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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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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과 아침

월요일 아침(금요일 작성)

매일 명상 챌린지 14일차~ 일찍 꽃 배달 있는 날인데 조금 늦었답니다. 얼른 루틴하고~ 올리브오일까지 먹고 나왔답니다. 현대 꽃배달 끝내고 챙겨간 아침은 중부시장 가면서 먹었답니다. 당근, 단감 1쪽, 귤1개 당근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1쪽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단20g, 330ml, 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단12g, 35g, 88kcal)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B2 에서 앉아서 정리도 좀 했답니다. 그때 칼슘 마그네슘도 챙겨 먹었네요. 벌써 만보가 넘었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11시 5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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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금요일 작성)

샐러드에 사과

청경채 상추 등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잘 익은 사과도 넣어서 맛을 더했고 올리브유도 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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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에 사과

고구마 🍠

오늘 점심은.곡 마,치즈,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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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고구마 🍠

다이어트 간식 비카인드 견과류바!

최근에 cu편의점을 방문했다가 다이어트간식으로 구입한 상품 인데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건 아니지만 걷기운동을 매일 하고 있는데 운동을 다녀 오면 배가 좀 고파서 그리고 뒷산에 올라서 가볍게 먹을 영양간식으로 구입했어요. cu편의점에서 1+1으로 판매하길래 혹해서 구입했어요  가격은 1+1으로 정확한 기억은 안나는데 2,300원 정도에 구입한것 같아요. 제품명 :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씨솔트 견과류바 칼로리 : 200칼로리 단백질 : 6g 이렇게 설명 할 수 있겠어요. 제품명이 씨솔트라는 것처럼 한입 물어보니 단짠단짠이 제대로 느껴져요 약간 짠맛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확실히 짠맛이 있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다크초콜릿이 견과류밑에 깔려 있어서 달달하고 견과류와 함께 같이 씹히니 고소하고 좋았어요. 단백질 함량도 풍부하지만 단백질바 라기 보다는 견과류가 포함된 영양바 라고 보면 좋겠어요. 견과류 함량이 58%라서 영양바는 확실해요. 건강한 지방에 식이섬유도 있으니 종합 영양간식 다이어트 간식 추천 맞죠?^^ 식감은 겉은 바삭한데 속은 쫀득쫀득 해서 씹는 맛도 있고요 cu편의점 방문하면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씨솔트 견과류바 찾아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있을것 같아요. 확실히 편의점이 1+1 이 많으니 가성비가 나쁘지 않아 좋네요.  저처럼 다이어트보다 가볍게 운동을 나가서 허기질때 먹는 영양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다이어트 간식 추천 드리고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다이어트간식이 될듯해요. 모두 굶는 다이어트 말고 영양 잘챙기는 다이어트 하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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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다이어트 간식 비카인드 견과류바!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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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다이어트 간식 오리히로 곤약젤리 후기

평소 곤약젤리 정말 좋아해서 다이어트용이 아니여도 자주 사먹는 편이예요 그중에서 최근에 먹은 오리히로 곤약젤리 탱글함이 최고였어서 추천하려합니다 코스트코에서 복숭아맛 4개, 청포도맛 4개가 담겨 있는 한박스 구매했는데 가격대는 만원대였던 거 같아요 한 팩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먹기도 편했어요 저는 냉장보관했다 먹고 있는데 더 탱글한 식감이 나는 거 같아서 냉장보관 추천드려요 이제 오리히로 곤약젤리의 후기를 알려드릴게요 **식감이 정말 좋아요 올리브영 곤약젤리랑 편의점에 파는 곤약젤리, 비마트에서 판매하는 곤약젤리 등등 정말 많은 곤약젤리 먹어봤었는데 탱글함은 최고였어요 배고플 때 식사 대용으로 먹는데 씹는맛이 없으면 저는 오히려 뭔가 더 먹고 싶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제품은 정말 탱글해서 씹어 먹게 되는데 그래서 더 포만감을 채워주는데 만족감을 줬어요 맛은 청포도 맛이 정말 좋았어요! 인위적인 향이 아니고 적당히 달달했어요 다이어트 중에는 당분이 좀 많은 편인가 싶기는 했는데 그래도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복숭아 맛은 복불복인 느낌이 있었어요 첫번째 먹은 팩에서는 약간 한약향?이 올라와서 씁쓸하고 별로더라고요 근데 두번째 팩에서는 은은한 복숭아향에 적당히 달달해서 맛있었어요 왜 두가지 맛이 다른지는 모르겠는데 제대로 된 팩을 드신다면 만족할 맛이예요! 칼로리는 타사 제품들에 비해 높은편이지만 맛이나 식감 부분에서 만족스러워서 오히려 다른 음식을 더 먹게되는 일이 없어서 은근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되는 간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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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오리히로 곤약젤리 후기

