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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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견과류 타임 👍
❤가족 견과류 타임❤ 아몬드 5알 호두 2알 캐슈넛 2알 너무 많이 먹음 고열량이라 칼로리 폭판이래요 구운 캐슈넛은 해외여행 다녀온 지인이 주셨는데 너무 맛있네요 ㅎ 껍질은 까야하지만...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당뇨관리를 위해서 저는 뽕잎가루랑 여주가루 넣어 구운 소금을 곱게 갈아 음식할때 넣어 간을 맞춰 요리해 먹습니다 여간번거로운 작업이지만 이렇게 소금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꽤 오랫동안 보관해두고 먹을수 있어 너무 좋아요 식단은 야채식으로 해서 이소금을 넣어 요리해서 먹어요 김치담굴때도 이소금을 넣어 액젓대신 넣어 담습니다 간치고 요리할때는 무조거 이소금으로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이소금을 섭취한 후로 당관리가 훨씬 편해젔고 그리고 수치도 많이 내려갔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당뇨 관리는 현미밥과 야채쌈
당뇨관리를 위해 백미를 현미쌀로 바꿨어요. 처음엔 현미 100%에 잡곡을 섞다가 소화를 위해 백미와 현미를 반반 섞고 당에 좋다는 파바빈을 넣어 밥을 해요. 반찬도 야채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준비하려고 노력하는데 어제 저녁은 야채쌈을 했어요. 건대와 케일을 찌고 쌈용 다시마를 물에 10분 정도 불려 소금끼를 빼서 준비했어요. 갈치속젓과 양념간장까지 준비하면 끝이에요.
roh69
Kfc
KFC밤 9시부터 시작되는 1+1 이벤트로 먹어요. 아이들은 순살 후라이드 양념 골고루 먹고 저는 늘 그렇듯 핫크리스피 날개를 먹습니다. 골라 막는 재미에 저렴한 느낌까지! 방학이니 좀 더 자주 먹지 싶어요. 순삭으로 먹어치우고 남은 한조각은...내일찍 일어나는 사람 차지!! 굿밤 되세요!
고로롱
당뇨관리를 위해 신선한 회!
당뇨관리에 제일 중요한 건 식습관이죠 당뇨관리를 위해 신선한 회를 즐겨 먹습니다. 야채도 곁들여 먹으면 더 좋아요 간장 등 양념보단 그 자체로 먹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영잔디
짜글이 계란
짜글이랑 같이 뿌셔 먹으려고 계란 삶았어요 북북 찌네요 감자짜글이 ㅁㅊ어요 감자땜에 국물양념이 걸쭉해지는데 너무 맛있어요 저녁이 먹을건데 미리 좀 덜어먹어요
현유리
점심
옥수수밥 해서 어제 남겨 포장해 온 흑태찜 양념이 맛있어 호박과 물 좀 더 넣고 졸였어요. 쥐포랑 멸치 . 매실장아찌. 열무김치.콩잎 삭힌것과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고구마순을 양파와 버무렸어요
고구마순을 양파와 함께 버무렸어요 - 끓는 물에 약간의 굵은 소금을 넣고 껍질을 벗긴 고구마 순을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놓는다. - 흰색 ,적색 양파를 썰어서 데쳐놓은 고구마순 하고 섞어서 갈아놓은 고추양념과 함께 샐러드처럼 무쳐보니 사각사각 하면서 달고 맛있네요. - 깨소금, 꿀약간
미주장
혈당일기7기 6일차
날짜:7월 19일 시간:오후3시 15분 1시에 현미밥과 양념오이, 감자조림, 김으로 점심을 먹고 일하다가 배고파서 커피한잔 후 3시넘어서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오늘도 저녁먹고 30분이상 걷기운동 할 예정
베베루나
혈당일기7기7일
7월19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삶은병아리콩 구운닭가슴살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찐옥수수 간식-구운계란 콤부차 점심-밥 미역냉국 함박스테이크 계란찜 청경채무침
bluesea
이열치열 대구뽈탕 👍👍
지난번 친구들과 먹은 대구뽈탕이 너무 맛있어서 신랑 맛보라고 데리고 왔네요 ㅎ 오늘 저는 종일 먹네요 ㅎㅎ 이열치열 너무 맛나요 미나리와 콩나물은 양념에 비벼 먹어요 막걸리도 함께 ㅋㅋ
우리화이팅
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저는 다이어트할때 식단을 하는방법이 당뇨병환자처럼 먹으라는 말을 따르고 있어요 결국 현명한 다이어트가 혈당 낮추는게 키포인트이거든요 :)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혈당오를 걱정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 준비재료 >> 참치1캔, 양배추, 청양고추, 스리라차, 계란2개, 소금, 올리브오일, 김밥김, 참기름 양배추는 채썬다음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미리 빼두는게 편해요 ^^! 일반참치를 쓰면 기름을 쫙 빼주시고 저는 보통 저칼로리 참치를 먹고 있습니다 :) 먼저 참치를 양념해 줄게요~! 청양고추 하나를 잘게 다져주세요 기름을 뺀 참치 1캔과 다져놓은 청양고추 1개, 스리라차소스 2스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배추 1줌, 계란2개, 소금 2꼬집 넣고 잘 섞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계란물을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맛있게 익혀주세요~! 