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신랑이랑 아들은 성심당 빵으로 저녁 끝~ 중딩이는 배고프데요 제육 양념함거 있어서 볶아줬는데 맵찔이라 맵다고 난리네요 하나도 안 매운데 ㅠㅠ
당근쥬스쪼아
안심구이와 왕떡
안심 굽고 얇게 썰어주고 파프리카 볶아서 가니쉬로 만들고... 그런데 가니쉬가 넘 많다 ㅎ 왕떡 양념에 볶아주고~~
목표사십구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간편하게 동전육수 2알 우려서 썰어진 도토리묵을 데치고 양념장과 쫑쫑 썰은 갓김치를 올려서 식사 합니다. 🐷 돼지 뒷다리살은 닭가슴살처럼 기름기가 없어요. 반대는 삼겹이 부드럽고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아요. 중간은 목살이나 앞다리 살도 괜찮구요. 저는 기름없는 퍽퍽살을 즐겨요. 얇게 슬라이스된 뒷다리살에 양파 새송이버섯 마늘 파를 넣고 두부까지 추가해서 두루치기를 만들었습니다. 깻잎 쌈에 두부와 야채 돼지뒷다리살코기를 넣고 쌈사먹어요. 기름기 없는 단백한 맛에 야채가 반이라 탄수화물 밥 양을 줄이고 두부와 고기 야채로 식사할수 있습니다.
레몬그린
저녁은 간단하게
두유+구운계란+자두로 간단하게 먹으려구요
호림짱
떡볶이
아이들 저녁은 떡볶이 입니다. 구운계란 추가요^^
호림짱
알배기로 겉절이 했어요
지난 주에 김장양념 냉동실에 넣어 둔 걸로 겉절이 해 먹으니 너무 맛있어서 오늘도 알배기 1포기로 겉절이 만들었어요. 마지막에 통깨와 참기름 둘렀어요. 저녁에 솥밥해서 바로 먹으려구요.
러브복동
7월14일(일) 혈당일기 7기 4일차
어제는 점심저녁 모두 외식을 했는데 저녁에 양념닭갈비랑 맥주도 조금 마셨고 꽂게라면도 먹었다~~ 늦게까지 이것저것 많이 먹었더니 혈당이 122나 나왔다ㅠ 관리해야겠다~~
안개꽂한다발
호박잎 현미쌈
어제부터 호박잎에 빠져있어요. 100%현미밥에 호박잎, 양파+고추양념장에 싸먹는데 넘넘 맛도리에요^^ 왠지 호박잎이 맛있다보니 현미밥을 한공기 다 먹는다는게 문제이긴한데ㅋㅋㅋ 다이어트 적신호일까요? 다른건 안먹긴해요!
58로가즈아
7월14일(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07.14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식사는 맥반석 구운김에 어제 저녁에 된장에 삶아논 돼지앞다리살 수육과 고추잎 절임 장아찌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수치는 잘 유지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만족합니다 휴일 모두가 즐겁게 보내세요
서해태백산3QUGB
혈기챌 4일차
7/13 자기전 밤 11:50 잰 혈당 결과입니다 저녁으로 6:30에 생맥주2잔 양념치킨 먹었고 아메리카노 디카페인으로 한잔 마셨고 달달한 다저트는 패쓰 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배가 마니불러서 혈당도 높은거같고 더부룩하니 기분이 엄청 좋진 않네요..ㅎ 오늘도 반성
조콩만
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1. 생선 + 마늘 생선을 먹을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의 촉진제가 됙도 한다.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 강황 + 후추 캬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3. 브로콜리 +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4. 시금치+ 레몬 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다.잎채소들은 영야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케일.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 레몬쥬스나 딸기 조금.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상태로 변한다.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토마토 + 아보카도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 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된다. 토마토에는 암의 발병을 낮춰주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다.단일 불포화 지방이 4g정도 있는 아보카드를 토마토와 함께 먹 먹으면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주말이나 늦게 자게 일어났어요 열한시쯤 일어나서 간단하게 브런치 먹고 나서 1시에 혈당잰 사진이네요 메뉴는 살짝 구운 호밀빵 위에 반숙 계란올린 것입니다 .곁들임으로 매실절임방울토마토와 커피한잔 먹었어요. 매실방울토마토 상큼하긴 한데 달아서 조심하긴 해야 해요 알룰로스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티얼그레이
혈기챌7기 5일차인증
7월13일 토요일 날씨 흐림 측정시간 10시43분경 저녁 측정수치 110mg 저녁 미역국과 두부 구운거 김치를 먹었다 요근래 계속 빵과 과자를 달고 살아서 2틀정도 자제를 했더니 수치가 내려감 낮잠도 잤다 담주부터는 운동도 해야겠다
왕비될거야
7월13일(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 7.13(토)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주말이라 오전에 잠시 외출했다가 오후에는 집에만 있어서 걸음수가 5000보에 그쳤다. 간식으로 구운계란, 토마토를 먹었고 스테비아커피를 마셨다. 점심식사후에 락스로 욕실청소와 베란다청소를 해서 활동량을 늘렸다.