🛌주말에 몰아 자도 안 된다? 수면과 혈당의 숨은 관계

평일엔 바쁘고 피곤해서 제대로 못 자다가 주말에 몰아서 자면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는 이 믿음을 뒤집었어요.  수면 부족과 불규칙한 수면이 혈당 조절을 흔들고 당뇨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출처 Freepik  ① 짧은 수면이 혈당을 흔드는 방식 — “몸이 과로모드에 들어간다” 짧게 자면 몸은 대사 비상모드로 전환됩니다. 연구에서 평일 내내 6시간만 잔 그룹은,  주말 이틀 동안 8시간씩 충분히 자도 혈당이 원래 수준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몸은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했지만, 그럼에도 수치는 여전히 높았죠. 즉, 자고 싶은 만큼 자는 것만으로는 회복되지 않는 ‘대사 스트레스’가 누적되는 셈입니다. ② 불규칙한 수면의 더 큰 문제 Q. 왜 들쭉날쭉한 잠이 더 위험할까? A. 생체리듬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자는 시간과 깨는 시간이 고정되지 않으면  췌장이 인슐린을 일정하게 분비하지 못해 혈당이 더 크게 요동칩니다. Q. 실제 연구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나? A. 불규칙한 수면 그룹은 혈당 상승이 가장 크고, 인슐린 보상 반응도 거의 나타나지 않아  췌장 기능이 빨리 지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③ 규칙적인 8시간 수면이 왜 유일한 정답인지  연구에서 매일 8시간 잔 그룹만 혈당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해요. ✔ 생체리듬 안정 → 인슐린이 일정하게 분비됨 ✔ 대사 회복 시간 확보 → 혈당 변동 폭 최소화 ✔ 스트레스 호르몬 감소 → 혈당 급상승 예방 결국 "얼마나 자느냐"보다 “얼마나 규칙적으로 자느냐”가 혈당 건강의 핵심이라는 의미입니다. ④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수면 혈당 관리법 — 행동 팁으로 정리 작은 습관이지만, 혈당에는 매우 강력한 보호막이 됩니다. 🕒 자는 시간 고정하기 (주말 포함) 📵 취침 전 스마트폰·TV 줄이기 🌙 7~8시간 이상 확보하기 ☀️ 아침 햇빛 보기 → 생체리듬 교정 도움 수면은 단순히 “피곤함을 푸는 시간”이 아니라 혈당과 대사를 조절하는 필수 건강 습관입니다. 주말 보충 수면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오늘 밤부터는  규칙적인 수면 루틴으로 여러분의 혈당과 하루 에너지를 안전하게 지켜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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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몰아 자도 안 된다? 수면과 혈당의 숨은 관계

노릇노릇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쪽파를 넣은 달걀  부침과 치즈 케찹 설탕 조금 뿌려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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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노릇노릇 토스트