익힌 계란전을 도마에 꺼내서 말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김밥김을 올리고 자른 계란전 1개를 올린다음 만들어둔 참치를 적당히 올린다음에 말아주세요! 끝이 떼지려고 할 수 있어요! 끝쪽에 물을 묻혀주면 찰싹 잘 붙는답니다 😄 자르기 전 참기름을 바르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한 3등분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한입에 먹기좋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완성입니다!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도 좋았고 달걀이 들어가 고소하니 좋아요! 자칫하면 싱거울 수 있는데 스리라차소스를 넣어서 매콤한맛에 자꾸 당기는 맛이에요😊
우곰이
당뇨도 먹을수있다??~~~
짜장면 한 그릇은 797kcal인데다가 나트륨은 2391mg 함유된 아주 부담스러운 음식입니다. 게다가 혈당지수가 80인 밀가루 면으로 만들어져서 당뇨병 환자가 먹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오늘, 맞춤형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짜장면 한 그릇 들고 왔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해물 쟁반 짜장 양념 맛 제대로 냈습니다. 일반 짜장면과 큰 차이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보이차나 자스민차를 곁들여 보세요.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고 체지방 축적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혈당 부담 덜어주는 통밀면 일반적인 두꺼운 밀가루 면 대신 통밀 소면을 사용합니다. 통밀면은 일반 밀가루면보다 덜 정제돼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해 줍니다. 당 분자가 3개 이상 많이 결합된 복합 탄수화물로 단순당으로 구성된 밀가루 면을 먹을 때보다 혈당을 덜 올립니다. 통밀면을 사용하면 짜장면 식감과 맛 제대로 낼 수 있습니다. 해물로 단백질 업그레이드! 오징어는 타우린 함량이 다른 어패류의 두세 배 많습니다. 타우린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질환 합병증 발병 위험을 낮춥니다. 오징어는 단백질이 100g당 18.1g 함유돼 수산물 중 가장 풍부합니다. 새우는 아연, 타우린이 풍부하고 양질의 단백질이 함유된 고영양 식품입니다. 100g 기준 단백질이 약 18.9g 함유돼 있습니다. 나트륨 흡수 막는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C와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칼륨 함량도 높아 혈중 나트륨,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체외 배출하기도 합니다. 양배추 100g당 열량은 40kcal, 혈당지수(GI)는 26으로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통밀면 200g, 돼지고기(잡채용) 50g, 오징어 1/2마리, 칵테일 새우 60g, 양파 1개, 당근 50g, 양배추 50g, 부추 약간, 다진 파 2큰 술, 춘장 2큰 술, 식용유 약간, 베이킹 소다 약간 1.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양파, 당근,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부추는 5~6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파는 볶아 파 기름을 낸다. 5. 파가 볶아지면 돼지고기, 오징어, 새우를 넣고 볶는다. 6. 5에 양파, 당근, 양배추를 넣고 볶은 뒤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춘장을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볶는다. 7. 통밀면은 삶아 물기를 뺀다. 8. 볶은 짜장 소스에 통밀면을 넣고 볶다가 부추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나나나이쁘니

아들 떡꼬치 간식 만들어 줬어요
오늘은 아들님이 운동 하러 가는날이라 (검도) 집에 들렷다 가요 그래서 간식을 준비 합니다 시장에서 사온 떡볶이떡 소분해둔거 굽고~ 양념장: 케찹.설탕.고추장 소스만 뿌리면 끝~^^ 그덕에 저도 하나 맛봤어요 옴뇸뇸뇸뇸
껌씹는여우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07.18(목) 혈당일기 7기 7일차
07.18(목) 흐림.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 전 걷기하러 가기전 해놓고 갔어요. 비 올까봐 나간다고 이제 올려요. 낮에 두부꽃게명란된장국.깻잎장아찌. 배추김치.구운란. 검은콩자반.먹었어요. 디저트:메가냉커피.믹스커피.포도조금. 포도 때매 조금 오름요. 혈당 관리 잘 하시고 굿밤되세요.
