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이 새우 소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슈마이 새우 소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이김치가 맛있어요
오이김치가 맛있어요 (꿀팁) 여름 오이는 씨 부분에 수분이 많기 때문에 오이를 4등분으로 길게 갈라 씨 부분을 긁어낸 뒤에 오이김치를 담그면 무르지 않고 아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찰떡궁합 부추 한줌 넣고 새우젓으로 무쳐내면 깔끔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오이김치가 됩니다.
미주장
해물된장찌개 시원하게...
점심이 좀 늦었어요.. 냉동실에 냉동새우랑 오징어 넣고 해물 된장찌개 시원하게 끓여서 먹었어요 가끔 한번씩 하는 집밥이지만 오랫만에 먹어선지 소중하네요.. 장좀 봐서 반찬좀 해야겠어요.. 식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계란찜
아침식사로 새우젓, 맛소금, 깨소금, 고춧가루 약간 넣어서 계란찜 만들었어요 어제 받아온 감기약이라 항생제라 소화가 잘 안되는거 같아 부드러운 계란찜으로 아침식사때 속 달랬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살 얼음 동동 물회 한 그릇으로 🥬🦐🦑🪸🍋
속 시원한 물회 한 그릇으로 더위를 날려주네요. 싱싱한 상추와 오이,당근 채썰어 신선한 횟감 전복,새우,오징어와 해초에 살짝 익힌 생선과 다채로운 회 종류가 새콤달콤한 살얼음 육수와 잘 어우러져 좋네요. 전복은 탱글땡글하고 씹히는 식감이 쫀쫀해서 오독오독 맛있게 먹었어요. 세꼬시와 양배추랑 시원하니 더위를 날렸어요.
정수기지안맘
피자로 점심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피자를 시켰어요. 블랙타이거 슈림프 콜라를 주문했는데 거의 4만원에 달하는 피자값에 놀랐어요. 오르지 않은 게 없네요. 그런데 맛은 예술이네요. 피자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네요, 8쪽 중 딸은 3쪽 저는 4쪽을 감쪽같이 먹었네요. 새우와 파인애플 버섯 양파 당근인지 모를 붉은 채 초록잎 보기도 좋고 맛도 좋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보세요!
최강수인
저녁밥상
시댁에서 가져온 채소들로 저녁밥상 차렸어요. 마늘쫑건새우볶음, 메밀부침가루를 넣고 꽈리고추찜을 하고 상추감자국도 끓였어요. 상추국을 먹어 본 사람들이 별로 없던데 저는 어릴 때 집에서 먹은 기억이 있어 처음 끓여봤어요. 특별한 맛은 아니나 상추가 남아돌 때 한 번쯤 끓여먹으면 괜찮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달걀찜도 했어요.
들풀지기
점심으로 도시락~~
아이들이랑 놀러 나왔다가 늦은 점심 먹어요 뭐 먹고 싶냐고 했더니 한솥 먹고 싶대서 동백이랑 돈치스팸 도시락 주문해 줬어요~ 새우튀김이랑 스팸은 하나씩 더 추가했어요~~ 이제 제법 덥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중식 찬스
중식 찬스로 해물 가득 칼칼한 짬뽕과 고슬고슬한 새우볶음밥 먹었어요 중식은 역시 맛이 좋아요 ~
애플짱
저녁으로 목살구이~
저녁에 돼지고기 목살 구워서 먹어요. 소고기 사러 갔다가 좋은게 없어서 목살 사왔어요 새우랑 버섯도 같이 구우니까 아이들이 잘 먹네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계란찜
계란찜 했어요. 계란 5개랑 새우젖이랑 부추 송송 썰어서 맛있게 만들었어요 점심 메뉴입니다
마음그릇
네식구 외식했어요
쭈꾸미한상~받았습니다. 쭈꾸미 볶음. 쭈꾸미 칠리탕수, 왕새우튀김 푸짐한 한상으로 외식했어요
줄리아언니
아침은 초코빵~인데🥰
애들 아침은 초코소라빵 꺼내줬어요~🤭 파바에서 꼭 이거 사거든요!! 근데 둘다 안먹는다네요 ㅎㅎ 이따 큰애 간식으로 먹으라 해야겠어요 ;;;
자스민꽃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요~~^^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 시켜먹어요 근처에 조카가 오늘 이사해서 중국음식 시켰어요 짜장면 짬뽕 칠리새우 꿔바로우 시켰더니 샐러드,군만두 서비스 주셨는데 샐러드 소스가 없어요 ㅎㅎ
들꽃7
한종류 두가지 반찬 😊
넉넉히 산 마늘쫑 고추장장아찌로 건새우볶음 두가지 버전으로 만들었어요 ^^ 맛있게 먹어야죠 ~
예지영준맘
핫바
쇼핑시작 전 배는 채워야지요 오전에 쇼핑가서 새우핫바. 소세지핫바 먹었어요
마음그릇
얼큰한 아귀찜으로
요가 회원분들께서 어제가 스승의날 날 이라고 좋아하는 아귀찜을 사주시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 듬뿍듬뿍,새우와 🦐🐙 미더덕에 해물 가득한 매콤하고 맛있는 점심 감사한 마음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남은 피자 살리기
아들이 남긴 피자 한조각 치즈랑 서비스로 준 새우튀김, 방울토마토 얹어서 다시 만들어 먹으니 꿀맛입니다
마음그릇
저녁식단:날치알밥
소고기볶고.새우,볶음김치,단무지,새싹채소대신 상추,겨자잎 부추 쏭쏭 썰어 고명 으로 장식. 벤뎅이 굽고 바지락두부찌개 시원하게 곁들였네요.