바질토스트

아침으로 식빵에 바질 페스토랑  하바타 치즈 올려서 에프에 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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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바질토스트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입니다^^ 230g에 가격은 2,780원이라서 양도 많고 가격도 착해서 구매했어요. 한 봉지에 이렇게 3개 들어있고, 총 24개가 들어있어요. (소포장되어 있어서 가방 앞주머니에 넣고 간식으로 들고 다니기에 좋을 듯해요👍) 성분표 100g당 481kcal (230g: 총 1,106kcal) 100g당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나트륨 850mg 43% 탄수화물 64g 20% 당류 1g 1% 지방 21g 39% 트랜스지방 0.5g미만 포화지방 6g 40% 콜레스테롤 3mg 1% 단백질 9g 16% 다이어트할 때 사실 칼로리보다는 나트륨, 열량, 당류, 포화지방같은 성분들이 신경쓰이잖아요~ 이왕이면 간식까지 건강하게 먹으면 죄책감도 덜하니까 성분을 봤을 때도 합격이였습니다👍  사이즈는 한입에 넣기 좋은 사이즈였고 맛은 담백, 고소하면서도 짭조름했어요. 커피랑 먹으니까 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치아씨드가 콕콕 박혀있어서 더 고소했어요. 카나페 만들거나 그릭요거트, 치즈랑 같이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상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아씨드 효능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 개선, 변비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오메가3가 함유되어 있어서 심혈관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을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도 많아서 세포손상을 막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과 다양한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뼈건강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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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과일 먹되 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하는 이유

이 식단은 당뇨식과 비슷하다. 당지수가 높은 감자와 감자튀김은 먹지 않고, 생과일을 먹되 과일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한다. 즙으로 만들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식이섬유가 파괴된다. 사과의 경우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껍질에 많기 때문이다. 단백질 식단은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생선을 먹고,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견과류, 콩류, 두부 등을 먹는다. 버터 같은 포화지방 대신 올리브유 등 불포화 지방이 많은 기름 으로 대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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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

어묵 레시피 - 국민반찬 어묵볶음

국민반찬 어묵볶음이예요. 사각어묵은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야채와 함께 볶아도 맛있고 단독으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어묵볶음 다양하게 양념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번에는 간장 베이스로 간단하게 단짠단짠, 칼칼한 어묵볶음 레시피 이야기해볼께요. v 준비물 : 사각어묵, 고추(야채는 기호에 따라) v 양념장 : 간장, 고춧가루, 설탕, 올리고당, 미림, 후추가루, 참기름, 올리브유, 참깨, 다진마늘   v 사각어묵을 길게 반으로 썬 뒤 적당한 너비로 채 썰듯 썰어줬어요. 어묵 자를 때 얇고 길게 썰면 어묵에 양념이 더 잘 베어서 저는 좋더라고요. v 기호에 따라 다른 야채를 추가하셔 좋아요. 저는 보통 양파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어묵만 볶았어요. v 프라이팬에 자른 어묵을 넣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숟가락 듬뿍 넣고 볶아주세요. v 그리고 갖은 양념들을 넣습니다. 간장, 고춧가루, 설탕, 올리고당, 미림, 후추가루을 넣고 볶아주세요. 올리고당은 마지막에 저는 넣어요. 어묵을 코팅해주어서 어묵이 윤기가 나고 더 맛나보여요. v 그리고 말린고추나, 고추를 작게 잘라 같이 넣어주었어요. 칼칼하고 매콥한 맛이 살짝씩 느껴져서 더 맛이 있어요.   v 볶은 어묵에 참기름 1숟가락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주세요. 마지막 통깨를 뿌려 먹음직스러운 어묵볶음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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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2

어묵 레시피 - 국민반찬 어묵볶음

시금치 샐러드

상큼한 레몬 올리브유 드레싱을 뿌린 시금치 샐러드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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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샐러드

시원한 아아로

운동 후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 쉬는 타임 갖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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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아아로

밀잇 피스타치오 단백질쉐이크

먹어 본 단쉐 중 단백질 특유의 맛도 안 나고 제일 맛있었어요 올리브영에서 1+1 이벤트 할 때 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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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잇 피스타치오 단백질쉐이크