superjob
오늘 점심은 시댁에서
아들 낼 서울 갈 거라서 시댁에 데리고 갔어요. 어머님이 손자 온다고 전도 여러가지 부쳐놓으셔서 전 샐러드 만들고 등심 굽고 닭갈비 양념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3일 토요일 흐림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 저녁은 백미밥에 상추쌈과 반찬을 먹고 샤워직후 구운계란,토마토을 먹고 눈이 안좋아서 누운상태에 쉬다가 저녁운동도 하지않고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고혈당 무섭지 않은 오늘저녁메뉴
쫄깃하고 콜라겐도 풍부한 돼지껍데기가 오랫만에 먹고싶어졌어요. 1.돼지껍데기를 우유에 살짝 담갔어요.십분쯤요.(버무려놨다고해야 맞을듯요.) 2.끓고있는 물에 된장 약간,후추,미림넣고 15분쯤 끓였어요. 3.익은껍데기는 찬물에 헹궈 한입사이즈로 잘라놓았어요. 4.양념은 고춧가루,고추장,마늘.간장,굴소스.올리고당 모두 섞어놓고 껍데기를 넣고 무쳤어요. 5.약불위에 올려 조려서 상큼한 깻잎에 싸먹었어요. 쌈장없이 먹으니 깻잎의 향이 정말 좋았어요. 첨엔 생마늘과 먹었더니 향이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김에 싸먹어도 좋겠다는생각도 들더라구요. 비타민많은 깻잎과 콜라겐 풍부한 돼지껍데기로 당은 생각도 안나고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가성비갑 메뉴 기분도좋아요~^^
숲마을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오뚜기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 : 오뚜기 김치볶음밥 칼로리: 200g 당 335 칼로리 단백질: 6 g 당류: 11g 추천하는 이유: 오뚜기 김치볶음밥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김치를 사용했습니다 국내산 김치를 듬뿍 넣어서 비법 양념으로 칼칼하게 매운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영양성분을 사용하고 맛까지 맛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김치볶음밥을 먹으면 속도 든든하고 칼로리도 얼마 안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조리법도 간단하게 후라이팬에 볶아주거나 렌지를 사용하여 편리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들의 입맛에 맞게 김치를 주재료로 사용해서 먹기에 부담없습니다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오뚜기 김치볶음밥을 추천합니다 영양성분표 이미지 첨부합니다
k2023
찐옥수수.... 대신 그릴에 구운 옥수수
껍질깐 옥수수 찌는거 더워서 바로 그릴에 구웠어요 오도오돌 씹히는 맛이 좋네요 ^^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헬스앤뷰티 '단백질이 소볶소볶'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스앤뷰티 '단백질이 소볶소볶' ✔️칼로리 : 400kcal(250g) ✔️단백질 : 34g(62%) ✔️당 류 : 3g(3%) ✔️추천하는 이유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볶음밥은 식단조절 할 때 편리하게 해먹을 수 있고 단백질을 듬뿍 채울 수 있는 헬스앤뷰티에서 나온 '단백질이 소볶소볶' 입니다.🤗 ㆍ든든한 한 팩 250g 개별포장!! ㆍ한팩당 단백질 34g으로 영양듬뿍!! ㆍ갓 지은 가마솥밥을 급속냉동!!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식사를 할 수 있어요. 달작지근한 소불고기 양념에 지방이 적은 소고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또 간편식이라 언제어디서나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다이어트 식단이 귀찮고 힘들다면 '단백질이 소볶소볶' 볶음밥 추천합니다. ✔️ 볶음밥만으로도 맛있지만 저는 계란후라이, 야채볶음, 그리고 과일등을 곁들여서 먹으니 더 든든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한끼식사가 되네요.