쉬리107
비오는 날은 뜨끈한 어묵탕이죠..
건새우랑 다시마 넣고 육수낸다음 고래사어묵으로 어묵탕 하네요... 아침에 배송온 야채들과 닭가슴살 넣고 샐러드 그득 냉동실 쭈꾸미만 볶아서 주말은 뜨끈하게 집밥으로 해결합니다... *어묵의 주원료인 생선은 근육 생선에 좋은 단백질이예요
장보고
사랑가득한 스파게티~
저녁으로 울 딸이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어 줬네요~♡ 새우도 5개나 넣어줬어요ㅎ 치즈도 뿌려주고 비주얼 좋고 맛도 괜찮고ㅎ 먹는내내 맛있냐고 물어보네요😅 사랑가득한 스파게티 먹었어요~❤️
제벌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당뇨 환자의 대처법
라면, 한 번 생각나면 참기 정말 어렵죠. 특히 당뇨 환자라면 혈당 걱정 때문에 더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어요. 1️⃣ 왜 라면이 혈당에 좋지 않을까? •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면) • 나트륨, 포화지방 • 빠른 소화와 높은 GI지수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국물까지 마시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과 신장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2️⃣ 그래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바꿔보세요 🥢 라면을 포기하지 않고 먹는 팁! • 면은 '곤약면'이나 '통밀면'으로 대체하거나 일부만 사용하기 • 국물은 최대한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 • 채소(양배추, 버섯, 시금치) 듬뿍 추가해 포만감 높이기 • 단백질(계란, 두부, 닭가슴살) 추가로 혈당 급등 완화 • 가능하다면 저나트륨·저탄수화물 라면 제품 선택 이 방법들을 조합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요 3️⃣ 라면을 대체할 더 좋은 선택은? 라면 생각이 너무 날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비슷한 만족감을 주면서 혈당 부담이 적은 대체 음식을 찾는 게 좋아요. 🍲 곤약국수: 곤약으로 만든 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 부담이 적고, 국물 요리로 만들어 먹으면 라면 느낌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어요. 🌾 통밀국수: 정제밀보다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되고, 식후 혈당 급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장 베이스나 가벼운 육수로 조리하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 저탄수 냉면: 당면이나 밀가루 대신 저탄수 재료(곤약, 청포묵 등)로 만든 냉면은 식감도 좋고,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추가로 • 채소를 가득 넣어 '채소라면 스타일'로 만들거나 • 곤약면 + 닭가슴살 + 맑은 육수 조합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인트는, '진한 국물 맛'은 살리되 면과 탄수화물을 가볍게 조정하는 것이에요! 🍜🍜🍜 라면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게 지혜롭게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는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한 균형에서 시작돼요!
geniet
순두부감칠맛은 바로 요놈!!!
감칠맛의 최고인것 같아요 새우 2마리와 표고버섯 쌀뜨물을 넣어서 시원한 국물의 맛은 뭐 !!!! 끝내주죠 ~ 고추기름 안내고 , 전 올리브유 조금 넣어줘요
뽀봉
칼국수와 비빔면
뿔소라칼비빔면 매생이보말칼국수 비오는 날 먹기 좋은 메뉴에요. 비빔면을 기대했는데 보말칼국수가 훠얼씬 맛있었네요.
