슬기미역국(다슬기300g, 미역30g, 죽염1/2T) - 오징어콩나물국(콩나물한봉지, 오징어3마리, 다시마큰것한장, 코인두알, 대파2개) - 냉모밀국수(메밀국수200g, 갈은무우1T, 멸치와 다시마육수600ml, 유기농메밀국수소스, 대파1개, 김가루와 고추냉이 약간) - 머위들깨탕(새우10마리, 머위대500g, 들깨가루5T, 다시마와 코인2알, 죽염1/2T) - 가지구이(현미라이스페이퍼, 가지, 식용유, 올리브유 약간) * 야채(샐러드, 상추, 깻잎, 케일, 가지, 호박잎, 파프리카 등) * 수산물(김, 미역, 오징어, 꽃게, 병치 등) (간식) - 제철구황작물(감자, 고구마 등) - 제철과일(수박, 참외,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등) * 수박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탱자차, 미숫가루 등 (이른저녁) - 현미쑥떡, 쑥개떡 등 약 복용을 위해 무리하지 않게 간단한 요기 식단 * 위가 약하고 몸이 차가워서 쑥을 이용한 음식 선호 감량방법(운동) (전신근력운동) - 고관절기능 운동으로 골반과 하체를 풀어주고 브릿지도로 힙업+복부힘까지 챙겨주기 * 허리코어 강화에 좋은 운동 (유산소운동)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남 - 러닝머신을 경사 15도에서 매일 7분 정도 걷기 - 경사 0으로 내리고 속도 10로 달리기 * 무릎보다 엉덩이 힘으로 달려야 함 (발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 하루 만보걷기 운동으로 심장, 폐의 기능 향상과 혈압, 쳬중을 감소시킴 또한 관절에도 좋고,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감소로 심리적 편안함을 향상 시키고 있음 (전신유산소) - 스키에르그: 당길 때 매우 힘듬 - 천국의계단: 칼로리 소모가 높음 (30분만 타면 200Kcal 순삭) * 근력운동까지 가능하여 자세와 난이도가 중요함 *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명치를 들고,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상체는 30도 정도 숙인다(상체고정) * 발 뒤쪽에 체중을 실어 계단을 밀고 무릎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함 * 보통 6~7로 30분(기계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맞는 속도로 조절해야 함 ( 하체근력운동) 근력운동중 가장 중요한 운동임 - 씨티드 레그프레스: 발의 위치와 넓이에 따라 근육이 다른 자극점을 찾아 하체의 발달에 골고루 영향을 줍니다 *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주며. 한 세트당 12~15개 할 수 있게 자신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다리를 편하게 구부리고 펼 수 있도록 벤치 거리를 조정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부풀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븥는 느낌으로 골반 움직임을 만들어 접었다 펴준다 * (주의사항) 호흡을 뱉으며 부풀렸던 배에 힘을 고며, 하체힘으로 밀어주어야 하고 상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 해야함 ● (효과) - 기초 체력 올리기에 아주 좋음 * 육체적으로 스스로 몸의 감각을 찾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컨디션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줌 * 정신적으로 용기가 생겨 자존감 상승(멘탈향상) 꿀팁 및 조언 (꿀팁) _ 캐시홈트 운동과 병행하면 몸의 유연성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됨 * 디라인을 살리는 5분 스쿼트, 예쁜뒤태 만들기 운동, 팔뚝살,겨드랑이 살 제거 5분 루틴,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이칭,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등 -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꾸준히 작성한다 * 몸무게, 눈바디, 인바디, 아침, 점심, 저녁 등 (조언) - 식단과 운동의 조화가 맞아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음 *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을 구성 *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의 체력이 받춰주지 못하니,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 함 - 운동 및 요가를 마치고 나면 꼭 몸 이완을 시켜줘야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혼자만의 먹기 시간
제가 만든 쑥통밀빵 제가 만든 요거트 바나나 치즈 올려먹기 치즈는 만능입니다 저희집에 아무도 이런 입맛이 없어서 ㅋㅋㅋ 혼자 즐깁니다 요거트에 절여진 빵 계란물에 절여진 식빵이랑 비유될까 싶네요 ㅋㅋㅋ
현유리
공복운동 후 식사 🌯또따아롤
공복운동 후 식사 🌯또따아롤 주방 정리 마치고 식사 하다가 생각 났네요. 통밀 또따라롤에 양상추 치즈2장 닭안심 넣었어요. 스리라차 소스만 넣었고 치즈랑 어우러져 한끼 간단히 합니다.