냥식집사
7월12일(금)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 7.12(금)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거래처를 지하철과 전철로 방문하였는데 10000보를 채우지는 못했고 7000보정도 걸었다. 오후에 출사를 다녀오는 길에 장보기를 하면서 걸음수를 늘렸다. 간식은 구운계란 1개, 떡1쪽, 당근을 먹고 스테비아커피를 마셨다.
superjob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12일 (금) |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 2024.07. 12. 혈당측정 시간 : 저녁 식후 오늘은 뭘 먹었길래.. 평소보다 당이 올라간건지.. 불고기에 야채샐러드랑 밥, 반찬들인데... 과일들어간 양념이라 그런가.. 불고기가 좀 달달했던가.. 그래도 엄청 높지는 않네요!
림프님프
혈당관리 레시피
나이가 들면서 혈당이 점점 올라가 병원에서 언젠가부터 당뇨 전단계라 앞으로 관리를 해야된다는 말을듣고 저녁만이라도 건강하게 먹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닭다리살과 야채 들깨볶음 냉장고에 있는 야채 썰어서 아보카도 오일에 소금간 약간한 후에 달달 볶아 어느정도 익으면 들깨가루넣어서 살짝볶아주면 끝 닭다리살은 오일에 마늘을 볶은후에 닭다리살을 앞뒤로 구운후에 소금후추로 간을 한후 썰어서 야채와 함게 접시에 담아주면 한끼 식사로 굿~ 이렇게 먹다보면 혈당도 잡을수 있겠죠 ~
오로이
홈플 배송
생갈치ㆍ생수ㆍ파프리카ㆍ닭ㆍ주방세제 천도복숭아ㆍ리젠초코토피 도착했어요. 갈치 50% 할인가로 대자 6000 원 중자 3000 원 주고 샀는데 갈치조림양념도 들어있네요
러브복동
🥔수미감자 🐓춘천닭갈비와 묵국수
🥔수미감자 🐓춘천닭갈비와 묵국수 캐시딜 춘천닭갈비 닭다리살이 통이에요. 직접 잘라야하고 양념 맛이 닭갈비집 맛이랑 동일하네요. 깊은맛? 수미감자를 같이 넣었더니 수미 감자가 닭갈비 양념이 베어서 더 맛있어요. 동전육수로 끓인 육수에 온묵으로 넣어서 양념장 갓김치 넣어서 같이 식사 합니다. 더운날에도 온묵이 부들부들해서 제 취향 입니다.
레몬그린
호불호 심하다는 음식
양념/간장 게장 1. 비린거 싫어하는 사람 2. 먹기가 불편함. 3. 음식물쓰레기 많이나옴 20살때 한번 먹고 배앓이후 지금까지 못먹음 밥도둑 밥도둑 하는데 못 먹는분 많을것 같음
야고
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12일 금요일 흐림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 저녁은 정상적으로 저녁을 백미밥에 씨레기국,반찬을 먹고 샤워직후 구운계란,토마토을 간식으로 먹고 저녁 운동 5키로 걷기을 한후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7월 12일 (금) | 혈당일기 7기 5일차
-2024년 7월 12일 -혈당측정 야식먹고2시간 -배고파서 잠이안와서 결국 야식먹음.. 일말의 양심으로 튀긴거먹으려다 숯불양념치킨으로 주문함..(당이 더 높을텐데 흐린눈..) 먹고 한시간 걸었음.
서나얌
치맥
저녁은 신랑과 아들이랑 치맥 구도로통닭가서 마늘후추통닭이랑 매운양념통닭에 얼음생맥 마셨어요 맥주는 배가 부르긴 하네요 오랫만에 식구들이랑 치맥 먹으니 좋더라고요
당근쥬스쪼아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