스쿼트 500개 👌

쉬는날이라 운동을 열심히 고고해야하는 날 입니다!! 도전 스쿼트 500개 고고 달려보았습니다💪 중간에 고비는 있지만 오늘도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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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스쿼트 500개 👌

일요일 시작(화요일 작성)

일요일은 좀 천천히 일어났던 것 같아요. 7시에 명상하고~  (이제 13일차 내일 14일차 하면 챌린지 끝나네요.) 8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문, 약 먹고 약 먹었으니 올리브오일 마시려면15분 정도 있어야 되거든요. 알람 맞춰놓고 부엌 정리와 아침거리 챙기는 것도 했어요. 15분 지나서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공복으로 조금 놔두는 게 좋다고 그래서 또 15분 알람 맞춰놨답니다. 안 맞춰 놓으면 내가 준비하다가 배고프니까 견과류 손을 대서요😅 15분 지나서 화장하면서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했어요. 본격적인 아침은 챙겨가는 것들 길가에서 먹겠죠?ㅋㅋ 우리 라떼랑 10시 8분쯤 나왔답니다.  물론 아침 일찍은 추울까 봐 8시에 나오려고 했는데 결국 2시간이나 미뤄졌네요. 이러면 다른 쪽으로 여유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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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화요일 작성)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어묵볶음

어묵볶음 자주 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요 다이어트 레시피인 만큼 이번에는 최대한 칼로리 줄이기에 신경 썼어요. 어묵볶음 레시피는 물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그렇게 복잡한 요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어묵을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자르고요 2. 양념을 준비 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레시피로 나뉘는데요  첫번째는 어묵을 먼저 볶다가 이후에 양념을 넣고 볶는 방법이 있구요  두번째는 양념을 물과 함께 넉넉하게 붓고 어느 정도졸여지면 어묵을 넣고 볶는 방법이에요.  3.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담고 깨 솔솔 뿌려면 끝~ 저는 이번에 첫 번째 방법인 어묵을 먼저 넣고 볶다가 양념을 나중에 넣고 같이 볶는 레시피를 선택했습니다. 순서대로 만들어볼게요. 먼저 후라이팬을 중불로 달궈요 적당히 온도가 올라가면 올리브유를 넣었습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조절 해줘서 다이어트 효과도 있지만 열량이 높아서 과다섭취 하면 좋지 않다고 하네요.   하지만 탄수화물과 같이 섭취 한다면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올라가는는 것을 방지 시켜 줘서 밥 반찬 만들 때는 사용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올리브오일과 잘 섞어서 어묵을 볶아 줘요. 적당하게 색이 나오면 저는 그때 양념을 붓습니다. 양념은 다음과 같아요. 간장 + 다진마늘 + 참기름 + 스테비아 조금 다이어트 할 때는 설탕이나 올리고당 대신에 스테비아를 넣고 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설탕이나 올리고당 넣는 양의 반정도만 넣어도 맛을 낼 수 있어서 잘 활용하고 고 있어요. 이렇게 완성한 어묵볶음 입니다. 보통의 양파나 양배추를 넣기도 하는데요 아이들과 먹을 때는 파 정도만 넣어요. 자꾸만 야채 빼고 먹으려고 해서요^^; 어른 반찬 만들 때는 어묵과 야채를 6대 4 비율로 만들 때도 있어요. 어묵볶음에서 어묵은요  어육 함량이 높은 제품 일수록 맛이 나 식감이 더 좋은데요 보통은은 77% 이상이 나 85% 이하 정도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쉽지만 빠르게 만들 수 있고 영양소도 챙길 수 있어서 자주 해먹는의 레시피예요. 올리브오일과 스테비아로 칼로리도 낮출 수 있는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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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어묵볶음

샐러드

야채 귤 올리브유 넣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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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베이글 줍니다😋