레몬그린
혈당 일기 5일차
공복혈당 117 아침 운동이 반영되어서일까? 수치가 맘에 들었어. 이제는 관리가 가능토록 하자 저녁식사도 식초와 올리브오일이 추가된 미역초무침이 효과가 있었나요? 관리하자. 계단오르기도 하고 만보걷기도 하고 스트레스 좀 덜 받고
초심무심
혈당일기 5기 6일차
오늘 아침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9 어제 저녁메뉴는 잡곡밥에 꽁치김치찌개와 계란찜 저녁을 먹고 디카페인 커피 한 잔에 무화과크림치즈 식빵도 한 장 먹었다. 더 먹고 싶었지만 저녁때 식빵은 좀 부담되므로 딱 한 장만! 주말동안 먹은 양이 제법 많았는데 이제 주중에는 또 관리를 들어가야겠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건강식단과 혈당관리를 위해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6월 17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 6월17 월요일 오전 4시 58분 안개 18도 미세먼지 좋음 산책하기 좋음 혈당 오전 공복 122 내용 어제 오전에 구미 빵과 치즈 우유 오트밀 , 점심 계란말이와 감자탕. 저녁 카레와 햇반, 걸음 1399보, 피곤해서 9시경 일찍 취침에 들었다. 생각보다 오전높은 공복 혈당치가 나와 깜놀, 무엇이 문제일까? 식단, 운동, 수면에 더욱 철저한 관리가 절실하다!!!
강안2502
혈당일기 5기 7일차
6월 16일 저녁식후 크로크무슈랑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오이 토마토 샐러드에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식초 라떼도 한잔 같이 마심 식후에 집안일 한다고 빨래 청소로 움직이면서 소화시키려고 함
랜디랜디
6월16일(일) 혈당일기5기 7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06. 16 일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11mg 내용 ㅡ 오늘의 아침공복은 97 mg 양호 점심으로 소고기치즈김갑 라면국물 라면 소량같이 식후바로 걷기 30분후 식후 1시간 혈당 111mg 저녁은 짬뽕 반그릇 땅수육 5점 30분 운동후 식후혈당 128mg 식후 운동으로 혈당관리 신경쓰자!
알비나2
닭갈비
잊을만 하면 찾는 닭갈비 직접 익혀주고 볶아주시는 치즈 추가는 기본입니다 배불러도 볶밥은 먹어야죠
현유리
방금구운 녹차통밀빵과 함께 오이차지키
오이3개 감자칼로 얇고 길게 썰어서 소금간 살짝하고 5분정도 적당이 절여지면 물기 짠다음 통후추 갈아준다음 그릭요거트 투하 후 조물조물 방금나온 녹차통밀빵에 계란후라이 하나굽고 마늘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살짝 구워준 다음 아들 좋아하는 슬라이스햄 하나 깔고 핫소스 좀 뿌리고 오이차지키 올려 주니 아주 잘먹어주네요 ^^ 큰아들과 아들 용 2개 만들었는데 아들이 하나 더 해달라고해서 추가 오더 받았어요 ^^ 아들용 추가 오더~ ㅎㅎ
목표사십구
디저트
점심에 먹은 디저트 블루베리가 들어간 치즈케이크 완전 맛있어요 또 생각나네요
쉬림프
[그릭요거트 레시피] 부드러운 그릭요거트 후무스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삶은 병아리콩. 삶은 검은콩120g. 물. 참깨. 올리브유. 간마늘. 소금. 생강가루. 파슬리. 레몬즙 삶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120g과 그릭요거트 100g. 참깨.레몬즙. 소금. 생강가루. 간마늘 1개 정도. 콩 불린물 100ml.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2. 그릇에 옮기고 파슬리 가루와 올리브유를 뿌려주면 완성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리. 오이 등에 찍어먹어도 됩니다.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를 추가하면 샌드위치에 발라먹으면 감칠맛이 돌아요. 건강한 그릭요거트로 만든 부드러운 후무스 추천합니다.
cogo092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 에그타르트
오늘 소개해 드릴 레시피는 그릭요거트를 이용한 다이어트 저당 에그타르트 에요. 유튜버 쿡연주님의 레시피 이구요. https://youtube.com/shorts/m0eA53eiBhQ?si=_liRpi4FyPdcKGL4 재료는 그릭요거트,아몬드분말, 알룰로스, 계란,바닐라익스트랙 이렇게 5가지만 있으면 되요. 집에 마침 다 있어서 그릭요거트만 구매하여 만들어봤어요. 만드는 순서는 1. 아몬드가루 7스푼에 물 2스푼 섞어 시트 만들어 틀에 펴넣어줘요. 2. 그릭요거트 100g, 계란 노른자 1개,알룰로스 1스푼, 바닐라 익스트랙 4방울 넣어 섞어주고 시트 위에 부어줘요. 3. 에어프라이기 180도 10분 돌려주면 완성! 냉장고에 넣고 식혔다가 먹어주면 되는데 제가 산 틀이 좀 작은 사이즈여서 그릭요거트 100g 은 좀 많았어요. 반만 넣어줬어도 될거같아요. 그릭요거트는 꾸덕하고 신맛 아예 안나는걸 아신다면 그걸 넣어주시는게 좋구요. 달그릭 요거트도 신맛 안난다는 후기 보고 구매한건데 나더라구요ㅜ 개인적으로는 신맛을 안좋아해서 신맛이 덜 났다면 더 맛있었겠다 싶었어요. 처음엔 음? 이랬는데 계속 먹다보니 매력있더라구요. 아메리카노 내려서 같이 먹어주니 궁합이 잘 맞았어요~ 치즈케이크 좋아하시는 분들 만들어드시면 좋아할것같아요ㅎㅎ 다음에도 쿡연주님 레시피 해보고 들고 오겠습니다. 굿밤되세요~
쿄쿄84
건강식으로
아보카도, 토마토에 건강한 올리브올일 듬쁙 뿌려서 먹어 봅니다.