biki
마트 치킨
이거 어디 꺼더라 마트 냉동 식품에서 집어 온건데 반은 허니 순살 반은 간장 양념이에요 둘다 맛있어요
현유리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건강 슈퍼푸드 5가지
아보카도= 유명한 슈퍼푸드다. 심장 등 건강에 유익한 좋은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하루에 아보카도를 한 개만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 게다가 맛도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쉬운 식품 중 하나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표준 크기 아보카도 한 개의 열량은 322Kcal(100g에 160Kcal)나 된다. 한 개의 열량도 우리 국민의 하루 권장 열량 섭취량(40대 남성 2300Kcal, 여성 1800Kcal/50대 남성 2100Kcal, 여성 1600Kcal)의 상당분을 차지한다. 아보카도를 과일로 먹기 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소량 먹는 게 좋다. 연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병 예방에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오메가-3 지방산(EPA, DHA) 덕분이다. 하지만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연어의 하루 권장 섭취량(약 85g)의 열량은 208Kcal다. 그 자체로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연어 스테이크는 통상 그 2배 정도의 크기다. 또한 맛있는 각종 양념을 추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예컨대 약 170g 연어 스테이크의 한 예를 들면 열량이 1470Kcal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이는 평균적인 여성의 식사 열량의 약 75%에 해당한다. 이러한 함정을 피하려면 집에서 소박하게 구은 연어 스테이크를 먹는 게 좋다. 다크초콜릿= 두뇌 강화 등 건강에 좋고 맛도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초콜릿은 코코아 페놀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의 원천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약 85g의 다크초콜릿의 열량은 450Kcal다. 요거트는 손꼽히는 슈퍼푸드다. 하지만 여기에 저지방, 향을 첨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진다. 가미된 요거트를 많이 먹으면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찔 수 있다. 특히 인공 감미료가 많이 첨가된 요거트가 문제다. 미국 퍼듀대 연구 결과를 보면 인공 감미료는 체중 증가와 여전히 관련이 있다. 인공 감미료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는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보다 더 많이 먹고, 체중이 더 늘고, 체지방이 더 많이 쌓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맛이 뇌에서 열량 섭취를 촉진하며, 뇌에 열량이 부족하면 뇌에서 배고픔 경보를 울려 과식하게 된다는 이론을 뒷받침한다.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잘게 썬 과일을 첨가해 먹는 게 더 좋다. 말린 과일= 단 것을 좋아하시는 사람이 많이 찾는다. 설탕 대용품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량이 만만치 않다. 말린 자두 등 과일 85g만 먹어도 359Kcal나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말리는 과정에서 그 많던 비타민과 영양소가 꽤 많이 사라진다. 계속 과식하면 뜻밖에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쿄쿄84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
7월 18일 혈당일기 4일차
7월 18일 목요일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2시간 후 오늘은 아침에 과일을 먹었다. 점심에는 구운치킨을 먹었다. 중간에 간식으로 과자 한봉지도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야채가 아주 가득 들어간 샌드위치 반쪽을 먹었다.