큰애 와가지구~~간식찾아서 널담 베이글에다가 크림치즈 올려서 줘용 헤헤😋😋 살짝 퍼석하긴 한데 살짝 데워서 크림치즈랑 같이 먹음 맛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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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줍니다😋

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토요일은 6천보챌 최종보상있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15분후)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답니다. 집에서 나혼자 5시 58분에 나왔네요. 춥기도 춥고 라떼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라고요. 이제 확실히 겨울이라 라떼가 새벽에 나갈 생각을 전혀 안해요. 라떼랑 나오질 않았으니 중간에 카페 앉아서 쉴 타임도 필요 없으니 성북천으로 갔답니다. 성북천은 6시 14분에 도착했는데 새벽 작은천은 좀 스산하죠?😅 그래도 옆에 아침 운동하러 나오신 분들이 제법 있어서 내려가서 걸을만 했어요. 열심히 걸어서 6시 53분에 6천보 성공해서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내가 받을 때쯤 한 3천개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아직 해도 뜨지 않았어요. 확실히 겨울입니다. 몇주전만해도 해 떴는데... 그래도 확실히 사람도 많고 강아지산책 시키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 강아지 주인이 너무 부럽네요. 나도 라떼랑 있으면 좀 더 즐겁게 걸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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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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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지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는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하는 이유는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첫 입에 화이트초콜릿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오렌지향이 상큼하게 올라오면서 레몬필 쿠키 느낌이 살짝 나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맛의 조화가 좋고 일반 단백질바처럼 딱딱하거나 텁텁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단백질 간식이라 군것질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고 당류, 포화지방이 낮게 조절된 편이라서 탄단지 균형이 고려된 고단백 간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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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금요일은 다른 일은 없어서 천천히 일어나고 7시 15분쯤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7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3끼는 조금 조심했고 특히 견과류 간식을 저녁 때 안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그렇다고 700g 빠질 정도는 아닌데 살짝 뭐가 더해진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이날 목표는 이게 유지였지만 사실 잘 안 됐죠. 벌써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15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샐러드 만드는데 훨씬 더 걸리니까 그래도 되겠더라고요. 그 대신 알람 해놔서 15분은 뭘 집어 먹는 거는 금지를 시켰네요. 난 의지가 좀 약하고  잘 까먹는 편이라. 어떤 금지를 해야겠다라고 하고 시간까지 맞춰놔야지 그나마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은 삶은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삶은 계란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것만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콜라비 사과 채써서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샤인머스켓 귤1개 삶은 계란 1개 잘라서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한쪽에는 귤, 한쪽에는 샤인머스켓 올렸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이뻐 볼 것 같았는데 너무 이뻤어요 천천히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어요. 감기약도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바로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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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토요일 작성)

크림 파스타으로

푸실리를 넣은 스파게티면에 새우 브로콜리 베이컨 마늘 양파  생크림 우유 체다치즈 넣어 꾸떡한 크림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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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크림 파스타으로

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꽃배달이 있어서 맞춰서 일어났고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먹고 나갈 준비 해 가지고 아침 체력 창 사러 먹었어요. 8시 반 배달이니까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간단히 차려 먹었네요. 접시에 당근스틱 사과1쪽,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2알, 삶은계란1개 차려서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마시고(330ml,90kcal,단20g) 감기약 챙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이렇게 먹고 정리해서 8시30분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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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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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

따뜻한 커피 한 잔

운동 후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 쉬는 타임 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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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따뜻한 커피 한 잔

야채와 계란

야채와 계란 담고 소금 약간 뿌리고 올리브유 넣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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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계란

고구마

집에 고구마가 많아서 뭘 해먹을까 하다가 고무마 스틱으로 썰고 모짜레라 치즈 집에 있는거 뿌리고 오븐에 구웠어요 간식인데 분명 간식인데ㅋㅋ 밥보다 더 칼로리 높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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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고구마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금사과와  딸기,찐계란과 올리브오일에 구운 새송이 버 섯 넣어서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하는 시 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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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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