굳트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6일 혈당일기 100이하
6월16일 혈당일기 100이하 식후2시간 후 치즈케익,수박,소고기,야채섭취 후 체크한 결과에ㅣ요
앙뚜
애플치케
디저트로 애플 크럼블 치즈 케이크 주문 했어요. 크기가 아기자기 한데 안에 사과 과즙이 큰지막 하게 씹혀서 너무 좋네요
로블ㅎ
치즈케익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보통아이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7일차
6/16 아침 공복 혈당 :88mg/dL 오랜만에 아침 공복혈당을 쟀다. 한동안 100전후가 나와서 걱정했는데 계속 잠을 못자는 상태라 그럴수도 있으므로 오늘 새벽 일찍 눈떴다가 일부러 다시 두시간 더 자고 일어나서 재보았다. 그랬더니 다행히 80대가 나왔다. 잠도 잠이지만 어제 하루종일 먹은것도 영향 있는것 같다. 아침 : 사과+땅콩버터 점심 : 연어포케(간장양념한 연어회,양파,청상추,쑥갓,파프리카,오이,불닭마요소스약간),믹스커피 간식 : 수제요거트,바나나,시리얼 저녁 : 단호박찜(모짜렐라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날 채소를 많이 먹고 당류를 많이 안먹은 영향도 있는 것 같다. 공복혈당이 계속 80대로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도정훈
[그릭요거트레시피]그리스식 쌈장 만들기
그릭요거트로 그리스식 쌈장이라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두면 오픈샌드위치로, 샐러드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자칫 '저당', '건강식', '다이어트'가 붙으면 맛이 없을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맛이 없으면 다른걸 먹게돼요. 그리고 만들기가 복잡해도 손쉬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찾게 되구요. 간편하고도 맛있는 차지키 소스 만들어봐요! 재료: 그릭요거트(80g)4개, 오이 1개, 마늘 1톨,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딜 5g, 후추, 소금 약간씩 만드는법: 1. 오이는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두고 마늘은 곱게 다지고 딜도 쫑쫑 썰어둡니다. 2. 절인 오이를 물기를 꼭짜 곱게 다집니다. 3. 그릭요거트에 다진오이, 다진마늘, 딜과 분량의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넣고 소금 후추 약간 넣어 잘 섞으면 끝!! 이 차지키소스를 활용한 식단으로 실제 건기챌에 참여할 때 적용된 사진이에요. 사워도우에 차지키소스 얹으면 개운하고 산뜻한 오픈샌드위치가 되고 각종 채소와 함께하면 근사한 샐러드가 돼요. 맛있게 먹고 건강해져보아요!
앤실
헉슬리 핸드크림
오늘도 손 씻을때마다 핸드크림으로 손케어했어요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헉슬리 핸드크림 향도 너무 좋고 촉촉함도 좋아서 친구한테 선물도 해줬어요
agnes0117
그릭요거트 레시피
당류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고 난 뒤로 여러 제품들을 살 때마다 살펴봤어요. 이리저리 찾아봐도 결국 만드는 게 제일 좋은 성분에 싸게 먹을 수 았는 길이더라구요. 우선은 우유랑 발효유로 요거트를 만들고 이걸 압축해서 그릭요거트로 만듭니다. 살짝 과발효되어도 그릭을 만들면 먹기 좋아져요. 오하려 좋습니다. 올리브유나 저당시럽 등을 뿌려 먹으면 간식으로 아주 좋답니다.
시나몬66
6/15(토)그릭요거트~☺️
캐시딜 짤순이가 그릭요거트 만들기도 되네요~그래서 저도 만들어 봤어요~ 완젼 꾸덕은 아니지만 맛있게 잘 만들어 졌어요~~^^ 그릭요거트에 카이막 크림치즈, 견과류도 뿌려서 먹었어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5기 2일
6월 15일 점심 식전 혈당 아침- 양배추 양상추 오이 토마토 삶은 병아리콩 닭가슴살 치즈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삶은달걀,우유 출근후 간식-여러가지빵 종류별로 한조각씩, 콤부차
bluesea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