앙칼진애미나이
혈당일기7기 6일
7월18일 점심식후 30분 아침-우유+오트밀+바나나 +삶은 병아리콩 구운계란 출근후간식-찐옥수수 콤부차 점심-밥 마파두부 된장국 배추김치
bluesea
점심 구내식당
반찬이 살짝 부실해요. 오늘은 구운계란 추가로 먹을려구요^^ 맛점하셨나요~~ 비가 딱 밥먹으러 갈때만 오네요
멋지게살아야나야
감자ㆍ호박 듬뿍 수제비
오늘은 헬스장에 운동 안 가니 집안 일도 하고 점심 준비할 여유가 있어 혼자를 위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은 주먹 정도로 적게 넣고 감자 큰 거 한 개와 호박 듬뿍 넣었어요. 파 송송 썰고 풋고추ㆍ홍고추ㆍ마늘 ㆍ국간장ㆍ진간장ㆍ고춧가루ㆍ깨소금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만들어 수제비에 넣어서 알배기 겉절이랑 먹었어요. 10시 30분에 미니도넛 2개 먹었는데도 너무 배고프고 맛있어서 사진에 보이는 것 두번이나 먹었어요. 낼 점심에도 해 먹어야겠어요 ㅎㅎ
러브복동
지니어트 혈당일기 7기, 혈당기록 6일차
오늘 아침에 구운계란과 빅파이 하나를 먹고;;;; 측정한 혈당입니다 아침공복시간을 지켜보려하는데 잘 안되네요 운동은 열심히 걸었습니다. 습합ㄴ다 오늘 ㅠㅠ
으라라라챠
혈당일기 7기 5일차인증
7월 17일 수요일 저녁식사후 ( 찐감자, 밥, 마른김, 양념간장, 방울토마토, 복숭아 ) 운동은 비가 오다말다해서 잠깐동안 뜀박질을 하고 왔답니다.
엘트
혈당일기7기 5일
7월17일 수요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치즈 블루베리 오리엔탈소스)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떡볶이 콩나물국 제육볶음
bluesea
혈당일기 7기 8일차
2024.07.17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불고기를 먹었어요 소고기를 양념해서 국물도 자박하게 여기에 떡 듬뿍 넣어서 먹었는데 먹고나서 혈당 재보니 또 치솟았네요 에잇 기분 좋다 말았어요 ㅜㅜ
초이용
당근
당근과 토마토는 ‘이 방법’대로 먹어야 좋아요 ◇ 당 근 당근은 익혀 먹을 때 맛도 좋아지지만, 건강 효과도 커지는 대표적인 채소다. 김밥을 만들 때 당근을 기름에 볶는 걸 생각하면 쉽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하지만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베타카로틴이 지용성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지용성 영양소란 기름과 함께 섭취했을 때 체내에 더 잘 흡수되는 영양소를 말한다. 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 토 마 토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역시 지용성 영양소다.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우리 몸이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토마토는 익힐 때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마 늘 마늘을 센불에 재빨리 익히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도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항암·항염증 효과가 있다. 다만 알리신은 생으로 섭취할 때 흡수율이 낮다. 또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으로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마늘을 굽거나 볶아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줄여 거부감 없이 섭취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다만 살균 효과는 생마늘이 더 강하기 때문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가 지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의 열을 가해도 영양 손실이 적은 채소다.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가지를 기름에 살짝 구우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오히려 영양밀도가 높아진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노화 방지와 항암에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07.17(수) 혈당일기 7기 6일차
07.17(수) 흐림. 혈당측정시간:점심식사 후 공복 점심에 장어국.깻잎오이장아찌. 배추김치.구운란 한개. 디저트:믹스아몬드브리즈스테비아커피. 오늘은 간단히 먹었어요. 그래서 혈당이 낮네요. 저녁식사 하시고 혈당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비가 안와서 지금 나가려해요. 걷으러 나갈때 젤 기분이 좋아요.
biki
[2회차 주제] 다이어트 과자 풀무원 두부칩
제품명 : 풀무원두부칩 칼로리 : 35g , 180칼로리 단백질 : 4g 당류 : 9 % 추천이유 : 칼로리가 낮고 국산콩 사용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 풀무원 두부칩 소개해드려요 국산콩으로 만들어져서 가격대는 좀 있어요 판매점마다 다르갰지만 기억으론 2천원대 후반이었던거 같아요. 나트륨 9프로, 당류 6프로 구운 과자 아니고 튀긴 과자인데도 트렌스지방 0프로, 포화지방은 10프로에요. 앞면에 고단백 영양간식이라고 나와 있구요 프로틴 4g이고 국산콩은 37프로 들어가 있대요. 맛은 고소하고 단백하구요 한 입크기라 먹기 좋아요. 근데 가격이 좀 비싸다는게 좀 흠이에요. 과자 좋아하시고 즐겨드시면서 다요트 중이신들 분들에게는 좋을 거 같아요.
seabuck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