워터멜론
저녁 간식으로
다녀와서 라떼 목욕까지 시키니까 점차 힘이 떨어지드라구요. 견과류 먹고 시리얼 먹고 오늘 새로운 그래놀라도 먹었네요. 그거 먹고도 뭐가 계속 먹고 싶어서 결국 새우깡 미니(30g) 하나 먹었네요. 저녁을 엄청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어요
신랑 늦게 퇴근해서 아이들이랑 간단하게 저녁 차려 먹었어요 돈까스, 새우까스, 김말이 튀김에 막내랑 저는 비빔면 먹고 첫째는 밥 먹는다고 해서 밥으로 줬어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건강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저녁은 해물볶음 😍😍
저녁은 냠~ 오징어볶음했더영💖💖 매콤한 양념이 넘 땡기더라구욤ㅋㅋㅋㅋㅋ 글서 오랫만에 볶아보았습니당. 냉동 새우랑 오징어인데 생각보다 괜찮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저염식과 다이어트의 관계🥄부기와 체중 관리의 첫걸음
다이어트를 하면 탄수화물, 지방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지만 ‘짠 음식’ 줄이기도 체중 감량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저염식이 왜 부기 제거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지, 그리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정리해드릴게요. 1️⃣ 짠 음식이 살로 가는 이유 🧂 소금, 즉 나트륨은 수분을 붙잡는 성질이 있어요.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몸에 수분이 과다 저장돼 부종(부기)과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이런 증상 있다면 의심해보세요: •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눈 주변이 잘 붓는다 • 오후만 되면 다리가 무겁고 종아리가 붓는다 • 다이어트를 해도 몸이 퉁퉁한 느낌이 든다 👉 이런 경우 체지방보다 수분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2️⃣ 저염식으로 바꿨을 때 나타나는 변화들 💧 짠맛을 줄이면 생각보다 빠르게 몸이 가벼워집니다. 단기간에 2~3kg 체중이 빠진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부종이 빠지면서 수분 무게가 줄어든 것이에요. 저염식이 주는 긍정적인 변화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어요. 💦 부기 완화 → 얼굴선, 발목, 종아리가 가벼워짐 ❤️ 혈압 안정 → 심혈관 부담 감소 🍽 미각 회복 →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듦 🧠 식욕 조절 → 자연스럽게 과식 줄어듦 “체중이 줄어든 게 아니라 부기가 빠진 것뿐인데도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진다”는 경험담이 많죠! 3️⃣ 실천 팁 – 짠맛은 줄이고 맛은 살리는 법 🍽 저염식은 ‘싱겁게 먹는 것’이 아니라, 맛있게 줄이는 기술이에요. 조금의 노력으로도 충분히 실천 가능합니다! 🌿 저염식 실천을 위한 작은 변화 • 국물은 줄이고 건더기 위주로 먹기 • 마늘, 양파, 식초, 허브 등 천연 조미료 적극 활용 • 외식 시 소스는 별도로 요청 or 절반만 사용 • 천천히 먹으며 짠맛에 대한 민감도 낮추기 • 가공식품 줄이고 자연식 위주 식단 구성 👍 꿀팁: 3~5일만 저염식 실천해도 미각이 리셋돼요. 이후엔 덜 짜도 맛있게 느껴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 짠 음식 줄이기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에요. 오늘부터 한 끼라도 덜 짜게, 나트륨은 줄이고 몸은 가볍게! 저염식 습관, 지금부터 천천히 실천해보세요.
geniet
사진은 없지만..
어쨌든 무난하게 만보는 넘었고요. 입맛은 없고 일 보러 다니면서 뭐라도 먹어야해서 교대역 천원 떡 하나에 포인트로 산 커피 한잔 마시고 집 들어와선 대충 근대랑 두부 새우젓 된장만 넣고 끓인 된장국에 저녁 먹었네요. 지니어트에서 잘 쓰던 쿠폰은 사라졌으니 열심히 만포인트 이상 사서 식비나 열심히 활용 해보기로 하고.. 쓸만한 생필품이나 가구 같은 건 포인트 모아서 못 사겠죠? ㅎㅎ 하나하나 아껴야지 하다보니 별거 별거 다 생각이 드네요.
u찌니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해물 순두부 🍤
전 새우가 들어 가야 감칠맛이제대로 나던데요 표고버섯하고 새우 넣었더니, 감칠맛은 2배 ㅋ 계란을 꼭넣어줘요 ㅎ 그것도 2개나... 개란으개서 먹는맛도 아주 좋다고 해요 보들보들 순두부는 좀 청양 고추 가루 살짝 섞어 줬더니, 칼칼한 국물맛도 아주 좋은데요 !!
뽀봉
생합 수제비 한 대야 끝내줘요.🐚🦐
점심은 무등산 드라이브와 짧은 산행하고 와 생합 수제비 한 그릇에 피로가 확 달아나네요. 생합에 건새우,황태포로 국물을 우려내셨다고 하네요. 국물이 넘 시원해서 계속 들어가 바닥까지 싹 다 비웠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칼국수
김장김치에 민물새우랑 멸치육수로 칼국수 끓이면 간단하면서도 시원합니다. 칼국수는 찬물로 슬쩍 헹구어 넣으면 깔끔한 국물맛이나죠. 김치찌개처럼 김치국물도 넣어주고요.
쉬리107
